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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0일 목요일

유럽서 현대에 밀리는 도요타

유럽에서 선전하는 현대차 그룹에 대한 기사가 오토모티뷰 뉴스에 게재되었다.

한국의 현대-기아 그룹은 배가 고픈 딜러들로 쇼룸에 넘치는 신제품으로 리콜때문에 고역을 치뤘던 도요타를 제치고 2010년에 처음으로 유럽에서 아시아 브랜드의 판매 선두 주자가 되었다.

두 회사는 EU-EFTA 지역 27 개국에서 620,911대를 판매하여 2009 년 대비 4.6%가 늘었다고 유럽 자동차 협회 (ACEA)가 발표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도요타-렉서스의 판매는 전년 보다 16.3%가 급락해서 600,314 대로 마감했다. 전년보다 117,000 대가 줄어든 것이며 도요타의 시장 점유율은 0.5%가 줄어든 4.4%였다고 발표하였다.

현대 브랜드는 판매가 4.7% 증가한 358,284 대로 시장 점유율은 2.4%에서 2.6%로, 기아 브랜드 판매는 4.5%가 증가한 262,627 대로 시장 점유율은 1.7%에서 1.9%로 각각 늘었다.

유럽의 자동차 구매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올라가고 있는 이들 현대와 기아는 작년에 2009 년보다 늘어 시장 점유율은 5.5%가 되었다.

생산량 부족 현상

품질과 신뢰도에서의 도요타 불패 신화의 이미지도 전세계에서 800 만대 이상의 리콜과 유럽에서만 200 만대의 안전문제 관련된 리콜로 된 서리를 맞았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IHS Global Insight의 자동차 애널리스트는 도요타가 유럽시장에서 급격히 판매가 하락한 것은 리콜문제 보다는 충분한 신 제품의 없었다는 주장이다.

한편 현대와 기아는 유럽시장을 위해 개발하고 소비자들이 취향에 맞게 설계변경까지 해가면서 지속적으로 신 제품을 출시해 왔다. 그러나 도요타는 거의 신 제품 출시가 없었다. 동시에 한국 메이커는 공격적으로 젊은 고객층 기반을 구축하고 물량이 중요하다고 보는 배고픈 딜러들을 모아 판매망을 확장했다. 도요타는 이런 딜러들을 불러오지 못했다. 그리고 많은 딜러들은 소량 운영으로 문을 닫아야 할 판이었다고 했다.

도요타는 현대가 신장하는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하락하고 있다. 왜나햐면 도요타가 자초한 재앙은 제품이었기 때문이라고 애널리스트 스튜어메르씨가 말할 만큼 도요타는 최근에 아무런 신차 런칭도 없었다. 금년도 마친가지일 것 같다. 반면 현대는 유럽 사양 신차로 새로운 세그멘트를 공격하고 딜러망을 키우고 있다.

신 차종 출시

현대 임원은 유럽시장에서 앞으로 2 년동안 신형 i40 중형 세단을 포함하여 신차와 변형 파생된 차종을 10 가지를 오는 3 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소개할 것이라고 했다. 2010년에 출시를 했거나 2011년에 소개한 제품은 기아 Venga와 현대 ix20 소형 미니밴, ix35 중형 SUV, 새로 다자인한 기아 Sportage가 포함된다. 이들 차종은 모두 현대차 그룹의 체코 리퍼블릭과 슬로바키아에서 생산되고 독일의 루쎌하임에 있는 유럽 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 되었다.

현대는 대차 폐차 구입 고객에게 지원하는 정부의 폐차 인센티브로 유럽 여러나라에서 판매가 증가했고 이는 현대 차종에 관심도 없었을 더 많은 고객들이 현대를 고려해보게 하는 기회로 삼았다고 자동차 산업 애널리스트는 말했다. 도요타가 VW 의 Golf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소형 차종을 생산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들을 몰라라 할 수는 없는 일이다. 한국 차종의 시장 점유는 앞으로 계속 유지될 것 같다. 하지만 도요타가 파고 들어온다면 이것도 유지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애널리스트 스튜어메르씨는 도요타가 유럽시장에서 앞으로 2 년 전후해서 한국 경쟁사의 현지화 철학을 따라 다시 시장을 늘리려 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2012년까지는 도요타는 아마도 유럽 시장을 유지하기 원하며 어떤 가시적인 방법으로 나올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현대를 이길 수 있을까 하는 것은 나도 모른다. 도요타는 세계 제일의 자동차 메이커는 되지는 못할 것이고 유럽에서 상당한 존재를 나타내지 못할 것이다 ." 라고 애널리스트 스튜어메르씨가 말했다.

