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닛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닛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0년 11월 8일 월요일

NEV - Neighborhood Electric Vehicle

 
 
닛산이 개발한 전기자동차 컨셉이다.
 
지난주 일본에서 처음 소개되었는데 닛산 Leaf를 한 방 먹인 셈이다. 2 인승에 한번 충전하여 62 마일을 주행할 수 있고 최고 속도는 시속 70 km이라고.
 
신개념 운송수단이라는 이 소형 차는 큰 차는 배기가스나 쏟아내고, 덩치가 커서 주차하기 힘든 교통이 복잡한 도시에서 단거리 운전용으로 고안되었다고 한다.

배터리 구동 4륜 구동차는 닛산의 파트너 르노가 엔지니어링했고 차체는 닛산이 디자인했다고 한다. 다음 달에 미국에서 판매되는 Leaf 와는 다르게 이 조그만 전기차는 조만간 판매될 것 같지는 않다고...,

우연인지는 모르지만 얼핏 보면 우리나라 전기차 메이커 CT&T가 개발한 E-Zone의 초기 외관과 비슷한 모양을 갖고 있다.

2010년 10월 26일 화요일

드디어 닛산 Leaf EV 양산 개시

Nissan이 도요타의 하이브리드와 대항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전기자동차 Leaf 가 도쿄 남쪽에 있는 오빠마 닛산 공장에서 양산이 시작되었다. 미국향 수출은 다음 달에 시작된다. 유럽향 선적은 12월에 시작될 것이라고 닛산이  발표했다.
 
"이것은  단지 닛산과 닛산-르노만이 아닌 모든 자동차 산업에 대단히 획기적인 일입니다." 라고 닛산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ns) 회장이 생산 개시 기념식에서 말했다.

닛산은 오빠마 공장에서 Leaf 를 생산할 것이고 미국과 영국에 Leaf 의 추가생산을 위해 조립라인과 배터리 공장을 건설한다고 했다.

Leaf가 미국에서 12월에 판매가 시작되면 완성차로 일본에서 미국으로 수입되어 올 것이다. 오빠마 공장은 Leaf 50,00대 생산 능력을 가지고 있다. 닛산의 미국 테네시 주 스머나 공장은 2012년 후반에, 영국의 선더랜드 공장은 2013년 초부터 각 연산 150,000 대와 50,000 대가 될 것이다.

닛산은 미국에서만 Leaf 생산을 위해 18억 달러를 투자하는데, 이 중 14억 달러는 미국 연방 정부 에너지 성이 스머나 공장 건설용으로 저금리 융자 받은 것이다. Leat의 리티움-이온 배터리 팩은 처음에는 자마의 오빠마 근처에 있는 닛산과 NEC 사의 합작회사 오토모티브 에너지 서플라이(Automotive Energy Supply Corp)가 생산한다. 닛산은 배터리를 미국과 유럽에서도 생산할 계획이다.
 
일본의 도요타 , 닛산, 혼다는 우리 자동차 회사의 EV와 하이브리드 기술을 어떻게 생각할까?

2010년 9월 30일 목요일

프랑스 퓨조 디젤 -전기 하이브리드로 승부

Plug-in hybrid? Gas-electric hybrid? Diesel-electric hybrid? EV? FCEV? 어느게 더 좋을까?
 
 
PSA/Peugeto-Citroen이 세계 처음으로 디젤-전기 자동차를 선보인다고 하는데, 순수전기자동차 전략으로 도전하는 르노와 디젤 하이브리드의 퓨조는 모두 도요타를 따라잡기 위해 나선 것이다.
유럽에서 제2의 자동차 메이커 PSA는퓨조 3008 크로스오버 햇치백을 하이브리드 버젼으로 전시할 계획이다. 한편 르노는 배터리 전기자동차로 시장을 장악하겠다는 전략으로 나오고 있다.

PSA CEO 필립 바린(Philleppe Varin)과 르노 닛산의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은 소비자들이 반겨줄 친환경 기술이라며 현재 친환경 자동차 선두주자인 도요타를 추격하려 하고 있다. 도요타는 1997년에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 프리우스를 출시했다.

 

퓨조 3008 하이브리드의 유럽 가격은 30,000 유로($40,000)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하는데, 퓨조의 대변인은 기본모델 개솔린 엔진형은 21,600 유로와 비교했다. PSA는 다른 대형 세차종으로 Hybrid 4라는 이름으로 친환경 자동차 기술을 내놓을 계획이다.

