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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5일 수요일

Prius의 야망

 
Toyota는 2010년대 말까지는 Prius 하이브리드와 Prius 브랜드 관련 차종이 미국에서 최다 판매 차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리우스 이름을 가진 차종이 최고의 차종이 될 것입니다." 라고 도요다 미국 판매법인 그룹 부회장 밥 카터(Bob Carter)가 말했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차종은 Camry이다. 

 

도요다는 이미 세계에서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최다 판매 메이커이다.

 

도요타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중형 Prius 해치백과 2012년에 출시할 플러그-인 형과 함께 이번 1월10일 열리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좀 더 큰 웨곤 타입의 프리우스를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도요타는 추가로 다른 컨셉 버젼도 전시한다고 한다.


지난 10년동안 세계에서 베스트 셀러였던 프리우스는 금년에는 닛산 자동차의 충전식 Leaf 와 General Motors의 Volt Plug-in과 경쟁을 해야할 판이다. 이들 차종은 모두 개솔린을 아주 적게 쓰던가 전혀 사용하지 않고 프리우스 보다 장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차종들인데 지난 달 부터 딜러 쇼룸에 탁송되기 시작했다. 

프리우스의 미국에서 판매는 11월까지 전년 동기 보다 2%가 줄어서 125,289대를 판매했다. 캠리는 296,581대가 판매되었다. 지난 12 월에는 지난 10년 판매에서 월 판매 최고기록을 새웠다고 한다.





2010년 12월 20일 월요일

도요타는 하이브리드용 전지에 NiMH 배터리를

 

그동안 히말라야 다녀온 이야기에만 매달리느라 Mark Juhn's Blog의 메인 테마인 친환경 자동차 소식을 찾아 올리는데 다소 소홀히 한 감이 없잖아 있다.

각설하고... 도요타의 하이브리드자동차 배터리에 대한 기사를 외신에서 뽑아왔다.

 

많은 경쟁사들이 앞을 다퉈 리티움-이온 배터리와 개솔린 엔진 전기자동차를 소개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도요타는 재래식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니켈-수소 배터리를 고집하고 있는 것 같다.

 

세계적으로 하이브리드의 선두주자인 도요타는 이미 사용해보고 검증된 배터리는 NiMH(니켈 수소 배터리) 라며 리티움-이온 배터리 기술보다 유리한 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도요타는 NiMH 배터리가 재충전 소요시간이 짧고 방전능력이 좋기 때문에 리티움-이온 배터리의 고밀도 에너지보다 유리한 점이 크다고 했다. 도요타의 배터리 기술의 고위 임원인 신조 코부키씨는 오토모티브 뉴스 기자에게 NiMH 배터리에서 리티움-이온 배터리로 전환하여 얻는 자동차의 성능 개선은 불과 1 내지 2퍼센트 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도요타도 앞으로 나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에 리치움-이온 배터리를 적용할 계획이다. 그렇더라도 도요타는 NiMH 배터리는 재래의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적어도 십년간은 계속 사용될 것이 확신한다고 생각한다고 ...

 

 

2010년 10월 22일 금요일

도요타 또 153만대 리콜

세계 제일의 자동차 메이커 도요타자동차가 브레이크 액 누유를 유발할 수 있는 품질문제로 전세계적으로 153만대를 리콜한다고 한다. 도요타는 일본에서 599,029대, 미국에서 740,000대를 수리할 것이라고 어제 목요일에 발표했다. 브레이크 마스터 실린더에서 소량의 브레이크 플루이드가 새어나와 점차적으로 브레이크 성능이 약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에 미국에서 리콜하는 차종은 Avalon, Highlander, Lexus GS300, Lexus IS250, Lexus IS350 이라고 한다. 도요타가 리콜을 발표하는 것은 급가속 문제로 8백만대를 리콜한 후 떨어진 소비자의 신뢰를 되찾겠다는 목적인 것 같다.

이 품질 문제로 인한 사고보고는 아직 없었다고 도요타는 말했지만, 이번 리콜로 얼마의 비용이 예상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도요타는 지난 십년동안 GM을 능가하는 생산의 급속한 확대로 품질이 다소 나빠졌다는 핑계를 댔다.

