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Toyota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Toyota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0년 11월 22일 월요일

Toyota iQ EV

Toyota Motor Corp
는 2012년에 iQ 미니카 전기차를 도시 생활자들의 단거리 운행용으로 출시한다고 한다.
 
도요타는 배터리로 구동되는 iQ는 미츠비시의 i-MiEV 나 닛산의 Leaf 보다 저가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두 경쟁 차종은 3+1 씨트의 iQ보다 싸이즈가 크긴하다.
 
도요타는 하지만 가격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가 될지는 말은 하지는 않았다. 개솔린 엔진의 iQ 가격은 독일에서는 $17,640 부터 시작된다. 배터리 힘으로 주행하는 iQ는 한번 충전에 105km를 주행할 수 있다.  이 전기차는 일본, 유럽과 미국에서 판매될 것이다. 카나다에서 판매하는 것도 고려중이라고 한다. (배터리는 추위에 약하기 때문에 보강해야 하기 때문이다)

도요타는 iQ는 자사에서 개발했고 RAV4 컴팩트 SUV 개발은 럭셔리 전기차 메이커 Tesla Motors와 협력하고 있다. 이번주 LA 모터쇼에 베터리 RAV4가 소개되었는데 2012년에 미국에서 판매할 계획이라는데, 한번 충전으로 162km까지 주행할 수 있다.(대단해요)

전기자동차는 도요타가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차종의 개발을 넓히는 계획의 일환인데 2012년에는 신 차종과 디자인을 바꾼 차종(Face Lift) 등 모두 11개 차종의 하이브리드를 소개할 계획이라고 한다.

프리우스를 베이스로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도 2012년에 일본, 미국, 유럽에서 소개하는데 연 50,000대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일본에서 판매가격은 300 만엔( $36,000)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이 차는 플러그를 꽂아 충전을 함으로써 주행 거리를 더 늘릴 수가 있다.

도요타는 세단 타입의 수소연료 자동차도 개발하고 있는데 2015년에 일본, 미국, 유럽에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도요타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리티움-이온 배터리 보다 더한 성능의 다음 4세대 배터리 개발을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연구 개발은 배터리 성능을 혁신적으로 개선 배터리를 보다 넓은 친환경 전기차에 적용하기 위한 것이라고 도요타는 성명서에 발표했다.


2010년 8월 26일 목요일

도요타 하이브리드 판매누계 500만대 예측

도요타 자동차
(Toyota Motor Corp) 2015년까지는 하이브리드 판매누계가 500만대가 되기 바란다고 외신이 전했다.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의 파이어니어인 도요타 자동차는 1997년 첫 하이브리드 차종 판매를 시작한 후에 글로벌 마켓에 하이브리드 판매 누계가 268 만대가 되었다고 이달 초에 발표했었다. 우리는 몇대? 하이브리드가 나오긴 했나?
 
하이브리드 베스트 셀러인 프리우스와 다른 차종은 작년에 실시한 정부의 연비 우수 차종 구매자에 대한 보조금 지원 덕에 일본에서 프리우스의 작년 판매가 많이 증가했었다. 도요타는 2010년대 초기에는 일년에 하이브리드를 100만대씩 판매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2020년까지는 도요타의 모든 차종에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를 옵션사양으로 포함한다는 것이다.

2015년 까지 5년간의 환경 개선 플랜을 수요일에 발표했는데 도요타는 2005년형 보다 전차종 평균 연비를 25%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0년 8월 13일 금요일

Toyota/Lexus 하이브리드 판매왕

지난 주에 보도된 하이브리드 판매관련 기사에서 도요타 Prius의 7월 중 판매가 전년 동기에 비해 30%나 감소됐다는 소식을 읽은 일이 있다.

하지만 도요타는 이런 판매실적에도 만족하고 있는 것 같다.

그 이유는 작년에 연료효율이 나쁜 저연비 중고차의 대차 신차 구입시에 정부가 지원한 Cash for Clunkers program 때문에 판매가 늘었었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이 없는 사황에서 판매가 줄어든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라고.