"우리는 디젤 하이브리드의 가격 차이는 이 차의 기능과 연비 개선효과로 설명이 되기 때문에 소지바들이 더 지불할 준비가 되어있으며 하이브이드는 전기자동차 보다도 용도가 더 다양하기 때문에 장래가 더 밝다" 고 퓨조의 제품담당 중역이 말했다.
퓨조 3008의 순 전기 에너지로만 3 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은 km당 99 gr 이라고 한다. 도요타는 89 gr 이다. 퓨조는 2014년에는 더 큰 배터리와 모터를 적용하는 재충전형 플러그-인을 출시한다고 했다.

 

그러나 도요타의 유럽담당 부사장 미첼 가델은 인터뷰에서 디젤 하이브리드는 추가 비용이 많이 들고  연비개선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추가 부담을 하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요타는 전세계에 이미 작년에 오십만대가 넘는 하이브리드를 판매했다. 2012년에는 플러그-인 전기차도 가세할 계획이다.


프랑스에서 하이브리드는 정부 보조를 2,000유로 받지만 전기자동차에는 5,000 유로의 금융지원을 받는다.

르노와 일본 자회사 닛산자동차는 배터리 자동차 개발 생산에 40 억달러를 투자하며 2020년에는 전체 자동차 판매의 10%를 점할 것이라고 도박을 하고 있다. 퓨조는 전기자동차 수요의 절반은 기름값 인상과 환경관련 규제에 좌우될 것이라며 디젤 하이브리드가 개솔린 하이브리드 보다도 더 연비 개선의 잠재성이 있기 때문에 더 유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르노 닛산은 하이브리드 기술개발 경쟁에서 배를 노쳐 경쟁사 보다 늦었다. 하이브리드가 개선되고 기름 값이 떨어지기 때문에 르노는 전기자동차에 위험한 베팅을 하고 있다" 고 전문가 나미시 샤가 말했다.
 
[Source: Bloomberg]



2010년 9월 28일 화요일

닛산의 인피니티 순수 전기차를 2013년에

인피니티(Infiniti)가 2013년에 미국과 다른 주요시장에 처음으로 럭셔리 전기자동차를 출시 계획을 하고 있다. 닛산자동차의 럭셔리 사업본부는 오늘 Infiniti EV는 "스타일리쉬하고, 고성능 5인승 럭셔리 전기자동차로 제로 배출가스 기술이라고 했다.

Infiniti는 작년에 순수전기자동차를 처음 발표했을 때는 상세내용은 거의 언급하지 않았었다.

이 차는 금년 말께 판매를 시작할 닛산의 Leaf 플래트폼을 기반으로 만들어 질 것이라고 한다.

 

Infiniti 부사장 벤 푸어(Ben Poore)는 성명에서 "이 미래의 EV는 인피니티의 친환경이면서 고성능을 갖춘 전기자동차 전략의 일환으로 하이브리드와 EV 에 초점을 맞춘다" 고 했다. 또 "우리 회사는 고성능 자동차의 운전하는 기분을 희생하지 않으면서(대개 EV의 성능이 일반엔진 자동차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세계 최고의 기술로 배출가스를 줄이는 것을 약속한다" 고 말했다.

CEO 카를로스 곤의 닛산은 전세계에 EV 판매의 선두 주자가 되기 위해 2010년까지 50억 달러를 쏟아넣었다.

 

Intiniti는 11월에 열리는 LA 모터쇼에 2012년형 M35 하이브리드를 공개할 것이다. M하이브리드는 3.5 리터 V-6엔진에 67마력을 예상하는 50 킬로와트 전동모터를 적용한다. 인피니티는 M35h는 2011년 봄에 시판할 계획이다.

Nissan Leaf EV

 

닛산은 순수전기 자동차 Leaf에 관한한  지금 배부른 장사를 하고있다. 

 

닛산의 홈페이지 My Nissan Leaf 에 따르면 닛산은 9월 23일부터  LEAF 예약 접수를  중단한다고 하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 닛산이 외부에 송부할 이메일에 대충 다음과 같은 내용이다.

 

닛산은 Leaf의 주문이 20,000대 목표를 금년 12월까지는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그런데 목표했던 것 보다 3개월 일찍 20,000대 목표를 달성했다. 그래서 2010년 9월 23일부로 닛산은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최상의 닛산 Leaf 의 경험을 고객에세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기 위해 예약 주문 시스템을 일단 중단한다는 것이다.

 

현재 예약이 되어있는 고객은 앞으로도 계속 구매를 하거나 리즈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Leaf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아직 예약을 하지 않은 분들은 http://www.nissanusa.com에 정보와 업데이트를 위해 서명하면 된다. 이런 고객에 대한 그 다음 단계는 내년에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Source: My Nissan Leaf]

2010년 9월 13일 월요일

기쁜 소식?

