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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9일 일요일

Ford 10년내 전체판매의 25%는 EV

오토모티브 뉴스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향후 10년안으로 Ford가 판매하는 자동차 중에는 네대 중 한대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가 될 수 있다고 라스베가스의 CES(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Ford의 글로벌 프로덕트 개발 담당 부사장 쿠작이 말했다고 한다.

2015 년까지는 Ford는 하이브리드-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판매가 전세계 판매량의 2%에서 5%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글로벌 제품개발 담당 부사장 쿠작 (Kuzak)이 말했다. 2020년까지는 이 비율은 10 - 25%까지 늘어날 것이며 하이브리드가 이런 판매의 대부분을 찾이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Ford가 지금 개발하고 있는 전기차는 소형차와 중형차 플래트폼으로 하고있다. 더 많은 전기차가 다른 플래트 폼으로 개발될 수도 있다고 했다. 쿠작은 소비자들이 넓게 선택할 수 있는 전기차를 개발한다며 앞으로 강화되는 이산화탄소 배출규제를 맞추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전기차를 만들기 위한 단계에서 실제 필요한 것은 소비자들이 부담할 수 있는 가격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양산이 되어야 하는데 이거야 말로 이런 전략의 총체적인 기반이 된다고 했다. 쿠작은 아직 정부의 친환경차에 대한 지원이 있기 때문에 2020년의 판매목표를 10%에서 25%까지 폭넓게 설정하고 있다고 했다. Ford는 중국의 신 에너지 자동차 정책에 대해 신경을 쓰고 있다. 

 

단기 계획으로는 2012년까지 전기자동차로 다섯 차종을 내놓을 계획이며, 그 중 하나가 오늘 베일을 벗은 Focus Electric이라고 했다. 다음 주에 열리는 디트로이트 모터쇼가 있는데 굳이 CES에 서 첫선을 보인 것은 더 많은 스팟트 라이트를 받기 위한 것이었나?  이상하다.

Ford의 모든 hybrid-electric, electric, Plug-in hybrid 자동차는 2012년에 소형차와 중형차 플래트폼으로 나올 것이라고 쿠작이 말했다. 그는 전기자동차 사업계획은 미국 개술린 가격이 $3,50을 가정하였다고 말했다.



2010년 12월 20일 월요일

도요타는 하이브리드용 전지에 NiMH 배터리를

 

그동안 히말라야 다녀온 이야기에만 매달리느라 Mark Juhn's Blog의 메인 테마인 친환경 자동차 소식을 찾아 올리는데 다소 소홀히 한 감이 없잖아 있다.

각설하고... 도요타의 하이브리드자동차 배터리에 대한 기사를 외신에서 뽑아왔다.

 

많은 경쟁사들이 앞을 다퉈 리티움-이온 배터리와 개솔린 엔진 전기자동차를 소개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도요타는 재래식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니켈-수소 배터리를 고집하고 있는 것 같다.

 

세계적으로 하이브리드의 선두주자인 도요타는 이미 사용해보고 검증된 배터리는 NiMH(니켈 수소 배터리) 라며 리티움-이온 배터리 기술보다 유리한 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도요타는 NiMH 배터리가 재충전 소요시간이 짧고 방전능력이 좋기 때문에 리티움-이온 배터리의 고밀도 에너지보다 유리한 점이 크다고 했다. 도요타의 배터리 기술의 고위 임원인 신조 코부키씨는 오토모티브 뉴스 기자에게 NiMH 배터리에서 리티움-이온 배터리로 전환하여 얻는 자동차의 성능 개선은 불과 1 내지 2퍼센트 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도요타도 앞으로 나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에 리치움-이온 배터리를 적용할 계획이다. 그렇더라도 도요타는 NiMH 배터리는 재래의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적어도 십년간은 계속 사용될 것이 확신한다고 생각한다고 ...

 

 

2010년 11월 22일 월요일

Toyota iQ EV

Toyota Motor Corp
는 2012년에 iQ 미니카 전기차를 도시 생활자들의 단거리 운행용으로 출시한다고 한다.
 
도요타는 배터리로 구동되는 iQ는 미츠비시의 i-MiEV 나 닛산의 Leaf 보다 저가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두 경쟁 차종은 3+1 씨트의 iQ보다 싸이즈가 크긴하다.
 