[Source: Automotive News]

미국서 현대 차가 없어서 못판다

외신에 나온 신나는 얘기 하나 더...

 

생산 능력이 부족해 판매신장에 문제가 있다며 현대는 미국에 제2 공장 건설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HMA) CEO 죤 크라프칙은 지난 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생산 능력을 늘릴 방법을 찾고 있다면서 2011년에 어떻게 할 것인지를 보고 내년에는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소나타와 지난 달에 판매를 시작한 새로 디자인한 엘란트라 (국내명: 아반테) 의 판매가 계속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차종은 앨라바마 몽고메리 공장에서 생산된다.

 

내년에 닥칠 가장 큰 문제는 수요를 맞출 만큼 충분한 생산이 어렵다는 것이다. 앞으로 HMA의 판매 계획을 본다면 그리고 판매되는 곳에서 생산을 한다는 경영자의 철학을 본다면 미국 어디엔가 공장은 있어야 한다면서 크라프칙은 아직은 확정된 계획은 없지만 제 2공장은 회사의 미래에 있다고 했다.

 

현대는 2010년에 미국에서 540,000대를 판매했다. 이는 2009년보다 24%가 증가한 것이다. 그 중 거의 200,000 대가 소나타였다. 현대의 작년 미국 시장점유율은 4.6%로 2009년은 4.2%였었다.

2011년 판매는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지만, 생산 능력때문에 600,00대 전후에서 그칠 것이라고 했다. 더 팔고 싶어도 못판다는 얘기다. 지난 2 년동안 시장 점유율은 늘었지만 앞으로 동일한 시장 점유율 증가는 생산능력 한계때문에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작년 10월에 현대는 Sonata 생산을 늘리기 위해서 SantaFe 생산을 죠지아주 웨스트포인트에 있는 기아차 공장으로 옮겼다. 8월에서 10월까지는 현대는 앨라바머 공장에서 소나타를 평균 25,600대를 생산했다. SantaFe를 같이 생산했을 때인 작년 1월에서 7월까지는 월 16,600 대 생산했었다.

엘란트라 페이스리프트 모델 생산을 시작하면서 11월의 소나타 생산은 17,829대로 떨어졌다. 판매담당 부사장은 아직도 생산능력이 부족해서 소나타 수요를 맞출 수 없다고 했다. 소나타는 물건이 달려서 원하는 만큼 못팔아 봤기 때문에 몇대가 최대 판매가 될지 모르겠다고 한다. 엘란트라도 작년에 뜨거웠던 소나타 이상으로 팔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는 것은 문제 없습니다. 우리는 경제 위기도 극복했지만, 아직 생산량 부족문제는 극복하지 못해 충분한 성공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라고 크라프칙 판매담당 부사장은 너스레를 떨었다고 한다.

2010년 12월 23일 목요일

현대 수소연료차 곧 나온다

한 보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일반 도로에서 다음 세대 친환경 수소연료 자동차를 시험할 날이 멀지 않았다고 했다.

 

현대 Tucsan ix모델로 만든 수소연료 자동차는 내년에 국내에서 서울과 다른 대도시에서 전시할 것이라고 했다.

이 시험계획은 2012년에 한정된 수량을 생산에 앞서 시행된다고 한다.

 

Tucsan ix 수소연료 자동차(FCEV)는 모델은 현대차의 가장 최근의 수소연료 차의 포로토타입이다.

 

Tucsan ix 에 앞서 현대는 Santa Fe FCEV 를 2000년에, Tuxsan FCEV 을 2008년에 소개한바 있다. Tucsan ix는 한번 충전으로 404 마일까지 주행할 수 있다고 하는데 강추위 -13 F에서도 운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자매회사인 기아자동차는 수소연료 자동차의 시험주행을 지금까지 총120 만 마일 이상 실시했다고 한다.

 

수소연료 자동차의 시험운전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다른 경쟁사들 보다 앞선 수소연료자동차가 시판되는 날을 기다려본다.

 

2010년 11월 5일 금요일

기아 추수감사절에 축배를

다음은 오토모티브 뉴스에 실린 기아에 대한 기사 한토막 요약했다.

