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다는 이미 세계에서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최다 판매 메이커이다.
도요타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중형 Prius 해치백과 2012년에 출시할 플러그-인 형과 함께 이번 1월10일 열리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좀 더 큰 웨곤 타입의 프리우스를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도요타는 추가로 다른 컨셉 버젼도 전시한다고 한다.
Mark Juhn's Blog는 자동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문제의 심각성을 대중에 알림으로써 일상 생활에서 필수교통수단을 어떻게 선택하고 현명하게 사용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도요다는 이미 세계에서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최다 판매 메이커이다.
도요타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중형 Prius 해치백과 2012년에 출시할 플러그-인 형과 함께 이번 1월10일 열리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좀 더 큰 웨곤 타입의 프리우스를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도요타는 추가로 다른 컨셉 버젼도 전시한다고 한다.
그동안 히말라야 다녀온 이야기에만 매달리느라 Mark Juhn's Blog의 메인 테마인 친환경 자동차 소식을 찾아 올리는데 다소 소홀히 한 감이 없잖아 있다.
각설하고... 도요타의 하이브리드자동차 배터리에 대한 기사를 외신에서 뽑아왔다.
많은 경쟁사들이 앞을 다퉈 리티움-이온 배터리와 개솔린 엔진 전기자동차를 소개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도요타는 재래식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니켈-수소 배터리를 고집하고 있는 것 같다.
세계적으로 하이브리드의 선두주자인 도요타는 이미 사용해보고 검증된 배터리는 NiMH(니켈 수소 배터리) 라며 리티움-이온 배터리 기술보다 유리한 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도요타는 NiMH 배터리가 재충전 소요시간이 짧고 방전능력이 좋기 때문에 리티움-이온 배터리의 고밀도 에너지보다 유리한 점이 크다고 했다. 도요타의 배터리 기술의 고위 임원인 신조 코부키씨는 오토모티브 뉴스 기자에게 NiMH 배터리에서 리티움-이온 배터리로 전환하여 얻는 자동차의 성능 개선은 불과 1 내지 2퍼센트 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도요타도 앞으로 나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에 리치움-이온 배터리를 적용할 계획이다. 그렇더라도 도요타는 NiMH 배터리는 재래의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적어도 십년간은 계속 사용될 것이 확신한다고 생각한다고 ...
도요타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Prius 150 대를 미국 전역에 배치를 계속하고 있다. 그중에 여섯대는 뉴욕주 씨라큐스에 있는 클린 커뮤니티의 CNY 프로그램에 인도했다.
클린 커뮤니티 프로그램은 에너지성이 주관하고 있으며 뉴욕에 보내지는 차는 씨라큐스 대학의 SyracuseCoE와 CuseCar 에서 사용하게 된다. CuseCar는 비영리 단체인 카쉐어링 (같이 타기)서비스로 회원들은 단거리 운전에 필요할 경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빌려 쓸 수 있다.
SyracuseCoE는 기업과 기관의 지방 모임 그룹으로 도시 지역에서의 건강을 향상시키고 생산성과 보안을 도모하는 일을 담당하는 곳이다.
다른 지역의 Prius PHEV 와 같이 이 여섯대는 데이터를 http://www.toyota.com/esq 마이크로 싸이트에 기록으로 남아 도요타 엔지니어들은 이 차가 실제 어떻게 사용되고 있으며 사용되는 마일리지는 어떤지를 상세하게 알 수 있게 된다. 잠재고객이 어떻게 사용하는지 내눈으로 보겠다는 계획으로 완벽한 차를 만들겠다는 속셈이다.
이런 사용기록은 실제 PHEV를 구입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는 유용한 싸이트가 될 것이며 과연 PHEV를 선택한 것이 옳은 선택이었는가를 알 수 있게 된다는 것.
일반적인 하이브리드는 주행중 필요한 출력은 개솔린 내연기관 엔진이 거의 전담한다.