 

판매는 줄어들었더라도 도요타 그룹은 하이브리드자동차 시장을 지배하고 있기 대문에 웃을 수있는 것이다.  도요타와 렉서스는 7월 하이브리드 판매는 미국 하이브리드 자동차 시장의 73.9%를 점유하고 있었던 것. 도요타와 렉석스에서 판매하는 하이브리드 7 차종은 7월에 17,504대를 기록했다. 여기서 프리우스의 하이브리드 점유율은 59.5%나 된다.

 

Ford는 도요타에 이어 2위를 차지했지만 격차가 우주 큰 2,896 대에 불과했다. 혼다는 3위로 2,475대. 우리  자동차 메이커들은 하이브리드 시장에서  언제 경쟁사는 따라 잡을 수 있을지..

 

2010년 7월 17일 토요일

Toyota 전기차 Tesla와 공동개발

스와즈네거주 지사, 도요다, 머스크

얼마전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하여 대박을 터뜨린 Tesla 전기자동차 전문 메이커는 일본의 자이언트 자동차 메이커 Toyota 와 2012년 에 시판할 예정인 소형 SUV RAV4 전기자동차를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합의서에 서명을 했다고 발표했다.
Tesla는 프로토 타입을 생산하여 지금 시험 중에 있으며 금년에 더 만들어 시험을 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도요타 자동차의 CEO 아키오 도요다와 캘리포니아주 프레몽에 조립공장이 있는 테슬라 자동차의 CEO 엘론 머스크(Elon Musk)는 5월에 도요타가 전기자동차 회사의 5,000만 달러 어치의 주식을 인수하며 파트너쉽을 맺었다고 발표한 일이 있었다.  

 

테슬라는 7월 10일에 두대의 프로토 타입을 세계 제일의 자동차 회사인 도요타에 인도하였는데 어떤 차종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도요타는 코롤라 (Corolla) 전기자동차를 시험할 계획이었는데, RAV4가 테슬러의 배터리팩의 중량에는 더 적합하다고 한 관계자가 말했다. 이 회사는 럭셔리 SUV  Lexus RX 전기차도 개발할지도 모른다고 익명의 직원이 말했다. 아직 회사에서는 이에 대한 어떤 발표도 한일이 없다.


Telsa는 작년까지만 해도 회사의 자금 사정이 어려워 파산될 꺼라는 소문까지 돌았으나 긴 어두운 터널을 지나 밝은 미래가 보인다. 이제 도요타 같은 일본의 자이언트 자동차 회사가 전기차 개발 기술이 필요하여 Tesla라고 하는 조그만 전기자동차 전문회사에 손을 벌리는 회사가 된 것이다.

2010년 6월 18일 금요일

도요타 iQ가장 친환경차 수상

 

영국에서 ETA(Environmental Transport Association)이 2010년 Green CarToyota iQ 가 최우수상을 수상한다고 했다. 전체 Green Car 상에서 iQ 가 City Car 부문에서 수상하게됐다는 것이다.

 

ETA는 가장 친환경차와 가장 비친환경차를 여러 마켓 세그멘트에서 발표했다. 그 중에서 Lamborghini Murielago 가 2010년 가장 비 친환경 차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가족승용차종으로는 BMW 320d가 Green Car의 영예를, Vaushall Insignia VWR (Opel의 Isignia OPC) 가 비 친환경차의 불명예를 안았다고 발표했다.

 

BMW는 고급차 세그멘트에서 디젤엔진의 740d가 벤틀리 브룩스랜드를 누르고 친환경차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전부문 수상리스트는 추후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2010년 5월 4일 화요일

미국 자동차 안전법 대폭 강화

2010년 4월 12일 월요일

도요타 2차 벌금 맞을 판

Toyota Motor Corp가 가속 페달이 바닥에 붙어 운전자가 윈치 않는 가속을 유발할 수 있다는 문제를 정부 당국에 적시에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두번째 벌금을 추가로 맞을지도 모른다고 미국 자동차 안전관련 당국자가 말했다. 
 
NHTSA (National Highway Trafic Safety Administration)은 도요타가 자동차의 결함을 공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4월 5일에 사상 최고액인 164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발표했었다. 안전국은 세계 제일의 자동차 메이커인 도요타에 같은 날 서한에 동일한 페달 문제로 추가 벌금을 매길 것이라고 했었다.