다음은 미국자동차 전문 주간지 오토모티브 뉴스가 보도한 것을 따왔다.
 
현대자동차가 오늘 처음으로 순수 전기자동차를 공개했는데 2012년에 양산을 시작한다고 한다.
i10 Hatchback(해치백)을 기반으로 만든 블루온(BlueON)은 SK 에너지가 생산하는 16.4kW/hr의 배터리를 사용한다고 성명서에서 밝혔다. BlueOn은 한번 충전으로 87 마일(139km)을 달릴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128km라고 회사는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소량의 전기자동차를 금년과 내년에 생산하여 정부기관에 납품할 예정이며 2012년 부터는 일반인에게 판매할 계획이라고.. 2012년에는 2,500대를 생산할 계획이라고도 했다. 아직은 어느 시장에 출시할지를 말하는 것은 시기 상조하고 했다.
 
"우린 아직 걸음마 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한국과 다른 많은 나라에 전기차를 위한 충전을 위한 기반 시설도 없습니다."라고 대변인이 말했다.
 
다른 자동차 경쟁사에서도 여러 전기자동차가 개발되고 있다. 하지만 워낙 단가가 높고 주행거리가 제한적이라 대중화되는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일본의 미츠비시자동차가 순수전기자동차를 양산하는 주요 메이커이다. 이 회사의 i-MiEV가 지난 4월에 일본에서 출시되었다. Nissan Motor Co. 은 이국에서 금년 12월에 양산할 계획이고,  Ford Motor Co 는 2011년말에 순수 전기자동차로 Focus 를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 정부는 2020년까지는 내연기관의 승용차를 20%까지 전기자동차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한다.
 
http://mail2.daum.net/hanmail/Index.daum?dummy=-64225891

[Source: Automotive News]

2010년 9월 2일 목요일

GM Volt Job1은 2010-11-11

그동안 전기자동차 화재의 중심에 있던 Chevrolet Volt 는 Job 1을 2010년 11월 11일로 결정하여 정식 생산이 시작된다고 GM이 확인했다.

 

처음에는 다른 날로 보도되기도 했지만 GM 대변인 롭 피터슨(Rob Peterson)은 오래전부터 2010년 11월을 Job 1 타겟 데이로 잡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제 개발과 시험은 사실상 완료되었으며 NHTSA의 인증 시험이 진행 중이다. 양산과 딜러 쇼룸에 인도하는 일은 곳 시작될 것이다. 보통 딜러에 신차 인도는 첫 생산이 시작된지 3 -4 주 후에 시작되는데,  딜러 쇼룸에 도착하는 날은 12월 초가 될 것 같다.

 

하지만, Volt 의 첫 판매 시장인 캘리포니아 주는 11월 17 - 18일에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모터쇼의 프레스 데이(Press day)에 Volt 첫번째 고객에 어떤 이벤트를 하지 않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제 부터 11월까지 사이에 디트로이트-한트람크(Detroit-Hantramck) 공장은 선행생산을 계속할 것이라며 이 차들은 GM의 실제 주행환경 시험목적으로 종업원들이 사용할 것이라고 한다.
 
닛산의 Leaf EV는 내년에 출시할 계획이고 GM 시보레 Volt 는 12월이면 일반 고객에 판매가 시작된다는데 우리의 EV 소식은 아직도 오리무중인 것 같다. 초조하지 않을 수가 없다.  

[Source: Translogic, General Motors]

2010년 8월 25일 수요일

닛산의 행복한 고민

지난 주에 닛산은 일본에서 EV Leaf 의 수요가 넘쳐 미국 시장에 할당은 내년 3월 말까지 3,300 대로 제한한다는 얘기가 나왔었다. 알고 보니 캘리포니아 주의 싼디아고에 있는 "모씨 닛산" 딜러의 지배인이 한 말로 그냥 소문이었다는 것.

 

닛산은  이에 다음과 같이 성명을 냈다. "이것은 순전히 모씨 닛산 딜러의 지배인이 만든 소문에 불과하다. 할당은 고객의 주문량에 따라 정해진다. 우리의 수주 창구는 한 두 주내에 열릴 것이다. 딜러의 지배인은 이런 상황을 알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이다."

 

닛산은 2011년 말까지 미국에 Leaf EV 25,000 대를 인도하겠다는 계획을 공고히 했다. 닛산의 상품 담당 임원 마크 페리는 닛산은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는 속내를 내비쳤다고 한다. 닛산은 아직도 2010년 12월까지 25,000대 예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대부분 년식 연도내에 인도할 계획이라고 한다.

