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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0일 일요일

접사 촬영 사진

한 열흘동안 카메라를 쳐다보지도 않다 어제 양심 가책을 느껴 카메라 먼지를 불어내고는 단지내 화단에서 꽃 접사를 시도해 봤다. 여기 올린 이유는 전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의 전문성있는 평을 듣고 싶어서다. 순수하게 접사로써 뭐가 잘 못되었는지 문제점을 지적해시는 분께 미리 큰 감사를 드린다. 혹독한 평을 더 감사하게 생각할 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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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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