2010년 10월 8일 금요일

도요타 친환경차로 미국시장에서 승부를

도요타 자동차는 미국시장에서 판매를 늘리기 위해 더 많은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연료 자동차를 출시하겠다고 한다.
또한 도요타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도요타 모델과 싸이언(Scion)브랜드 모델에 대해 25,000 마일 2년 무상 수리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 이는 금년 초에 발표했던 도요타 차종에 대한 2년 무상 수리를 확대 적용하므로써 시장 점유를 늘리기 위해서 더 많은 차종과 서비스 인센티브를 추가하는 것이다.
 
다른 자동차 메이커들은 이제 친한경 자동차 개발 과정에 있던가 컨셉 카를 모터쇼에 출품하는 수준인데 도요타는 이미 여러 종류의 친환경(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연료차 등) 차를 상용화할 수 있는 단계에 있다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

도요타는 2010년 1월~9월까지 판매가 1.1% 증가해서 1,300,000대를 판매한 반면에 Ford는 21% 증가했고 현대는 20%나 판매가 전년보다 증가한 것에 자극을 받은 것 같다. 도요타는 미씨씨피에 있는 신축 공장에 소형차 코롤라(Corolla)와 수요가 늘고있는 트럭 (픽컵) 생산을 늘리기 위해 1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도요타는 미국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현지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를 더 많이 채용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 회사는 2013년에는 2백만대 판매를 목표하고있다.

[Source: Automotive News]

2010년 9월 14일 화요일

카나다 8월 자동차 판매

카나다 8월 자동차판매 1% 증가
 
카나다의 8월 자동차의 판매가  2009년 8월 보다 1%가 늘었다고 발표했다. 작년 12월 부터 증가하기 시작한 판매는 경 상용차 (픽컵 & SUV)의 판매가 늘어 승용차 판매 감소를 상쇄시켰다고 한다.
톱 5 메이커들은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었지만, 도요타는 전년 비 29%나 급감하여 12,862대 판매에 그쳤고 작년에 판매 순위 3위에서 금년에는 6위로 떨어졌다. Ford는 6%가 증가한 24,029대를 판매하여 모든 메이커들을 앞질렀다. General Motors는 23,536대를 판매해서 2위가 됐다. Chrysler 그룹은 12%가 증가한 16,144대를 판매했고. 혼다는 6%가 증가해서 12,914대를 판매했다.
현대 /기아는 전년 동기비 12%나 증가하여 16,833대를 판매하여 도요타, 혼다를 능가하여 판매순위 3위로 뛰어 올랐다.
승용차 전체 판매는 10% 감소해서 62,122대. 라이트 트럭은 12%가 증가해서 74,044대가 판매되었다. 1월에서 8월까지 판매는 8% 증가한 1,072,125대라고 발표했다.


2010년 8월 26일 목요일

도요타 하이브리드 판매누계 500만대 예측

도요타 자동차
(Toyota Motor Corp) 2015년까지는 하이브리드 판매누계가 500만대가 되기 바란다고 외신이 전했다.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의 파이어니어인 도요타 자동차는 1997년 첫 하이브리드 차종 판매를 시작한 후에 글로벌 마켓에 하이브리드 판매 누계가 268 만대가 되었다고 이달 초에 발표했었다. 우리는 몇대? 하이브리드가 나오긴 했나?
 
하이브리드 베스트 셀러인 프리우스와 다른 차종은 작년에 실시한 정부의 연비 우수 차종 구매자에 대한 보조금 지원 덕에 일본에서 프리우스의 작년 판매가 많이 증가했었다. 도요타는 2010년대 초기에는 일년에 하이브리드를 100만대씩 판매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2020년까지는 도요타의 모든 차종에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를 옵션사양으로 포함한다는 것이다.

2015년 까지 5년간의 환경 개선 플랜을 수요일에 발표했는데 도요타는 2005년형 보다 전차종 평균 연비를 25%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0년 8월 22일 일요일

Toyota Prius PHEV 시험

남의 나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얘기만 올리는 게 가슴이 참 답답하다. 우리 이야기라면 얼마나 신이 날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본다. 암튼...

 

도요타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Prius 150 대를 미국 전역에 배치를 계속하고 있다. 그중에 여섯대는 뉴욕주 씨라큐스에 있는 클린 커뮤니티의 CNY 프로그램에 인도했다.