 

지금 현재로는 전기자동차로 언론, 자동차 전문가와 소비자들로 부터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차종은  GM 시보레의 Volt와 닛산의 Leaf 다.

이렇게 경쟁사들은 전기차가 상용화를 코앞에 두고 있다는 사실이 부럽다 부러워...

2010년 7월 11일 일요일

닛산은 연비가 두배 좋은 하이브리드를

닛산자동차는 이 회사가 처음 개발하는 하이브리드에 개솔린 엔진자동차에 비교해서 단순한 단일 모터 시스템보다 원가를 낮추면서도 연비는 두배 가까이로 올리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 3위의 자동차 닛산은 Fuga 라고 명명된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 Infiniti M 세단을 금년 늦게 일본에서 시판할 계획이다. 닛산은 도요타와 혼다보다 십년 가까이 하이브리드 기술이 뒤떨어져있다. 경쟁사들 보다 하이브리드 개발이 늦었음을 인정하면서도 닛산은 도요타의 복잡한 두개의 모터 적용 시스템보다 개발비가 적은 단일 모터에 이중 클러치 시스템은 연비가 훨씬 좋은 성능이 가능하다고 했다.
 
"보통 자동차 메이커들은 풀-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연비 개선이 대충 30%이다. 혼다와 같은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연비 개선이 15%정도" 라고 닛산의 후륜구동 하이브리드 기술 개발 총책인 코이치 하야사키는 말했다. 그는 또 "우리는 60% 내지 90%의 연비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하이브리드 Infiniti M의 연비는 소형차와 비교할만 하다고 말했다.

닛산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Volkswagen 시스템하고 비슷하다고 하는데 이 시스템은 전기모터와 엔진을 분리시키는 추가 클럿치를 적용한 것인데 이것은 배터리에 전기 충전이 되었을 때는 전기로만 구동하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하야스키는 닛산의 유일한 시스템은 닛켈 금속 하이브리드 대신 리티움-이온 배터리를 사용함으로써 컨트롤이 더 쉽게 한다고 말했다. 리티움-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는 것은 토크 컨버터를 필요없게 하며 이는 VW 이 Touareg SUV, Porsche Cayenne와 다른 하이브리드에 적용하고 있다. 이 문제는 업계의 모든 엔지니어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런데 닛산이 이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6년이 걸렸다고 하야사키는 말했다.


보다 더 정확한 전자 컨트롤과 함께 이 시스템은 엔진을 더 자주 시동을 꺼줌으로써 연료 소비를 줄인다는 것이다. 하야사키는 수백만 km를 실험하면서 엔진은 시내주행에서는 절반 정도가 멈췄었다고 했다. 부품 수를 줄임으로써 닛산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두개의 전동 모터와 두개의 인버터를 적용하는 도요타의 비슷한 차종보다 30 kg가 가벼워졌다는데 이들 부품가격이 하이브리드 시스템 원가의 상당한 비중을 찾이하는 것들이다.

이산화탄소 저감 방법의 일환으로 닛산은 연비효율이 좋은 3-4 실린더 개솔린 엔진과 stop-start 시스템을 금년에 선보일 계획이다. 금년에 일본에서 시판 계획인 신형 March는 stop-start 를 처음 적용하는 차종이 된다. 이 시스템은 자동차가 잠시 정지하면 엔진은 자동으로 멈춘다. 닛산은 현재 도요타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로열티를 지불하면서 유일하게 알티마 세단에 사용하고 있다.




2010년 6월 22일 화요일

EV 닛산이 앞서..

닛산이 앞서가는 것 같다. 닛산 북미 법인은 캘리포니아주 리버모어에 첫 최신 완전 전기자동차인 리프(Leaf)의 스무스한 론칭을 위해 새로 트레이닝 센터를 개설했다. 주요 자동차 메이커로는 처음이다.
 
이 트레이닝 센터는 딜러 정비요원들에게 제품 정비훈련을 맡는데 북부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아이다호, 몬타나, 네바다, 유타, 와이오밍을 커버한다고 한다고 닛산이 발표했다. 닛산은 지난 4 월부터 고객이 환불가능한 예약금 $99을 받고 예약 접수를 시작한지 현재까지 14,000 대의 리프 예약을 받아 놓고 있다.