NHTSA는 Elkhart 사의 CTC Corp.가 도요타에 공급한 페달은 "성격이 다른 두 가지의 문제가 있어 각 다른 수리 방법이 필요하다" 라고 도요타에 보낸 서한에 기술하고 있었다. 1월 리콜에는 230만대의 자동차가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어도 원위치 회복이 늦게되어 바닥에 눌러 붙을 수 있다고 했다.

도요타는 전세계에서 8백만대가 넘는 승용차와 경상용차를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은 가속 페달 문제와 브레이크 조종을 위해 리콜을 했다. 도요타 자동차의 창업자의 증손자 아키오 도요타 사장은 자동차 품질의 결함에 대한 정보를 지역간 적절한 공유를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NHTSA의 수속위원 O.케빈 빈센트(Vicent)는 도요타는 페달문제로 리콜하기 이틀전인 1월 19일 까지 담당자(regulator)를 만나지 않았다고 편지에 기술했다. 도요타가 NHTSA에 3월 24일에 제출한 서류에서 기술한 일정표에는 도요타는 2006년 1월에도 페달 늘어붙는 문제를 알고 있었다.

지난 주에 발표한 164억 달러의 벌금형은 법적 제한이 없는 것인가. NHTSA는 그들의 서한에 도요타는 138억 달러의 벌금 가능성을 직면할 번했다고 했다.
그것은 230 만대의 리콜을 대당 6,000달러로 기준한 것이라고 했다. 미국 교통성 장관 레이 라후드(LaHood)는 이번주 그의 성명에서 도요타는 "알면서도 위험한 품질문제를 숨겼다"고 말했다.

4월 5일자 서한에 NHTSA는 도요타의 본사 임원이 도요타의 북미 기술센터에 2009년 10월 21일에 CTS가 미국에 생산하는 자동차용으로 같은 설계변경을 하지 말도록 했다고 말했다. 도요타 자동차는 아직도 NHTSA의 감정과 라후드 장관이 한말에 상세하게 회답을 해야한다. 도요타는 4월 19일까지 164억 달러의 벌금을 받아들일 것인지 아닌지를 밝혀야한다.

2010년 2월 16일 화요일

도요타 신뢰회복 위해 강력한 인센티브

Toyota가 리콜의 소용돌이 속에서 커져가는 고객들이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 강화된 워런티와 같은 인센티브를 계획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긴장 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까지 10년 워런티 하면 현대, 현대 하면 10년 워런티라고 믿을 만큼 현대의 브랜드 이미지나 마찬가지 였다.
 
현대가 품질문제로 미국에서 소비자의 신뢰를 얻지 못하여 고생하고 있던 1990년대 말에 10년 워런티 한방으로 국면전환시킨 전설적인 프로그램이다. 도요타가 이를 따라 하면 현대의 독보적인 10년 워티의 약발을 상대적으로 약회되기 쉽기 때문이다.

새 인센티브는 GM과 Chrysler가 한창 금융위기로 어려울 때 했던 그런 떨이 쎄일이 아니라고 도요타 미국 판매법인의 수석은 말했다. 도요타는 어떤 비용을 들여서라도(at any cost)
고객의 신뢰를 다시 찾을 것이라고 했다. 도요카가 인센티브를 강화한다면 다른 경쟁사들도 모두 따라서 인센티브를 강화할 수 밖에 없다. 인센티브 전쟁에 돌입하면 사정이 복잡해진다.

 

도요타는 다음과 같은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우런티기간을 늘려 자동차 업계 최고의 워런티를 제공한다.

• 도요다 고객이 재구입 할때 특별 보너스 리베이트 제공 - 수천 달러까지 

• 중고차에 대한 워런티 제공

• 딜러에게 중고차 구매고객에 대하여도 할부 금융을 지원한다.

• 리콜에 의한 수리가 아닌 일반 수리에도  현금 지원으로 경쟁사 딜러와 차별화를 지향한다.
 
