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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2일 월요일

Toyota iQ EV

Toyota Motor Corp
는 2012년에 iQ 미니카 전기차를 도시 생활자들의 단거리 운행용으로 출시한다고 한다.
 
도요타는 배터리로 구동되는 iQ는 미츠비시의 i-MiEV 나 닛산의 Leaf 보다 저가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두 경쟁 차종은 3+1 씨트의 iQ보다 싸이즈가 크긴하다.
 
도요타는 하지만 가격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가 될지는 말은 하지는 않았다. 개솔린 엔진의 iQ 가격은 독일에서는 $17,640 부터 시작된다. 배터리 힘으로 주행하는 iQ는 한번 충전에 105km를 주행할 수 있다.  이 전기차는 일본, 유럽과 미국에서 판매될 것이다. 카나다에서 판매하는 것도 고려중이라고 한다. (배터리는 추위에 약하기 때문에 보강해야 하기 때문이다)

도요타는 iQ는 자사에서 개발했고 RAV4 컴팩트 SUV 개발은 럭셔리 전기차 메이커 Tesla Motors와 협력하고 있다. 이번주 LA 모터쇼에 베터리 RAV4가 소개되었는데 2012년에 미국에서 판매할 계획이라는데, 한번 충전으로 162km까지 주행할 수 있다.(대단해요)

전기자동차는 도요타가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차종의 개발을 넓히는 계획의 일환인데 2012년에는 신 차종과 디자인을 바꾼 차종(Face Lift) 등 모두 11개 차종의 하이브리드를 소개할 계획이라고 한다.

프리우스를 베이스로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도 2012년에 일본, 미국, 유럽에서 소개하는데 연 50,000대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일본에서 판매가격은 300 만엔( $36,000)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이 차는 플러그를 꽂아 충전을 함으로써 주행 거리를 더 늘릴 수가 있다.

도요타는 세단 타입의 수소연료 자동차도 개발하고 있는데 2015년에 일본, 미국, 유럽에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도요타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리티움-이온 배터리 보다 더한 성능의 다음 4세대 배터리 개발을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연구 개발은 배터리 성능을 혁신적으로 개선 배터리를 보다 넓은 친환경 전기차에 적용하기 위한 것이라고 도요타는 성명서에 발표했다.


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노르웨이의 Zero Emission Rally

 

 

북유럽이 환경문제에서는 확실이 다른 어떤 나라보다 앞서간다고 볼 수 있다. 가장 기초적인 청결문제에서 놀랐고 이들의 재활용 실천에서 다시 놀라게 했던 것을 목격한 경험이 있다.

 

지난 5월에 제 24회 전기자동차 심포지움 (EVS) 개최와 Hynor Hydrogen Road 개통의 행사로 순수전기자동차(Pure Electric)와 수소연료자동차 (hydrogen vehicle) 30개 팀이 오슬로(Oslo)에서 스타뱅거(Stavanger)까지 EVS Viking Rally에 참가했다.

 

2010년 행사에는 이름을 Zero Emission으로 바꾼다. 그리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lug-in hybrid), EV, H2,등이 참가하게 될 거라고 한다. 2009년에는 주요도로에서만 했던 것을 2010년 행사에서는 작은 뒷 길도 포함된다고 한다.

 

조언자이면서 통역을 맡은 Finn S.는 이런 시골에 수소충전소나 전기고속충전시설준비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다고 했다.

 

금년 캘리포니아에서 카나다까지 이어지는 수소차 랠리에서는 주최측에서 수소를 탱크 롤리에 싣도 따라 다니면서 공급했었다.

 

 [Photo: Cato Buch / ZERO]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수소연료 사용으로 인한

Reuters에 흥미있는 기사를 보고 관렬 숫자를 더 찾아 여기에 옮긴다.

 

수소연료를 사용하게 되면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는 숫자로 예상해 보자면, Will Hydrogen Power Suck the Lakes Dry ? (수소를 만들기 위해서 저수지 물을 말려버릴 것인가?) 라는 제목 처럼 사람들이 수소연료를 사용함으로써 우리 경제에 어떤 여향을 미칠 것인가를 추측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숫자로 보면 어떤 것일까?