 

클린 커뮤니티 프로그램은 에너지성이 주관하고 있으며 뉴욕에 보내지는 차는 씨라큐스 대학의 SyracuseCoE와 CuseCar 에서 사용하게 된다. CuseCar는 비영리 단체인 카쉐어링 (같이 타기)서비스로 회원들은 단거리 운전에 필요할 경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빌려 쓸 수 있다.

SyracuseCoE는 기업과 기관의 지방 모임 그룹으로 도시 지역에서의 건강을 향상시키고 생산성과 보안을 도모하는 일을 담당하는 곳이다.

 

다른 지역의 Prius PHEV 와 같이 이 여섯대는 데이터를 http://www.toyota.com/esq 마이크로 싸이트에 기록으로 남아 도요타 엔지니어들은 이 차가 실제 어떻게 사용되고  있으며 사용되는 마일리지는 어떤지를 상세하게 알 수 있게 된다. 잠재고객이 어떻게 사용하는지 내눈으로 보겠다는 계획으로 완벽한 차를 만들겠다는 속셈이다.

이런 사용기록은 실제 PHEV를 구입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는 유용한 싸이트가 될 것이며 과연 PHEV를 선택한 것이 옳은 선택이었는가를 알 수 있게 된다는 것.


 

2010년 7월 20일 화요일

혼다 하이브리드 계획


혼다는 가정집에서 충전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와 순수전기자동차를 개발하고 있으며 3년내 시판할 것이라고 닛케이신문이 보도했다.

혼다의  다카노부 이토 사장은 혼다의 하이브리드와 대체연료 자동차 계획을 오늘 기자회견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언론이 보도했다.

 

일반적인 하이브리드는 주행중 필요한 출력은 개솔린 내연기관 엔진이 거의 전담한다.

 

엔진의 동력을 보조하는 정동 모터에 전기 에너지를 공급하는 배터리는 자체적으로 주행시에 충전되지만, 차고에서 충전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모터만을 이용해서 단거리 운행을 할 수 있다.


혼다 자동차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개솔린 1갤런으로 60 킬로미터 이상을 주행할 수 있다며 경쟁사인 도요타의 프리우스 보다 더 효율적이라고 했다.

혼다는 인사이트 외에도 하이브리드 차종을 늘려 미국에서 생산을 고려하고 있다며 2013년까지는 대 여섯 차종이 될 것이라고 했다고 한다.
 
현대-기아차가 급해졌다. 

 

2010년 6월 18일 금요일

도요타 iQ가장 친환경차 수상

 

영국에서 ETA(Environmental Transport Association)이 2010년 Green CarToyota iQ 가 최우수상을 수상한다고 했다. 전체 Green Car 상에서 iQ 가 City Car 부문에서 수상하게됐다는 것이다.

 

ETA는 가장 친환경차와 가장 비친환경차를 여러 마켓 세그멘트에서 발표했다. 그 중에서 Lamborghini Murielago 가 2010년 가장 비 친환경 차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가족승용차종으로는 BMW 320d가 Green Car의 영예를, Vaushall Insignia VWR (Opel의 Isignia OPC) 가 비 친환경차의 불명예를 안았다고 발표했다.

 

BMW는 고급차 세그멘트에서 디젤엔진의 740d가 벤틀리 브룩스랜드를 누르고 친환경차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전부문 수상리스트는 추후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2010년 5월 15일 토요일

도요타 고객 충성도 떨어져

도요타의 안전 문제로 야기된 리콜의 와중에 고객 충성도에서 도요타는 Honda와 Ford에 왕관을 넘겨주는 신세가 되었다고 컨슈머 리포트가 보도했다. 비영리 출판사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현재의 도요타 고객의 57%는 도요타를 사지 않고 다른 메이커의 차를 살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한다. 12월 조사에서는 70%가 다른 차를 사겠다고 반응했었다.

브랜드 충성도가 높으면 동일 브랜드 반복 구매율이 높아지고 브랜드 로열티가 낮을 수록 같은 브랜드 상품을 구매하지 않고 다른 브랜드로 옮겨가게 된다. 품질 문제로 고생한 사람은 다시는 같은 회사 제품은 쳐다보기도 싫어지는 현상이다.