기아는 이번 추수감사절에 감사할 일이 많을 것 같다. 기아는 10월 판매에서 39%의 증가를 이루어 추수감사절까지는 지금까지의 연중 최고 판매기록을 깨고 신기록을 세울 것이기 때문이다. 10월 판매가 31,199대를 기록, 금년 판매 누계는 299,223 대이다. 이는 2007년 판매 최고기록인 305,473대보다 단 6,250대가 부족한 숫자이다.

기아는 금년 10개월 중에 7 개월은 월 최다 판매기록을 세워왔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 최고 기록을 세운다 해도 놀랄 일은 아니다. 놀라운 것은 지금까지의 연 최다 판매 기록을 일년 12개월이 다 필요한 게 아니라는 것.

만약에 기아가 월 판매를 30,000 대이상을 유지한다면 연말까지는 360,000대를 판매할 것으로 보인다. 가어는 아직 단 다섯 차종으로만 판매를 늘려왔다. Soul, Forte, Forte Koup, Sorento, 그리고 Sportage이다. 이들 다섯 차종으로만 금년 판매의 75%를 찾이하고 있다.
기아의 다른 차종은 Rio, Spectra, Forte, Amanti, Optima, Sedona. Rondo 그로 Borrego이다. 이들 차종의 판매 비중은 단 25%.

내년도는 전망은 더 밝아 보인다. 자동차 전체 산업이 지금까지 본 것 보다 더 좋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딜러는 신형 Forte 5-도어와 내년에는 신형 Optima(내수시장 명 K5)가 추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 Optima 터보와 하이브리드가 2011년에 추가된다. 기아차의 성장을 더이상 늦춰지지 않을기세이다.
 
 
이런 기사는 수백만 달러를 지불하고 광고하는 것보다 몇 배이상의 임팩을 주는 효과가 있다. 많이 나올 수록 판매도 올라가기 마련이다.

2010년 10월 15일 금요일

옵티마 하이브리드 주행능력 연장

기아의 마케팅 프러덕트 담당 부사장 베니 외옌(Benny Oeyen)은 주행거리 연장 능력을 가진 전기차라면 환상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짧으면 2년 안에 지금 메이커들이 개발하고 있는 전기차 보다 주행거리가 긴 플러그-인 차종 출시를 고려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외옌은 통상적인 하이브리드는 기아의 단기 상품계획중 하나라면서 미래를 내다보면 주행거리 연장 기술이야 말로 성공의 관건이라고 말했다.

 

"나는 옵티마 싸이즈의 전기차로 이런 조건을 갖춘 (한번 충전으로 주행거리가 훨씬 길어진) 차는 보지 못했습니다. 주행거리가 더 연장이 안된다면 전기차 계획은 잊어버려야 합니다. 수요가 있다면 빨리 갈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2년 안으로도 가능한 일입니다." 라고 외옌이 말했다.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PHEV) 등과 같은 선진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현대-기아는 동사의 주행거리 연장 차종은 친환경 상품계획에도 맞고  반가운 일이다.

2010년 9월 17일 금요일

현대/기아 전기자동차 개발

엇그제 화요일에 현대자동차 전기차 개발 프로그램 담당임원은 기아차가 앞으로 나올 소형 SUV를 기반으로 전기자동차(EV) 2,000대 생산한다고 발표했다. 이 전기자동차 CUV는 2011년 하반기에 소개된다고 하는데 주로 정부기관에 2012년 부터 판매될 것 같다.

 

모든게 잘 되면 2013년에는 일반소비자에게도 판매될 것이라며 한번 충전으로 128km 주행할 수 있다고 한다. 2013년 말까지는 현대는 유럽에서 크게 성공한 i10을 기반으로 만든 BlueOn 500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현대와 기아차의 일반 소비자에 판매하는 전기자동차에 대하여 갖고있는 정보는 2,500대를 판매한 다음에는 현대는 배터리 전기에너지로 구동하는 차를 2013년까지 시중에 내놓을 것이라고 한다. 담당임원은 전기자동차용 배터리원가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더 빨리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2010년 9월 2일 목요일

미국 8월 자동차 판매

미국의 8월 자동차 판매보고가 보도되었다. 이번 미국 전체 판매는 작년 저연비 중고차 현금보상 프로그램이 효과가 있었던 8월에  2009년 8월 대비 21%나 감소했다.

