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3193m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3193m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7월 28일 화요일

4-기타다케 정상

 

키다다케의 어께, 가다노 산장. 해발 3,000m라고 표시되어 있다. 여기서 다시 걸어 기타다케 정상으로 가야한다.

A lodge near Mt. Kita. Still one more hour to go to the top of the mountain.

키다다케로 발걸음을 재촉. 개스가 낀다.

드디어 키다다케(북악) 정상에 올랐다. 열명 모두... 산행시작하여 여덟시간 20분 걸렸다. 사진에 나온 분들을 소개하면 맨 왼쪽 부터 시계방향으로(존칭 생략); 심재철 가이드(혜초), 양선재, 김기찬, 정인수, 최상구, 나, 이상운, 유창호, 황남용, 최창원(청주). 최창원님과 나를 빼고 모두 속초시청산악회 회원들이다. 이들의 체력과 팀웍이 인상적이었다.

We all reached the summit of Mt. Kita 10,475 ft above sea level. It took us eight hours and twenty minutes from the starting point at the entrance of the park.

 

 

독사진 한번 찍어봤다.

나중에 기념이 될까?

 

개스가 다시 차기 시작하는 거 같다. 오늘 밤 잘 곳 기타다케 산장까지 가야한다. 비오기 전에 걸음을 재촉하는 게 좋지..

 

40분 정도정상에서 머물고 다시 산장으로 향한다.

On the top of the mountain.

펼쳐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