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GM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GM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1년 1월 28일 금요일

Volt 생산 세배로 늘린다

외신 Bloomberg에 나온 GM Volt 관련 기사 요약
 
General Motors Co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판매를 늘리기 위해 Chevrolet Volt를 2012 년에는 연간 생산 능력을 120,000 대로 늘릴 계획이라고 한다. Volt의 금년 생산량은 당초 계획했던 10,000 대에서 25,000 대로 늘린다고 GM CEO  댄 애커슨(Dan Akerson)이 말했다. GM은 지금 부품 협력업체들과 2012년 생산계획을 당초 60,000 대에서 늘리는 것을 의논하고 있다. 아직 부품공급이 원활치 못하던가 수요가 그리 많지 않으면 그렇게 많이 생산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내부 관계자는 말했다.
 
지난 9월에 CEO가 된 애커슨은 판매 가격이 41,000 달러가 넘는 Volt를 더 판매하기를 원하고 있어 Voltec의 개솔린-전기 드라이브 시스템을 GM의 다른 브랜드에도 사용하도록 밀어 부치고 있다. 원유값이 배럴당 120 달러로 오를 가능성에 대비해서 애커슨은 GM은 연비가 높은 모델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기술개발에 집중할 것입니다." 라고 애커슨은 1월 11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도이치 뱅크가 주최한 자동차 산업 컨퍼런스에서 말했다. "우리가 2008년에 경험했던 것 같은 일이 다시 되풀이 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그 해에 원유 값은 배럴당 140 달러까지 올랐고 개솔린 평균 가격은 갤런당 4 달러였었다. 엔진 배기량이 큰 트럭과 승용차 판매는 곤두박질쳤고 GM은 309억 달러의 손실을 보았다.

GM 대변인 랜디 팍스(Randy Fox)는 자동차 생산계획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 그는 아직 얼마나 많은 고객이 Volt를 주문했는지 백 오더를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지 모른다고 했다
.

Volt의 목표

애커슨은 임원들에게 12월 초에 Volt 의 생산을 늘리기를 원한다며 Volt 시스템 기술을 다른 차종에도 확대 적용하여 2012년 부터 2010년대 중반에는 이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의 판매를 세배로 늘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런 증산 전략을 검토한 연구팀을 Volt 의 생산 능력을 내년에 두배로 늘리는 것으로 했다고 하는데 GM은 지금도 Volt 시스템 기술은 다른 차종에 적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생산량을 높이면 GM은 Volt 의 구동 시스템과 배터리 생산 원가를 낮출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 자동차 가격을 인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미시간 주 버밍햄의 자동차 컨설팅 펌 2953 애널리스틱 Inc의 짐 홀(Jim Hall)은 말했다.

GM은 정부의 대당  7,500 달러의 인센티브가 계속되는 한 생산하는 Volt를 판매할 수 있을 것이다. 정부의 인센티브는 GM 이 200,000 대 판매할 때까지 유효하다. "생산 원가를 낮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생산량을 늘리는 것 밖에 없습니다. 판매가 200,000 대가 되면서 생산 원가는 낮아지게 될 것입니다." 라고 짐 홀(Jim Hall)이 말했다.

GM는 다음 주 와싱톤 모터쇼에서 증산 계획을 발표할 지도 모른다고 GM 내부 관계자가 말했다.
Volt는 한번 충전으로 35 마일을 달릴 수 있고, 탱크에 가득 채운(만땅고 ㅋㅋ) 개솔린으로 엔진을 돌려 발전되는 전기 에너지로 추가 구동을 하면 350 마일까지 운전도 가능하게 된다.

미국 연방 환경보고청( EPA )은 Volt 의 에너지 소모 연비는 전기로만 구동하는 모드에서 휘발유 93 mpg (39.3 km/L)와 대등하다고 말했다. Volt는 개솔린과 전기 복합 모드에서 EPA는 평균 60 mpg (25.36km/L)라고 어림했다. GM은 전기가 과방전되어 개솔린으로만 운전했을 때 연비는 37 mpg(15.64 km/L) 라고 했다.

[Source: Bloomberg]

2010년 12월 14일 화요일

첫 Volt EV 딜러 쇼룸으로 출발

 

친환경 자동차 구매를 희망자하는 많은 사람들은 4년전 처음으로 GM이 Chevy Volt 를 소개한 이후 출시를 기다려왔다. 이제 드디어 꿈에 그리던 Volt가 딜러에 탁송되기 시작했다.

GM 이 최초 160 대의 전기자동차 출시되는 차를 이미 주문했다면 더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곧 소비자에게 인도되기 때문이다.

 

미시간의 디트로이트-햄트램크 조립공장에서 캘리포니아, 텍사스, 와싱톤 D.C, 뉴욕으로 첫 배송이 시작된다. 탁송차가 출발한다.

