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Chevy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Chevy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혼다 전기자동차 미국에 판매계획

Honda도 점차 늘어나는 전기자동차 메이커 대열에 합류하게 되는 거 같다. 보도에 의하면 2015년에는 미국에서 전기자동차를 판매할 계힉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일본의 니케이 비지니스 데일리는 2016년 모델부터 적용되는 엄격한 연비규제를 맞추기 위한 계획으로 미국에 판매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차는 깜짝 놀랄 연비를 공표한 바 있는 닛산의 Leaf와 Chevrolet의 Volt에 대응하는 차종이 될 것이라고 Honda는 동경 모터쇼에서 이 차를 소개할 것인데 경차일 것이라고 니케이는 보도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cm=2%C2%F7%C0%FC%C1%F6&year=2009&no=451524&selFlag=&relatedcode

 

중국 BYD의 전기자동차 이야기: http://mail2.daum.net/hanmail/Index.daum?COMMAND=webman

2009년 8월 23일 일요일

Volt

최근의 어림으로 봐서 GM은 2010년에 Chevy Volt를 200 - 400대를 생산할 계획이고 다음 2011년에 가서 10,000 대 생산 할 것이다.

 

이 숫자는 몇년 전 양산 첫해에 60,000대의 Volt를 만들 것이라고 예상했던 것과 많은 차이를 보인다.  

 

하지만 CNET 뉴스는 LG 화학의 리티움-이온 배터리 팩을 사용하는 Volt와 같은 Plug-in 하이브리드의 생산량을 년 70,000대로 생각한다. CNET는 Voltec 시스템이 가격을 $8,000정도로 보고있다.

 

이런 숫자는 GM의 디트로이트 남부에 새로 건설하는 4천 3백만달러의 배터리 공장을 보는 애널리스트들의 분석에서 나온 것이다. 파일럿 생산은 2010년 1분기에 브라운스타운 공장에서 시작할 것이라고 한다.

 



 

2009년 8월 6일 목요일

GM은 수소연료로 간다?

GM으로 부터 특별히 다른 것을 듣기를 기대하지는 않지만, 이 회사에서 가장 목소리 높여 하이드로젠(수소연료자동차) 제청했던 래리 번즈는 정년퇴직하도록 되어있다.

GM은 H² 자동차를 시장에 내놓는 것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베스 로워리(Beth Lowery), GM의 환경에너지 안전정책 담당 부사장은 수소연료차에 대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자기 웹싸이트에 글을 올렸다.

 

장기적으로 수소는 에너지 공급과 개인 교통의 환경에 대한 영향에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키 솔루션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들이 작업하고 있는 수소연료 기술은 Chevy Equinox Fuel Cell 자동차의 실제 운전하는 상황에서 대단한 조사결과를 남겨 주었습니다. 그러나, 수소연료의 기반 하부구조는 아직 중요한 장애물로 정부, 학계, 산업이 긴밀히 협동할 필요가 있습니다.

 

로워리는 GM의 단기 책무는 하이브리드와 대체연료 자동차라고 재차 강조했다. 최근에 로워리는  GM의 Voltec 기술의 다음 세대는 Plug-in 하이브리드로 GM을 수익을 낼수있 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Source: GM]

2009년 8월 3일 월요일

미쓰비시 장거리 주행 전기차

GM이 2년전에 Volt 컨셉을 소개했을 때 아무도 GM이 장거리 주행가능한 전기차로 가는 유일한 메이커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사실, 당시 모터쇼에 Ford도 같은 개념의 AirStream 전기차 컨셉을 전시했었다. 이제 전기자동차로 상품계획을 제시했던 가장 큰 메이커 중 하나인 GM은 주행거리 연장으로 나가는 것 같다.

 

미쓰비시도 단순히 iMiEV 같은 플러그-인 전기차를 내놓을 것 같지 않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보도는 미쓰비시의 장거리 주행이 가능한 EV는 2007년 후랑크후르트 모터쇼에 소개됐던 cx 컨셉을 기반으로 한 것이라고 했다.

 

이 컨셉은 무공해 디젤엔진으로 동력을 얻는 것이었다.

 

ER-EV 버젼은 전력만으로 40 마일을 주행하는 배터리 팩을 사용하며, 소형 개솔린 엔진으로 40 마일 후에도 계속 주행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미쓰비시의 ER-EV는 Chevy Volt의 출시와 비슷한 때인 2010년에 시판에 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 카의 주요 기술이 일본 도요다와 혼다가 특허를 싹쓸이로 받아 놓고 있어 독자 기술을 개발하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이미 GM과 다른 유럽 메이커들은 하이브리드 보다는 전기차로 방향을 돌리고 있다. 우리 나라 자동차 회사의 결단은 무엇일까?

 

미국의 CAFE는 2016년 부터 대폭 강화된다. 이에 대한 완벽한 대책이 있는지. 나는 그것이 알고 싶다.

 

 


 

2009년 5월 13일 수요일

Chevy Volt 의 충전비용 딜레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기차 소유에 대한 다양한 흥미로운 관점 중 하나는 어디서, 언제, 어떻게 전기차 Volt를 충전하느냐이다.
대부분 지역에서는 전기료는 사용시간에 따라 다르다. 가장 저렴한 때는 한 밤중이며 충전하는 비용을 싸게 하려면 취침시간이 된다.  

그러나 꼭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자동차와 다른 전기기구들은 스마트한 나머지 배전반과 소통하여 전기가 남아돌아 가장 싼값에 충전할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충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GM의 브리타 그로쓰는 차세대 Chevy Volt는 이런 기능을 갖게 될 것이라고 했다. 몇 가지 가능성이 있는데 그로쓰가 제시한 것은 GM은 자사가 개발한 OnStar 기술과 앞으로는 
Zigbee protocal을 이용한 칩으로 Volt가 전기회사와 무선으로 연결하여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했다.

감이 잡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