 

조사 결과는 도요타는 줄어드는 시장점유를 막기 위해서는 비싼 판매 인센티브를 연장 적용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조사된 고객 절반 이상은 새차를 구입하는데 결정적인 요소는 전반적인 브랜드의 평판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컨슈머 리포트는 4월에는 혼다가 소비자 충성도에서 최고였으며 68%의 혼다 소유주는 다시 혼다를 구입할 것이라고 답변했다는 얘기다. 이전 조사에서는 67%의 소유주가 다시 혼다를 구입한다고 조사됐었다.

Ford 고객도 다시 Ford를 구입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지난 12월에는 58%였는데 4월 조사에서는 61%로 올랐다고 한다.
작년의 General Motors의 전체 미국 판매의 3 분의 2를 찾이하는 Chevrolet는 지난 해 12월 57%에서 올 4월에는 49%로 떨어졌다.

도요타는 다른 경쟁사가판매가 증가했는데 1월과 2 월 판매는 줄어들었다. 3 월까지 도요타는 도요타 역사상 가장 강한 인센티브를 시행했으면 5 월 말까지 할인 판매를 계속 할 것이라고 한다.
도요타의 판매는 3 월과 4 월에는 인센티브 때문에 판매가 증가했었다. 0% 할부 긍융이라던가 Camry 세단에는 대당 1,500달러를 깎아주고 Tundra 피컵트럭을 일부지역에서는 대당 $4,000를 할인 판매했다.

 

현대차 고객의 브랜드 로열티는 어떨까?

2010년 5월 11일 화요일

NHTSA 도요타에 2차 벌금부과 배제하지 않는다


미국 교통성 장관 레이 라후드(Ray La Hood)는 일본 도요타자동차를 방문한 자리에서 추가 벌금부과 계획을 취소할 계획이 없다고 했다. "우리는 도요타자동차가 제출한 서류심사를 계속할 것이고 벌금이 필요하다면 모든 사람들이 이제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것을 인지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벌금 부과를 권고를 받으면 우리는 그렇게 할 것입니다." 라고 라후드 장관은 말했다.


도요타 자동차는 자동차 가속 문제로 보고를 적시에 하지 않음으로써 전세계적으로 800 만대 리콜을 야기한 것에 대하여 4월 19일에 NHTSA가 부과한 벌금 1,640 만 달러를 지불할 것을 동의했다. NHTSA는 500,000 쪽의 서류를 조사하고 있으며 이 조사를 다 하는데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라후드는 기자의 제2의 벌금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이와 같이 답변했다.  라후드 장관은 도요다 공장을 방문했고, 혼다자동차와 닛산 자동차도 방문할 계획이다.

도요타자동차의 아키오 도요다 사장은 도요타의 미국 생산 시설과 품질관리 시설을 방문해 주도록 초청했다.
도요타는 라후드 장관이 말한 것처럼 이 서류에는 가속문제와 관련된 문제를 알면서도 넉달이나 숨긴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안전관련 문제가 발견되면 5일이내에 보고해야 하는 의무를 위반한 것이다. 이 벌금은 내년 3월31일에 끝나는 금년 회계연도의 예상 이익금의 2%가 안되는 금액이다.
 
라후드는 도요타가 벌금을 지불한 것은 도요타가 위법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도요타는 NHTSA의 이런 말을 부인하면서 다만 지루한 논쟁을 피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고..

아키오 도요다(54)사장은 도요타자동차 창시자의 손자이다. 그는 지난 2월 24일에 리콜에 대한 처리문제를 위해 미국 의회 청문회에 출석했었다. "도요타자동차는 NHTSA와 자동차 안전사회를 만드는 목표를 위해서 긴밀히 협조할 것입니다." 라고 도요다 사장은 말했다.

도요타 자동차는 최소 180 명의 소비자와 주주로 부터 집단소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57 명의 개인이 급가문제 때문에 발생했다는 부상이나 사망에 대해 소송을 당하고 있다.

[Source: Automotive News]

2010년 4월 21일 수요일

일본 2020년까지 신차판매 50% 친환경차로

하이브리드차가 판매에 성공하기를 원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지 않고 있다면 어떻게 할까? 소비자들이 사지 않기 때문에 메이커들은 하이브리드를 도랑에 버리던가 돈을 손해보면서도 짧은 기간에 판매 처분하기 위해 어마어미한 인센티브를 쓰게 될 것이다.