도요타, 혼다가 각각 33%, 34%나 급감하는수모를 당했다. 닛산도 27% 감소. 현대자동차 그룹도 감소 추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전년 동기비 15%의 판매감소를 보였다. 디트로이트 3사이 GM은 25%나 감소, Ford는 14% 감소했고 약체 Chrysler 혼자 7% 증가했다..

 

현대/기아는 신형 쏘나타와 신형 쏘렌토의 판매 호조로 8월 미국 자동차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은 8.6%를 기록했다. 현대의 미국시장 점유율은 5.3%. 이로써 현대/기아는 8월 미국 시장에서 메이커별 판매순위는 GM, Ford, 도요타, 혼다, 크라이슬러에 이어 6위로 올랐다. 닛산을 제쳣다.

Automaker Aug. 2010 Aug. 2009 Pct. chng. 8 month
2010
8 month
2009
Pct. chng.
BMW Group* 23,991 24,370 -2% 169,148 160,260 6%
Chrysler Group LLC 99,611 93,222 7% 720,140 653,319 10%
Daimler AG** 20,133 18,749 7% 149,134 130,149 15%
Ford Motor Co.*** 157,327 181,826 -14% 1,308,887 1,119,863 17%
General Motors**** 185,105 245,550 -25% 1,462,308 1,381,224 6%
Honda (American)† 108,729 161,439 -33% 815,075 806,907 1%
Hyundai Group†† 86,068 100,665 -15% 601,444 527,653 14%
Isuzu - - -% - 165 -100%
Jaguar Land Rover 3,958 3,160 25% 28,581 23,953 19%
Maserati 161 129 25% 1,328 890 49%
Mazda 19,739 26,542 -26% 156,190 145,955 7%
Mitsubishi 4,293 6,813 -37% 36,431 38,127 -4%
Nissan††† 76,827 105,312 -27% 599,496 524,903 14%
Porsche 2,032 1,526 33% 15,719 12,729 24%
Saab Cars North America‡ 290 - -% 1,498 - -%
Subaru 22,239 28,683 -23% 172,182 143,828 20%
Suzuki 1,830 5,748 -68% 15,331 31,664 -52%
Toyota‡‡ 148,388 225,088 -34% 1,164,154 1,170,407 -1%
Volkswagen‡‡‡ 32,118 32,981 -3% 239,011 195,593 22%
Volvo Cars North America‡‡‡‡ 4,441 - -% 4,441 - -%
Other (estimate) 294 307 -4% 2,352 2,449 -4%
TOTAL 997,574 1,262,110 –21% 7,662,850 7,070,038 8%

Numbers in this table are calculated by Automotive News based on actual monthly sales reported by the manufacturers and may differ from numbers reported elsewhere.
Source: Automotive News Data Center
Note: Other includes estimates for Aston Martin, Ferrari, Lamborghini and Lotus
*Includes Mini and Rolls-Royce
**Includes Maybach, Mercedes-Benz and Smart
***Includes Volvo through July 2010
****Includes Saab through February 2010
††Includes Acura
†††Includes Infiniti
‡The sale of Saab was final on February 23, 2010
‡‡Includes Lexus and Scion
‡‡‡Includes Audi and Bentley
‡‡‡‡The sale of Volvo to Zhejiang Geely Holding Group was final on Aug. 2, 2010


[Source: Automotive News]

2010년 8월 19일 목요일

러시아에서 기아차 7월 판매 1위

기아자동차가 러시아에서 7월 판매가 작년 대비 두배나 늘어 러시아에서 제일 많이 판매하는 외국 브랜드 GM의 시보레(Chevrolet)를 따라잡을 기세다. 기아의 7월 판매는 전년 동기에 비해 105%가 증가해 10,502 대를 판매, 비(非) 러시아 자동차 메이커 중 금년 처음으로 Top Seller가 되었다고 유러피언 비지니스 조합 (Association of European Business - AEB)가 발표했다.
 
시보레는 8,986 대를 판매하여 작년보다 15% 신장을 보였다. 7 개월 누계로 General Motors 계열 시보레는 기아를 5,765 대 차이로 (61,996대 : 56,231대) 가까스로 리드했다. 6월에는 기아보다 7,281대를 리드했었다. 2009년에는 시보레가 러시아 자동차 시장에서 Top Seller 였고 기아는 5 위였었다.
 