 

Volt 마케팅 임원 토니 디쌀레는 이번 처음 탁송이 시작됨으로 해서 Volt는  Chevrolet 에 하나의 큰 이정표가 그리는 것이라고 했다. 이제 고객은 휘발류가 없는 자동차로 언제든지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했다.

 

Volt는 EPA가  승인한 한번 충전으로 35 마일 (56 km)를 주행 할 수있다. 여기에 1.4리터 휘발류 발전기를 사용한다면 379 마일 (606 km)까지도 주행이 가능해진다. 첫번째 생산된 Volt는 경매에서 (내일 마감 얘정) 붙혀지는데 현재 가장 높게 응찰한 가격은 U$185,000 라고 외신은 전한다.

2010년 10월 17일 일요일

모터트렌드의 Volt 시험주행 결론

GM이 거짓을 한 것일까, 아닐까?

언론과 일반 대중은 GM이 자사의 전기차 Volt 는 차에 장착된 엔진을 어떤 상황에서는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을 그대로 믿었었는데 GM의 Volt가 과연 기막힌 자동차 엔지니어링의 산물인가?

 

자동차 전문 잡지 Motor Trend는 두 주일간 Volt 를 시험 주행하고 나서 Chevrolet Volt 가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1갤론의 휘발유로 127 마일(53.7 km/L)을 달렸다고 한다.

 

1갤론으로 127 마일을 주행한 것은 LA 시내 도로와 계곡 지역의 도로, 고속도로를 주행하면서 기록된 연비라고 한다. 시험 주행하는 동안에 배터리가 완전 방전되어 전동 모터에서 작은 개솔린 엔진이 작동했다. 그러나 개솔린 엔진은 차를 구동한 것이 아니고 배터리를 충전하는데 사용되었다는 것. 전기차 주행 속도가 시속 70 마일 (112 km/h)를 넘으면 엔진이 시동되어 구동력을 보충해준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므로써 차를 더 연료효율을 높힌다고 한다.

 

Motor Trend의 편집인은 Volt를 다른 여행에서는 가혹하게 운전해 보았다고 한다. 이들은 Volt를 시속 101 마일( 161 km)까지 최고 속도로 주행했으며 산간 지역도 주행을 했다고 한다. 결과는 Chevrolet Volt는 연비 75 mpg(31.7 km/L). 결론 적으로 모터 트렌드는 이 차는 믿기 힘들 정도로 우수하다는 것이다. 개솔린 엔진이 가끔 가세하는 것은 이 차의 성능에 감점 요인이 될 수 없다고 본다는 것이다.

http://www.autonews.com/apps/pbcs.dll/article?AID=/20101018/OEM06/310189966/1186

2010년 9월 14일 화요일

카나다 8월 자동차 판매

카나다 8월 자동차판매 1% 증가
 
카나다의 8월 자동차의 판매가  2009년 8월 보다 1%가 늘었다고 발표했다. 작년 12월 부터 증가하기 시작한 판매는 경 상용차 (픽컵 & SUV)의 판매가 늘어 승용차 판매 감소를 상쇄시켰다고 한다.
톱 5 메이커들은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었지만, 도요타는 전년 비 29%나 급감하여 12,862대 판매에 그쳤고 작년에 판매 순위 3위에서 금년에는 6위로 떨어졌다. Ford는 6%가 증가한 24,029대를 판매하여 모든 메이커들을 앞질렀다. General Motors는 23,536대를 판매해서 2위가 됐다. Chrysler 그룹은 12%가 증가한 16,144대를 판매했고. 혼다는 6%가 증가해서 12,914대를 판매했다.
현대 /기아는 전년 동기비 12%나 증가하여 16,833대를 판매하여 도요타, 혼다를 능가하여 판매순위 3위로 뛰어 올랐다.
승용차 전체 판매는 10% 감소해서 62,122대. 라이트 트럭은 12%가 증가해서 74,044대가 판매되었다. 1월에서 8월까지 판매는 8% 증가한 1,072,125대라고 발표했다.


2010년 9월 2일 목요일

GM Volt Job1은 2010-11-11

그동안 전기자동차 화재의 중심에 있던 Chevrolet Volt 는 Job 1을 2010년 11월 11일로 결정하여 정식 생산이 시작된다고 GM이 확인했다.

 

처음에는 다른 날로 보도되기도 했지만 GM 대변인 롭 피터슨(Rob Peterson)은 오래전부터 2010년 11월을 Job 1 타겟 데이로 잡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제 개발과 시험은 사실상 완료되었으며 NHTSA의 인증 시험이 진행 중이다. 양산과 딜러 쇼룸에 인도하는 일은 곳 시작될 것이다. 보통 딜러에 신차 인도는 첫 생산이 시작된지 3 -4 주 후에 시작되는데,  딜러 쇼룸에 도착하는 날은 12월 초가 될 것 같다.

