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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1일 화요일

북미 올해의 차는?

 

자동차 기자들이 선정하는 올해의 차에 Chevrolet Volt 세단과 Ford Explorer 크로스오버가  각각 2011년의 승용차와 트럭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오토모티브뉴스가 보도했다.

Chevy Volt

Ford Explorer

승용차는 Chevy Volt, Nissan Leaf, Hyundai Sonata가 , 트럭은 Ford Explorer, Jeep Grand Cherokee, Dodge Durango 2011년의 북미의 차로 최종 후보에 올랐었지만 아깝게도 수입차는 모두 낙방하고 말았다. 지난 3년 동안 리만브라더스의 파산으로 촉발된 미국의 불경기로 심각한 영향을 받았던 미국 자동차 산업의 위기를 뼈저리게 느꼈던 미국기자들은 수입차에 올해의 차라는 영예를 주고싶지 않았을 것이다.

 

올해의 차 시상은 미국과 카나다를 대표하는 잡지, 신문, 웹싸이트. TV, 라디오의 자동차 전문기자들로 구성된 49명이 판정한다. 대상 차종을 선정하는 기준은 혁신, 디자인, 안전성, 핸들링, 운전자 만족도, 가격 등을 가지고 판정을 한다.

 

잘 알다시피 Volt는 소형 엔진을 가지고 있는 전기차이다. 휘발유 엔진은 배터리가 거의 방전되었을 때 사용하게 된다. Leaf 는 순수 전기. 두 모델은 지난 12월 부터 미국에서 판매가 시작되었다.


Sonata도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미국에서 판매 중이다. 신형 Explorer는 승용차 플래트폼으로 만든 크로스 오버 차종이다. Grand Cherokee와 Dodge Durango는 SUV이다.

 

우리 현대 Sonata가 Car of the Year로 등극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에 Sonata라 올해의 차가 될 것이라고 허풍를 떨었지만 ....

 

[Source: Automotive News]

2011년 1월 5일 수요일

Prius의 야망

 
Toyota는 2010년대 말까지는 Prius 하이브리드와 Prius 브랜드 관련 차종이 미국에서 최다 판매 차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리우스 이름을 가진 차종이 최고의 차종이 될 것입니다." 라고 도요다 미국 판매법인 그룹 부회장 밥 카터(Bob Carter)가 말했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차종은 Camry이다. 

 

도요다는 이미 세계에서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최다 판매 메이커이다.

 

도요타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중형 Prius 해치백과 2012년에 출시할 플러그-인 형과 함께 이번 1월10일 열리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좀 더 큰 웨곤 타입의 프리우스를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도요타는 추가로 다른 컨셉 버젼도 전시한다고 한다.


지난 10년동안 세계에서 베스트 셀러였던 프리우스는 금년에는 닛산 자동차의 충전식 Leaf 와 General Motors의 Volt Plug-in과 경쟁을 해야할 판이다. 이들 차종은 모두 개솔린을 아주 적게 쓰던가 전혀 사용하지 않고 프리우스 보다 장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차종들인데 지난 달 부터 딜러 쇼룸에 탁송되기 시작했다. 

프리우스의 미국에서 판매는 11월까지 전년 동기 보다 2%가 줄어서 125,289대를 판매했다. 캠리는 296,581대가 판매되었다. 지난 12 월에는 지난 10년 판매에서 월 판매 최고기록을 새웠다고 한다.





2010년 10월 26일 화요일

드디어 닛산 Leaf EV 양산 개시

Nissan이 도요타의 하이브리드와 대항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전기자동차 Leaf 가 도쿄 남쪽에 있는 오빠마 닛산 공장에서 양산이 시작되었다. 미국향 수출은 다음 달에 시작된다. 유럽향 선적은 12월에 시작될 것이라고 닛산이  발표했다.
 
"이것은  단지 닛산과 닛산-르노만이 아닌 모든 자동차 산업에 대단히 획기적인 일입니다." 라고 닛산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ns) 회장이 생산 개시 기념식에서 말했다.