 

EV Leaf는 미국에서 금년 12월 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일본에서는 6,000 대가 예약되었다고 한다. 연방정부의 택스 크레딧을 포함한 스티커 프라이스 $32,780는 $25,000으로 낮춰질 것이라는데 캘리포니아 에서는 또 다른 주정부 인센티브가 있는데 추가로 $3,000을 지원해준다고 한다.

 

23,000 평방피트의 캘리포니아 트레이닝센터는 히팅 시스템과 쿨링 시스템, 샤씨 구조, 고장 진단, 배출개스와 기타 영역을 교육한다고.


닛산 북미 법인의 홍보담당 갤러거는 이 센터가 완벽한 시점에 오픈된다고 했다. 또 다른 트레이닝 센터는 캘리포니아주의 온타리오에 오픈할 것이라고 한다. 현재 닛산과 인피니티는 미국내에 아홉개의 트레이닝 센터를 가지고 있다.

2010년 6월 21일 월요일

닛산 EV 리프 최고 주행거리는 ?

 
닛산이 새로 시판할 EV 리프(Leaf)의 주요 소구점은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가 100 마일(160 km)이라는 것.
이 정도의 주행 거리는 대부분 소비자들이 원하는 범위를 만족한다고 닛산은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주행 거리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데 닛산은 EV 리프(Leaf)의 주행 거리는 운전자들의 전형적인 운전 조건에 따라 그 절반이 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최근에 실시한 시험 운전에서 아래와 같은 씨나리오에서 주행시험 결과는 ...  

*  리프 (Leaf)가 추운 겨울에 교통 체증이 심한 도로에서 히터를 켜고 시속 15 mph (24 km/h)로
     주행 시 --- 1회 충전에 62 마일 (99 km) 주행 가능하니 참조할 것.

*  화씨 90 ˚ F 의 더운 날씨에 시속 48 mph (77 km/h)로 주행시 --- 1회 충전에 70 마일 (112km) 까지 재         충전 없이 주행이 가능하다.

*  날씨가 좋아 에어컨을 켜지 않고 시내와 고속도로에서 --- 105 마일(168 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니 참고
.
     도시 변방도로를 시속 38 mph (61 km) 정속 주행시 --- 최고 138 마일(221 km)까지 주행 하다.

"에어컨을 사용하는 방법과 운전 모드에 따라서 주행거리는 더 변화가 있을 겁니다. 이것은 전기자동차의 물리적인 특성입니다." 라고 카도타가 말했다
 
예를 들어 일산에서 분당까지 일방 통행이 대략 75 km 정도가 된다. 왕복이 150 km. 우리나라 경인지역에서 출퇴근하는 사람들의 하루평균 운전 거리가 공식적인 수치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 장담을 못하지만,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하루 평균 100 마일 이내 운전하고 다닌다고 한다. 최하 주행 범위가 112 km 라면 리프로 출퇴근하는데 무리가 없어 보인다.

2010년 3월 30일 화요일

닛산 전기자동차 가격

닛산이 드디어 전기자동차 Leaf 의 판매 가격을 발표했다. 

 

2010 회계연도에 6,000대 판매를 희망하고 있는 일본에서 기본가격을 ¥ 376 만으로 (대략 U$40,700) 세전 가격이다.

 

일본에서 현재 ¥770,000의 전기자동차에 대한 인센티브를 감안한다면 미화로 $33,000 가 된다.

 

닛산은 4월 1일 목요일 부터 사전 주문을 받을 예정인데 미국에서도 동시에 사전 수주를 시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닛산은 미국에서도 가격을 발표할 예정이라는데 일본 보다는 낮을 것으로 본다. 일본의 닛산 딜러들은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Leaf 를 사용할 수 있도록 충전시절을 집이나 직정에 설치하는 것을 지원할 것이라고 한다.

 

전기료를 포함하는 금융 옵션은 일본에서는 제시할 것이라고 하는데...   아직은 전기자동차 사용시 연료비(전기료금) 휘발유값에 비해 월등하게 싸긴 하지만 차량 구입비가 부담이 되는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닛산이 미국에서 Leaf 판매가격을 발표했다. $32,780 에서 연방정부 $7,500 의 세금 감면하면 $25,280 라고 한다.  주정부의 추가 감세는 주 마다 다른데 캘리포니아 주는 $5,000의 세금 환급을, 죠지아 주는 $5,000의 세금공제, 오레곤 주는 $1,500 의 세금공제를 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참조.

 

Nissan also announced a lease program for the Leaf that will put you in the drivers seat for $349 a month for three years.

Earlier today,
Nissan announced pricing for the Leaf in Japan. Base price will be ¥3.76 million (roughly $40,700 USD) before any tax breaks. With the current ¥770,000 EV incentive in Japan, that price will drop to a bit over $33,000.