 

하지만, Volt 의 첫 판매 시장인 캘리포니아 주는 11월 17 - 18일에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모터쇼의 프레스 데이(Press day)에 Volt 첫번째 고객에 어떤 이벤트를 하지 않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제 부터 11월까지 사이에 디트로이트-한트람크(Detroit-Hantramck) 공장은 선행생산을 계속할 것이라며 이 차들은 GM의 실제 주행환경 시험목적으로 종업원들이 사용할 것이라고 한다.
 
닛산의 Leaf EV는 내년에 출시할 계획이고 GM 시보레 Volt 는 12월이면 일반 고객에 판매가 시작된다는데 우리의 EV 소식은 아직도 오리무중인 것 같다. 초조하지 않을 수가 없다.  

[Source: Translogic, General Motors]

2010년 8월 19일 목요일

러시아에서 기아차 7월 판매 1위

기아자동차가 러시아에서 7월 판매가 작년 대비 두배나 늘어 러시아에서 제일 많이 판매하는 외국 브랜드 GM의 시보레(Chevrolet)를 따라잡을 기세다. 기아의 7월 판매는 전년 동기에 비해 105%가 증가해 10,502 대를 판매, 비(非) 러시아 자동차 메이커 중 금년 처음으로 Top Seller가 되었다고 유러피언 비지니스 조합 (Association of European Business - AEB)가 발표했다.
 
시보레는 8,986 대를 판매하여 작년보다 15% 신장을 보였다. 7 개월 누계로 General Motors 계열 시보레는 기아를 5,765 대 차이로 (61,996대 : 56,231대) 가까스로 리드했다. 6월에는 기아보다 7,281대를 리드했었다. 2009년에는 시보레가 러시아 자동차 시장에서 Top Seller 였고 기아는 5 위였었다.
 

New Sportage

기아의 이런 판매증가는 소형차 Rio, 중소형 Cee'd 와 중형 SUV Sportage에 대한 강한 수요때문이다. AEB에 따르면 7월까지 Rio 판매는 거의 600%나 증가해서 16,150 대, Sportage는 두배 가까이 증가하여 작년의 6,014 대에서 11,617 대로 증가하였다.
전체적으로 러시아의 7월 판매는 경기가 회복되고 정부의 중고차 대차 폐차 구입 지원으로 신차판매는 48%가  증가하였다. 러시아에서 7월의 전체 자동차 판매는 173,171대로 6월의 174,838 대보다는 못하지만 2009년 경제 위기 때의 117,264 대보다는 훨씬 많이 판매한 물량이다.

신차 판매는 정부의 대차 폐차 구입 인센티브를 시행한 3월부터 늘기 시작했다. 7월까지 러시아의 승용차와 상용차 신차 판매는 9%가 증가한 963,688 대이다. 2009년에는 경제가 바닥나면서 할부금융해주는 데가 없어 판매가 반토막이 났었다.

정부의 지원으로 가장 많은 덕을 본 것은 러시아의 자이언트 자동차회사 AvtoVAZ. Lada의 판매는 7월에 60%가 증가, 시장을 리드하며 51,825대를. 7 개월동안 Priora 2105/2107 모델과 Kanila의 증가로 AvtoVAZ의 7개월 판매는 28%가 신장한 272,599대였다.

2010년 8월 7일 토요일

Opel도 10만마일 워런티를..

 

Opel/Vauxhall 이 판매가 급락함에 따라 신차판매를 촉진시키기 위해서 10만 마일 워런티를 소개했다.

 

현대는 10년 100,000 마일 워런티를 America's Best Warranty 로 명명했는데(Mark Juhn), GM은 이를 Life Time 워런티라고 이름지었단다. GM은 파워트레인, 스티어링 시스템(조향 시스템), 브레이크 시스템, 전기장치를 10만 마일 (160,000km)품질 보증하는 워런티를 발표했는데..

 

이는 2008년12월에 대주주 General Motors가 Opel 지분 매각계획을 발표하면서 미래가 불확실해진 Opel의 판매가 부진해지자 판매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조치의 일환으로 내놓은 것이다.

 

금년 상반기 유럽 판매는 총 판매가 0.5%가 증가한 가운데 Opel/Vauxhall은 4.5%가 감소한 536,258대를 판매했다. Opel CEO 닉 레일리(Nick Reilly)는 새로운 워런티는 모든 차종에 신뢰회복을 위해 적용한다고 했다. 레일리는 GM대우 사장이었던 사람이다.


Vauxhall의 사장, 던칸은 "우리 제품의 품질에 대한 확신을 나타내는 것이며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Opel의 대표 차종 Astra가 작년에 출시되었음에도 주요시장 독일에서 마져 판매는 금년 7월까지 40%가 급감함에 따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휩싸인 것이다.

2010년 5월 15일 토요일

도요타 고객 충성도 떨어져

도요타의 안전 문제로 야기된 리콜의 와중에 고객 충성도에서 도요타는 Honda와 Ford에 왕관을 넘겨주는 신세가 되었다고 컨슈머 리포트가 보도했다. 비영리 출판사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현재의 도요타 고객의 57%는 도요타를 사지 않고 다른 메이커의 차를 살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한다. 12월 조사에서는 70%가 다른 차를 사겠다고 반응했었다.

