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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8일 금요일

Volt 생산 세배로 늘린다

외신 Bloomberg에 나온 GM Volt 관련 기사 요약
 
General Motors Co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판매를 늘리기 위해 Chevrolet Volt를 2012 년에는 연간 생산 능력을 120,000 대로 늘릴 계획이라고 한다. Volt의 금년 생산량은 당초 계획했던 10,000 대에서 25,000 대로 늘린다고 GM CEO  댄 애커슨(Dan Akerson)이 말했다. GM은 지금 부품 협력업체들과 2012년 생산계획을 당초 60,000 대에서 늘리는 것을 의논하고 있다. 아직 부품공급이 원활치 못하던가 수요가 그리 많지 않으면 그렇게 많이 생산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내부 관계자는 말했다.
 
지난 9월에 CEO가 된 애커슨은 판매 가격이 41,000 달러가 넘는 Volt를 더 판매하기를 원하고 있어 Voltec의 개솔린-전기 드라이브 시스템을 GM의 다른 브랜드에도 사용하도록 밀어 부치고 있다. 원유값이 배럴당 120 달러로 오를 가능성에 대비해서 애커슨은 GM은 연비가 높은 모델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기술개발에 집중할 것입니다." 라고 애커슨은 1월 11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도이치 뱅크가 주최한 자동차 산업 컨퍼런스에서 말했다. "우리가 2008년에 경험했던 것 같은 일이 다시 되풀이 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그 해에 원유 값은 배럴당 140 달러까지 올랐고 개솔린 평균 가격은 갤런당 4 달러였었다. 엔진 배기량이 큰 트럭과 승용차 판매는 곤두박질쳤고 GM은 309억 달러의 손실을 보았다.

GM 대변인 랜디 팍스(Randy Fox)는 자동차 생산계획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 그는 아직 얼마나 많은 고객이 Volt를 주문했는지 백 오더를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지 모른다고 했다
.

Volt의 목표

애커슨은 임원들에게 12월 초에 Volt 의 생산을 늘리기를 원한다며 Volt 시스템 기술을 다른 차종에도 확대 적용하여 2012년 부터 2010년대 중반에는 이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의 판매를 세배로 늘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런 증산 전략을 검토한 연구팀을 Volt 의 생산 능력을 내년에 두배로 늘리는 것으로 했다고 하는데 GM은 지금도 Volt 시스템 기술은 다른 차종에 적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생산량을 높이면 GM은 Volt 의 구동 시스템과 배터리 생산 원가를 낮출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 자동차 가격을 인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미시간 주 버밍햄의 자동차 컨설팅 펌 2953 애널리스틱 Inc의 짐 홀(Jim Hall)은 말했다.

GM은 정부의 대당  7,500 달러의 인센티브가 계속되는 한 생산하는 Volt를 판매할 수 있을 것이다. 정부의 인센티브는 GM 이 200,000 대 판매할 때까지 유효하다. "생산 원가를 낮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생산량을 늘리는 것 밖에 없습니다. 판매가 200,000 대가 되면서 생산 원가는 낮아지게 될 것입니다." 라고 짐 홀(Jim Hall)이 말했다.

GM는 다음 주 와싱톤 모터쇼에서 증산 계획을 발표할 지도 모른다고 GM 내부 관계자가 말했다.
Volt는 한번 충전으로 35 마일을 달릴 수 있고, 탱크에 가득 채운(만땅고 ㅋㅋ) 개솔린으로 엔진을 돌려 발전되는 전기 에너지로 추가 구동을 하면 350 마일까지 운전도 가능하게 된다.

미국 연방 환경보고청( EPA )은 Volt 의 에너지 소모 연비는 전기로만 구동하는 모드에서 휘발유 93 mpg (39.3 km/L)와 대등하다고 말했다. Volt는 개솔린과 전기 복합 모드에서 EPA는 평균 60 mpg (25.36km/L)라고 어림했다. GM은 전기가 과방전되어 개솔린으로만 운전했을 때 연비는 37 mpg(15.64 km/L) 라고 했다.