닛산은 오빠마 공장에서 Leaf 를 생산할 것이고 미국과 영국에 Leaf 의 추가생산을 위해 조립라인과 배터리 공장을 건설한다고 했다.

Leaf가 미국에서 12월에 판매가 시작되면 완성차로 일본에서 미국으로 수입되어 올 것이다. 오빠마 공장은 Leaf 50,00대 생산 능력을 가지고 있다. 닛산의 미국 테네시 주 스머나 공장은 2012년 후반에, 영국의 선더랜드 공장은 2013년 초부터 각 연산 150,000 대와 50,000 대가 될 것이다.

닛산은 미국에서만 Leaf 생산을 위해 18억 달러를 투자하는데, 이 중 14억 달러는 미국 연방 정부 에너지 성이 스머나 공장 건설용으로 저금리 융자 받은 것이다. Leat의 리티움-이온 배터리 팩은 처음에는 자마의 오빠마 근처에 있는 닛산과 NEC 사의 합작회사 오토모티브 에너지 서플라이(Automotive Energy Supply Corp)가 생산한다. 닛산은 배터리를 미국과 유럽에서도 생산할 계획이다.
 
일본의 도요타 , 닛산, 혼다는 우리 자동차 회사의 EV와 하이브리드 기술을 어떻게 생각할까?

2010년 10월 4일 월요일

Renault NEV Twizy

 

르노는 왼쪽 사진의 Twizy 를 소개했는데, 이건 자동차도, 모터사이클도 아니고 스쿠터도 아니다. 뚜껑이 있는 4륜 스쿠터라고나 할까? 전기로 가는 차(NEV)다. Twizy는 두 가지 버젼으로 나온다는데 하나는 9 마력으로 시속 28 마일(53km/h) 짜리가 있고 다른 하나은 20 마력으로 시속 47 마일(75 km/h)이라고 한다. 리티움 -이온 배터리를 세시간 반 걸려 충전하면 60 마일(96km)를 달릴 수 있다고 한다.

 

국내 업체 CT&T의 E-Zone과 비슷한 이 모델은 현재는 다른 두 전기차와 함께 사전 주문을 받고 있는데 - 닛산 Leaf 를 흉내내는 건가?-  2011년 말까지는 출시를 한다고 한다.


 

2010년 9월 28일 화요일

닛산의 인피니티 순수 전기차를 2013년에

인피니티(Infiniti)가 2013년에 미국과 다른 주요시장에 처음으로 럭셔리 전기자동차를 출시 계획을 하고 있다. 닛산자동차의 럭셔리 사업본부는 오늘 Infiniti EV는 "스타일리쉬하고, 고성능 5인승 럭셔리 전기자동차로 제로 배출가스 기술이라고 했다.

Infiniti는 작년에 순수전기자동차를 처음 발표했을 때는 상세내용은 거의 언급하지 않았었다.

이 차는 금년 말께 판매를 시작할 닛산의 Leaf 플래트폼을 기반으로 만들어 질 것이라고 한다.

 

Infiniti 부사장 벤 푸어(Ben Poore)는 성명에서 "이 미래의 EV는 인피니티의 친환경이면서 고성능을 갖춘 전기자동차 전략의 일환으로 하이브리드와 EV 에 초점을 맞춘다" 고 했다. 또 "우리 회사는 고성능 자동차의 운전하는 기분을 희생하지 않으면서(대개 EV의 성능이 일반엔진 자동차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세계 최고의 기술로 배출가스를 줄이는 것을 약속한다" 고 말했다.

CEO 카를로스 곤의 닛산은 전세계에 EV 판매의 선두 주자가 되기 위해 2010년까지 50억 달러를 쏟아넣었다.

 

Intiniti는 11월에 열리는 LA 모터쇼에 2012년형 M35 하이브리드를 공개할 것이다. M하이브리드는 3.5 리터 V-6엔진에 67마력을 예상하는 50 킬로와트 전동모터를 적용한다. 인피니티는 M35h는 2011년 봄에 시판할 계획이다.