브랜드 충성도가 높으면 동일 브랜드 반복 구매율이 높아지고 브랜드 로열티가 낮을 수록 같은 브랜드 상품을 구매하지 않고 다른 브랜드로 옮겨가게 된다. 품질 문제로 고생한 사람은 다시는 같은 회사 제품은 쳐다보기도 싫어지는 현상이다.

 

조사 결과는 도요타는 줄어드는 시장점유를 막기 위해서는 비싼 판매 인센티브를 연장 적용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조사된 고객 절반 이상은 새차를 구입하는데 결정적인 요소는 전반적인 브랜드의 평판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컨슈머 리포트는 4월에는 혼다가 소비자 충성도에서 최고였으며 68%의 혼다 소유주는 다시 혼다를 구입할 것이라고 답변했다는 얘기다. 이전 조사에서는 67%의 소유주가 다시 혼다를 구입한다고 조사됐었다.

Ford 고객도 다시 Ford를 구입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지난 12월에는 58%였는데 4월 조사에서는 61%로 올랐다고 한다.
작년의 General Motors의 전체 미국 판매의 3 분의 2를 찾이하는 Chevrolet는 지난 해 12월 57%에서 올 4월에는 49%로 떨어졌다.

도요타는 다른 경쟁사가판매가 증가했는데 1월과 2 월 판매는 줄어들었다. 3 월까지 도요타는 도요타 역사상 가장 강한 인센티브를 시행했으면 5 월 말까지 할인 판매를 계속 할 것이라고 한다.
도요타의 판매는 3 월과 4 월에는 인센티브 때문에 판매가 증가했었다. 0% 할부 긍융이라던가 Camry 세단에는 대당 1,500달러를 깎아주고 Tundra 피컵트럭을 일부지역에서는 대당 $4,000를 할인 판매했다.

 

현대차 고객의 브랜드 로열티는 어떨까?

2010년 4월 14일 수요일

GM 중국서 2015년 300만대 판매

 

지난 달 GM은 중국에서의 판매가 미국보다 많았다. GM은 다른 어떤 해외시장에서 보다도 중국에서 많이 판매했지만 아직 충분치 않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GM은 2015년까지는 중국에 연간 300만대 판매를 희망하고 있다. 지난 달에 200,000대를 판매를 한 것을 보면 불가능한 것 같지는 않다.

 

GM은 중국 시장에서 연비가 좋은 차종으로 판매를 확장할 계획이다. 우선 GM은 중국향 차종에 stop-start 시스템이 적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앞으로 4년동안 GM은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자동차 개발에 전념할 것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도 신호대기나 잠시 정차시 쓸데없는 공회전으로 휘발유를 태우고 배출가스를 내뿜는 것을 줄이기 위해서는 stop-start 시스템을 내수 판매 차량에도 적용을 해야한다.)

 

왜 이렇게 중국시장에 관심이 많은가 하면 중국은 작년에 처음으로 미국을 추월해서 세계제일의 자동차 시장으로 성장했으며 이런 성장은 멈출 것 같지 않다. 

GM은 중국 시장의 성장을 자사의 성장 발판으로 삼으려고 한다. 내년 말까지 25 차종의 개선된 차종과 신차종을 선보일 계획이다. GM이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차종에 초점을 맞추는 이유는 많은 지방 정부가 친환경 자동차 메이커와 이런 차를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강력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 stop-start 시스템은 자동차가 신호대기 등을 목적으로 정차시 일정시간 (몇초) 지나면 저절로 엔진이 꺼져 휘발유 소모와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출발시 가속페달을 밟으면 엔진이 자동 시동되는 시스템으로 해외 자동차 메이커들이 친환경차에 적용하는 연료 절약 시스템이다.

2010년 2월 17일 수요일

현대차 미국시장 점유 4.5% 목표

다음은 미국 Automotive New에 실린 기사를 요약한 것이다. 미국 언론이 현대의 발전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단면을 잘 보여주고 있다.
....................................................................................................................................................................
 
현대자동차가 지금 NADA 미팅이 열리고 있는 오를랜도에서 2009년의 4.2%의 시장 점유율을 신제품 출시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금년 2010에는 4.5%로 목표로 늘려 잡았다.
 
작년 어려웠던 미국 시장에서 판매를 증가한 몇 안되는 브랜드 중 하나인 현대는 2010년에 처음으로 판매 500,000 대를 초과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라고 판매총책 데이빗 쥬코프스키(David Zuchowski)라 로이터 통신 기자에게 말했다. 작년에 미국 전체 자동차 산업이 21% 감소한 가운데서도 현대는 8%를 증가하여 435,064대를 판매하여 시장 점유율은 2008년 3%에서 4.2%로 늘었다.