 

So why are the Leafs (Leaves?) more expensive in their home country than they are in America? The simple answer is that Nissan wants the Leaf to be competitive.

Additionally, Nissan will offer personal charging docks, which operate on a 220-volt supply. Nissan is providing these home-charging stations as part of a one-stop-shop process that includes a home assessment by a certified technician to ensure that your garage is plug-in ready. The average cost for the charging dock plus installation will be $2,200. But charging docks and installation are eligible for a 50% federal tax credit up to $2,000. So after the tax credit, the average cost for the charging dock would be $1100.

Starting April 20, interested customers who have signed up at
nissanusa.com can put down a refundable $99 reservation fee. Official ordering doesn't start until August with deliveries scheduled to start in December. The Leaf goes on sale nationwide by the end of 2011.  

2010년 3월 9일 화요일

닛산 Leaf 벌써 56,000대 수주 ?

BusinessWeek에 따르면 Renault-Nissan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이 미국에서 닛산 Leaf 의 계약은 56,000 대나 된다고 최근에 말했다고 한다.

 

Leaf EV는 금년 말께 판매될 것이다. 곤 회장은 실제 양산은 협력회사가 전자 자동차 (electronic vehicle)를 일본, 유럽, 미국에서 500,000 대 생산 능력을 갖게되는 2012년에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기자동차 개발을 황소같이 밀어부치는 곤 회장이 BusinessWeek 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원문에 electronic vehicle라고 인쇄되어 있는데 誤字인지는 모르겠다>

 

솔직히 아직은 Leaf의 경쟁상대가 없습니다. 좀 더 진지하게 말해서 다른 회사들이 포로토 타입을 곧 나온다던가 어떤 차가 경쟁성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문제는 얼마나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는가 입니다.

 

지금 닛산은 전기차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 사람들은 Leaf 를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는 것도 닛산 곤 회장은 알고 있다. 다만 아직 56,000 대 계약이라는 숫자가 어디서 잘 못 전달했는지도 모른다.  

 

딱 한달 전에 닛산은 Leaf 예약 리스트에50,000명이 들어있다고 발표했었고, 가계약도 4월 이전에는 받지않을 예정이다. 예악 리스트에 들어있는 사람들은 구매계약을 할때 이름을 위로 끌어 올릴 수는 있다. 그때까지는 정식 계약서가 아니다.

 

 

 


 

2010년 2월 20일 토요일

Nissan Leaf EV...닛산 전기차 시판나서

DETROIT 발 외신 기사 하나 소개.

닛산 북미 현지법인(Nissan North America Inc.)은 일부 지역에서 작년 12월에 순수 전기자동차 Leaf 를 계약 받음으로써 수주에서 인도 까지의 네 단계 절차의 윤곽을 잡았었다.
 
소비자들은 4월에 Leaf 를 예약하고 8월에 수주하는 절차를 온라인으로 등록할 수 있다. 닛산은 어디라고 말하지는 않지만 미국과 카나다의 24개 도시에서 동시에 12월에는 Leaf 고객에 인도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판매절차를 뉴욕에서 설명하였다. 닛산은 50,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Leaf 에 대한 추가정보를 위해 온라인으로 등록을 했다고 말했다고..
 
Leaf 가격을 발표하는 4월에는 환불이 가능한 미화 $100를 적립하는 예악을 공개할 것이다. 8월에는 닛산은 리즈던 구매던 확정 주문을 접수할 예정이다. 닛산의 마케팅 계획은 Leaf 를 구매자에게 재택 충전시설을 같이 구매하도록 하는 것이 포함되어있다.

2012년까지는 닛산은 테네시주의 스머나(Smyrna)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할 것이다. 닛산은 이 공장을 EV 생산공장 전환과 배터리팩 공장 건설을 5월에 시작하는데 필요한  미국 에너지성의 14억 달러 융자를 성사시켰다.  

이와는 별도로 렌터카 회사 허츠 (Herts Corp)는 2011년 부터 미국과 유럽에 몇몇 시장에 닛산의 Leaf를 렌트카 플리트에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언제라고 는 딱 잘라 말은 안했지만 허츠는 닛산 Leaf를 전세계 카-쉐어링 프로그램에 닛산을 추가할 것이라는데 인구 밀도가 높은 도시에서 필요시 렌트할 수 있도록 전기자동차를 제공 할 것이라고 했다.

바야흐로 렌터카 비지네스에 까지 전기자동차가 파급되고 있는 것을 목전에 두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의 전가차 개발완료 대한 전망은 아직까지 언제라고 말할 수 없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 같다.