Nissan Leaf EV

 

닛산은 순수전기 자동차 Leaf에 관한한  지금 배부른 장사를 하고있다. 

 

닛산의 홈페이지 My Nissan Leaf 에 따르면 닛산은 9월 23일부터  LEAF 예약 접수를  중단한다고 하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 닛산이 외부에 송부할 이메일에 대충 다음과 같은 내용이다.

 

닛산은 Leaf의 주문이 20,000대 목표를 금년 12월까지는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그런데 목표했던 것 보다 3개월 일찍 20,000대 목표를 달성했다. 그래서 2010년 9월 23일부로 닛산은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최상의 닛산 Leaf 의 경험을 고객에세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기 위해 예약 주문 시스템을 일단 중단한다는 것이다.

 

현재 예약이 되어있는 고객은 앞으로도 계속 구매를 하거나 리즈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Leaf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아직 예약을 하지 않은 분들은 http://www.nissanusa.com에 정보와 업데이트를 위해 서명하면 된다. 이런 고객에 대한 그 다음 단계는 내년에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Source: My Nissan Leaf]

2010년 9월 2일 목요일

GM Volt Job1은 2010-11-11

그동안 전기자동차 화재의 중심에 있던 Chevrolet Volt 는 Job 1을 2010년 11월 11일로 결정하여 정식 생산이 시작된다고 GM이 확인했다.

 

처음에는 다른 날로 보도되기도 했지만 GM 대변인 롭 피터슨(Rob Peterson)은 오래전부터 2010년 11월을 Job 1 타겟 데이로 잡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제 개발과 시험은 사실상 완료되었으며 NHTSA의 인증 시험이 진행 중이다. 양산과 딜러 쇼룸에 인도하는 일은 곳 시작될 것이다. 보통 딜러에 신차 인도는 첫 생산이 시작된지 3 -4 주 후에 시작되는데,  딜러 쇼룸에 도착하는 날은 12월 초가 될 것 같다.

 

하지만, Volt 의 첫 판매 시장인 캘리포니아 주는 11월 17 - 18일에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모터쇼의 프레스 데이(Press day)에 Volt 첫번째 고객에 어떤 이벤트를 하지 않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제 부터 11월까지 사이에 디트로이트-한트람크(Detroit-Hantramck) 공장은 선행생산을 계속할 것이라며 이 차들은 GM의 실제 주행환경 시험목적으로 종업원들이 사용할 것이라고 한다.
 
닛산의 Leaf EV는 내년에 출시할 계획이고 GM 시보레 Volt 는 12월이면 일반 고객에 판매가 시작된다는데 우리의 EV 소식은 아직도 오리무중인 것 같다. 초조하지 않을 수가 없다.  

[Source: Translogic, General Motors]

2010년 8월 25일 수요일

닛산의 행복한 고민

지난 주에 닛산은 일본에서 EV Leaf 의 수요가 넘쳐 미국 시장에 할당은 내년 3월 말까지 3,300 대로 제한한다는 얘기가 나왔었다. 알고 보니 캘리포니아 주의 싼디아고에 있는 "모씨 닛산" 딜러의 지배인이 한 말로 그냥 소문이었다는 것.

 

닛산은  이에 다음과 같이 성명을 냈다. "이것은 순전히 모씨 닛산 딜러의 지배인이 만든 소문에 불과하다. 할당은 고객의 주문량에 따라 정해진다. 우리의 수주 창구는 한 두 주내에 열릴 것이다. 딜러의 지배인은 이런 상황을 알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이다."

 

닛산은 2011년 말까지 미국에 Leaf EV 25,000 대를 인도하겠다는 계획을 공고히 했다. 닛산의 상품 담당 임원 마크 페리는 닛산은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는 속내를 내비쳤다고 한다. 닛산은 아직도 2010년 12월까지 25,000대 예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대부분 년식 연도내에 인도할 계획이라고 한다.