도요타는 1월의 2,300,000 대의 도요타 브랜드 차종을 리콜 후에 인센티브와 기간 연장된 워런티로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해 돈을 쏟아 부을 모양이다. 미국에서 지난 가을에 5,000,000대 이상의 도요타와 렉서스 차종은 실내 매트가 끼어 가속 페달에 지장을 줄 수 있다며 리콜했다.
도요타의 1월의 판매는 미국 전체 판매가 6%가 증가한데 반해 전년 동기비 6% 감소했다.

도요타는 이달 리콜에 대한 국회 청문회까지 최종 계획을 보루할 계획이라고 어느 딜러가 말했다. 
그는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지역마다 다를 것이라며 동부 지역에는 리즈 프로그램에 집중할 것이고 중부지역에서는 저리 할부를 채택할 것이라고 했다.

 

[Source: Automotive News]

2010년 2월 4일 목요일

Toyota Prius PHEV 청정 실험

 

최근의 일련의 도요다에 관한 나쁜 뉴스에도 불구하고 도요다는 수 백대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PHEV Prius)를 일본, 북미, 아시아에 보낼 예정이다.

 

그 중에 200 대는 유럽으로 향하고 있는데 두 대는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Oslo)로 향한다.  노르웨는 환경 오염이 적은 청정한 나라로 유명한 곳.

 

도요다 노르웨이는 삼년간 필드 테스트 계약을 맺었다. 오슬로 시와 무역회사 그룹 에너지 노르웨이는 실제 운전 조건에서 성능과 운전자의 이 차에 대한 생각을 시험하는 프로그램을 공동 평가하기로 한 것이다.

 

자동차 사용 추적 시스템은 PHEV의 효율과 얼마나 자주, 어디서 충전을 하는지 조사하는 것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의 장점을 얻기 위해서는 운전자가 얼마나 많이 배터리의 충전을 요구하는지 등을 알아보는 것이다. 만약에 충전이 필요할 때 마다 충전이 안 된다면 이는 가격이 훨씬 저럼한 비(非) 플러그 하이브리드차 보다 나을 게 없다고 보는 것이다.

 

 

 

2010년 1월 31일 일요일

남의 불행, 나의 행복

미국의 디트로이트 3 사는 도요다의 사상 유례없는 리콜에 휘말린 지금이 기회다 싶어 도요다 고객 잡기에 혈안이다. 현대도 마찬가지로 도요다 고객이 자사 딜러에 도요다 차를 교체 구매하러 오면 특별 할인해 준다고 광고하고 있다.

지난 주 초에 General Motors는 최근의 도요다의 최근 리콜 문제를 자사 판촉에 활용하기 위해 특별 인센티브를 걸고 있다고 발표했다.  Ford 와 현대도 GM을 따라 가고 있으며, 크라이슬러는 숙고를 하고 있었으나 결국은 디트로이트의 크라이슬러도 마침내 판축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도요다의 고객을 겨냥하는 다른 메이커들과는 달리 크라이슬러는 특히 도요다의 미니밴과 픽컵 트럭 소유 고객들을 겨냥하고 있다.

 

3월 1일까지 크라이슬러는 Toyota Sienna, Tacoma, Tundra 소유자들이 크라이슬러, Dodge 또는 Jeep 트럭과 교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00의 인센티브를 제시하고 있다. 크라이슬러가 내세우는 이유는 미니밴은 크라이슬러가 시작한 세그멘트라는 것이며 2010년형 Ram Heavy Duty는 자동차 잡지 Motor Trend가 선정한 올해의 트럭이라고 말했다. 특히 Ram 1500은 가장 수상 실적이 많은 차종이라고 했다.  

 

현재 도요다를 리즈해서 사용하고 리즈 기간이 끝나 크라이슬러 차종과 교체하는 고객에게는 $1,000의 미끼를 제시하고 있다.

 

품질문제의 원인은 지나친 원가 절감이었다고 주장하는 측도 있다. 가격경쟁을 제고하기 위해 협력업체의 부품 납품가격을 마른 수건도 짜듯이 짯다는 게 그 이유라고도 한다. 하긴 기업의 목적은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니 뭐랄 것도 없다.