도요타는 하지만 가격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가 될지는 말은 하지는 않았다. 개솔린 엔진의 iQ 가격은 독일에서는 $17,640 부터 시작된다. 배터리 힘으로 주행하는 iQ는 한번 충전에 105km를 주행할 수 있다.  이 전기차는 일본, 유럽과 미국에서 판매될 것이다. 카나다에서 판매하는 것도 고려중이라고 한다. (배터리는 추위에 약하기 때문에 보강해야 하기 때문이다)

도요타는 iQ는 자사에서 개발했고 RAV4 컴팩트 SUV 개발은 럭셔리 전기차 메이커 Tesla Motors와 협력하고 있다. 이번주 LA 모터쇼에 베터리 RAV4가 소개되었는데 2012년에 미국에서 판매할 계획이라는데, 한번 충전으로 162km까지 주행할 수 있다.(대단해요)

전기자동차는 도요타가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차종의 개발을 넓히는 계획의 일환인데 2012년에는 신 차종과 디자인을 바꾼 차종(Face Lift) 등 모두 11개 차종의 하이브리드를 소개할 계획이라고 한다.

프리우스를 베이스로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도 2012년에 일본, 미국, 유럽에서 소개하는데 연 50,000대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일본에서 판매가격은 300 만엔( $36,000)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이 차는 플러그를 꽂아 충전을 함으로써 주행 거리를 더 늘릴 수가 있다.

도요타는 세단 타입의 수소연료 자동차도 개발하고 있는데 2015년에 일본, 미국, 유럽에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도요타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리티움-이온 배터리 보다 더한 성능의 다음 4세대 배터리 개발을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연구 개발은 배터리 성능을 혁신적으로 개선 배터리를 보다 넓은 친환경 전기차에 적용하기 위한 것이라고 도요타는 성명서에 발표했다.


2010년 11월 18일 목요일

전기차 수요전망

지난주에 J.D.Powe가 한 연구조사를 발표했는데 제목은 'Drive Green 2020' 즉 2020년에는 친환경차가 얼마나 될까하는 내용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친환경차(Green Cars)의 장래가 그리 밝지는 않다는 것이다.

 

J.D.Power는 앞으로 10년 간 전기자동차(EV)는 연간 겨우 100,000대 판매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보고는 반론이 따르는 것은 자주 일어나는 것.

 

이런 다른 의견을 알아보기 위해서 PluginCars, 글로벌 매니지먼트 컨설팅 사(PRTM), 의 글로벌 e-모빌리티의 올리버 하지메(Oliver Hazimeh)씨와 연구용역 계약을 했다. PRTM은 2020년에는 플러그-인 자동차는 미국에서 전체 자동차 판매의 10% 또는 연간 1,000,000대가 판매될 것이라고 J.D.Power와 다르게 전망했다. J.D.Power가 전망한 것 보다 열배나 많은 수치이다.

 

하지메는 면담에서 아래 다섯 가지의 요인이 전기차의 판매를 훌쩍 신장시킬 것이라고 했다.

¤  수년내에 배터리 생산의 경제규모가 되면 배터리 생산원가는 50%정도 떨어질 것이다.

 

¤  전기차는 소비자들이 재래식 하이브리드카를 이해하는데서 수혜를 받게 된다. 프리우스가 이런 전기차의 잇점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 지금 전기차 사업은 무에서 시작하는 게 아니다."

 

¤  EV를 생산하는 자동차메이커는 전기차에 대한 마케팅을 하이브리드 보다 더 공격적으로 하고 있다. 하이브리드는 단지 초기에 광고만 했을 뿐이다. 반대로 이제는 전기차의 광고를 위해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  거기에 더 폭넓은 소비층에 가기위해 마케팅 메시지를 바꾸었다. "이 차는 스마트한 차입니다. 여기에는 하이테크가 녹아있어 친환경차라는 것 외에 더 많은 것을 폭넓은 시청자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소비자들에게 하이브리드에서 보다 더 많은 계통 연계형 자동차를 선택할 수 있다. 프리우스는 다른 모든 하이브리드를 합한 것 보다 더 많이 판매된다.  EV에서 더 넓게 더 많은 경쟁이 기대된다.

하지메씨는 다음 과 같이 말한다.

 

과거 역사에 매어있지 마라. 향후의 기후 변화라던가, 기름 가격 병동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 그리고 얼마나 많은 돈이 배터리 기술을 위해 쓸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2020년에는 플러그인 판매는 10%로 보고있다. 재래식 하이브리드도 20%까지 점유율이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 있다. PRTM은 2020년에는 신차 판매의 30%가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과연 누가 맞을까?