 

지금 현재로는 전기자동차로 언론, 자동차 전문가와 소비자들로 부터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차종은  GM 시보레의 Volt와 닛산의 Leaf 다.

이렇게 경쟁사들은 전기차가 상용화를 코앞에 두고 있다는 사실이 부럽다 부러워...

2010년 6월 22일 화요일

EV 닛산이 앞서..

닛산이 앞서가는 것 같다. 닛산 북미 법인은 캘리포니아주 리버모어에 첫 최신 완전 전기자동차인 리프(Leaf)의 스무스한 론칭을 위해 새로 트레이닝 센터를 개설했다. 주요 자동차 메이커로는 처음이다.
 
이 트레이닝 센터는 딜러 정비요원들에게 제품 정비훈련을 맡는데 북부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아이다호, 몬타나, 네바다, 유타, 와이오밍을 커버한다고 한다고 닛산이 발표했다. 닛산은 지난 4 월부터 고객이 환불가능한 예약금 $99을 받고 예약 접수를 시작한지 현재까지 14,000 대의 리프 예약을 받아 놓고 있다.

 

EV Leaf는 미국에서 금년 12월 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일본에서는 6,000 대가 예약되었다고 한다. 연방정부의 택스 크레딧을 포함한 스티커 프라이스 $32,780는 $25,000으로 낮춰질 것이라는데 캘리포니아 에서는 또 다른 주정부 인센티브가 있는데 추가로 $3,000을 지원해준다고 한다.

 

23,000 평방피트의 캘리포니아 트레이닝센터는 히팅 시스템과 쿨링 시스템, 샤씨 구조, 고장 진단, 배출개스와 기타 영역을 교육한다고.


닛산 북미 법인의 홍보담당 갤러거는 이 센터가 완벽한 시점에 오픈된다고 했다. 또 다른 트레이닝 센터는 캘리포니아주의 온타리오에 오픈할 것이라고 한다. 현재 닛산과 인피니티는 미국내에 아홉개의 트레이닝 센터를 가지고 있다.

2010년 6월 21일 월요일

닛산 EV 리프 최고 주행거리는 ?

 
닛산이 새로 시판할 EV 리프(Leaf)의 주요 소구점은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가 100 마일(160 km)이라는 것.
이 정도의 주행 거리는 대부분 소비자들이 원하는 범위를 만족한다고 닛산은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주행 거리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데 닛산은 EV 리프(Leaf)의 주행 거리는 운전자들의 전형적인 운전 조건에 따라 그 절반이 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최근에 실시한 시험 운전에서 아래와 같은 씨나리오에서 주행시험 결과는 ...  

*  리프 (Leaf)가 추운 겨울에 교통 체증이 심한 도로에서 히터를 켜고 시속 15 mph (24 km/h)로
     주행 시 --- 1회 충전에 62 마일 (99 km) 주행 가능하니 참조할 것.

*  화씨 90 ˚ F 의 더운 날씨에 시속 48 mph (77 km/h)로 주행시 --- 1회 충전에 70 마일 (112km) 까지 재         충전 없이 주행이 가능하다.

*  날씨가 좋아 에어컨을 켜지 않고 시내와 고속도로에서 --- 105 마일(168 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니 참고
.
     도시 변방도로를 시속 38 mph (61 km) 정속 주행시 --- 최고 138 마일(221 km)까지 주행 하다.

"에어컨을 사용하는 방법과 운전 모드에 따라서 주행거리는 더 변화가 있을 겁니다. 이것은 전기자동차의 물리적인 특성입니다." 라고 카도타가 말했다
 
예를 들어 일산에서 분당까지 일방 통행이 대략 75 km 정도가 된다. 왕복이 150 km. 우리나라 경인지역에서 출퇴근하는 사람들의 하루평균 운전 거리가 공식적인 수치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 장담을 못하지만,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하루 평균 100 마일 이내 운전하고 다닌다고 한다. 최하 주행 범위가 112 km 라면 리프로 출퇴근하는데 무리가 없어 보인다.

