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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4일 월요일

Renault NEV Twizy

 

르노는 왼쪽 사진의 Twizy 소개했는데, 이건 자동차도, 모터사이클도 아니고 스쿠터도 아니다. 뚜껑이 있는 4륜 스쿠터라고나 할까? 전기로 가는 차(NEV)다. Twizy는 두 가지 버젼으로 나온다는데 하나는 9 마력으로 시속 28 마일(53km/h) 짜리가 있고 다른 하나은 20 마력으로 시속 47 마일(75 km/h)이라고 한다. 리티움 -이온 배터리를 세시간 반 걸려 충전하면 60 마일(96km)를 달릴 수 있다고 한다.

 

국내 업체 CT&T의 E-Zone과 비슷한 이 모델은 현재는 다른 두 전기차와 함께 사전 주문을 받고 있는데 - 닛산 Leaf 를 흉내내는 건가?-  2011년 말까지는 출시를 한다고 한다.


 

2010년 9월 30일 목요일

프랑스 퓨조 디젤 -전기 하이브리드로 승부

Plug-in hybrid? Gas-electric hybrid? Diesel-electric hybrid? EV? FCEV? 어느게 더 좋을까?
 
 
PSA/Peugeto-Citroen이 세계 처음으로 디젤-전기 자동차를 선보인다고 하는데, 순수전기자동차 전략으로 도전하는 르노와 디젤 하이브리드의 퓨조는 모두 도요타를 따라잡기 위해 나선 것이다.
유럽에서 제2의 자동차 메이커 PSA는퓨조 3008 크로스오버 햇치백을 하이브리드 버젼으로 전시할 계획이다. 한편 르노는 배터리 전기자동차로 시장을 장악하겠다는 전략으로 나오고 있다.

PSA CEO 필립 바린(Philleppe Varin)과 르노 닛산의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은 소비자들이 반겨줄 친환경 기술이라며 현재 친환경 자동차 선두주자인 도요타를 추격하려 하고 있다. 도요타는 1997년에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 프리우스를 출시했다.

 

퓨조 3008 하이브리드의 유럽 가격은 30,000 유로($40,000)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하는데, 퓨조의 대변인은 기본모델 개솔린 엔진형은 21,600 유로와 비교했다. PSA는 다른 대형 세차종으로 Hybrid 4라는 이름으로 친환경 자동차 기술을 내놓을 계획이다.

"우리는 디젤 하이브리드의 가격 차이는 이 차의 기능과 연비 개선효과로 설명이 되기 때문에 소지바들이 더 지불할 준비가 되어있으며 하이브이드는 전기자동차 보다도 용도가 더 다양하기 때문에 장래가 더 밝다" 고 퓨조의 제품담당 중역이 말했다.
퓨조 3008의 순 전기 에너지로만 3 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은 km당 99 gr 이라고 한다. 도요타는 89 gr 이다. 퓨조는 2014년에는 더 큰 배터리와 모터를 적용하는 재충전형 플러그-인을 출시한다고 했다.

 

그러나 도요타의 유럽담당 부사장 미첼 가델은 인터뷰에서 디젤 하이브리드는 추가 비용이 많이 들고  연비개선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추가 부담을 하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요타는 전세계에 이미 작년에 오십만대가 넘는 하이브리드를 판매했다. 2012년에는 플러그-인 전기차도 가세할 계획이다.


프랑스에서 하이브리드는 정부 보조를 2,000유로 받지만 전기자동차에는 5,000 유로의 금융지원을 받는다.

르노와 일본 자회사 닛산자동차는 배터리 자동차 개발 생산에 40 억달러를 투자하며 2020년에는 전체 자동차 판매의 10%를 점할 것이라고 도박을 하고 있다. 퓨조는 전기자동차 수요의 절반은 기름값 인상과 환경관련 규제에 좌우될 것이라며 디젤 하이브리드가 개솔린 하이브리드 보다도 더 연비 개선의 잠재성이 있기 때문에 더 유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르노 닛산은 하이브리드 기술개발 경쟁에서 배를 노쳐 경쟁사 보다 늦었다. 하이브리드가 개선되고 기름 값이 떨어지기 때문에 르노는 전기자동차에 위험한 베팅을 하고 있다" 고 전문가 나미시 샤가 말했다.
 
[Source: Bloomberg]



2009년 12월 19일 토요일

Renault + AutoVAZ EV 생산 ?

 

러시아는 산유국이기 때문에 전기자동차 개발에는 별 관심이 없을 것으로 생각 할지도 모르지만 그건 틀린 얘기는 아니다.