[Source: Bloomberg]

2011년 1월 11일 화요일

북미 올해의 차는?

 

자동차 기자들이 선정하는 올해의 차에 Chevrolet Volt 세단과 Ford Explorer 크로스오버가  각각 2011년의 승용차와 트럭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오토모티브뉴스가 보도했다.

Chevy Volt

Ford Explorer

승용차는 Chevy Volt, Nissan Leaf, Hyundai Sonata가 , 트럭은 Ford Explorer, Jeep Grand Cherokee, Dodge Durango 2011년의 북미의 차로 최종 후보에 올랐었지만 아깝게도 수입차는 모두 낙방하고 말았다. 지난 3년 동안 리만브라더스의 파산으로 촉발된 미국의 불경기로 심각한 영향을 받았던 미국 자동차 산업의 위기를 뼈저리게 느꼈던 미국기자들은 수입차에 올해의 차라는 영예를 주고싶지 않았을 것이다.

 

올해의 차 시상은 미국과 카나다를 대표하는 잡지, 신문, 웹싸이트. TV, 라디오의 자동차 전문기자들로 구성된 49명이 판정한다. 대상 차종을 선정하는 기준은 혁신, 디자인, 안전성, 핸들링, 운전자 만족도, 가격 등을 가지고 판정을 한다.

 

잘 알다시피 Volt는 소형 엔진을 가지고 있는 전기차이다. 휘발유 엔진은 배터리가 거의 방전되었을 때 사용하게 된다. Leaf 는 순수 전기. 두 모델은 지난 12월 부터 미국에서 판매가 시작되었다.


Sonata도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미국에서 판매 중이다. 신형 Explorer는 승용차 플래트폼으로 만든 크로스 오버 차종이다. Grand Cherokee와 Dodge Durango는 SUV이다.

 

우리 현대 Sonata가 Car of the Year로 등극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에 Sonata라 올해의 차가 될 것이라고 허풍를 떨었지만 ....

 

[Source: Automotive News]

2011년 1월 5일 수요일

Prius의 야망

 
Toyota는 2010년대 말까지는 Prius 하이브리드와 Prius 브랜드 관련 차종이 미국에서 최다 판매 차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리우스 이름을 가진 차종이 최고의 차종이 될 것입니다." 라고 도요다 미국 판매법인 그룹 부회장 밥 카터(Bob Carter)가 말했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차종은 Camry이다. 

 

도요다는 이미 세계에서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최다 판매 메이커이다.

 

도요타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중형 Prius 해치백과 2012년에 출시할 플러그-인 형과 함께 이번 1월10일 열리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좀 더 큰 웨곤 타입의 프리우스를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도요타는 추가로 다른 컨셉 버젼도 전시한다고 한다.


지난 10년동안 세계에서 베스트 셀러였던 프리우스는 금년에는 닛산 자동차의 충전식 Leaf 와 General Motors의 Volt Plug-in과 경쟁을 해야할 판이다. 이들 차종은 모두 개솔린을 아주 적게 쓰던가 전혀 사용하지 않고 프리우스 보다 장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차종들인데 지난 달 부터 딜러 쇼룸에 탁송되기 시작했다. 

프리우스의 미국에서 판매는 11월까지 전년 동기 보다 2%가 줄어서 125,289대를 판매했다. 캠리는 296,581대가 판매되었다. 지난 12 월에는 지난 10년 판매에서 월 판매 최고기록을 새웠다고 한다.





2010년 12월 14일 화요일

첫 Volt EV 딜러 쇼룸으로 출발

 

친환경 자동차 구매를 희망자하는 많은 사람들은 4년전 처음으로 GM이 Chevy Volt 를 소개한 이후 출시를 기다려왔다. 이제 드디어 꿈에 그리던 Volt가 딜러에 탁송되기 시작했다.