2010년 3월 30일 화요일

닛산 전기자동차 가격

닛산이 드디어 전기자동차 Leaf 의 판매 가격을 발표했다. 

 

2010 회계연도에 6,000대 판매를 희망하고 있는 일본에서 기본가격을 ¥ 376 만으로 (대략 U$40,700) 세전 가격이다.

 

일본에서 현재 ¥770,000의 전기자동차에 대한 인센티브를 감안한다면 미화로 $33,000 가 된다.

 

닛산은 4월 1일 목요일 부터 사전 주문을 받을 예정인데 미국에서도 동시에 사전 수주를 시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닛산은 미국에서도 가격을 발표할 예정이라는데 일본 보다는 낮을 것으로 본다. 일본의 닛산 딜러들은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Leaf 를 사용할 수 있도록 충전시절을 집이나 직정에 설치하는 것을 지원할 것이라고 한다.

 

전기료를 포함하는 금융 옵션은 일본에서는 제시할 것이라고 하는데...   아직은 전기자동차 사용시 연료비(전기료금) 휘발유값에 비해 월등하게 싸긴 하지만 차량 구입비가 부담이 되는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닛산이 미국에서 Leaf 판매가격을 발표했다. $32,780 에서 연방정부 $7,500 의 세금 감면하면 $25,280 라고 한다.  주정부의 추가 감세는 주 마다 다른데 캘리포니아 주는 $5,000의 세금 환급을, 죠지아 주는 $5,000의 세금공제, 오레곤 주는 $1,500 의 세금공제를 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참조.

 

Nissan also announced a lease program for the Leaf that will put you in the drivers seat for $349 a month for three years.

Earlier today,
Nissan announced pricing for the Leaf in Japan. Base price will be ¥3.76 million (roughly $40,700 USD) before any tax breaks. With the current ¥770,000 EV incentive in Japan, that price will drop to a bit over $33,000.

 

So why are the Leafs (Leaves?) more expensive in their home country than they are in America? The simple answer is that Nissan wants the Leaf to be competitive.

Additionally, Nissan will offer personal charging docks, which operate on a 220-volt supply. Nissan is providing these home-charging stations as part of a one-stop-shop process that includes a home assessment by a certified technician to ensure that your garage is plug-in ready. The average cost for the charging dock plus installation will be $2,200. But charging docks and installation are eligible for a 50% federal tax credit up to $2,000. So after the tax credit, the average cost for the charging dock would be $1100.

Starting April 20, interested customers who have signed up at
nissanusa.com can put down a refundable $99 reservation fee. Official ordering doesn't start until August with deliveries scheduled to start in December. The Leaf goes on sale nationwide by the end of 2011.  

2010년 3월 9일 화요일

닛산 Leaf 벌써 56,000대 수주 ?

BusinessWeek에 따르면 Renault-Nissan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이 미국에서 닛산 Leaf 의 계약은 56,000 대나 된다고 최근에 말했다고 한다.

 

Leaf EV는 금년 말께 판매될 것이다. 곤 회장은 실제 양산은 협력회사가 전자 자동차 (electronic vehicle)를 일본, 유럽, 미국에서 500,000 대 생산 능력을 갖게되는 2012년에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기자동차 개발을 황소같이 밀어부치는 곤 회장이 BusinessWeek 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원문에 electronic vehicle라고 인쇄되어 있는데 誤字인지는 모르겠다>

 

솔직히 아직은 Leaf의 경쟁상대가 없습니다. 좀 더 진지하게 말해서 다른 회사들이 포로토 타입을 곧 나온다던가 어떤 차가 경쟁성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문제는 얼마나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는가 입니다.

 

지금 닛산은 전기차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 사람들은 Leaf 를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는 것도 닛산 곤 회장은 알고 있다. 다만 아직 56,000 대 계약이라는 숫자가 어디서 잘 못 전달했는지도 모른다.  