 

무한 경쟁에서 경쟁사의 약점을 공격해 기회를 잡는  것이지만 나의 약점도 언젠가는 원치 않아도 노출될 수가 있다. 조심하는 수 밖에 뭐 있겠나?

2010년 1월 27일 수요일

TOYOTA 시련은 있다.

 

 

Toyota 자동차가 운전자의 의도와 관계없는 가속 문제로 여덟개 차종의 생산을 잠정 중지한다고 했다.

 

문제는 가속 페달의 메카니즘의 마모로 인해서 통제할 수 없는 가속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도요다는 이 문제로 2,300,000 대의 리콜을 발표했다.  

 

지난 해에 도요다는 실내 바닥 깔판(매트)이 가속 페달이 걸려서 뜻하지 않는 가속을 유발할 수 있다는 이유 때문에 4 백만대 가까운 리콜을 했다. 상기 두 문제는 서로 관련이 없다고는 하지만, 이중 1,700,000 대는 상호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아래 여덟 차종은 판매 중단 차종에 포함되었다.

 

  • 2009-2010 년형 RAV4,
  • 2009-2010 년형 Corolla,
  • 2009-2010 년형 Matrix,
  • 2005-2010 년형 Avalon,
  • 2007-2010 년형 Camry,
  • 2010 년형 Highlander,
  • 2007-2010 년형 Tundra,
  • 2008-2010 년형 Sequoia

 

Lexus나 Scyon 은 판매 중단을 하지 안는다고 하는데, 위의 여덟 차종의 판매중단으로 몇개의 생산 공장은 2월 첫주는 생산중단으로 공장을 폐쇄할 것이라고 한다.

 

경쟁사의 불운이 나의 행운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 작년에 잘 나가던 현대차 그룹이 금년에도 도요다의 시련의 덕을 볼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자동차 주식을 더 살?까?요?

 

 

2010년 1월 25일 월요일

Honda hybrid 도요다와 경쟁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Honda가 Toyota Prius와 맞붙을 계획을 하고 있다. 2009년의 판매에서 사람들이 Honda 보다 Toyota 하이브리드를 더 좋아했던 것이 증명이 되었지만 혼다는 그냥 앉아서 패배하려 하지 않는다.

 

Honda가 하이브리 Insight의 새로운 광고를 할 계획이다. 여기서 Honda는 설욕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Honda의 CEO 다카노부 이토(Takanobu Ito)는 R & D 팀에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하이브리드 보다 더 연비가 좋은 차를 개발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이것이 Insight의 다음 세대인지 아니면 전혀 다른 하이브리가 될지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 그러나 이는 경쟁차종의 최고의 하이브리드 자리를 밀어내고 오르려는 의도인 것이 분명하다.

 

경쟁 차종의 2009년 판매 대수와 연비는 :

 

Insight :   20,572

Prius  :  139,682

 

U.S. mpg 연비 Insight : 40/43 시내주행/고속도로          

                       Prius:    51/48 시내주행/고속도로

        

 

 

2010년 1월 23일 토요일

도요다 연속되는 리콜 캠페인

도요다 자동차는 J.D.Power의 고객만족 조사에서 CSI & SSI 항목에서 가장 우수한 메이커로 정평이 나있다.  그런 Toyota가 엇그제 목요일 미국에서 백만대를 더 리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4개월 동안에 두 번째로 큰 리콜이다. 이번 리콜은 가속 페달의 잠재적인 문제 때문이다.
 
2,300,000 대의 리콜 캠페인 중 최근 것은 Toyota를 소유한 고객은 두번의 리콜 통보를 받게되는 것이다. 지난 가을에는 2005-10 년형 Avalon과 2007-10 년형 Camry 였는데 실내 깔판 매트가 가속 페달에 걸려서 의도하지 않은 가속을 유발할 수 있다고 했다. 이번에는 어떤 고객들은 가속 페달이 바닥에 고착될 수 있다고 통보를 받을 것이다.
 
최근의 리콜은 Toyota 차종에만 한정된다. 이번 리콜은 작년 가을의 미국에서 다른 어떤 메이커 보다도 많은 대수의 리콜을 발표된 Toyota와 Lexus의 4,200,000 대의 바닥 매트 관련 리콜과 별개의 것이라고 한다.
 
