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에 처음으로 남산 한옥마을을 찾아 가봤다. 종로구 계동 근처에 있는 한옥 마을같은 것인 줄 알았는데 잘 보조된 옛 양반집 몇채가 전부였다. 외국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오고 있는 것 같았다.
▲ 부잣집 돌담 길..
▲ 고대 광실 (高臺廣室), 옛날 양반집 큰 집을 가르켜 고대광실이라고 했었다.
▲ 사랑채일까? 온돌 방 고래를 통해 나오는 연기를 뿜어내는 굴둑도 멋을 냈다.
▲ 문. 격자문의 아름다운 원형이 그대로..
▲ 대청 마루에서.. 앗! 렌즈에 뭐가 묻었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