 

딱 한달 전에 닛산은 Leaf 예약 리스트에50,000명이 들어있다고 발표했었고, 가계약도 4월 이전에는 받지않을 예정이다. 예악 리스트에 들어있는 사람들은 구매계약을 할때 이름을 위로 끌어 올릴 수는 있다. 그때까지는 정식 계약서가 아니다.

 

 

 


 

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닛산 전기자동차 라인업 소개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이 르노의

일본 파트너인 닛산 자동차는 앞으로 수 년안에 적어도 세가지 모델의 전기자동차 라인업 계획이 있으며 닛산이 모터쇼에 참가하는 이유라고 했다.

네번째 EV도 가능하다고 했다.

 

이미 지난 8월에 Leaf hatchback 을 공개했었고 추가로 닛산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소개한 바 있는 NV200 경 상용 밴을 전기자동차로 생산할 것이라고 한다.

 

곤 회장은 처음으로 Infiniti의 배터리 구동형 소형 4인승 세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차종에 대한 다른 추가적인 정보는 아직 없다. 그러나 곤 회장은 이 차를 곧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 십중팔구는 인피니티는 순수전기자동차로 설계된 leaf 를 기반으로 하지 않을까.

 

네번째 전기자동차로 양산이 고려되고 있는 것은 Land Glider 컨셉으로 오늘 아침에 동경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되었다.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닛산 자동차 배터리 가볍게 싸게 만든다

전기자동차가 활발히 개발되고 일세대 전기차의 시판이 1~2년 앞으로 닥아오고 있지만 가격이 비싸 실제 얼마나 판매될지가 의문인데 닛산의 야심찬 계획이 알려졌다.

 

미국에서 전기자동차 시판을 일년 앞 두고 닛산자동차는 더 가볍고 덜 비싼 차세대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닛산의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은 차세대 배터리는 아직 몇년 더 있어야 하지만, 내년 하반기에 시판될 5 인승 전기자동차 Leaf 에 적용되는 리티움-이온 배터리 보다 가볍고 가격이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Leaf 배터리는 한번 충전하여 100 마일을 주행할 수 있는 출력을 낸다. Tokyo Motor Show 개막 전 외국 기자 클럽에서 닛산은 결국 전기자동차 프로그램을 위한 배터리는 외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금은 코스트와 생산을 컨트롤하기 위해 배터리 개발은 회사 내부에서 하고 있다고 했다.

 

"개발비를 컨트롤하기를 원한다면 직접 개발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어야 합니다.." 라고 카를로스 곤은 말했다.

 

금년에 닛산은 미국이 에너지성의 Oak Ridge National Laboratory 와 미래의 배터리 개발을 위한 이해각서를 서명했다. 그때 Oak Ridge의 관계자는 연방 시험소는 한번 충전으로 400 마일(640km)을 주행할 수 있는 배터리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곤은 닛산의 배터리는 향후 중요한 수익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누구에게든 원하면 배터리를 판매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닛산은 테네시 주에 배터리를 일년에 200,000개 생산능력의 공장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닛산은 일본의 거대 전자회사인 NEC Corp와 NEC Tokin Corp와 합작으로 배터리를 개발하고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오토모티브 에너지 서플라이어 (Automotive Energy Supply Corp.)로 일년에 리티움-이온 배터리 팩을 18,000 개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일본에 건설하고 있는데 이 공장은 일년에 65,000개의 패터리팩을 샌산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한다.

 

 

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Nissan 전기차 Leaf 2010년 미국에 수출

이 명박 대통령이 기아자동차 화성 연구소를 방문하여 전기차 개발을 독려한 것을 계기로 세계 자동차 회사들의 EV 개발소식을 외신에서 골라 옮긴다. 이번에는 얼마전 닛산 르노의 카를로스 곤 회장이 발표한 EV Leaf를 2010년 하반기에 미국에서 판매할 첫번째 다섯 곳을  밝혔다.