 

Hydrogen Association은 미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2억 3천만대의 (모든 차가 수소로 간다는 가정이 좀 뭐하기는 하지만..) 자동차가 필요한 수소연료를 만들기 위해서는 1년에 1,100 억 갤런의 물이 필요하다고 했다. 1,100억 갤런은 미국에서 일년에 사용하는 개솔린을 만들기 위해 필료한 3,000억 갤런의 물 보다는 낫긴하지만, 그러나 이 숫자가 수소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모든 경우의 물을 계산한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  <더 될지도 모른다는...>

 

참고로 미국에서는 매년 4조 8천억 갤런의 물이 가정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물을 전기 분해하여  수소를 빼고 나면 아직도 물인가?

2009년 9월 29일 화요일

Mercedes-Benz의 Hydrogen

Mercedes-Benz는 현재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는 B-class 소형차를 기반으로 개발 생산되는 수소연료차를 내년메 미국에 보낸다.

 

생산되는 B-class 수소차 200대 중에 100대를 미국에 보내는데, 우선 수소충전소가 있는 캘리포니아에 보낼 것이라고 Daimler AG 이사회의 R&D 담당 이사 Thomas Weber 씨가 화요일 프랑크프르트 모터쇼에서 말했다. "우리는 일반 소비자한테 갈 겁니다."라고 웨버씨는 말했다.

 

이 차는 리스될 예정인데 아직 리스조건은 확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우리는 소량으로 생산할 것이며 그중 반은 미국에 수소차 이용을 위한 인프라스트럭춰가 갖춰지는대로 조속히 보낼 것입니다."라고 웨버는 말했다.

 

그는 이 수소차는 가득 충전하여 재충전하기 전에 250마일 (400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했다. 재충전하는데는 3분 정도 걸린다고 한다. B-class자동차는 현재 생산판매되고 있는 그러나 앞으로 2-3년내에 미국에 판매계획이 없는 차종이다. 이 차에는 수소연료 모터가 있고 작은 전기 배터리가 있다.

 

 

 

 

2009년 8월 6일 목요일

GM은 수소연료로 간다?

GM으로 부터 특별히 다른 것을 듣기를 기대하지는 않지만, 이 회사에서 가장 목소리 높여 하이드로젠(수소연료자동차) 제청했던 래리 번즈는 정년퇴직하도록 되어있다.

GM은 H² 자동차를 시장에 내놓는 것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베스 로워리(Beth Lowery), GM의 환경에너지 안전정책 담당 부사장은 수소연료차에 대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자기 웹싸이트에 글을 올렸다.

 

장기적으로 수소는 에너지 공급과 개인 교통의 환경에 대한 영향에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키 솔루션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들이 작업하고 있는 수소연료 기술은 Chevy Equinox Fuel Cell 자동차의 실제 운전하는 상황에서 대단한 조사결과를 남겨 주었습니다. 그러나, 수소연료의 기반 하부구조는 아직 중요한 장애물로 정부, 학계, 산업이 긴밀히 협동할 필요가 있습니다.

 

로워리는 GM의 단기 책무는 하이브리드와 대체연료 자동차라고 재차 강조했다. 최근에 로워리는  GM의 Voltec 기술의 다음 세대는 Plug-in 하이브리드로 GM을 수익을 낼수있 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Source: GM]

2009년 3월 26일 목요일

Mazda Premacy Hydrogen

마즈다는 오늘 금년 후반에 인도될 리스 계약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혼다의 수소 전지의 힘으로 가는 FCX Clarity (작년 7월 부터 리스를 시작함)와는 다르게 Premacy는 리티움-이온 배터리와 전기모터를 배치해서 수소 로터리 엔진을 사용한다. 35MPa 고압 수소탱크가 수소(H2)로 꽉 차면 프레머시의 주행 범위는 124km 가 된다. 운전자들에게는 주행거리가 염려되기는 하지만 수소와 개솔린 모두를 사용할 수 있는 로터리 엔진이 있다는 것을 알면 안심할 것이다.  