 

 


2010년 11월 16일 화요일

어떤게 순수 전기차인가? Volt? Fisker?

표준 정의로는 Fisker Karma나 Chevrolet Volt는 분명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lug-in hybrid) 자동차 이다. 그러나 두 자동차 메이커는 이들 자동차가 하이브리드 보다는 순수 전기자동차라고 부르거나 주장하고 있다. 이런 논쟁에서 Fisker Automotive가 Chevrolet의  전기자동차라는 마케팅에 대응해 'Fisker Karma는 최초의 주행 거리 확장된 순수 전기차'라고 주장했다.

 

Fisker가 직접 Volt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최근에 프레스 릴리즈에서 Fisker는 Q-Drive 파워 트레인을 다음과 같이 말했다.

 

Karma는 주행거리가 확장된 초유의 전기차입니다. 이 차에는 개솔린엔진과 드라이브 휠사이에 어떤 기계적인 연결이 없습니다. Fisker 만의 'Q-Drive ®'Powertrain은 최고의 효율로 두개의 견인 모터에 직접 힘을 전달하는 175 kW의 제너레이터 만 작동함으로써 내연기관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말은 분명 Fisker가 개솔린 엔진으로 보조역활을 하는 Chevrolet Volt는 말하고 있는 것이다. 암튼 메이커간의 이런 자존심 경쟁은 더 나은 기술 발의 촉진제라고나 할까?

 

참조: Chevy Volt's gas-engine assist capabilities

2010년 10월 31일 일요일

Ford의 웹싸이트 소개

ford electric vehicle website
General Motors 는 Plug-in hybrid인 Chevrolet Volt 의 판촉에 집중한다. 닛산은 Leaf 판매를 위해 all-electric 전기차를 알리는데 매진해야 할 판이다. 또한 Ford는 2012년까지는 여러가지 파워트레인을 이용한 다섯 차종의 신형 전기자동차를 소개해야 하는데 그게 좀 복잡하다.
그래서 Ford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등 이 어떻게 다른지 웹싸이트를 만들어 설명하고 있다.  

위 그림을 클릭하면 Ford자동차의 웹싸이트와 연결된다. 궁금하신 분들은 웹싸이트에 들어가 잘 읽어 보시기 바란다.
 
[Source: Ford]

2010년 10월 26일 화요일

Green Car of the Year

Green Car Journal 는 2010년 Green Car of the Year Award 시상을 위해 다섯 후보 차종을 선발했다. 이번에는 Nissan Leaf 와 Chevy Volt 가 경쟁이 치열하다. 이 두 전기차는 지난 해에 각종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던 차종이었기 때문에 다른 차종은 강한 인상을 주지 못했다.

Hyundai Sonata hybrid

Ford Fusion hybrid

Lincoln MKZ hybrid

 

Lincoln MKZ Hybrid은 Ford Fusion Hybrid에서 빌려온 연비가 정말 훌륭한 파워트레인 덕분에 턱걸이 해서 후보에 올랐다. Hyundai Sonata Hybrid는 만족할 만한 고속도로 주행시의 마일리지(연비)와 하이테크 리티움-폴리머 배터리 팩 덕에 상당히 좋은 점수를 따고 있다.

 

이번 이런 후보 차종 중에 단 한 차종만이 배터리 팩이 없는 차종이 있는데 그것은 2011년 형 Ford Fiesta 이다. 소형 차들이 일렉트론-파워 팩의 차종들 때문에 빛이 바래서 40 mpg(17 km/L)의 고속도로 주행 연비로는 Hybrid나 EV 의 하이테크 묘기의 차종 보다 덜 주목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Green Car of the Year 시상은 11월 18일에 LA 모터쇼 장에서 한다고 발표했다. 현대 소나타가 '올해의 청정 차'로 선발되기를 기원해야겠다.

 

 

2010년 9월 30일 목요일

프랑스 퓨조 디젤 -전기 하이브리드로 승부

Plug-in hybrid? Gas-electric hybrid? Diesel-electric hybrid? EV? FCEV? 어느게 더 좋을까?
 
 
PSA/Peugeto-Citroen이 세계 처음으로 디젤-전기 자동차를 선보인다고 하는데, 순수전기자동차 전략으로 도전하는 르노와 디젤 하이브리드의 퓨조는 모두 도요타를 따라잡기 위해 나선 것이다.
유럽에서 제2의 자동차 메이커 PSA는퓨조 3008 크로스오버 햇치백을 하이브리드 버젼으로 전시할 계획이다. 한편 르노는 배터리 전기자동차로 시장을 장악하겠다는 전략으로 나오고 있다.