엔진의 동력을 보조하는 정동 모터에 전기 에너지를 공급하는 배터리는 자체적으로 주행시에 충전되지만, 차고에서 충전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모터만을 이용해서 단거리 운행을 할 수 있다.
ETA는 가장 친환경차와 가장 비친환경차를 여러 마켓 세그멘트에서 발표했다. 그 중에서 Lamborghini Murielago 가 2010년 가장 비 친환경 차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가족승용차종으로는 BMW 320d가 Green Car의 영예를, Vaushall Insignia VWR (Opel의 Isignia OPC) 가 비 친환경차의 불명예를 안았다고 발표했다.
BMW는 고급차 세그멘트에서 디젤엔진의 740d가 벤틀리 브룩스랜드를 누르고 친환경차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전부문 수상리스트는 추후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조사 결과는 도요타는 줄어드는 시장점유를 막기 위해서는 비싼 판매 인센티브를 연장 적용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조사된 고객 절반 이상은 새차를 구입하는데 결정적인 요소는 전반적인 브랜드의 평판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컨슈머 리포트는 4월에는 혼다가 소비자 충성도에서 최고였으며 68%의 혼다 소유주는 다시 혼다를 구입할 것이라고 답변했다는 얘기다. 이전 조사에서는 67%의 소유주가 다시 혼다를 구입한다고 조사됐었다.
Ford 고객도 다시 Ford를 구입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지난 12월에는 58%였는데 4월 조사에서는 61%로 올랐다고 한다. 작년의 General Motors의 전체 미국 판매의 3 분의 2를 찾이하는 Chevrolet는 지난 해 12월 57%에서 올 4월에는 49%로 떨어졌다.
도요타는 다른 경쟁사가판매가 증가했는데 1월과 2 월 판매는 줄어들었다. 3 월까지 도요타는 도요타 역사상 가장 강한 인센티브를 시행했으면 5 월 말까지 할인 판매를 계속 할 것이라고 한다.
도요타의 판매는 3 월과 4 월에는 인센티브 때문에 판매가 증가했었다. 0% 할부 긍융이라던가 Camry 세단에는 대당 1,500달러를 깎아주고 Tundra 피컵트럭을 일부지역에서는 대당 $4,000를 할인 판매했다.
현대차 고객의 브랜드 로열티는 어떨까?
하이브리드차가 판매에 성공하기를 원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지 않고 있다면 어떻게 할까? 소비자들이 사지 않기 때문에 메이커들은 하이브리드를 도랑에 버리던가 돈을 손해보면서도 짧은 기간에 판매 처분하기 위해 어마어미한 인센티브를 쓰게 될 것이다.
혹은 정부에서 의무적으로 사게하거나 외상이든 모든 방법을 써서 소비자들이 이런 하이브리드를 구매하게 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일본에서는 환경무역산업부 (METI)에서는 하이브리드 차와 전기자동차의 판매목표를 정했다.
그런데 이 숫자가 좀 황당하다. METI는 2020년까지는 이런 친환경자동차가 신차판매의 50%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 산업계의 전문가들도 이런 목표가 달성될 것이라고 믿지는 안는다. 그렇다면 왜 이런 얼토당토않은 목표를 세웠을까? 그것은 당국이 세운 이런 정책을 만들면 목표를 달성하게 할 수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정부 당국은 얼마든지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필요하면 추가로 비용을 쓸 생각이다 - 정부는 금년에만 충전소 설치에 1억3,500만달러를 쓸 계획이다 - 게다가 국내자동차 메이커에 친환경자동차 개발을 독려하고 거국적으로 기술을 촉진할 계획이다.
이런 거창한 지원계획을 듣고 좋아할 메이커가 누구겠는가? 도요다 자동차이다. 세계 제일의 하이브리드 자동차회사인 도요타가 친환경차로 신차판매 50%를 달성하는데는 도요다가 인센티브 자금을 획득하는데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것 같다.