2009년 11월 18일 수요일

닛산 미국에서 CVT 워런티기간 배로 늘려

 

자동차 트랜스밋션을 수리해본 사람은 밋션과 공임을 합해서 수천 달러가 들 수 있다는 것을 잘 안다. 그리고 CVT 트랜스밋션을 수리하는 것은 밋션을 교환하는 것보다 비용이 더 나갈 수도 있다.

 

고맙게도 닛산은 고객의 이런 애로를 듣고 품질보증 기간을 현재의 5년 또는 60,000 마일에서 두배로 즉 10년, 120,000 마일로 늘렸다.  이건 분명 아직 수리를 해보지 않았던 닛산 CVT 소유자들에게 좋은 소식이다. 그렇다면 이미 수리를 위해 수천 달러는 지불했던 소비자들에게는 ?

역시 닛산은 이들에게 CVT 의 비싼 수리비를 환불해 준다고 한다.

닛산은 또 이미 워런티 기간이 지난 CVT 트랜스 밋션을 수리해야 하는 고객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부품 공급자와 딜러로 하여금 교체비용이나 수리비용을 저렴하게 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한다.

 

내가 미국 현대자동차 (Hyundai Motor America) 현지 법인장 CEO를 맡고 있을 때였다. 1986년 미국 진출 초기 3 년 동안의 경이로운 판매이후 품질문제로 십년 가까이 판매가 연속 감소하고 있었다. 미국 사회에서 소비자들의 현대차에 대한 품질문제를 불식기키기 위해 1998년 10월에 역사적으로 10년 100,000 마일 워런티라는 자동차 산업 역사상 초유의 장기 워런티 정책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이로써 현대차에 대한 믿음을 한꺼번에 회복하면서 지금의 판매 약진의 밑거름이 된 현대차의 파워트레인 10년 100,000 마일 워런티를 벤치마킹한  몇몇 자동차 메이커들이 따라하고 있다.

 

판매가 부진하여 고전하는 경쟁사들이 너도나도 이런 워런티 정책을 채택한다면 물타기가 되듯이 현대차의 강력한 무기가 약발이 떨어지지 않을까 염려된다.

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Clunkers Incentive의 수혜자는?

지난 여름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Detroit 자동차 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의 Obama's Cash-for-Clunkers program 으로 자동차 판매는 증가했지만, 미시간 대학의 Transportation Research Institute 의 보고에 의하면 수혜자는 Detroit 3 사가 아닌 일본 자동차 메이커였다고 한다.

 

이 연구에 따르면 중고차 대폐차 구매의 고객은 85%가 디트로이트 3 사 즉 GM, Ford 및 Chrysler 를 소유했던 고객이며 이들 Detroit 3 사는 전체 대차 구매의 39%였다고 한다. 반면, 트레이드-인(대폐차 구매)의 8%가 도요다, 혼다, 닛산이었는데 이들 일본차종으로의 대차 판매는 41%나 되었다.    

이런 숫자가 연료효율이 낮은 미국산 트럭와 SUV 였다고 하더라도 소비자들의 브랜드 충성도가 많이 바뀐 것 같다. 도요다, 혼다, 닛산으로 대체구매한 소비자들의 약 68%는 일본 메이커 차종 중 하나를 구매한 반면 Detroit 3 사의 차종을 대체구매한 소배자는 43%만이 GM, Ford나 Chrysler 차중을 구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프로그램으로 들어간 예산은 총 30억 달러였다.

 

한 마디로 죽 쒀서 남준 격이다. 우리도 친환경차에 대한 정부 지원이 친환경 일본차 판매촉진에 쓰이지 않을 까 염려된다.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닛산 자동차 배터리 가볍게 싸게 만든다

전기자동차가 활발히 개발되고 일세대 전기차의 시판이 1~2년 앞으로 닥아오고 있지만 가격이 비싸 실제 얼마나 판매될지가 의문인데 닛산의 야심찬 계획이 알려졌다.

 

미국에서 전기자동차 시판을 일년 앞 두고 닛산자동차는 더 가볍고 덜 비싼 차세대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닛산의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은 차세대 배터리는 아직 몇년 더 있어야 하지만, 내년 하반기에 시판될 5 인승 전기자동차 Leaf 에 적용되는 리티움-이온 배터리 보다 가볍고 가격이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Leaf 배터리는 한번 충전하여 100 마일을 주행할 수 있는 출력을 낸다. Tokyo Motor Show 개막 전 외국 기자 클럽에서 닛산은 결국 전기자동차 프로그램을 위한 배터리는 외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금은 코스트와 생산을 컨트롤하기 위해 배터리 개발은 회사 내부에서 하고 있다고 했다.