GM 이 최초 160 대의 전기자동차 출시되는 차를 이미 주문했다면 더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곧 소비자에게 인도되기 때문이다.

 

미시간의 디트로이트-햄트램크 조립공장에서 캘리포니아, 텍사스, 와싱톤 D.C, 뉴욕으로 첫 배송이 시작된다. 탁송차가 출발한다.

 

Volt 마케팅 임원 토니 디쌀레는 이번 처음 탁송이 시작됨으로 해서 Volt는  Chevrolet 에 하나의 큰 이정표가 그리는 것이라고 했다. 이제 고객은 휘발류가 없는 자동차로 언제든지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했다.

 

Volt는 EPA가  승인한 한번 충전으로 35 마일 (56 km)를 주행 할 수있다. 여기에 1.4리터 휘발류 발전기를 사용한다면 379 마일 (606 km)까지도 주행이 가능해진다. 첫번째 생산된 Volt는 경매에서 (내일 마감 얘정) 붙혀지는데 현재 가장 높게 응찰한 가격은 U$185,000 라고 외신은 전한다.

2010년 10월 17일 일요일

모터트렌드의 Volt 시험주행 결론

GM이 거짓을 한 것일까, 아닐까?

언론과 일반 대중은 GM이 자사의 전기차 Volt 는 차에 장착된 엔진을 어떤 상황에서는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을 그대로 믿었었는데 GM의 Volt가 과연 기막힌 자동차 엔지니어링의 산물인가?

 

자동차 전문 잡지 Motor Trend는 두 주일간 Volt 를 시험 주행하고 나서 Chevrolet Volt 가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1갤론의 휘발유로 127 마일(53.7 km/L)을 달렸다고 한다.

 

1갤론으로 127 마일을 주행한 것은 LA 시내 도로와 계곡 지역의 도로, 고속도로를 주행하면서 기록된 연비라고 한다. 시험 주행하는 동안에 배터리가 완전 방전되어 전동 모터에서 작은 개솔린 엔진이 작동했다. 그러나 개솔린 엔진은 차를 구동한 것이 아니고 배터리를 충전하는데 사용되었다는 것. 전기차 주행 속도가 시속 70 마일 (112 km/h)를 넘으면 엔진이 시동되어 구동력을 보충해준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므로써 차를 더 연료효율을 높힌다고 한다.

 

Motor Trend의 편집인은 Volt를 다른 여행에서는 가혹하게 운전해 보았다고 한다. 이들은 Volt를 시속 101 마일( 161 km)까지 최고 속도로 주행했으며 산간 지역도 주행을 했다고 한다. 결과는 Chevrolet Volt는 연비 75 mpg(31.7 km/L). 결론 적으로 모터 트렌드는 이 차는 믿기 힘들 정도로 우수하다는 것이다. 개솔린 엔진이 가끔 가세하는 것은 이 차의 성능에 감점 요인이 될 수 없다고 본다는 것이다.

http://www.autonews.com/apps/pbcs.dll/article?AID=/20101018/OEM06/310189966/1186

2010년 9월 2일 목요일

GM Volt Job1은 2010-11-11

그동안 전기자동차 화재의 중심에 있던 Chevrolet Volt 는 Job 1을 2010년 11월 11일로 결정하여 정식 생산이 시작된다고 GM이 확인했다.

 

처음에는 다른 날로 보도되기도 했지만 GM 대변인 롭 피터슨(Rob Peterson)은 오래전부터 2010년 11월을 Job 1 타겟 데이로 잡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제 개발과 시험은 사실상 완료되었으며 NHTSA의 인증 시험이 진행 중이다. 양산과 딜러 쇼룸에 인도하는 일은 곳 시작될 것이다. 보통 딜러에 신차 인도는 첫 생산이 시작된지 3 -4 주 후에 시작되는데,  딜러 쇼룸에 도착하는 날은 12월 초가 될 것 같다.