Toyota의 대변인 죤 한슨(John Hanson)은 첫번째 리콜은 가속 페달의 걸림이고 두번째 리콜은 협력업체의 페달의 설계문제라고 말했다. 최근의 리콜 대상 차량은 모두 미국에서 생산된 차들이고 페달도 미국에 있는 협력업체가 메카니즘을 만든 것이라고했다. 이 부품이 너무 일찍 마모된다는 것이다

Avalon과 Camry에 더해서 두번째 리콜 대상 차종은 2007-10년형 Tundra, 2008-10년형 Sequoia, 2009-10년형 Corolla, RAV4와 Matrix와 2010년형 Highlander 이다.
 

핸슨은 업체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두번째 부품공급 협력업체도 이 차종용 같은 메카니즘을 생산했다. 다른 부품 납품 업체에는 이런 비슷한 상황의 증거가 없다고 했다. 영향을 받지 않은 차량들은 다른 업체가 만든 페달을 장착한 것이라고 핸슨이 말했다. 그는 불만을 가진 고객이 몇이나 되는지 그리고 몇 마일을 주행해야 마모되는지 수치를 알지 못한다고 했다. 이것은 아주 극히 드문 경우이지만 아무튼 마모에 대한 문제라며 문제가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차원이라고 했다.

 

 

2010년 1월 10일 일요일

Best Selling Car in 2009

 

 

일본에서 2009년에 가장 많이 판매된 차종은? 어떤 차가 가장 많이 팔렸을까? 아마 관심있는 분들은 짐작은 할 수도 있다. 힌트를 준다면, 하이브리드 차로 세계에서 제일 먼저 시판되었던 차다.

 

일본에서 2009년에 가장 많이 팔린 차는 Toyota의 Prius였다.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종과 비교를 해보면 Prius는 미국에서 작년에 16번째로 많이 팔린 차가 되었다.   

(참조: http://www.autoblog.com/2010/01/06/top-20-best-selling-vehicles-of-2009/ top 20 here).

 

도요다는 일본에서 2009년에 208,876대를 판매함으로써 신기록을 세웠다. 2008년 대비 엄청안 증가를 한 것이다. 무려 300%나 된다. 이는 두번째로 많이 팔린 Honda의 Fit 을 크게 따돌린 것.  Fit는 157,324대가 판매되었다. 혼다의 Insight는 93,283대 판매. 정부가 지원하는 감세조치와 인센티브는 높은 세금과 비싼 개솔린 가격과 맞물려 연비가 높은 차량의 판매를 부추겼다.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Green Car of the Year Award

 

 

작년 WhatGreenCar(WGC)는 첫번째 Green Car of the Year Award 는 영국의 Ford Focus EcoNetic로 돌아갔었다. Focus는 WGC의 100분율 점(적은 점수일 수록 좋은)를 친환경성에서 33점을 받았다.

금년의 미국 시장에서의 Green Car of The Year는 1.8 리터, 4기통의 CVT 변속기의 도요다 2010 년형 Prius가 수상했다.

 

프리우스는 30점을 받아 최종 리스에 올라온 아홉 차종을 따돌렸다. 그 아홉 차종은 아래와 같다.

  • Honda Insight hybrid (WhatGreenCar Rating 34)
  • Smart fortwo gasoline (39)
  • Ford Fusion Hybrid (40)
  • Honda Civic CNG (41)
  • Lexus 250h hybrid (42)
  • MINI Cooper gasoline (43)
  • Nissan Altima hybrid (44)
  • Ford Escape (45)
  • Mazda Tribute hybrid (45)

 

Prius 를 바짝 따라온 두 차종은 Ford Fusion 과 Honda Insight 였다.


[Source: WhatGreenCar]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메이커별 복합연비 조사

미국 EPA는 2009년형 차종에 대한 메이커별 연비를 조사 집계하고 있는 중이다. 최근에 거의 완료 단계인데 일본의 혼다가 제일 높게 나올 것 같다고 한다.