 

그러나 르노의 COO 패트릭 펠레타(Patric Peleta)는 르노가 AutoVAZ와 EV를 생산할까 말까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produce EVs with AutoVAZ

 

플러그인 자동차 개발에 대한 압력은 모스코바 시장으로 부터 나왔다. 모스코바는 지금 심한 공기오염에 시달리고 있다. 현재는 양자간 대화 초기단계여서 아무도 AutoVAZ로 부터 EV가 곧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지 안는다. 현재는 그냥 러시아에서 실제 친환경차를 생산하겠다는 것 보다는 브랜드를 알리는 정도인 것으로 사람들은 보고있다고 한다.

 

러시아의 쌍뜨 뾔떼르부르그에 생산 공장 건설 계획인 현대자동차에 참고하라고 외신에서 뽑은 소식을 올린다.

 


 

2009년 11월 7일 토요일

카를로스 곤 회장 EV 계획 또 발표

카를로스 곤회장이 르노는 앞으로 전기차로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얼마전 공언한 바 있는데 Renault는 오늘 스페인의  Valladolid 공장을 지난 9월 Frankfrut 모터쇼에 전시되었던 EV Twizy Z.E concept의 생산기지로 하겠다고 발표했다.

 

Twizy는 독특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 2 인승 시내주행 자동차로써 양산되기까진 디자인을 많이 바꿀 것이라고. 측면의 열렸있던 부분은 도어를 달아 승객을 보호하게 될 것이고 바퀴 덮개는 땅에 닿도록 만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로써 르노는 이번주에 어제 프랑스에서 Zoe 컨셉(아래 사진)을 기초로 한 EV 생산 결정 발표에 이어 EV 생산 계획에 두 차종이나 발표한 것이다.

이 공장에서는 Megan Hatchback과 Megan Estate,Modus와 Grand Modus와 함께 생산한다고 ..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닛산 배터리 공장 건설 준비완료

Carlos Ghosn은 배터리 자동차 개발 생산을 공언한바 있는데, 아직까지는 자동차 사업에서 아무도 Plug-in 자동차에 대해 그렇게 엄청난 베팅을 하지 않았다. 르노(Renault)는 앞으로 수년내에 배터리 자동차 네 차종의 개발에 전념하고 있고, 닛산은 세 개의 차종을 생산하겠다고 했으면 네 번째 차종도 가능하다고 했다. 

 

이런 많은 전기자동차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발전한 배터리 생산공장이 필요하게 된다. 카를로스 곤 회장은 일본외에도 미국, 유럽에 배터리공장을 짓기 위한 필요한 자금을 이미 확보해 놓았다고 했다.

 

지난 주 카를로스 회장은 중국에서 수요가 있다면 연산 50 만개의 배터리 공장을 지을 자금을 확보해 놓았다고 기자에게 말했다. 플러그-인 자동차의 메리트가 뭐냐고 따질 것 없이 카를로스 곤은 EV 판매량이 충분한 수준에 올라 배터리 공장을 지을 만한 타당한 이유가 있을 때까지는 배터리 양산 공장을 건설하지는 않을 것이다.

 

곤 회장은 이런 의미로 일만 소비자들은 전기차의 가격이 경쟁력이 있을 때까지는 구매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닛사나과 르노는 정부의 인센티브가 있는 지역에서만 EV 판매를 할 것이라고 했다.

 


 

2009년 7월 7일 화요일

르노-닛산 화란에 EV 최초 소개할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르노-닛산 연합이 널리 작업해온 전기자동차는 네덜란드 정부가 조만간 르노-닛산에 이 정부의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전기자동차 사용을 시도를 같이 하자고 요청하게 만들었다.

르노-닛산은 네덜란드 정부와 네덜란드에 내년에 전기자동차를 소개하는 데 개발 파트너로, 선두주자로 역활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선두 주자로, 개발 파트너로써 네덜란드에 전기자동차를 소개하는 임무를 다 하겠습니다. 우리는 전세계에 전기자동차와 충전 시험을 위한 30개 가까운 합의를 지방자치, 주정부 등과 맺었습니다. 이들은 이 회사가 내년에 네덜란드에 첫번째 전기자동차를 소개하는데 지원을 할 것입니다." 두 리스 회사는 르노-닛산이 전기자동차 원가과 판매가격을 결정하는데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한다.
 




2009년 3월 4일 수요일

Fiat 배출가스 가장 적어

  • Peugeot (138.1 g/km)
  • Citroën (142.4 g/km)
  • Renault (142.7 g/km)
  • Toyota (144.9 g/km)
  • Ford (147.8 g/km)
  • Opel/Vauxhall (151.1 g/km)
  • Volkswagen (158.8 g/km)
  • BMW (160.6 g/km)
  • Mercedes (185.0 g/km)

 

그렇다면 현대자동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