며칠 전 Toyota Prius hybrid가 미국에서 3월에 베스트 셀러라는 보도가 있었다. 이번에는 일본 국내 시장에서도 3월에 베스트 셀러였다는 것이다.
Prius는 일본에서 베스트 셀링 하이브리드라는 것 뿐만 아니고 전차종에서 베스트 셀러라는 것.
3월 판매 숫자에서 도요타 프리우스는 12개월 판매 누계로 277,485대가 되었다. 프리우스는 이제 일본에서 11개월 최다 판매 차종이 되었다. 이런 프리우스의 판매는 일본 정부의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지원 인센티브 덕을 본 것이기도 하다.
프리우스 다음으로 혼다의 Fit. 이 소형차는 우수한 연비를 내세우고 경쟁력있는 가격을 앞 세우지만, 아직 Prius와는 판매 대수에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혼다 Fit 는 173,154 대. 아직도 프리우스는 일본에서 인기리에 판매되는 차종으로 주문이 6개월이나 밀렸다고 한다.
우리에게 전달하는 메씨지는 이제 환경문제를 생각해 배출가스 저감과 화석연료 사용 절감에 뜻을 뫃아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져 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도 그래야 하지 않을까?
도요타 자동차가 망신을 톡톡히 당하고 있다.
미국 NHTSA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고속도로교통안전국)는 도요타 자동차에 급가속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스로틀 발브 품질문제를 제때 보고하지 않은 이유로 사상 최고액인 164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교통부의 레이 라후드(Ray LaHood)가 말했다. 이 벌금액는 법정 최고의 액수이며 지금까지 NHTSA가 자동차 회사에 부과한 벌과금 중 가장 많은 액수이다.
NHTSA는 도요타가 잠재적 페달 문제에 경고를 하는데 최저 4개월을 기다렸다(미루었다)고 말했다.
도요타는 이와 비슷한 문제를 미국에도 있다는 것을 알았자만 리콜을 시작하는 1월까지 기다렸다고 말했는데 메이커는 안전 결함 문제를 알면 5일 이내에 안전국에 통보하도록 메이커에 요구하고 있다.
도요타는 성명서에서 "아직 당국으로 부터 서한을 받은 것은 없다. 우리는 NHTSA가 리콜의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을 이해한다. 우리는 이미 당국과 소비자들과의 안전 관련한 사항에 대한 품질보증의 공약 강화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는 여러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했다.
벌금은 163억 7,500만 달러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 벌금은 페달 문제에 대한 것이라며 아직도 도요타가 추가적인 위법 행위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NHTSA는 말했다. NHTSA는 지난 2월에 도요타가 충분이 이른 시일내 리콜을 시작했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조사를 시작했다. 도요타는 70,000쪽이 넘는 서류를 조사의 일환으로 제출한 바가 있다.
이런 통합의 움직임이 인정되면 어디에서 본 소송사건의 청문회가 열린 것인지 전문가 패널 집단은 결정해야 한다. 도요타는 이번 피 터지는 법정 싸움이 캘리포니아에서 열리기를 원하는데 적어도 한 변호사는 켄터키 주 (도요타가 공장이 있는)와 루이지나 주를 언급했다고 한다.
당국에서는 열 다섯군데의 재판관활 지역을 고려하고 있는데 재판부는 원고와 피고측와 기술전문가의 편이성을 포함한 여러 팩트를 기초로 결정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도요타가 상처와 불명예를 털고 일어나기까지는 멀고도 긴 여정이 남았다는 것이다.
[Source: Automotive News]
도요타의 미국 고속도로 교통안전국( NHTSA )에 보낸 서신에 자동차 엔진이 꺼지는 문제의 초기 조사에 대한 논의를 위해 담당자를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러나 "도요타는 소위 문제라고 하는 것이 자동차 안전에 비정상적인 위험을 준다고 믿지는 안는다." 고 대정부 규제담당 크리스 산투치 (Chris Santucci) 는 3월 2일자 그가 발송한 서신에서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