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바마 행정부와 이들 자동차 회사에서 온 사람들이 백악관에서 만났다. 토의하는 자리에서 전기자동차과 전기 공급회사들이 전기자동차 활성에 어떻게 무슨 역활을 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다.
비록 오바마 대통령 자신이 plug-in 자동차에 대한 지지를 하지만 그는 건강보험 개혁 문제 때문에 아이오와 주에 있었다고...
우리는 와싱톤 D.C.에서 무슨 애기가 오고갔는지는 모르지만 이번 회의는 자동차산업의 태스크포스를 맡고 있는 백악관의 론 블룸(Ron Bloom)이 맡았을 게 분명해 보인다. 전기자동차를 개발 현실화시키고 있는 회사들과 플러그-인 자동차의 현실 (또는 잠재적인)에 대해 .. 미국 에너지성의 금융지원, 전기자동차 프로젝트에 대한 24억 달러의 지원등과 같은 미 행정부의 이전의 조치에 대한 것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이런 회담은 처음 있는 일이 아니고 2007년 부시 대통령 시절에 처음 있었다. 부시 대통령은 대체 연료를 비롯해서 당시 국내 자동차 산업의 미래에 대한 것을 논의 한 일이있다.
우리정부도 녹생성장을 공표하였지만 이에 후속조치로 정부의 청정 자동차에 대한 법제정, 공무원들의 이에 대한 인식, 지자체의 법규, 금융지원은 아직 요원해 보이는 것이 답답하다.
[Source: Detroit Free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