PSA CEO 필립 바린(Philleppe Varin)과 르노 닛산의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은 소비자들이 반겨줄 친환경 기술이라며 현재 친환경 자동차 선두주자인 도요타를 추격하려 하고 있다. 도요타는 1997년에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 프리우스를 출시했다.

 

퓨조 3008 하이브리드의 유럽 가격은 30,000 유로($40,000)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하는데, 퓨조의 대변인은 기본모델 개솔린 엔진형은 21,600 유로와 비교했다. PSA는 다른 대형 세차종으로 Hybrid 4라는 이름으로 친환경 자동차 기술을 내놓을 계획이다.

"우리는 디젤 하이브리드의 가격 차이는 이 차의 기능과 연비 개선효과로 설명이 되기 때문에 소지바들이 더 지불할 준비가 되어있으며 하이브이드는 전기자동차 보다도 용도가 더 다양하기 때문에 장래가 더 밝다" 고 퓨조의 제품담당 중역이 말했다.
퓨조 3008의 순 전기 에너지로만 3 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은 km당 99 gr 이라고 한다. 도요타는 89 gr 이다. 퓨조는 2014년에는 더 큰 배터리와 모터를 적용하는 재충전형 플러그-인을 출시한다고 했다.

 

그러나 도요타의 유럽담당 부사장 미첼 가델은 인터뷰에서 디젤 하이브리드는 추가 비용이 많이 들고  연비개선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추가 부담을 하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요타는 전세계에 이미 작년에 오십만대가 넘는 하이브리드를 판매했다. 2012년에는 플러그-인 전기차도 가세할 계획이다.


프랑스에서 하이브리드는 정부 보조를 2,000유로 받지만 전기자동차에는 5,000 유로의 금융지원을 받는다.

르노와 일본 자회사 닛산자동차는 배터리 자동차 개발 생산에 40 억달러를 투자하며 2020년에는 전체 자동차 판매의 10%를 점할 것이라고 도박을 하고 있다. 퓨조는 전기자동차 수요의 절반은 기름값 인상과 환경관련 규제에 좌우될 것이라며 디젤 하이브리드가 개솔린 하이브리드 보다도 더 연비 개선의 잠재성이 있기 때문에 더 유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르노 닛산은 하이브리드 기술개발 경쟁에서 배를 노쳐 경쟁사 보다 늦었다. 하이브리드가 개선되고 기름 값이 떨어지기 때문에 르노는 전기자동차에 위험한 베팅을 하고 있다" 고 전문가 나미시 샤가 말했다.
 
[Source: Bloomberg]



2010년 9월 15일 수요일

Mark Juhn's Blog 설명

Mark Juhn's Blog는 자동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문제의 심각성을 대중에 알림으로써 일상 생활에서 필수교통수단을 어떻게 선택하고 현명하게 사용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위 글는 필자의 Mark Juhn's Blog 대한 취지를 우측 상단 프로필 사진아래 짧게 설명한 것이다. 지금 세계는 환경 오염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고 있고 환경 오염에 따른 재앙을 예방하고 더 이상의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하여 다양하고 과학적인 연구와 일상 생할에서 어떤 자동차를 선택해야 하는지 숙제를 끊임 없이 던지고 있다.  

 

외국의 경쟁사들은 하이브리드(Hybrid) 카를 10 여년 전부터 양산 판매해 오고 있고 또 전기자동차(EV) 양산 계획도 속속 발표하고 있다. 자동차 선진국에 비하여 우리나라는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개발이 상대적으로 늦어진데다 메이커의 다소 소극적인 면도 없지 않았다. 일반 소비자들도 친환경이라는 단어는 관심 밖에 있언 던 것도 사실이다.

 

Mark Juhn's Blog는 이런 문제를 일깨우고 선진국에서의 친환경 자동차 개발 소식을 국내에 전하고 우리의 현주소를 알리는 목적으로 외국의 친환경 (Eco Vehicle); 고연비 자동차, 전기+개솔린 하이브리드 자동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전기 자동차(EV), 수소연료 자동차 (FCEV) 등 새로운  따끈따끈한 정보 그러나 너무 전문적인 지식을 요하지 않는 소식을 외신에서 물어다 전달하려고 노력해 왔다. 