 

Nissan는 미국의 Tennessee주, Oregon주 , California주의 San Diego, Washingto주의 Seattle과 Arizona주의 Phoenix/Tucsan이 처음 대상이 될 것이라고 지명을 발표했다.

Globe and Mail의 보도에 의하면 카나다에서는 Vancouver가 될 것이라고 했다. 닛산은 또 영국에는 2011년에 시판할 것이라고 말했다.

 

Vancouver는 Ballard사의 연료전지에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Vancouver 시장 그레고 로벗슨(Gregor Robertson)은 "이번 Leaf 계약은 Vancouver 시가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 청정도시가 된다는 목표에 좀더 접근하고 있다는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Guess all of those plug-in-ready parking lots will see some use, after all.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혼다 전기자동차 미국에 판매계획

Honda도 점차 늘어나는 전기자동차 메이커 대열에 합류하게 되는 거 같다. 보도에 의하면 2015년에는 미국에서 전기자동차를 판매할 계힉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일본의 니케이 비지니스 데일리는 2016년 모델부터 적용되는 엄격한 연비규제를 맞추기 위한 계획으로 미국에 판매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차는 깜짝 놀랄 연비를 공표한 바 있는 닛산의 Leaf와 Chevrolet의 Volt에 대응하는 차종이 될 것이라고 Honda는 동경 모터쇼에서 이 차를 소개할 것인데 경차일 것이라고 니케이는 보도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cm=2%C2%F7%C0%FC%C1%F6&year=2009&no=451524&selFlag=&relatedcode

 

중국 BYD의 전기자동차 이야기: http://mail2.daum.net/hanmail/Index.daum?COMMAND=webman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긴급뉴스 <닛산은 Leaf 연비를 367mpg>라고

 

다음은 오늘 아침 Autoweek인터넷 판에 나온 기사를 요악한 것이다.

 

Green car의 마일리지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Chevrolet Volt의 연비효율 마일리지가 230-mpg라고 발표한 것에 별로 놀라지 않은 듯하다.

일본의 닛산은 동사에서 새로 개발하는 전기자동차 Leaf는 마일리지가 367mpg 라고 했다. 이는 Volt 연비 230mpg 보다 약 60%가 더 높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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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1일 화요일

Volvo도 전기차 만든다

Volvo가 금년 가을 유럽에서 실지시험용으로 V70 스테이션 웨건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여러대 만들고 있다고 한다.  이 차는 리티움-이온 배터리 팩을 사용하는데 배터리는 인디아나에 있는 Ener1가 공급한다. 11.3 kWh 배터리 팩으로  31마일을 주행할 수 있으며 후륜구동이다. 배터리가 소모되면 일반 디젤엔진으로 전륜을 구동하여 주행을 계속한다.


아직은 이 차가 브레이크 작동시 재충전을 하는 시스템(regenerating system)을 사용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만약 그렇다면, Peugeot가 HYbrid4라는 이름으로 개발하고 있는 것과 비슷한 hybrid system과 같은 것이다. Volvo는 2012년 까지 plug-in hybrid system의 생산을 계획이다.

 

Volvo와의 협력이 Ener1에게는 좋은 일이며, 동 회사의 스칸디나비아 파트너 노르웨이의 전기자동차 메이커 Th!nk EV에 대한 언급은 없었지만, 어떤 경우라도 Th!nk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믿을 만한 이유는 없다. Th!nk는 개발을 계속하는데 현재 재정적으로 많은 문제가 있다.

 

환경 오염의 주범 배출가스를 줄이고 자원 고갈에 대한 대책으로 전기자동차 개발이 해법으로 더욱 대세가 확실해 지고 있다. 닛산 자동차의 CEO 카를로스 곤 회장은 닛산의 전기자동차 Leaf 를 소개하면서 전기자동차 개발에 올인하겠다고 했다. 하이브리드는 틈새 시장이라고도 언급한바 있다.

[Source: Auto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