"500,000대라는 숫자는 우리에게는 마술의 숫자입니다." 라고 쥬코프스키는 훌로리다주 오를랜도에서 열리는 NADA 미팅의 자리에서 로이터 통신 기자에게 말했다. 별도의 인터뷰에서 Hyundai U.S. CEO 죤 크라프칙은 2010 년에 자동차 메이커가 1.2% 포인트의 시장 점유를 늘리는 것은 가능할 것 같지 않다고 했다.

2010년에 도요타가 판매가 줄어드는 것 때문에 현대가 시장 점유가 늘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쥬코프스키도 동의하면서 GM과 Chrysler 그룹 두 회사가 2009년 연방 기금으로 파산을 넘길 때 같이 나약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한때 품질로 명성을 날렸던 도요타가 안전문제 관련 대량 리콜로 판매목표를 줄이며 휘청 거릴때 현대의 상향된 판매 전망이 나왔었다. 현대와, GM, Ford, Chrysler는 지금 도요타를 교체하는 구매자에게 $1,000 리베이트를 실시 제공하고 있다.  

크라프칙은 현대의 도요다 교체 구매 인센티브를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2월 말 이후로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 인센티브는 오로지 도요타를 교체구매하는 고객에 한해서 적용된다고 했다. 도요타를 소유한 단순 현대차를 구매하는 고객한테는 적용을 하지 안는다는 것이다.
"이 점이 다른 경쟁사들(Detroit 3 )과 다른 점입니다." 라고 말했다.

도요타와 다른 일본차 보다 저렴한 대체 차종으로 오래 동안 고려된 현대는 도요타의 품질을 따라 잡고 있는 것으로 사람들은 보고 있다. 금년 1월에는 판매가 24%나 증가했고 도요타는 15%나 감소했다.

크라프칙은 2010년의 현대의 성공의 열쇠는 신제품이라고 했다. 2011년 말까지는 현대는 미국 자동차 시장에 7 차종의 신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도요타가 리콜을 시작하기 전에도 현대 차종과 교체 구매하는 트레이드-인 차종의 6%가 도요타였다. 최근에는 이 교체 구매가 11%로 뛰었다고 그는 말했다. 현대를 구매하는 고객중에 가장 많이 비교(cross-shop)하는 브랜드는 도요다 라고 했다. 최근 몇주 동안은 이런 크로스-샤핑하는 고객을 도요타에 빼았긴 일이 없다고 쥬코프스키는 말했다. 그는 자동차 구매를 고려하는 잠재고객 중 도요타를 마음먹고 현대를 생각하지 않았던 고객에게 뛰어 들어가고 있다고 했다.

크라프칙과 쥬코프스키 이 두 사람은 2009년 초에 소비자 신뢰가 떨어지고 있을 때 소개하여 성공한 Hyundai Assurance 프로그램은 2011년말 까지 계속될 것이라며 그 후에 대해서는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실직을 두려워하는 소비자에 대한 안전망이었다. 2009년에 100 명 가까운 고객이 이 프로그램으로 차를 반납했는데, 고객에게 할부금융 잔액에 대한 채무를 씌우지 않고 크레딧에 감점없이 차를 반납할 수 있게 한 브로그램으로 미국에서 화제가 되었었다. 

2010년 2월 16일 화요일

도요타 신뢰회복 위해 강력한 인센티브

Toyota가 리콜의 소용돌이 속에서 커져가는 고객들이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 강화된 워런티와 같은 인센티브를 계획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긴장 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까지 10년 워런티 하면 현대, 현대 하면 10년 워런티라고 믿을 만큼 현대의 브랜드 이미지나 마찬가지 였다.
 
현대가 품질문제로 미국에서 소비자의 신뢰를 얻지 못하여 고생하고 있던 1990년대 말에 10년 워런티 한방으로 국면전환시킨 전설적인 프로그램이다. 도요타가 이를 따라 하면 현대의 독보적인 10년 워티의 약발을 상대적으로 약회되기 쉽기 때문이다.

새 인센티브는 GM과 Chrysler가 한창 금융위기로 어려울 때 했던 그런 떨이 쎄일이 아니라고 도요타 미국 판매법인의 수석은 말했다. 도요타는 어떤 비용을 들여서라도(at any cost)
고객의 신뢰를 다시 찾을 것이라고 했다. 도요카가 인센티브를 강화한다면 다른 경쟁사들도 모두 따라서 인센티브를 강화할 수 밖에 없다. 인센티브 전쟁에 돌입하면 사정이 복잡해진다.

 

도요타는 다음과 같은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우런티기간을 늘려 자동차 업계 최고의 워런티를 제공한다.

• 도요다 고객이 재구입 할때 특별 보너스 리베이트 제공 - 수천 달러까지 

• 중고차에 대한 워런티 제공

• 딜러에게 중고차 구매고객에 대하여도 할부 금융을 지원한다.