 

친환경 문제를 논하며 지금 사용하고 있는 화석연료 내연기관 자동차를 친환경 자동차로 교체하기 전에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다. 우선 큰 차를 선호하는 허세를 접어두자. 자동차를 운전하는 습관을 개선하는 일도 지구 환경을 돕는 일이다. 급 가속이나 급 제동은 연료를 과소모하는 첩경이기 때문이다. 신호 대기 등 장시간 정차시에는 엔진을 끄는 습관도 좋은 방법이다. 폐기물 분리 수거에 적극 참여하는 것도 빼 놓을 수 없는 일이다. 가정이나 식당에서 버리는 음식물 찌꺼기를 줄이는 것도 아주 중요한 일이다. 이런 것들은 우리 개인이 할 수 있는 일들이다.

 

나는 Mark Juhn's Blog를 방문하는 분들은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2010년 8월 26일 목요일

도요타 하이브리드 판매누계 500만대 예측

도요타 자동차
(Toyota Motor Corp) 2015년까지는 하이브리드 판매누계가 500만대가 되기 바란다고 외신이 전했다.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의 파이어니어인 도요타 자동차는 1997년 첫 하이브리드 차종 판매를 시작한 후에 글로벌 마켓에 하이브리드 판매 누계가 268 만대가 되었다고 이달 초에 발표했었다. 우리는 몇대? 하이브리드가 나오긴 했나?
 
하이브리드 베스트 셀러인 프리우스와 다른 차종은 작년에 실시한 정부의 연비 우수 차종 구매자에 대한 보조금 지원 덕에 일본에서 프리우스의 작년 판매가 많이 증가했었다. 도요타는 2010년대 초기에는 일년에 하이브리드를 100만대씩 판매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2020년까지는 도요타의 모든 차종에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를 옵션사양으로 포함한다는 것이다.

2015년 까지 5년간의 환경 개선 플랜을 수요일에 발표했는데 도요타는 2005년형 보다 전차종 평균 연비를 25%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0년 8월 13일 금요일

Toyota/Lexus 하이브리드 판매왕

지난 주에 보도된 하이브리드 판매관련 기사에서 도요타 Prius의 7월 중 판매가 전년 동기에 비해 30%나 감소됐다는 소식을 읽은 일이 있다.

하지만 도요타는 이런 판매실적에도 만족하고 있는 것 같다.

그 이유는 작년에 연료효율이 나쁜 저연비 중고차의 대차 신차 구입시에 정부가 지원한 Cash for Clunkers program 때문에 판매가 늘었었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이 없는 사황에서 판매가 줄어든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라고.

 

판매는 줄어들었더라도 도요타 그룹은 하이브리드자동차 시장을 지배하고 있기 대문에 웃을 수있는 것이다.  도요타와 렉서스는 7월 하이브리드 판매는 미국 하이브리드 자동차 시장의 73.9%를 점유하고 있었던 것. 도요타와 렉석스에서 판매하는 하이브리드 7 차종은 7월에 17,504대를 기록했다. 여기서 프리우스의 하이브리드 점유율은 59.5%나 된다.

 

Ford는 도요타에 이어 2위를 차지했지만 격차가 우주 큰 2,896 대에 불과했다. 혼다는 3위로 2,475대. 우리  자동차 메이커들은 하이브리드 시장에서  언제 경쟁사는 따라 잡을 수 있을지..

 

2010년 8월 6일 금요일

2025년까지 현대 평균연비 21.13 km/L

 

최근 미시간 주 트레버스 시에서 가진 매니지먼트 브리핑 세미나에서 현대의 미국법인 CEO 존 크라프칙(John Krafcik)은 2025년까지는 기업 평균연비(CAFE) 갤런당 50 마일(21.13km/L)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미국 자동차 산업에서 처음으로 약속했다.

 

이는 이미 2016년부터 의무적으로 기업별 전차종 평균 연비 (CAFE-Corporate Averge Fuel Efficieny) 35.5 mpg (15.0 km/L)을 훌쩍 넘는 목표이다.

 

현대차 그룹은 2008년에 CAFE 순위에서 미국시장에서 최고 자리에 올랐으며(rose to the top of the CAFE rankings in the U.S. in 2008) 2009년에는 평균 연비가 30.9 mpg(13.06 km/L)였다.

 

존 크라프칙(사진) 사장은 현대가 나가고 있는 방향에 대해 2011년형 소나타를 예로 들었다.