 

최종 수치가 발표되기 까지는 아직 몇개월을 기다려야 하는데 이는 차종별 판매 대수 등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미 수집된 수치로 보면 혼다는 평균 23.6 mpg (9.97 km/L)이다. 현대-기아 는 23.4 mpg (9.89 km/L)로 혼다를 바짝 쫓고 있다. 두 회사는 2008년에는 각각 2.39 mpg 와 23.7 mpg 였다

 

물론, 개솔린 가격이 $4/gal 였던 작년에 혼다는 Civic과 Fit 를 대량 판매했다. 금년에는 이 차종의 판매가 다른 차종과 함께 감소했기 때문에 평균 mpg 도 낮아진 것이다.

 

Detroit 3 사는 Ford, GM. Chrysler는 각각 20.5 mpg, 19.9 mpg, 18.7 mpg라고 한다. 이들 3사는 승용차보다는 트럭을 많이 판매하였지만, 승용차도 경쟁사에 비하여 적게 판매되었다. GM 과 Ford도 앞으로 12-18개월 안에 소형 승용차를 출시할 것이기 때문에 이들의 연비도 상당히 개선돼 보일 것이라고. Chrysler는 Fiat 에 의존한 소형 승용차 출시가 이 보다 더 오래 기다려야 할 듯하기 때문에 연비 개선에는 더 오래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Source: EPA]

 

2009년 8월 4일 화요일

미국 7월 자동차 판매 보고

Ford는 19개월만에 처음으로 판매가 증가했다. 다른 경쟁사들은 모두 판매하락을 유지했다. Ford의 판매증가는 미국 연방정부가 지원한 저연비 중고차 대체 구입에 대한 인센티브(Clunkers Program)가 지난 27년 중 가장 낮았던 수요를 끌어 올렸다. Subaru와 현대-기아는 전체 산업이 12.2% 판매 감소를 보이는 가운데 최대 판매 신장을 기록했다. 전체 12.2% 하락은 작년 5월 이후 가장 적은 판매감소이다. 다른 메이커들의 하락율도 -GM, 도요다, 크라이슬러, 미국 혼다 등의- 2009년 연중 가장 적은 하락이었다.

 

판매가 9% 하락한 Ford, GM, Chrysler는 7월 판매는 SAAR로 연 판매 추세는 1,100만대를 넘을 것으로 작년 9월 이후 금년 처음으로 1,000만대를 넘는 것이다. 7월의 마지막 주에 정식으로 중고차 대체 수요에 대한 정부지원이 시작된 후로 SAAR는 1,500만대를 넘었었다.  

"아직은 연 판매 추이가 1,500-1,600만대가 되기에는 경기가 그렇게 강하지 않다." 라고 Ford의 애널리스트 Pipas는 말했다. 국회에서 중고차 대체 수요에 대한 지원(Clunkers Program)을 연장한다 하더라도 이런 추세는 지속되기 힘들고 지금 같이 실업이 증가하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고 말했다. "지금 같은 상황은 아주 깨지기 쉬운(fragile) 상황" 이라고 말했다.


소형차와 연비가 가장 좋은 Ford의 트럭은 판매가 증가했다. Focus의 판매는 44%가 증가했고, Fusion은 66%가 출고가 늘었다. 하이브리드 버젼을 포함한 Escape SUV는 거의 두배나 늘었다. 소형 피컵 Ranger는 65% 판매 증가했다.

VW 브랜드는 판매가 0.7% 증가했다. 3,300대 또는 16%가 노후차 대체 구매 지원 판매였다고 했다.

 

펼쳐두기..

 

2009년 8월 2일 일요일

닛산은 전기자동차로 승부를 건다.

닛산의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은 양산에 가까운 새로운 전기자동차를 발표회를 가졌다. 이 4도어 햇치백은 Leaf 라고 부른다. 2020년까지는 전기자동차의 전세계 시장 판매율은 전체 판매의 10% 또는 연간 6백만대가 판매될 것이라고 했다.