• 리콜에 의한 수리가 아닌 일반 수리에도  현금 지원으로 경쟁사 딜러와 차별화를 지향한다.
 
도요타는 1월의 2,300,000 대의 도요타 브랜드 차종을 리콜 후에 인센티브와 기간 연장된 워런티로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해 돈을 쏟아 부을 모양이다. 미국에서 지난 가을에 5,000,000대 이상의 도요타와 렉서스 차종은 실내 매트가 끼어 가속 페달에 지장을 줄 수 있다며 리콜했다.
도요타의 1월의 판매는 미국 전체 판매가 6%가 증가한데 반해 전년 동기비 6% 감소했다.

도요타는 이달 리콜에 대한 국회 청문회까지 최종 계획을 보루할 계획이라고 어느 딜러가 말했다. 
그는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지역마다 다를 것이라며 동부 지역에는 리즈 프로그램에 집중할 것이고 중부지역에서는 저리 할부를 채택할 것이라고 했다.

 

[Source: Automotive News]

2010년 1월 31일 일요일

남의 불행, 나의 행복

미국의 디트로이트 3 사는 도요다의 사상 유례없는 리콜에 휘말린 지금이 기회다 싶어 도요다 고객 잡기에 혈안이다. 현대도 마찬가지로 도요다 고객이 자사 딜러에 도요다 차를 교체 구매하러 오면 특별 할인해 준다고 광고하고 있다.

지난 주 초에 General Motors는 최근의 도요다의 최근 리콜 문제를 자사 판촉에 활용하기 위해 특별 인센티브를 걸고 있다고 발표했다.  Ford 와 현대도 GM을 따라 가고 있으며, 크라이슬러는 숙고를 하고 있었으나 결국은 디트로이트의 크라이슬러도 마침내 판축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도요다의 고객을 겨냥하는 다른 메이커들과는 달리 크라이슬러는 특히 도요다의 미니밴과 픽컵 트럭 소유 고객들을 겨냥하고 있다.

 

3월 1일까지 크라이슬러는 Toyota Sienna, Tacoma, Tundra 소유자들이 크라이슬러, Dodge 또는 Jeep 트럭과 교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00의 인센티브를 제시하고 있다. 크라이슬러가 내세우는 이유는 미니밴은 크라이슬러가 시작한 세그멘트라는 것이며 2010년형 Ram Heavy Duty는 자동차 잡지 Motor Trend가 선정한 올해의 트럭이라고 말했다. 특히 Ram 1500은 가장 수상 실적이 많은 차종이라고 했다.  

 

현재 도요다를 리즈해서 사용하고 리즈 기간이 끝나 크라이슬러 차종과 교체하는 고객에게는 $1,000의 미끼를 제시하고 있다.

 

품질문제의 원인은 지나친 원가 절감이었다고 주장하는 측도 있다. 가격경쟁을 제고하기 위해 협력업체의 부품 납품가격을 마른 수건도 짜듯이 짯다는 게 그 이유라고도 한다. 하긴 기업의 목적은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니 뭐랄 것도 없다.

 

무한 경쟁에서 경쟁사의 약점을 공격해 기회를 잡는  것이지만 나의 약점도 언젠가는 원치 않아도 노출될 수가 있다. 조심하는 수 밖에 뭐 있겠나?

2010년 1월 19일 화요일

GM Volt의 가격은 얼마나 될까?

아직 Chevrolet Volt의 개발 단계에서 잠재 고객들의 질문에 화끈하게 답을 해주지 못한 것은;

1회 충전으로 얼마나 주행거리가 되느냐? 충전하는데 드는 비용은 얼마냐? 이다.

 

Chevrolet는 시판하게 되는 11월이 가까워질 때 까지는 이 질문에 답할 의도가 없는것 같다. 주행거리에 대해서도 당국의 표준 측정 방법과 인증 절차가 완료될 금년 여름까지는 답해 줄 수 있는 입장도 아니다. Volt의 MSRP(소비자권장 가격- Manufacturer's Suggested Retail Price)도 마케팅 비용, 생산 코스트 그리고 많은 정치적인 문제가 있다.


Volt 의 플러그-인 기술을 보았을 때 비슷하게 스펙을 갖춘 Cruze 보다는  훨씬 고가일 것이다.

하지만, 어떤 GM의 임원은 가격이 발표되면 놀랄지도 모른다고 귀띔의 했다. 지난 2 년 동안 스티커 프라이스는 $40,000 정도가 될꺼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러나 GM의 CEO 에드 위터커(Ed Whitacre)는 GM-Volt.com 에서 라일 데티스(Lyle Denis)에게 말할 때 Volt 의 가격은 3 만불 대이며 이익을 낼 수 있다고 했다.

여기서 이 가격이 연방세 크레딧 $7,500 전인지, 후인지 아직 모른다. GM이 밝혀야 하겠지만 $30,000 초반대의 가격이라면 택스 인센티브를 감안한게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GM의 관계자와 논의를 하면서 그들이 얘기해 준 것은 Volt의 17 kWh 배터리팩은 kWh당 $600정도라고 했다. 그렇다면 배터리 가격은 $10,000 라는 어림이 나온다.

