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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6일 금요일

정부의 전기자동차에 대한 미온적인 태도를 보면서

디트로이트 자동차 메이커들과, Tesla Motors, Fisker Automotive, Honda는 공통적인 것들은 무엇일까?

 

오늘  오바마 행정부와 이들 자동차 회사에서 온 사람들이 백악관에서 만났다. 토의하는 자리에서 전기자동차과 전기 공급회사들이  전기자동차 활성에 어떻게 무슨 역활을 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다.

 

비록 오바마 대통령 자신이 plug-in 자동차에 대한 지지를 하지만 그는 건강보험 개혁 문제 때문에 아이오와 주에 있었다고...

 

우리는 와싱톤 D.C.에서 무슨 애기가 오고갔는지는 모르지만 이번 회의는 자동차산업의 태스크포스를 맡고 있는 백악관의 론 블룸(Ron Bloom)이 맡았을 게 분명해 보인다. 전기자동차를 개발 현실화시키고 있는 회사들과 플러그-인 자동차의 현실 (또는 잠재적인)에 대해  .. 미국 에너지성의 금융지원, 전기자동차 프로젝트에 대한 24억 달러의 지원등과 같은 미 행정부의 이전의 조치에 대한 것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이런 회담은 처음 있는 일이 아니고 2007년 부시 대통령 시절에 처음 있었다. 부시 대통령은 대체 연료를 비롯해서 당시 국내 자동차 산업의 미래에 대한 것을 논의 한 일이있다.

 

우리정부도 녹생성장을 공표하였지만 이에 후속조치로 정부의 청정 자동차에 대한 법제정, 공무원들의 이에 대한 인식, 지자체의 법규, 금융지원은 아직 요원해 보이는 것이 답답하다.


[Source: Detroit Free Press]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닛산 자동차 배터리 가볍게 싸게 만든다

전기자동차가 활발히 개발되고 일세대 전기차의 시판이 1~2년 앞으로 닥아오고 있지만 가격이 비싸 실제 얼마나 판매될지가 의문인데 닛산의 야심찬 계획이 알려졌다.

 

미국에서 전기자동차 시판을 일년 앞 두고 닛산자동차는 더 가볍고 덜 비싼 차세대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닛산의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은 차세대 배터리는 아직 몇년 더 있어야 하지만, 내년 하반기에 시판될 5 인승 전기자동차 Leaf 에 적용되는 리티움-이온 배터리 보다 가볍고 가격이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Leaf 배터리는 한번 충전하여 100 마일을 주행할 수 있는 출력을 낸다. Tokyo Motor Show 개막 전 외국 기자 클럽에서 닛산은 결국 전기자동차 프로그램을 위한 배터리는 외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금은 코스트와 생산을 컨트롤하기 위해 배터리 개발은 회사 내부에서 하고 있다고 했다.

 

"개발비를 컨트롤하기를 원한다면 직접 개발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어야 합니다.." 라고 카를로스 곤은 말했다.

 

금년에 닛산은 미국이 에너지성의 Oak Ridge National Laboratory 와 미래의 배터리 개발을 위한 이해각서를 서명했다. 그때 Oak Ridge의 관계자는 연방 시험소는 한번 충전으로 400 마일(640km)을 주행할 수 있는 배터리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곤은 닛산의 배터리는 향후 중요한 수익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누구에게든 원하면 배터리를 판매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닛산은 테네시 주에 배터리를 일년에 200,000개 생산능력의 공장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닛산은 일본의 거대 전자회사인 NEC Corp와 NEC Tokin Corp와 합작으로 배터리를 개발하고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오토모티브 에너지 서플라이어 (Automotive Energy Supply Corp.)로 일년에 리티움-이온 배터리 팩을 18,000 개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일본에 건설하고 있는데 이 공장은 일년에 65,000개의 패터리팩을 샌산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