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30일 목요일

화염산 ..

 

▲  화염산 계곡의 신비.. 사막 한가운데서 물이 흐른다. 풀이 자라고 나무가 자란다.(click to enlarge)

▲ 왼쪽 아래 삼장 법사가 저팔개와 손오공을 데리고 화염산을 넘어 무대밖으로  사라지고 있다.(click)

▲  여름이면 섭시 50도가 넘는 더위를 뿜어내는 서유기의 삼장법사가 넘었다는 화염산(火焰山)아래 신비스런 계곡을 내려다 보는 어느 오지탐험 전문가 .. 그녀는 오지탐방 여행을 하고 교직을 조기 명예 퇴직을 했다고 말했다.

댓글 16개:

  1. Mark님은 삼장법사의 기분을 느끼고 돌아오셨나요? ㅎㅎ



    경관이 좀 무서워 보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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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빨간내복 - 2010/09/30 01:49
    아주 조용한게 빨간 산에서 뿜어 나오는 열기가 섬뜩하더군요. 무서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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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화염산을 처음봅니다, 말로반 듣고,.,... 오지탐험전문가 오호,,,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건 역시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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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핑구야 날자 - 2010/09/30 08:21
    그런것 같아요. 벌써 여러곳을 다녔더라구요. 열정이 있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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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흑..여기 사진 더보여주실수 있는지요..^^아고 더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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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yureka01 - 2010/09/30 09:12
    그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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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첫번째, 두번째 사진을 보면 무슨 판타지 세계에 와있는듯 하네요.

    우리회사 게임 배경팀에 보여주고 싶습니다^^



    벌써 9월 마지막 날이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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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보기다 - 2010/09/30 10:40
    감사합니다.보기다님도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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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지난 여름에 화염산을 두 번 갔었는데, 비록 잠시 머물다왔지만

    참 기억에 남는 곳이었어요.



    이렇게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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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좀 삭막한 느낌과 휑한 느낌이 드는군요.사막이라서 그런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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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조르바. - 2010/09/30 12:40
    아 그곳에 갔었군요. 우리 일행은 그곳 석굴을 휘리릭 보고 떠났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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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 2010/09/30 14:09
    그럴겁니다. 약한 바람에도 모래먼지가 저렇게 뿌옇게 연기같이 퍼지는 걸 보고 공포감 같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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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화염산 사진 겨울에 보여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따뜻하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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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꿈사냥꾼 - 2010/09/30 21:41
    ㅎㅎ 그럴걸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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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굳이 섭씨 50도가 아니더라도, 화염산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충분히 뜨거운 것 같습니다.ㅎㅎ

    그래도 물이 있으니 생명은 살아가는군요.

    새삼 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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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spk - 2010/10/02 00:15
    그래서 달에 화성에도 물이 있느냐 없느냐를 알기 위해 탐사선을 보내고 있는 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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