 

하지만, Volt 의 첫 판매 시장인 캘리포니아 주는 11월 17 - 18일에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모터쇼의 프레스 데이(Press day)에 Volt 첫번째 고객에 어떤 이벤트를 하지 않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제 부터 11월까지 사이에 디트로이트-한트람크(Detroit-Hantramck) 공장은 선행생산을 계속할 것이라며 이 차들은 GM의 실제 주행환경 시험목적으로 종업원들이 사용할 것이라고 한다.
 
닛산의 Leaf EV는 내년에 출시할 계획이고 GM 시보레 Volt 는 12월이면 일반 고객에 판매가 시작된다는데 우리의 EV 소식은 아직도 오리무중인 것 같다. 초조하지 않을 수가 없다.  

[Source: Translogic, General Motors]

2010년 1월 19일 화요일

GM Volt의 가격은 얼마나 될까?

아직 Chevrolet Volt의 개발 단계에서 잠재 고객들의 질문에 화끈하게 답을 해주지 못한 것은;

1회 충전으로 얼마나 주행거리가 되느냐? 충전하는데 드는 비용은 얼마냐? 이다.

 

Chevrolet는 시판하게 되는 11월이 가까워질 때 까지는 이 질문에 답할 의도가 없는것 같다. 주행거리에 대해서도 당국의 표준 측정 방법과 인증 절차가 완료될 금년 여름까지는 답해 줄 수 있는 입장도 아니다. Volt의 MSRP(소비자권장 가격- Manufacturer's Suggested Retail Price)도 마케팅 비용, 생산 코스트 그리고 많은 정치적인 문제가 있다.


Volt 의 플러그-인 기술을 보았을 때 비슷하게 스펙을 갖춘 Cruze 보다는  훨씬 고가일 것이다.

하지만, 어떤 GM의 임원은 가격이 발표되면 놀랄지도 모른다고 귀띔의 했다. 지난 2 년 동안 스티커 프라이스는 $40,000 정도가 될꺼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러나 GM의 CEO 에드 위터커(Ed Whitacre)는 GM-Volt.com 에서 라일 데티스(Lyle Denis)에게 말할 때 Volt 의 가격은 3 만불 대이며 이익을 낼 수 있다고 했다.

여기서 이 가격이 연방세 크레딧 $7,500 전인지, 후인지 아직 모른다. GM이 밝혀야 하겠지만 $30,000 초반대의 가격이라면 택스 인센티브를 감안한게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GM의 관계자와 논의를 하면서 그들이 얘기해 준 것은 Volt의 17 kWh 배터리팩은 kWh당 $600정도라고 했다. 그렇다면 배터리 가격은 $10,000 라는 어림이 나온다.

Volt 가 갖는 전기 구동 장치과 엔진에 추가해서 출력 전자 장치를 포함한 모든 기술을 감안한다면 그리고 위터커가 귀띰한 가격은 인센티브를 감안하지 않고 초기 생상의 물량이 적을 것을 감안하면 가격은 아주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다.

 

 

2009년 9월 7일 월요일

BMW가 가장 친환경

그동안 세계 자동차 산업계에서는 어떤 자동차회사가 가장  친환경적인 회사로 보일 것인가에 메이커 간 경쟁은 심했다. 예를 들어 Prius와 Volt의 브랜드 이미지를 위한 회사의 노력을 보면 안다.

그러나 자동차 회사가 차를 디자인하고 제작하고 제품을 재활용하는 일련의 단계를 보면 단연 BMW가 최고다.

 

BMW 그룹이 '가장 지속 가능한 자동차 회사(most sustainable autombile manufacturer)'로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World에서 발표되었다. 만약이 이 발표가 많이 듣던 얘기라면 아마 작년에 이 블로그에 포스트된 글을 읽었거나 지난 5년 연속 BMW가 최고의 친환경 자동차회사라는 타이틀을 획득했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BMW 는 이 인덱스가 창안 발표되기 시작한 1999년 부터 계속 리스트에 올랐었던 것을 기억나게 한다.  