금년 소나타 facelift 모델에 현대는 경쟁차종에는 있는 V6 엔진을 포기하고 4 기통 엔진만을 적용키로 결정했다. 올 가을에 나오는 소나타 하이브리드는 연비가 40 mpg( 16.9 km/L)가 될꺼라고 했다.

 

2025년까지 평균연비 50mpg(21.13 km/L)를 달성하기 위해서 차종 라인업에 하이브리드를 20%까지 늘리며 일부는 전기자동차를 내놓을 것이라고 했다. 그밖에 5%는 순수 배터리 전기자동차나 수소연료 자동차가 될 것이라고 했다. 현대가 뭐라해도 내 개인적인 생각에는 너무 길게 걸리는 것 같다. 경쟁사는 2~3년 내에 전기차 플러그-인 등을 출시 예정인데...


[Source: Hyundai]

2010년 7월 11일 일요일

닛산은 연비가 두배 좋은 하이브리드를

닛산자동차는 이 회사가 처음 개발하는 하이브리드에 개솔린 엔진자동차에 비교해서 단순한 단일 모터 시스템보다 원가를 낮추면서도 연비는 두배 가까이로 올리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 3위의 자동차 닛산은 Fuga 라고 명명된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 Infiniti M 세단을 금년 늦게 일본에서 시판할 계획이다. 닛산은 도요타와 혼다보다 십년 가까이 하이브리드 기술이 뒤떨어져있다. 경쟁사들 보다 하이브리드 개발이 늦었음을 인정하면서도 닛산은 도요타의 복잡한 두개의 모터 적용 시스템보다 개발비가 적은 단일 모터에 이중 클러치 시스템은 연비가 훨씬 좋은 성능이 가능하다고 했다.
 
"보통 자동차 메이커들은 풀-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연비 개선이 대충 30%이다. 혼다와 같은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연비 개선이 15%정도" 라고 닛산의 후륜구동 하이브리드 기술 개발 총책인 코이치 하야사키는 말했다. 그는 또 "우리는 60% 내지 90%의 연비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하이브리드 Infiniti M의 연비는 소형차와 비교할만 하다고 말했다.

닛산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Volkswagen 시스템하고 비슷하다고 하는데 이 시스템은 전기모터와 엔진을 분리시키는 추가 클럿치를 적용한 것인데 이것은 배터리에 전기 충전이 되었을 때는 전기로만 구동하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하야스키는 닛산의 유일한 시스템은 닛켈 금속 하이브리드 대신 리티움-이온 배터리를 사용함으로써 컨트롤이 더 쉽게 한다고 말했다. 리티움-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는 것은 토크 컨버터를 필요없게 하며 이는 VW 이 Touareg SUV, Porsche Cayenne와 다른 하이브리드에 적용하고 있다. 이 문제는 업계의 모든 엔지니어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런데 닛산이 이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6년이 걸렸다고 하야사키는 말했다.


보다 더 정확한 전자 컨트롤과 함께 이 시스템은 엔진을 더 자주 시동을 꺼줌으로써 연료 소비를 줄인다는 것이다. 하야사키는 수백만 km를 실험하면서 엔진은 시내주행에서는 절반 정도가 멈췄었다고 했다. 부품 수를 줄임으로써 닛산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두개의 전동 모터와 두개의 인버터를 적용하는 도요타의 비슷한 차종보다 30 kg가 가벼워졌다는데 이들 부품가격이 하이브리드 시스템 원가의 상당한 비중을 찾이하는 것들이다.

이산화탄소 저감 방법의 일환으로 닛산은 연비효율이 좋은 3-4 실린더 개솔린 엔진과 stop-start 시스템을 금년에 선보일 계획이다. 금년에 일본에서 시판 계획인 신형 March는 stop-start 를 처음 적용하는 차종이 된다. 이 시스템은 자동차가 잠시 정지하면 엔진은 자동으로 멈춘다. 닛산은 현재 도요타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로열티를 지불하면서 유일하게 알티마 세단에 사용하고 있다.




2010년 7월 2일 금요일

현대 플러그-인 소나타

최근 현대자동차의 신차종 개발과 출시계획에 대한 기사가 외신에 자주 오르고 있다 .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비록 현대의 신형 소나타 하이브리드가 갤런당 40 마일 주행 영역에 들어간다 해도 현대에서 가장 연비 좋은 차종으로 오래가지는 않을 것 같다(이 보다 연비가 더 높는 차가 나올 꺼라는). 내부 소식통에 의하면 현대에서 처음으로 하이브리드가 나오는 것은 2012 년이라는 것. 이 전용 하이브리드는 리티움-폴리머 배터리로 출력을 얻는데 전체 연비등급에서 도요타의 프리우스를 제칠 것이라고 본다.