 

"개발비를 컨트롤하기를 원한다면 직접 개발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어야 합니다.." 라고 카를로스 곤은 말했다.

 

금년에 닛산은 미국이 에너지성의 Oak Ridge National Laboratory 와 미래의 배터리 개발을 위한 이해각서를 서명했다. 그때 Oak Ridge의 관계자는 연방 시험소는 한번 충전으로 400 마일(640km)을 주행할 수 있는 배터리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곤은 닛산의 배터리는 향후 중요한 수익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누구에게든 원하면 배터리를 판매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닛산은 테네시 주에 배터리를 일년에 200,000개 생산능력의 공장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닛산은 일본의 거대 전자회사인 NEC Corp와 NEC Tokin Corp와 합작으로 배터리를 개발하고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오토모티브 에너지 서플라이어 (Automotive Energy Supply Corp.)로 일년에 리티움-이온 배터리 팩을 18,000 개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일본에 건설하고 있는데 이 공장은 일년에 65,000개의 패터리팩을 샌산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한다.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판매가격 $20,000대 Tesla EV 나온다

 

지금은 $100,000 의 고급 스포츠카 제조회사이지만, Tesla Motor는 앞으로 6 년안에 미국에서 자동차 시장의 주류에 들어갈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다.  

Tesla는 미국 에너지성으로 부터 저리로 4억 56백만 달러를 융자받아 지금의 고급 스포츠카와 저가 Family 전기자동차(EV)를 판매하는 회사로 두 단계 뛰어 넘을 계획이다.  

 

2011년에는 판매가격의 $49,900 Family Sedan을 생산할 것이다. 5년 후에는 $30,000 이하의 대량 수요의 주요 세그멘트의 EV를 소개할 계획이다. 계획하고 있는 Model S는 성인 4 인승과 후면을 향하는 어린이용 좌석 두개가 있다. 판매 가격은 $20,000 대로 Tesla는 고려하고 있다.

펼쳐두기..

http://fourtwo.co.kr/entry/배터리와-전기자동차-그리고-자동차사업-진입장벽?category=11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긴급뉴스 <닛산은 Leaf 연비를 367mpg>라고

 

다음은 오늘 아침 Autoweek인터넷 판에 나온 기사를 요악한 것이다.

 

Green car의 마일리지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Chevrolet Volt의 연비효율 마일리지가 230-mpg라고 발표한 것에 별로 놀라지 않은 듯하다.

일본의 닛산은 동사에서 새로 개발하는 전기자동차 Leaf는 마일리지가 367mpg 라고 했다. 이는 Volt 연비 230mpg 보다 약 60%가 더 높다고 주장했다.

펼쳐두기..

2009년 8월 11일 화요일

Volvo도 전기차 만든다

Volvo가 금년 가을 유럽에서 실지시험용으로 V70 스테이션 웨건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여러대 만들고 있다고 한다.  이 차는 리티움-이온 배터리 팩을 사용하는데 배터리는 인디아나에 있는 Ener1가 공급한다. 11.3 kWh 배터리 팩으로  31마일을 주행할 수 있으며 후륜구동이다. 배터리가 소모되면 일반 디젤엔진으로 전륜을 구동하여 주행을 계속한다.


아직은 이 차가 브레이크 작동시 재충전을 하는 시스템(regenerating system)을 사용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만약 그렇다면, Peugeot가 HYbrid4라는 이름으로 개발하고 있는 것과 비슷한 hybrid system과 같은 것이다. Volvo는 2012년 까지 plug-in hybrid system의 생산을 계획이다.

 

Volvo와의 협력이 Ener1에게는 좋은 일이며, 동 회사의 스칸디나비아 파트너 노르웨이의 전기자동차 메이커 Th!nk EV에 대한 언급은 없었지만, 어떤 경우라도 Th!nk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믿을 만한 이유는 없다. Th!nk는 개발을 계속하는데 현재 재정적으로 많은 문제가 있다.

 

환경 오염의 주범 배출가스를 줄이고 자원 고갈에 대한 대책으로 전기자동차 개발이 해법으로 더욱 대세가 확실해 지고 있다. 닛산 자동차의 CEO 카를로스 곤 회장은 닛산의 전기자동차 Leaf 를 소개하면서 전기자동차 개발에 올인하겠다고 했다. 하이브리드는 틈새 시장이라고도 언급한바 있다.

[Source: Auto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