New Sportage

기아의 이런 판매증가는 소형차 Rio, 중소형 Cee'd 와 중형 SUV Sportage에 대한 강한 수요때문이다. AEB에 따르면 7월까지 Rio 판매는 거의 600%나 증가해서 16,150 대, Sportage는 두배 가까이 증가하여 작년의 6,014 대에서 11,617 대로 증가하였다.
전체적으로 러시아의 7월 판매는 경기가 회복되고 정부의 중고차 대차 폐차 구입 지원으로 신차판매는 48%가  증가하였다. 러시아에서 7월의 전체 자동차 판매는 173,171대로 6월의 174,838 대보다는 못하지만 2009년 경제 위기 때의 117,264 대보다는 훨씬 많이 판매한 물량이다.

신차 판매는 정부의 대차 폐차 구입 인센티브를 시행한 3월부터 늘기 시작했다. 7월까지 러시아의 승용차와 상용차 신차 판매는 9%가 증가한 963,688 대이다. 2009년에는 경제가 바닥나면서 할부금융해주는 데가 없어 판매가 반토막이 났었다.

정부의 지원으로 가장 많은 덕을 본 것은 러시아의 자이언트 자동차회사 AvtoVAZ. Lada의 판매는 7월에 60%가 증가, 시장을 리드하며 51,825대를. 7 개월동안 Priora 2105/2107 모델과 Kanila의 증가로 AvtoVAZ의 7개월 판매는 28%가 신장한 272,599대였다.

2010년 8월 18일 수요일

기아의 첫 EV 컨셉 Pop 렌더링 공개

기아자동차의 기업 블로그 Kia Buzz에 기아의 첫 전기차 Pop을 소개하였다. 아래를 클릭하면 Pop 렌더링한 사진을 볼 수있다. 오는 9월 30일 파리 모터쇼에 첫 월드 프레미어 공개할 계획이다. 기아는 3 인승 Pop은 길이는 3000mm. Toyota의 iQ와 같고 SmartForTwo보다는 300mm 가 길다고 한다. 


기아가 최근 디자인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세련된 멋을 보이는데 이번 파리 모터쇼에서 소개되는 Pop은 혁신적인 디자인의 멋과 드라마틱한 스타일링을 씨티-카 세그먼트에 불러왔다. Pop은 앞좌석에는 성인 둘이 탈 수 있는 좌석과 뒤에는 코드라이버 좌석 되에 한 사람이 탈 수 있는 좌석이 있다.

 

2010년 7월 22일 목요일

Kia 슬로바키아 공장 순항

현대와 기아가 유럽에서도 일취월장 하고 있다. 현대와 기아가 이웃 나라에서 같이 생산을 시작한 기아의 슬로바키아 조립공장이 생산이 정상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자매 회사 현대 체코와 생산 기지를 이웃하면서 생산성 극대화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기아자동차가 수요일 슬로바키아에서 기아 스포티지와 현대 ix35 생산을 시작하면서 전체 생산이 67%가 늘었다고 발표했다
. 슬로바키아 북부지방 질리아에 연 생산 능력 300,000 대의 공장을 가지고 있는 기아 슬로바키아는 유로 존에서 네번째 큰 자동차 수출 업체가 되었다.

슬로바키아 공장에서 금년 상반기 생산은 107,000대가 되었다.  기아는 기자에게 넘기는 자료에서 2009년 150,020대 생산에서 금년에는 200,000 대 이상이 될 거라고 반복해서 말했다.  

VW 과 PSA/Peugeot-Citroen의 조립 공장을 포함안 슬로바키아 자동차 산업은 수출에 크게 의존하는 경제에서 주요 산업이다. 현대자동차는 기아의 슬로바키아 공장과 이웃 체코 공장을 이용해 유럽 수출기반을 가지고 있다.

2010년 6월 23일 수요일

유럽 자동차 생산 현대 기아가 견인


현대, 기아와 고급 브랜드에 대한 강한 수요는 유럽의 자동차 생산을 끌어올리는데 도움이 되어 5월은 금년 두번째 가장 많이 생산한 달이 되었다.  유럽의 전체 생산은 5월에 1,332,275 대를 생산하여 7%가 늘었다고 J.D.Power 자동차 포캐스트가 예측했다.
2010년에 가장 생산성이 높았던 달은 3월이었는데 1,584,431대가 생산됐다. 5 개월 유럽의 생산은 23 %가 증가해서 7,141,624대가 되었다.( 사진Venga)
 
작년 부터 현대 기아의 위상이 많이 달라졌다. 유럽에서는 현대 기아의 생산 증가가 유럽 전체 생산량 증가에 기여할 정도로 그 비중이 커지고 있다.
 