현대의 하이브리드 차종에는 독특한 이름을 달게 되며 누가봐도 하이브리드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초록색을 띨 것이라고 한다.

 

2013년에는 현대는 하이브리드 전용 차종에 플러그-인을 내놓을 계획이다. 이 차종은 도요타 프리우스가 판매되는 싯점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것은 현대가 미국 시장에서 연비로 선두를 서겠다는 목표는 개솔린 엔진 자동차에서 시장점유를 늘리는 데 주안점을 두겠다는 의미이다. 물론 하이브리드에도 계속 상당한 주목을 하면서 ..

 

현대 자동차 부회장 이현순 박사는 현대는 하이브리드 개발에 거금을 투자했으며 이는 하이브리드 챔피언 도요타를 넘어뜨리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만약에 현대의 순수 전기자동차를 기다린다면 숨죽이고 기다릴 것 없을 것 같다. 현대의 R&D  담당 사장은 현재의 EV 보다 가격이 20배 싸고 성능이 지금 보다 7배 정도 개선되기 까지는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Source: Autobloggreen]

2010년 7월 1일 목요일

현대-기아와 혼다의 연비경쟁

기분 좋은 현대-기아 소식 하나..

오래전 혼다의 CEO 다타노부 이토는 환상적인 Acura NSX 스포츠 카로 명성을 떨쳤었다.  미국에서 연비가 가장 좋은 연비의 자동차 메이커 혼다. 그러나 혼다의 독주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Ford와 현대-기아 같은 경쟁사들의 도전을 받고 있다.

 

2009 년 기준 혼다-아큐라의 통합 플리트 연비는 23.6 mpg (9.976km/L) 이다. 현대-기아 라인업은 그 뒤를 바짝 따라가고 있는데 23.4 mpg (9.891km/L)이다. 기아 차종을 포함한 현대 차종은 사실 혼다를 넘어서 23.9 mpg (10.10km/L)다.

 

새로 소개된 소나타와 엘란트라 (국내명: 아반테)와 같은 현대 차종은 EPA가 인증한 혼다의 Accord와 Civic의 연비를 무색하게 만든다.

 

이런 신차종의 소개는 혼다가 반격을 서두르지 안는다면 혼다를 쉽게 따돌릴 것이다. AutoPacific의 자동차산업 애널리스트는 현대를 따라 잡으려면 할 일이 많다고 했다.

 

환경이 화두가 되기 이전 부터 현대는 환경을 생각하며 제품을 개발했고 지난 수년동안 신형 엔진 개발에 뛰어들었었습니다.라고 AutoPacific의 애널리스트가 말했다.


지금까지 이토 사장은 제품의 효율 개선에 진전을 보이긴 했는데 그가 차세대 Civic 개발을 늦춘 결정은 환영을 못받고 있다. 더구나 2011년 혼다 Accord는 약간의 조종으로 EPA의 연비 등급을 올렸다.

현대가 곧 40 mpg (16.90 km/L)의 소나타를 소개할 계획이기 때문에 혼다로써는 약간의 개선으로는 충분치 않다. 만약에 현대 소나타 하이브리드가 히트를 친다면 현대는 연비 최고의 위치로 올라갈 것이고 혼다를 크게 앞지를 것이다.

2010년 6월 28일 월요일

Hybrid 2014년 140만대 판매

전기 자동차(EV)가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나 최근 J. D. Power의 연구 결과는 하이브리드가 자동차의 대체 에너지 원으로 앞으로 몇 년동안은 우위를 이어 갈 것으로 전망했다.

 

J. D. Power는 배터리로 작동되는  자동차는 2015년에는 총 300 만대가 판매될 것이며 그중 140 만대는 재래식 하이브리드일 것이라고 말했다.

재래식 하이브리드 판매는 2009년에 간신히 30 만대를 넘었기때문에 2015년에 140 만대 판매된다는 것은 상당한 성과이다. 만일에 하이브리드가 J.D.Power가 예상한대로 판매된다면 전체 자동차 판매의 10 퍼센트나 되는 것이다.