 

곤 회장은 8월 2일 닛산의 새 글로벌 본부에서 가진 Leaf 의 발표회에서 경쟁사들은 틈새 시장을 보지만, 닛산은 앞으로 성장할 주 시장을 보고 있다고 하면서 "우리는 완전 다른 비젼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전기자동차 시장을 대량 마켓으로 봅니다." 라고 말했다. 닛산 자동차는 혼다와 도요다의 하이브리드카 기술을 오래 동안 뒤 따라갔지만, 리티움-이온 배터리의 전기차만이 그린 카 경쟁에서 혼다, 도요다를 뛰어 넘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보았다.

 

이 계획은 앞으로 미국, 유럽 일본에 전기자동차 생산 라인과 배터리 공장을 짓는데 수 년간 수십억 달러를 필요로 한다. 닛산은 2012년까지 생산 능력을 200,000대로 기대하고 있다.  

 

펼쳐두기..

 

도요다와 혼다의 휘발류-전기 하이브리드 카 기술 특허 때문에 하이브리드 카 개발에 애로를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에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아반테, 포르테 하이브리드 같은 수출 기회가 거의 없어 보이는 LPi 하이브리드에 매달리기 보다는 다른 길을 택해야 하지 않을까?

하이브리드 카가 효자 노릇

최근에 해외원정 트레킹하느라 또 블로그 바꾸느라 이리저리 허둥대다 Mark Juhn's Blog의 본연의 주제의 글을 올리는 일이 소홀했던 거 같다. 혹시 친환경자동차에 대한 해외소식이 궁금하여 방문하셨다 새로운 소식이 올라온 것이 없어 실망하신 분이 있으면 이 참에 사과를 드리고 싶다.

 

도요다자동차가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판매호조로  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 손실이 적어질 것 같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일본 방송 NHK는 도요다는 하이브리드 카의 판매호조로 당초 예상했던 손실보다 수백억 엔이 줄어들 것 같다고 보도했다.

 

도요다는 2010년 3월에 끝나는 회계연도의 영업 손실이 8,500억 엔($8.9 billion)이 될 거라고 예상했었다. NHK는 연료효율이 좋은 차종 판촉을 위한 정부의 인센티브 덕에 신형 Prius와 다른 하이브리드 카의 판매호조로 손실 폭을 수백억 엔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애널리스트들도 이미 도요다의 손실 예상은 비관적이기는 너무 적다고 했다. 토마스 로이터가 뽑은 23명의 애널리스트의 평균 예상에 따르면 4,746억 엔이 될거라고 예측했다. 도요다 대변인은 이에 대해 논평을 거부했다고 한다. 도요다는 오는 화요일 4월-6월 분기 수익을 발표할 예정이다. 도요다의 주가는 금요일에는 1.5%가 올라 3,990엔이었다. 이번 주초 경쟁사 혼다와 닛산은 지난 분기의 수익을 늘려 투자자들을 놀라게 했다. 혼다는 년간 영업이익을 100억 엔에서 700억 엔으로 늘려 잡았다.

 

일본 자동차 회사들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일찌감치 친환경차를 개발함으로써 세계 친환경차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지난 주에는 시즈오카에서도 시내를 지나는 도로에서 많은 도요다 프리우스 하이브리드카가 보이는 것을 보고 놀랐다. 일본 소비자들의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을 읽을 수가 있었다.

2009년 7월 5일 일요일

6월 판매 하락속 하이브리는 증가

처음 판매호조를 보였던 2010년형 혼다 Insight의 판매가 지난 달에는 주춤했다. 그러나 도요다의 Prius와 Ford의 Fusion은 하이브리카의 2009년 6월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9퍼센트 증가하는게 기여를 했다. 미국에서 딜러들은 하이브리드를 26,205대를 판매했으며 이중 49.6%인 12,998대는 Prius였다. 자동차 메이커와 Green Car Advisor가 수집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5월에 비해 하이브리드 판매는 2% 증가했다. 이로써 하이브리는 육개월째 판매가 증가호고 있는것.  판매가 증가한 잠재 이유로는 신차 출시와 기름값 인상이 포함되고 또 보기드믄 하이브리드 판매 인센티브 때문이라고 했다. 전반적인 판매는 감소했다. 그러나 수바루와 볼보만 2008년 6월 대비 증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