Read the site last year

 

http://www.markjuhn.com/1337#trackback7036963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혼다 전기자동차 미국에 판매계획

Honda도 점차 늘어나는 전기자동차 메이커 대열에 합류하게 되는 거 같다. 보도에 의하면 2015년에는 미국에서 전기자동차를 판매할 계힉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일본의 니케이 비지니스 데일리는 2016년 모델부터 적용되는 엄격한 연비규제를 맞추기 위한 계획으로 미국에 판매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차는 깜짝 놀랄 연비를 공표한 바 있는 닛산의 Leaf와 Chevrolet의 Volt에 대응하는 차종이 될 것이라고 Honda는 동경 모터쇼에서 이 차를 소개할 것인데 경차일 것이라고 니케이는 보도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cm=2%C2%F7%C0%FC%C1%F6&year=2009&no=451524&selFlag=&relatedcode

 

중국 BYD의 전기자동차 이야기: http://mail2.daum.net/hanmail/Index.daum?COMMAND=webman

2009년 8월 23일 일요일

Volt

최근의 어림으로 봐서 GM은 2010년에 Chevy Volt를 200 - 400대를 생산할 계획이고 다음 2011년에 가서 10,000 대 생산 할 것이다.

 

이 숫자는 몇년 전 양산 첫해에 60,000대의 Volt를 만들 것이라고 예상했던 것과 많은 차이를 보인다.  

 

하지만 CNET 뉴스는 LG 화학의 리티움-이온 배터리 팩을 사용하는 Volt와 같은 Plug-in 하이브리드의 생산량을 년 70,000대로 생각한다. CNET는 Voltec 시스템이 가격을 $8,000정도로 보고있다.

 

이런 숫자는 GM의 디트로이트 남부에 새로 건설하는 4천 3백만달러의 배터리 공장을 보는 애널리스트들의 분석에서 나온 것이다. 파일럿 생산은 2010년 1분기에 브라운스타운 공장에서 시작할 것이라고 한다.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긴급뉴스 <닛산은 Leaf 연비를 367mpg>라고

 

다음은 오늘 아침 Autoweek인터넷 판에 나온 기사를 요악한 것이다.

 

Green car의 마일리지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Chevrolet Volt의 연비효율 마일리지가 230-mpg라고 발표한 것에 별로 놀라지 않은 듯하다.

일본의 닛산은 동사에서 새로 개발하는 전기자동차 Leaf는 마일리지가 367mpg 라고 했다. 이는 Volt 연비 230mpg 보다 약 60%가 더 높다고 주장했다.

펼쳐두기..

2009년 8월 3일 월요일

미쓰비시 장거리 주행 전기차

GM이 2년전에 Volt 컨셉을 소개했을 때 아무도 GM이 장거리 주행가능한 전기차로 가는 유일한 메이커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사실, 당시 모터쇼에 Ford도 같은 개념의 AirStream 전기차 컨셉을 전시했었다. 이제 전기자동차로 상품계획을 제시했던 가장 큰 메이커 중 하나인 GM은 주행거리 연장으로 나가는 것 같다.

 

미쓰비시도 단순히 iMiEV 같은 플러그-인 전기차를 내놓을 것 같지 않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보도는 미쓰비시의 장거리 주행이 가능한 EV는 2007년 후랑크후르트 모터쇼에 소개됐던 cx 컨셉을 기반으로 한 것이라고 했다.

 

이 컨셉은 무공해 디젤엔진으로 동력을 얻는 것이었다.

 

ER-EV 버젼은 전력만으로 40 마일을 주행하는 배터리 팩을 사용하며, 소형 개솔린 엔진으로 40 마일 후에도 계속 주행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미쓰비시의 ER-EV는 Chevy Volt의 출시와 비슷한 때인 2010년에 시판에 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 카의 주요 기술이 일본 도요다와 혼다가 특허를 싹쓸이로 받아 놓고 있어 독자 기술을 개발하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이미 GM과 다른 유럽 메이커들은 하이브리드 보다는 전기차로 방향을 돌리고 있다. 우리 나라 자동차 회사의 결단은 무엇일까?