Premacy Hydrogen RE는 작년 가을부터 주행시험을 하고 있다. 마즈다는 HR-X 엔진을 개발했던 1991년부터 계속 하이드로젠 로터리 엔진 개발을 해왔다. 2006년에 마즈다는 이전 하이드로젠 로터리 RX-8 Hydrogen RE를 리스 시작했었다.

자, 우리나라 자동차회사는..... 어디까지 왔을까?

[Source: Mazda]

2008년 10월 16일 목요일

남보다 더 환경 친화적인 도요다

클린 에너지 테마로 도요다는 11월 Los Angelels Auto Show에 캠리 family 세단을 CNG-hybrid 버젼으로 전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밀러 (Miller) 부사장은 CNG의 infrastructure는 수소 인프라보다 훨씬 앞서고 있으며 미국 전역에 180만 마일이나 파이프 라인이 깔려 있다고 말했다. CNG공급 또한 준비되어 있고 수입에 의존할 필요도 없으며 새로운 정제 방법도 필요 없다고 했다. 이 발표는 오레곤 주의 Portland에서 가진 "Sustainable Mobility Seminar"에서 였는데, 연설자들은 biofuel 개발과 기반시설 hydrogen fuel cells의 지원을 위한 도전에 대한 토론했다.

CNG 주유소는 아직 흔치 않다. 전국에 대략 1,000 개 정도가 있다. 그중에 절반은 일반 사용자에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수소 보다는 훨씬 더 풍부하다.
약 1,200개소 E85 충전 펌프가 있다. 미국에 수소충전소중 10 개 정도의 충전소에서는 도요다가 세미나에 전시했던 fuel-cell hybrid를 충분하게 충전할 수가 없다. 이 차는 10,000 psi로 압축한 수소가 필요하지만 어느 곳도 full compression으로 탱크에 충전할 수가 없었다고. 세미나를 조직한 당사자는 환경을 중요시하는 Portland에서 조차 기술을 실지로 보이기 위해 plug-in-hybrid 프리우스에 전기를 재충전할 곳을 찾지 못했다고 한다. 도요다는 plug-in 프리우스를 렌터카 업체에 2009년 후반에 판매할 계획이다.

일반 휘발유차의 대체 차종은 연료( biofuel이나 CNG)던 이런 대체 연료를 주입할 충전소던 기반시설의 부족을 경헙하게 될 것이다.
Plug-in hybrid나 fuel-cell 에 흥미가 있는 자가용 수요자들은 차고 접근성이나 차고 안에 전기소켓에 접근이 어려움을 가질 것이라고 세미나에서 한토론자는 말했다. 도요다는 1999년에 CNG 연료자동차를 생산했었다. 그렇지만 휘발유 가격이 저렴했던 때여서 이런 차를 원하는 고객을 찾기가 힘들었었다. 혼다도 마찬가지로 CNG 연료 Civic 판매에 몇년동안 고생했었다. 렌터카 회사가 주 고객이였고 가끔 난방용 자연개스 공급회사가 고객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초기 CNG차는 하이브리드 차는 아니였다. 하이브리에 CNG기술을 복합한 것은 대체연료 시스템은 소비자들의 마음에 더 끌 수도 있다.

밀러 부사장은 최근 급속히 늘고 있는 CNG 재고와 풍부한 공급은 미래의 수소 공급 기반시설 확충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세미나에서 도요다는 프리우스 배터리 교체 가격을 인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파나소닉과 합작으로 제조한 1 세대 프리우스의 교체 배터리 가격은 $2,299, 2 세대 교체 배터리 가격은 $2,588이다.

니켈-메탈-하이브리드 배터리의 이전 가격은 $2,985였다. 현재 600,000대의 하이브리드카가 도로에서 운행되고 있다. 배터리 가격은 품질보증 기간이 지나 교체하는 가격이다. 신차 구매시 차량에 붙어있는 배터리의 워런티 기간은 킬리포니아 주에서는 10년/150,000마일, 다른 지역에서는 8년/80,000마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