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Scape가 하라는 대로(?) 따라 사진이어 붙이기를 해봤는데 뭐가 잘 못된 것 같아요.
어떻게 하는지 도와 주시면 행복한 주말 보장합니다.
Mark Juhn's Blog는 자동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문제의 심각성을 대중에 알림으로써 일상 생활에서 필수교통수단을 어떻게 선택하고 현명하게 사용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PhotoScape가 하라는 대로(?) 따라 사진이어 붙이기를 해봤는데 뭐가 잘 못된 것 같아요.
어떻게 하는지 도와 주시면 행복한 주말 보장합니다.
9월 3일자 Autoweek 인터넷 판에 보도된 10 대 청소년에게 가장 안전하고 타기 좋은 차 10선을 보도되었다. 그중에 기아자동차의 Soul도 포합되어 여기에 올린다.
http://www.autoweek.com/article/20090903/CARNEWS/909039994
그중에서 기아 Soul에 관한 것만 빼온다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 협회의 충돌 시험에서 가장 안전한 차로 판정을 받았다. 운전자와 동승자에 충돌사고시 다른 차에 비해 안전하다는 것이다. 이런 등급을 받게되면 해당 차종은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해진다.
Thinking about what's the best car for your teen when he or she faces the real word of driving? Here are some suggestions;
Kia Soul
If the cute hamster commercials aren't enough to sell this stylish box, then news of the Soul being one of the latest cars to gain the IIHS's top safety accolades should help.
BASE PRICE: $13,995
IIHS: Insurance Instiute for Highway Safety
얼마전 현대/기아차의 LPG +전기 하이브리드를 보고 나는 왜 수출 가망성이 낮은 차를 개발했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외국에는 LPG를 사용하는 승용차를 거의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일본의 도요다와 혼다가 가솔린-전기 하이브리 기술의 특허를 선점했다면 차라리 하이브리드 건너뛰어 장기적으로 승산이 있을 EV 또는 Fuelcell 하이브리드가 어땠을까 생각했다. 오늘 인터넷신문에 이상한 보도가 올라왔다.
펼쳐두기..
| [단독] “현대기아차, LPi 하이브리드 단종”
가솔린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로 전환할 듯 |
| 2009-09-03 08:57:00 / 하영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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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가 야심차게 내놓은 LPi 하이브리드카가 단종될 전망이다. 현대기아차의 LPi 하이브리드는 가솔린이나 디젤 등 화석연료가 아닌 액화석유가스(LPG)와 전기로만 연료로 사용하는 친환경 차량으로 현대기아차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한국형 하이브리드카이다. 3일 현대기아차의 한 고위관계자는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와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를 단종시키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LPi 하이브리드를 단종시키더라도 구체적으로 언제부터 실행에 옮길지는 최종적으로 결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그의 이 같은 발언은 현대기아차의 미래친환경차량 개발에 대한 장기적인 전략에 따른 것으로, LPi 하이브리드카를 사실상 단종시키고 가솔린 하이브리드카나 전기자동차(Electric Vehicle)로 스위칭(전환) 시킬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특히 내수 시장에서의 LPi 하이브리드에 대한 판매가 극히 저조한데다, 해외시장으로의 수출이 사실상 불가능한 점 등 시장성이 취약한 때문으로 풀이된다. 현대기아차는 내년부터 YF쏘나타와 로체 가솔린 하이브리드를 생산해 판매할 예정이며, i10을 베이스로 한 전기차 컨셉트카를 이달에 열리는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선보이는 등 차세대 친환경차량 개발에 심혈을 쏟고 있다. 현대기아차의 내부 자료에 따르면,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와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는 오는 2013년 7월까지 내수 시장에서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는 올해 2000대, 2010년~2012년까지 각각 5000대씩, 2013년 7월까지 3000대 판매 등 총 2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현대차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는 지난 7월 1034대, 8월 1011대 등 2045대가 판매됐으며 이들 대부분은 개인이 아닌 정부 산하기관이나 법인체에서 단체로 구매한 것이 대부분이다. 기아차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는 계약대수가 600대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으나, 8월 판매는 사실상 전무한 실정으로 이달부터 본격 출고된다. <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ysha@dailycar.co.kr > - 하영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라이 모터쇼에는 포니 자동차 세대를 전시했다. 우리가 임대한 부스도 아주 소규모였는데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전시할 차종이 달랑 포니 세단 한 차종이였기 때문이다. 그 당시로 포니의 디자인은 경쟁차종과 비교해서 꿀릴 것도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고 생각했었다. 고슴도치가 제 새끼 이쁘다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였을까?
우리 전시장에는 안내인으로 한국 교포 두 사람을 고용했다.
한 사람은 음악 공부를 하는 젊은 유학생이었고, 다른 한 사람은 이곳서 20년 가까이 살고 있는 간호사였다. 간호사로 일하는 이 여성은 나이가 삼십대 초반으로 중부도시인 위트레흐트에 살고 있었다.
외모만 한국 사람이지 독일에서 살고 이곳 까지 옮겨오는 동안 이 여자의 정서는 완전히 화란 사람이 되어 있었다.
펼쳐두기.. 포니를 출시하기 전 1976년에 이태리 토리노에서 전시한 이후, 이곳 네덜란드 라이에서 두번째 해외 모터쇼에 전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하였으나 우리 현대자동차는 이곳 현지인들의 주목을 다. 마케팅 정책도 없고 적절한 광고예산 마저 없었다. 홍보나 광고를 전혀 하지 못했다. 그러니 현대자동차나 우리차 포니에 대해 들어본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것이다. 한번은 그 유명한 홍등가에 갔을 때 관광객이 구름같이 몰려 다니는 거리를 밀려 다녔다. 안에 들어가지 않아도 길거리 풍경만으로 충분한 구경꺼리 였다. 어떤 대형 섹스샵 앞을 지나 가는데 그 앞에 있는 덩치가 큰 문지기가 "테이 커 룩 인싸이드. 이츠 핫!" 하는 가하면, 어떤 친구는 "오망고 아리마쓰" 하며 우리를 일본 사람으로 알고 일본 말로 안내에 열을 올렸다.
이렇게 시작한 현대자동차의 초유의 현지법인 현대모터홀랜드는 출범이후 이 년만에 문을 닫아야 했다. 연속 감당하기 어려운 적자를 보고 있으니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 네덜란드 자본가인 제 삼자에게 대리점권을 인계하고 자산을 매각했다. 새로 시작한 현지 독립 대리점 상호는 그리니브 카 회사 (Greenib Car BV), 이 회사의 경영을 맡은 CEO는 알버트 크레버 (Albert Kreber)라는 이름의 사람이였다. 나이는 나와 같았다. 이 사람 일하는 것을 보면 열정 바로 그것이다. 한국에 일년에도 몇번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 상담을 하고, 애로를 해결하는 그런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현대 자동차에 근무하면서 처음으로 해외 근무를 이곳에서 한 나는 각별한 개인적인 추억을 많이 갖고 있다. 지금도 그런 개인적인 추억이 엇그제 일같이 내 머리를 스쳐 갈때가 있다. 그 당시 내 나이가 삼십대 중반이였으니까 한참 젊고 일하는 열정도 남 못지 않았던 시절이다.
본사에서 출장자가 오면 직급에 따라 관광 안내 코스가 있다. 임원이면 A 코스. 부장급이면 B 코스. 이렇게 구분해서 안내를 한다. 이런 기회에 현지 근무하는 우리도 가끔 암스텔담을 구경 갈 기회를 갖는다. 여러차례 가 보았지만 갈 때마다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