 

미국의 CAFE는 2016년 부터 대폭 강화된다. 이에 대한 완벽한 대책이 있는지. 나는 그것이 알고 싶다.

 

 


 

2009년 6월 16일 화요일

GM을 앞으로 뭐라고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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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의 파산으로 생긴 수많은 질문 중 하나는 Chapter 11에서 벗어난 후에는 회사 이름이 그대로 남을 것이냐이다.

이미 많은 사람이 GM을 Government Motors로 비아냥거리며 부르고 있는데, 이 회사의 CEO Fritz Henderson은 이런 이름을 공식적으로 채택하지는 않을 것 같다. 떠들썩한 고뇌 속에서 생각한 것은
Detroit Free Press는 GM이 정말로 회사 명을 변경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기사 일부를 보면 ...

Now, [a name change] also could be a sign to consumers that this really is a new, different enterprise. But GM's immediate challenge will be selling vehicles such as the Chevy Volt that were clearly conceived and designed by the current company, warts and all.
 
요즘 GM을 가장 일반적으로 부르는 이름은 "New GM"이다. Free Press는 GM은 그대로 GM이라는 이름을 사용할 것으로 믿고 있다. 만약에 회사명이 바뀐다면 우리가 짐작하는 것은 Volt가 새로운 회사의 브랜드로 사용될 것이라는 것. 새 회사에 새로운 형식의 제품. 걸맞지 않은가?

2009년 5월 13일 수요일

Chevy Volt 의 충전비용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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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소유에 대한 다양한 흥미로운 관점 중 하나는 어디서, 언제, 어떻게 전기차 Volt를 충전하느냐이다.
대부분 지역에서는 전기료는 사용시간에 따라 다르다. 가장 저렴한 때는 한 밤중이며 충전하는 비용을 싸게 하려면 취침시간이 된다.  

그러나 꼭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자동차와 다른 전기기구들은 스마트한 나머지 배전반과 소통하여 전기가 남아돌아 가장 싼값에 충전할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충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GM의 브리타 그로쓰는 차세대 Chevy Volt는 이런 기능을 갖게 될 것이라고 했다. 몇 가지 가능성이 있는데 그로쓰가 제시한 것은 GM은 자사가 개발한 OnStar 기술과 앞으로는 
Zigbee protocal을 이용한 칩으로 Volt가 전기회사와 무선으로 연결하여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했다.

감이 잡히는지..


2009년 4월 16일 목요일

영국 전기차 구매 인센티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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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는 영국 내 Plug-in 자동차와 전기자동차(EV)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2 억 5 천만 파운드(5,020억 원)의 인센티브를  발표했다.
이 인센티브 프로그램의 요점은 플러그-인 자동차나 전기자동차를 살때 5 ,000 파운드를 환급해준다는 것이다. 이 소식은 미쓰비시, 닛산, 제너럴 모터즈에 희소식일 수 있다. 일본 자동차 회사들은 앞으로 2 년내에 축전지 자동차를 소개할 계획을 하고 있다. GM은 Chevy Volt를 개명한  Vauxhall Ampera 을 2011년에 시판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인도에서 개발한 G-Wiz 같은 저속 차(NEV) 가 아닌 Ampera와 Mitsubishi iMiEV 같은 완전한 전기차를 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급뿐만 아니고 영국정부는 EV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공중 전기충전 반을 설치한다고.  2 천만 파운드(405억 원)가 드는 이 프로젝트는 지방에 기반을 건설하는 데 사용된다고 한다고 BBC 방송이 보도했다.  
 