 

혹은 정부에서 의무적으로 사게하거나 외상이든 모든 방법을 써서 소비자들이 이런 하이브리드를 구매하게 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일본에서는 환경무역산업부 (METI)에서는 하이브리드 차와 전기자동차의 판매목표를 정했다.

 

그런데 이 숫자가 좀 황당하다. METI는 2020년까지는 이런 친환경자동차가  신차판매의 50%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 산업계의 전문가들도 이런 목표가 달성될 것이라고 믿지는 안는다. 그렇다면 왜 이런 얼토당토않은 목표를 세웠을까? 그것은 당국이 세운 이런 정책을 만들면 목표를 달성하게 할 수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정부 당국은 얼마든지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필요하면 추가로 비용을 쓸 생각이다 - 정부는 금년에만 충전소 설치에 1억3,500만달러를 쓸 계획이다 - 게다가 국내자동차 메이커에 친환경자동차 개발을 독려하고 거국적으로 기술을 촉진할 계획이다.

 

이런 거창한 지원계획을 듣고 좋아할 메이커가 누구겠는가? 도요다 자동차이다. 세계 제일의 하이브리드 자동차회사인 도요타가 친환경차로 신차판매 50%를 달성하는데는 도요다가 인센티브 자금을 획득하는데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것 같다.    

 

 

 

2010년 4월 12일 월요일

도요타 2차 벌금 맞을 판

Toyota Motor Corp가 가속 페달이 바닥에 붙어 운전자가 윈치 않는 가속을 유발할 수 있다는 문제를 정부 당국에 적시에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두번째 벌금을 추가로 맞을지도 모른다고 미국 자동차 안전관련 당국자가 말했다. 
 
NHTSA (National Highway Trafic Safety Administration)은 도요타가 자동차의 결함을 공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4월 5일에 사상 최고액인 164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발표했었다. 안전국은 세계 제일의 자동차 메이커인 도요타에 같은 날 서한에 동일한 페달 문제로 추가 벌금을 매길 것이라고 했었다.

NHTSA는 Elkhart 사의 CTC Corp.가 도요타에 공급한 페달은 "성격이 다른 두 가지의 문제가 있어 각 다른 수리 방법이 필요하다" 라고 도요타에 보낸 서한에 기술하고 있었다. 1월 리콜에는 230만대의 자동차가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어도 원위치 회복이 늦게되어 바닥에 눌러 붙을 수 있다고 했다.

도요타는 전세계에서 8백만대가 넘는 승용차와 경상용차를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은 가속 페달 문제와 브레이크 조종을 위해 리콜을 했다. 도요타 자동차의 창업자의 증손자 아키오 도요타 사장은 자동차 품질의 결함에 대한 정보를 지역간 적절한 공유를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NHTSA의 수속위원 O.케빈 빈센트(Vicent)는 도요타는 페달문제로 리콜하기 이틀전인 1월 19일 까지 담당자(regulator)를 만나지 않았다고 편지에 기술했다. 도요타가 NHTSA에 3월 24일에 제출한 서류에서 기술한 일정표에는 도요타는 2006년 1월에도 페달 늘어붙는 문제를 알고 있었다.

지난 주에 발표한 164억 달러의 벌금형은 법적 제한이 없는 것인가. NHTSA는 그들의 서한에 도요타는 138억 달러의 벌금 가능성을 직면할 번했다고 했다.
그것은 230 만대의 리콜을 대당 6,000달러로 기준한 것이라고 했다. 미국 교통성 장관 레이 라후드(LaHood)는 이번주 그의 성명에서 도요타는 "알면서도 위험한 품질문제를 숨겼다"고 말했다.

4월 5일자 서한에 NHTSA는 도요타의 본사 임원이 도요타의 북미 기술센터에 2009년 10월 21일에 CTS가 미국에 생산하는 자동차용으로 같은 설계변경을 하지 말도록 했다고 말했다. 도요타 자동차는 아직도 NHTSA의 감정과 라후드 장관이 한말에 상세하게 회답을 해야한다. 도요타는 4월 19일까지 164억 달러의 벌금을 받아들일 것인지 아닌지를 밝혀야한다.

2010년 4월 7일 수요일

도요타 프리우스하이브리드 베스트 셀러

급가속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와중에도 도요타의 Prius hybrid 3월 판매에서 최고의 자리를 찾이했다. 연중 하이브리드 Best Seller는 수년째 탑 셀링 그룹의 리더 자리를 지키고 있다.