기아의 5월 생산은 41%가 늘어 16,051대로 5개월간 생샨량은 50%나 증가한 84,251대였다고..이상 한국 브랜드의 생산량 증가는 신형 벵가(Venga)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기아는 지난 5개월 동안 미니밴 을 19,376대를 만들었다. 이는 미니밴 벵가가 기아의 유럽생산이 증가한 28,053대의 69%나 된다는 뜻이다.
 
벵가는 기아 독일 디자인센터가 디자인했고 인지니어링도 맡아 했다. 이 차종의 생산은 현대 체코의 노소비치 공장에서 했다. 현대의 생산은 5월에 47%가 늘었고, 신형 ix35 SUV 덕에 5개월 생산은 71%나 늘었다. ix35 SUV는 Tucsan과 소형 승용차 i20 을 대체한다.
 

고급 브랜드인 Porsche, Mercedes-Benz, BMW, Audi, Aston Martin, Lamborghini, Land Rover 모두 두자리 수로 생산이 늘어났다.






2010년 2월 13일 토요일

Hyundai i-Flow


현대자동차는 다음 달에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 i-Flow 컨셉 카를 전시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i-Flow는 2011년형 Sonata 와 기아의 Ray 컨셉에서 보여준 것 같이 최근 현대차 그룹의 유선형 디자인을 한층 더 밀고 나가는 것 같이 보인다. Ray 컨셉 시카고 모터소에서 소개한 일이있다.

 

실제 i-Flow 의 상세 사양은 아직 알 수가 없지만, 현대측은 이 컨셉 모델은 향후의 Ford 의 유럽형 Mondeo 같은 D 세그먼트의 차를 예상해 본 것이라고 말했다. 이렇다면 아마도 디젤 파워트레인을 적용할 것 같은데 아니면 BASF에서 공급하는 태양전지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일 가능성도 엿보인다.

 

제네바 모터쇼가 열리면 실제 사진을 구할 수 있지만 위에 올린 렌더링으로 며칠 기다릴 수밖에..

 

[Source: Hyundai]

2010년 1월 22일 금요일

Kia Hybrid Concept 'Ray'

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기아/현대 수소차로 사활 건다

 

 

기아차와 현대차는 수소연료자동차 개발에 전력 질주하고 있는 것 같다.

 

기아자동차는 이런 증표로 최근에 Mohave (수출명 Borrego) 수소연료(FCEV) 프로토 타입을 발표했다.

 

FCEV(수소연료 전동차)는 110kW AC 전기모터로 전륜을 구동한다. 수소연료 배터리팩은 탑승자 컴파트먼트 하부에 장착되며 115 kW를 출력한다고..

 

기아는 700 BAR 수소 저장시스템의 용량에 대해 말하지 않았지만 한번 충전으로 주행 거리는 680 km 라고 했다. 기아는 아직 2012년에 소량 생산을 양산은 그후 삼년후로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2009년 8월 18일 화요일

기아 Venga

기아자동차는 유럽에서 금년 말에 출시하기전 9월에 후랑크후르트에 저시한다고 한다. 이 차는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 전시했던 No 3. 컨셉에 기초를 둔 것이라고 하는데, 기아는 이 차가 다른 클라스 유사한 차보다 실내 공간이 넓다고 주장한다. Venga는 전장 160.157 인치, 휠베이스가 102.952인치이다. Venga는 유럽에서 소형 개솔린과 디젤엔진으로 판매될 것이며 stop/start 기술을 채택했다. 다른 것은 60/40 으로 접히는 뒷 좌석과 파로라믹 루프가 있다고 오토위크가 보도했다.

 

The Kia Venga 
요즘은 이런 차 가지고는 모터쇼에서 눈길을 끌기에는 역부족 일듯하다.

외양보다는 친환경 기술을 메인 잇슈로 하는 지금 플러그-인 전기차와 전기-하이브리드 차종이 하루가 멀게 경쟁사 사이에 소개되는데 이런 컨벤셔널한 모델로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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