구미 선진국에서는 친환경 자동차 개발 촉진을 위한 정부 지원책이 속속 발표하고 있다.  얼마 전에 우리나라 정부의 친환경
자동차 개발 지원 및 정책 수립의 부진 함을 언급한 일이 있지만  그 후로도 아무런 소식이 없기는 마찬가지다.  한심한 정부, 한심한 국회다.

[Source:
BBC]

2009년 2월 6일 금요일

Chevrolet Volt Plug-in hybrid


GM Chevrolet Volt 의 엔진을 미시간의 Flint 공장에서 생산한 것을 사용하지 않고 유럽에서 공급 받는다는 것은 이제 놀랄 일도 아니게 됐다. "Family 0" 라인의 1.4 리터 4기통 엔진은 오스트리아 아스펀의 GM 공장에서 생산될 것이다. 유사한 엔진도 오하이오 주의 로즈타운 공장에서 생산 조립될 Chevrolet Cruze 차종에 사용된다. Volt의 조립은 아직은 Michigan의 Hamtramck 공장에서 할 예정이다. GM이 유럽에서 엔진을 가지고 올 의향이였기 때문에 Plug-in 하이브리드의 가격은 변화가 없을 것이다. 물론 GM 외부인사는 가격이 얼마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2008년 9월 18일 목요일

GM Volt 100주년 기념식에

유럽 사람들은 다음 달 파리모터쇼에서 Chevrolet Volt 의 양산 모델을 제일 처음 보게된다. 이 Volt는 지난 9월16일(화요일) General Motors의 창립 100주년 기념식때 Detroit 에서 공개되었다. GM은 2010년 시판 계획을 맞추기 위해서 주행거리를 확대한 전기차 Volt 개발을 완료하기 위해 그동안 불철주야 일해 왔다.
Volt는 디트로이트의 Hamtramck공장에서 생산 계획이여 유럽에는 2012년에 시판될 것이다.

GM CEO Rick Wagoner는 "Volt는 현재와 미래의 에너지와 환경의 도전에 대한 답으로 우리 자동차 산업이 필요한 기술적인 혁신으로  미래에 대한 GM의 약속의 상징입니다." 이라고 말했다.
Volt는 가정용 표준 소켓트에 연결해서 충전이 가능한 Lithium-ion 배터리로 64 km를 주행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이 차에는 개솔린 탱크도 부착되어 있어 64 km 이상 주행해야 할때 사용할 수 있다. 공기저항을 줄이고 한번 충전에 64km를 주행하는데 돕기위해 9월16일에 공개된 Volt 양산 모델은 2007년 1월에 소개한 컨셉카 보다 전면이 라운드한 모습이다.

GM의 Opel/Vauxhall 브랜드는 Chevrolet Volt 의 유럽 진출에 앞서 3개월에서 6개월 먼저 E-Flex 전기차를 출시할 것이라고 한다. GM은 Opel/Vauxhall 이 유럽서 앞선 기술의 브랜드로 인식되기를 원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Volt 에서 본 E-Flex 전기차를 Chevrolet에 앞서 출시하기로 했다고. GM COO Fritz Henderson 은 Volt 가격이 얼마나 될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전기차 Volt 에 대한 정부의 세금 감면 인센티브가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고 했다. 1 세대 Volt는 회사에 수익을 내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헨더슨이 말했다.

"대부분의 1 세대 기술은 수익을 내는 경우를 보지 못 했습니다. Volt 1 세대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헨더슨이 말했다.

도요다는 하이브리드 Prius를 10년전 부터 판매했으나 지금까지 회사에 수익을 내지 못한 차종이였지만, Prius는 그동안 수익 이상의 것을 회사에 남겨주고 있다. 도요다는 환경을 생각하는 회사라는 강한 브랜드 이미지를.... 그러나 도요다도 지금 부터는 Prius도 수요가 급증하면서 생산시설을 증축, 판매량이 늘면서  수익을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개는 컨셉 모델이 극적인 멋진(?) 모습을 보이는데 Volt의 경우는 양산 모델(위 사진)이 Concept Model (아래) 보다 훨씬 더 좋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