Volt 가 갖는 전기 구동 장치과 엔진에 추가해서 출력 전자 장치를 포함한 모든 기술을 감안한다면 그리고 위터커가 귀띰한 가격은 인센티브를 감안하지 않고 초기 생상의 물량이 적을 것을 감안하면 가격은 아주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다.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메이커별 복합연비 조사

미국 EPA는 2009년형 차종에 대한 메이커별 연비를 조사 집계하고 있는 중이다. 최근에 거의 완료 단계인데 일본의 혼다가 제일 높게 나올 것 같다고 한다.

 

최종 수치가 발표되기 까지는 아직 몇개월을 기다려야 하는데 이는 차종별 판매 대수 등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미 수집된 수치로 보면 혼다는 평균 23.6 mpg (9.97 km/L)이다. 현대-기아 는 23.4 mpg (9.89 km/L)로 혼다를 바짝 쫓고 있다. 두 회사는 2008년에는 각각 2.39 mpg 와 23.7 mpg 였다

 

물론, 개솔린 가격이 $4/gal 였던 작년에 혼다는 Civic과 Fit 를 대량 판매했다. 금년에는 이 차종의 판매가 다른 차종과 함께 감소했기 때문에 평균 mpg 도 낮아진 것이다.

 

Detroit 3 사는 Ford, GM. Chrysler는 각각 20.5 mpg, 19.9 mpg, 18.7 mpg라고 한다. 이들 3사는 승용차보다는 트럭을 많이 판매하였지만, 승용차도 경쟁사에 비하여 적게 판매되었다. GM 과 Ford도 앞으로 12-18개월 안에 소형 승용차를 출시할 것이기 때문에 이들의 연비도 상당히 개선돼 보일 것이라고. Chrysler는 Fiat 에 의존한 소형 승용차 출시가 이 보다 더 오래 기다려야 할 듯하기 때문에 연비 개선에는 더 오래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Source: EPA]

 

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Clunkers Incentive의 수혜자는?

지난 여름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Detroit 자동차 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의 Obama's Cash-for-Clunkers program 으로 자동차 판매는 증가했지만, 미시간 대학의 Transportation Research Institute 의 보고에 의하면 수혜자는 Detroit 3 사가 아닌 일본 자동차 메이커였다고 한다.

 

이 연구에 따르면 중고차 대폐차 구매의 고객은 85%가 디트로이트 3 사 즉 GM, Ford 및 Chrysler 를 소유했던 고객이며 이들 Detroit 3 사는 전체 대차 구매의 39%였다고 한다. 반면, 트레이드-인(대폐차 구매)의 8%가 도요다, 혼다, 닛산이었는데 이들 일본차종으로의 대차 판매는 41%나 되었다.    

이런 숫자가 연료효율이 낮은 미국산 트럭와 SUV 였다고 하더라도 소비자들의 브랜드 충성도가 많이 바뀐 것 같다. 도요다, 혼다, 닛산으로 대체구매한 소비자들의 약 68%는 일본 메이커 차종 중 하나를 구매한 반면 Detroit 3 사의 차종을 대체구매한 소배자는 43%만이 GM, Ford나 Chrysler 차중을 구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프로그램으로 들어간 예산은 총 30억 달러였다.

 

한 마디로 죽 쒀서 남준 격이다. 우리도 친환경차에 대한 정부 지원이 친환경 일본차 판매촉진에 쓰이지 않을 까 염려된다.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Opel Corsa ecoFLEX

독일의 Opel이 개조된 고연비, 저 탄소(CO2)의 소형차 Corsa를 소개했다. 새로워진 Corsa ecoFLEX는 1.3리타 CDTi 디젤 엔진은 이전 모델보다 20 hp의 힘을 키워 95 hp에 140 Lb-ft의 토르크를 낸다.

 

출력을 키웠음에도 불구하고 CO배출은 10 %정도 줄여 GM 차종 중 처음으로 100 g/km 미만인 98 g/km가 되었다. Corsa는 유럽 복합 주행 사이클에서 63.6 mpg(26.88 km/L)이다. ecoFLEX 디젤은 매연을 제거하기 위해 미립자 필터를 장착하고 있다. 국내에서 생산하는 우리차와 연비를 비교해 볼만 하다.

 

성능 개선은 신형 가변 geometry turbocharge을 채택하여 저속에서의 빠른 응답과 최대속도에서 높은 흐름을 가능하게 한다. 차체의 전고도 20mm를 낮춰 전면 공기저항을 줄었다. 신형 Corsa ecoFLEX는 2010년 1월에 시판한다고.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9&dir_id=90601&docid=259667&qb=x/a068Datb/C9yDC98G+urAgv6y68cf2yLI=&enc=euc-kr&section=kin&rank=5&sort=0&spq=0&pid=fXIdjdoi5UssstgrflRsss--127931&sid=Su6QVih27koAAA7dZIE

 

출처: http://cafe.naver.com/canypark.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065

2009년 8월 29일 토요일

Tesla의 조립공장 남가주에..

