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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7일 금요일

도요타 코롤라 110만대 리콜

도요타는 Corolla와 Corolla Matrix 2005-2008년형에 대해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두 차종에서 1,000 건 이상의 주행 중 엔진 꺼짐 불만을 고객들로 부터 접수했다. 리콜 성명에서 도요타는 엔진 콘트롤 모듈이 부적합하게 생산되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납땜 점에서 균열이 생길 수 있거나 과전류를 방지하기 위한 회로에 사용되는 전자부품에 균열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했다. 어떤 경우에서는 주행 중 엔진이 멈추는 일도 있었다. 이에 해당하는 차는 모두 미국에서만 판매된 것이라고 한다.

 

오늘 발표한 리콜로 도요타는 2009년 11월 실시하기 시작한 리콜이후 전세계적으로는 1,230만대, 미국에서만 1,050만대가 되었다. 이중 대부분은 급가속 문제였다. 이번주에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NHTSA)은 코롤라의 문제 조사를 한층 더 단계를 높힌다고 발표했다.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Toyota 또 리콜해야 할 판

도요타 자동차는 전자 시스템 문제로 시동이 꺼질 위험이 있어 1,200,000 대 가까운 코롤라(Corolla)와 매트릭스(Matrix)를 어떻게 수리할 것인지 고려하고 있다고 정부 안전담당자에게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지난 3월18일에 보도했다.

 

도요타의 미국 고속도로 교통안전국( NHTSA )에 보낸 서신에 자동차 엔진이 꺼지는 문제의 초기 조사에 대한 논의를 위해 담당자를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러나 "도요타는 소위 문제라고 하는 것이 자동차 안전에 비정상적인 위험을 준다고 믿지는 안는다." 고 대정부 규제담당 크리스 산투치 (Chris Santucci) 는 3월 2일자 그가 발송한 서신에서 말했다.


도요타의 안전 확보 관련 기록을 엄정 조사하고 있는 상황에서 엔진 시동꺼짐 문제 논의가 불거져 나왔다.  도요다는 금년에 전 세계적으로 8,500,000 대를 리콜작업을 하는데 대부분은 가속문제와 관련된 것들이다. 미국정부 안전규제 담당자들과 세명의 국회의원들은 운전자가 원하지 않은 급가속문제와 다른 안전 문제에 대한 고객의 불만에 너무 늑장 대응했다고 비난했다. 

NHTSA는 코롤라의 시동이 꺼지는 고객 불만에 대해 지난 12월에 예비조사를 시작했다.

도요다의 끊임 없는 품질문제, 더구나 안전문제로 리콜이 계속되어야 하는 도요타의 속타는 사정을 표정관리하면서 좋아하는 회사들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