 

며칠 전 Toyota Prius hybrid가 미국에서 3월에 베스트 셀러라는 보도가 있었다. 이번에는 일본 국내 시장에서도 3월에 베스트 셀러였다는 것이다.

 

Prius는 일본에서 베스트 셀링 하이브리드라는 것 뿐만 아니고 전차종에서 베스트 셀러라는 것.

3월 판매 숫자에서 도요타 프리우스는 12개월 판매 누계로 277,485대가 되었다. 프리우스는 이제 일본에서 11개월 최다 판매 차종이 되었다. 이런 프리우스의 판매는 일본 정부의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지원 인센티브 덕을 본 것이기도 하다. 

 

프리우스 다음으로 혼다의 Fit. 이 소형차는 우수한 연비를 내세우고 경쟁력있는 가격을 앞 세우지만, 아직 Prius와는 판매 대수에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혼다 Fit 는 173,154 대. 아직도 프리우스는 일본에서 인기리에 판매되는 차종으로 주문이 6개월이나 밀렸다고 한다.

 

우리에게 전달하는 메씨지는 이제 환경문제를 생각해 배출가스 저감과 화석연료 사용 절감에 뜻을 뫃아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져 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도 그래야 하지 않을까?

개망신 당하는 도요타164억달러 벌금

2010년 3월 26일 금요일

도요타 무더기 소송에 시달려

일본의 도요타 자동차가 리콜의 회오리가 시작되면서 미국에서만 도요타에 대한 소송이 80 건이 넘게 걸려있다고 한다. 사망에서 부터 도요타차 중고차 가격하락에 따른 재산상 손해등을 이유로 손해 배상을 요구하며 소송한 개인 혹은 사업자 의로인을 대표하는 일단의 변호사 그룹은 이 소송들을 최소한으로 통합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한다.

 

이런  통합의 움직임이 인정되면 어디에서 본 소송사건의 청문회가 열린 것인지 전문가 패널 집단은 결정해야 한다. 도요타는 이번 피 터지는 법정 싸움이 캘리포니아에서 열리기를 원하는데 적어도 한 변호사는 켄터키 주 (도요타가 공장이 있는)와 루이지나 주를 언급했다고 한다.

 

당국에서는 열 다섯군데의 재판관활 지역을 고려하고 있는데 재판부는 원고와 피고측와 기술전문가의 편이성을 포함한 여러 팩트를 기초로 결정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도요타가 상처와 불명예를 털고 일어나기까지는 멀고도 긴 여정이 남았다는 것이다.


[Source: Automotive News]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Toyota 또 리콜해야 할 판

도요타 자동차는 전자 시스템 문제로 시동이 꺼질 위험이 있어 1,200,000 대 가까운 코롤라(Corolla)와 매트릭스(Matrix)를 어떻게 수리할 것인지 고려하고 있다고 정부 안전담당자에게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지난 3월18일에 보도했다.

 

도요타의 미국 고속도로 교통안전국( NHTSA )에 보낸 서신에 자동차 엔진이 꺼지는 문제의 초기 조사에 대한 논의를 위해 담당자를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러나 "도요타는 소위 문제라고 하는 것이 자동차 안전에 비정상적인 위험을 준다고 믿지는 안는다." 고 대정부 규제담당 크리스 산투치 (Chris Santucci) 는 3월 2일자 그가 발송한 서신에서 말했다.


도요타의 안전 확보 관련 기록을 엄정 조사하고 있는 상황에서 엔진 시동꺼짐 문제 논의가 불거져 나왔다.  도요다는 금년에 전 세계적으로 8,500,000 대를 리콜작업을 하는데 대부분은 가속문제와 관련된 것들이다. 미국정부 안전규제 담당자들과 세명의 국회의원들은 운전자가 원하지 않은 급가속문제와 다른 안전 문제에 대한 고객의 불만에 너무 늑장 대응했다고 비난했다. 

NHTSA는 코롤라의 시동이 꺼지는 고객 불만에 대해 지난 12월에 예비조사를 시작했다.

도요다의 끊임 없는 품질문제, 더구나 안전문제로 리콜이 계속되어야 하는 도요타의 속타는 사정을 표정관리하면서 좋아하는 회사들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