남 가주의 두 도시는 Tesla Motors가 2011년에 가동할 계획으로 건설할 공장 유치를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Long Beach와 Downey인데 공장 유치를 위해 치열한 경쟁중이다. 공장을 유치하면 1,000명에서 2,000명의 엔지니어와 생산직의 일자리가 생긴다. 캘리포니아는 현재 실업율이 12.1%이나 된다.

 

롱비치 프레스-텔레그램과 인터뷰에서 Tesla의 CEO 엘런 머스크(Elon Musk)는 이 두 곳이 최종 후보지로 올랐다고 말했다. 롱비치에 있는 것은 2006년에 생산을 중단한 Boeing 717 의 공장이 있고 Downey는 스튜디오 옆의 이전 NASA의 공장이었던 곳이라고 말했다.

 

롱비치 시는 이 보잉 공장을 영화 촬영 스튜디오로 바꿀 생각이었다. 머스크는 어디를 생각하 있는지 말하지 않았다. 머스크는 프레스-텔레그램에 9월 초에는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장을 짓는 자금은 최근에 에너지성으로 부터 저리로 융자받은 4억6천5백만 달러에서 조달할 것 같다.

이 새로 짓는 공장에서는 Model S를 생산할 것인데 이 모델은 한번 충전으로 300 마일(480km)를 주행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이다.

 

북 가주의 Fremont 시도 최근에 도요다-GM의 합작 공장 NUMMI가 생산 중단 결정함으로써 Tesla에 의중을 떠봤다고 한다. 그러나 Tesla측은 NUMMI 공장은 5백만 평방 미터로 필요이상으로 너무 커서 문제라고... 위 세 후보지는 내가 미국 현대자동차 현지 법인에서 근무할 때 딜러 방문을 위해 여러번 가봤던 곳이기도 하다.

 

캘리포니아 실리콘 밸리에 본사가 있는 Tesla는  지금까지는 단일 차종 소량 생산으로 소규모 사업이었지만, Model S가 추가되고 남 가주에 조립공장이 가동하게 되면 앞으로 전기자동차의 공급이 조금은 원활해져 지금 처럼 계약하고 오래 동안 기다려야하는 불편을 없어질 것 같다.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판매가격 $20,000대 Tesla EV 나온다

 

지금은 $100,000 의 고급 스포츠카 제조회사이지만, Tesla Motor는 앞으로 6 년안에 미국에서 자동차 시장의 주류에 들어갈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다.  

Tesla는 미국 에너지성으로 부터 저리로 4억 56백만 달러를 융자받아 지금의 고급 스포츠카와 저가 Family 전기자동차(EV)를 판매하는 회사로 두 단계 뛰어 넘을 계획이다.  

 

2011년에는 판매가격의 $49,900 Family Sedan을 생산할 것이다. 5년 후에는 $30,000 이하의 대량 수요의 주요 세그멘트의 EV를 소개할 계획이다. 계획하고 있는 Model S는 성인 4 인승과 후면을 향하는 어린이용 좌석 두개가 있다. 판매 가격은 $20,000 대로 Tesla는 고려하고 있다.

펼쳐두기..

http://fourtwo.co.kr/entry/배터리와-전기자동차-그리고-자동차사업-진입장벽?category=11

2009년 8월 18일 화요일

The World's Cheapest Car

세계에서 제일 싼차 인도의 Tata Nano가 과연 자동차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GM 이 아시아에서 판매할 $4,000 보다 싼 Tata Nano의 경쟁 모델을 계획하고 있다는 소문이 들린다. GM의 인터내셔널 오퍼레이션 담당 부사장인 닉 라일리는 원가를 더 줄일 여유가 없는 초저가의 차종이 메이커한테는 흥미는 있지만 이것은 특정시장에 한정된다고 WSJ 에 말했다.

 

자동차 회사는 샹하이 자동차회사의 자회사로 설립한 SAIC-GM-Wuling Automotive Co 일 가능성이 많다고, 브라질은 GM의 세번째 큰 시장이다. 아마도 남미 시장을 겨냥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외신은 보도했다.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긴급뉴스 <닛산은 Leaf 연비를 367mpg>라고

 

다음은 오늘 아침 Autoweek인터넷 판에 나온 기사를 요악한 것이다.

 

Green car의 마일리지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Chevrolet Volt의 연비효율 마일리지가 230-mpg라고 발표한 것에 별로 놀라지 않은 듯하다.

일본의 닛산은 동사에서 새로 개발하는 전기자동차 Leaf는 마일리지가 367mpg 라고 했다. 이는 Volt 연비 230mpg 보다 약 60%가 더 높다고 주장했다.

펼쳐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