 

차세대 기술에 대하여 주목하고 있지만 선진 기술의 자동차가 나오더라도 초기 소비자들로 부터 받아들여지기 까지는 재래식 하이브리드가 당분간 더 판매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전기자동차가 떠오르고 있으나 하이브리드는 자동차 시장에 계속 나올 것이라고 이번 연구 결과는 시사했다
 

[Source: J. D. Power]

2010년 3월 16일 화요일

Audi의 전기차 시장전망

Audi 의 한 임원은 앞으로 얼마동안은 대부분의 자동차 고객들은 내연기관 엔진 자동차를 택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Audi는 하이브리드와 배터리 구동 자동차 같은 대체 차종을 무시하는 것은 위험성이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제네바 모터쇼에서 Audi 의 기술개발 담당 임원 마이클 딕(Michael Dick)은 2010년대 말까지 Audi의 완성차 판매의 5%는 전기자동차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회사의 입장은 전기자동차가 자사의 제품 라인의 일부로 될 것이라는 것이다.

 

아직은 Audi는 작년 가을 프랑크후르트 모터쇼에서 R 8 의 파생차종으로 e-Tron을 소규모로 생산하겠다고 천명한 바 있다. 딕에 의하면 A1 e-Tron은 생산을 위해 개발하는데 3 년 정도 걸린다며 이사회의 개발 승인이 날 것 같다고 했다.


 

2010년 3월 15일 월요일

캘리포니아주 전지차 구입시 $5,000 지원

만약에 캘리포니아 주민이 전기자동차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월요일인 오늘까지 기다렸던 사람들은 혜택을 받게 된다. 왜냐하면 주정부의 4,100,000 달러 예산의 청정 자동차 지원 프로젝트(CVRP)가 제로 에밋션이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구입할 때 20,000 달러까지 할인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아직은 어떤 차가 얼마나 환급 받을지는 모르지만 Tesla가 최근 뉴스레터에서 CVRP가 Tesla Roadster를 구매하거나 리스할 경우 5,000 달러를 할인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들:

 

*새 승용차 구입시에 5,000 달러를 환급 지원한다.

*새 승용차, 트럭, 중대형 상용차, 모터싸이클, NEV는 모두 지원대상 차종이다.

*개인이나 사업자는 제로-에미션 이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구입할때 적용된다.

*일부 제로-에밋션 트럭도 20,000 달러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금은 기다리는 게 최선책이었지만, CVRP 자금이 한정되어 있어 신청자 선착순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일단 이 지원 프로그램이 시작되면 서둘러야 할 것이다.

 

[Source: Clean Vehicle Rebate Projec]

2010년 2월 13일 토요일

Hyundai i-Flow


현대자동차는 다음 달에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 i-Flow 컨셉 카를 전시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i-Flow는 2011년형 Sonata 와 기아의 Ray 컨셉에서 보여준 것 같이 최근 현대차 그룹의 유선형 디자인을 한층 더 밀고 나가는 것 같이 보인다. Ray 컨셉 시카고 모터소에서 소개한 일이있다.

 

실제 i-Flow 의 상세 사양은 아직 알 수가 없지만, 현대측은 이 컨셉 모델은 향후의 Ford 의 유럽형 Mondeo 같은 D 세그먼트의 차를 예상해 본 것이라고 말했다. 이렇다면 아마도 디젤 파워트레인을 적용할 것 같은데 아니면 BASF에서 공급하는 태양전지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일 가능성도 엿보인다.

 

제네바 모터쇼가 열리면 실제 사진을 구할 수 있지만 위에 올린 렌더링으로 며칠 기다릴 수밖에..

 

[Source: Hyundai]

2010년 1월 25일 월요일

Honda hybrid 도요다와 경쟁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Honda가 Toyota Prius와 맞붙을 계획을 하고 있다. 2009년의 판매에서 사람들이 Honda 보다 Toyota 하이브리드를 더 좋아했던 것이 증명이 되었지만 혼다는 그냥 앉아서 패배하려 하지 않는다.

 

Honda가 하이브리 Insight의 새로운 광고를 할 계획이다. 여기서 Honda는 설욕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Honda의 CEO 다카노부 이토(Takanobu Ito)는 R & D 팀에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하이브리드 보다 더 연비가 좋은 차를 개발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이것이 Insight의 다음 세대인지 아니면 전혀 다른 하이브리가 될지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 그러나 이는 경쟁차종의 최고의 하이브리드 자리를 밀어내고 오르려는 의도인 것이 분명하다.

 

경쟁 차종의 2009년 판매 대수와 연비는 :

 

Insight :   20,572

Prius  :  139,682

 

U.S. mpg 연비 Insight : 40/43 시내주행/고속도로          

                       Prius:    51/48 시내주행/고속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