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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6일 화요일

다임러-벤즈 S Class Hybrid로 대체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미츠비시 후소 Hybrid Truck에 SK에너지 배터리

국내 배터리생산 업체와 관련한 Augtoblog에 나온 기사를 하나 옮겨왔다.

 

미츠비시 후소(Mitsubishi Fuso)는 하이브리드 트럭 마켓에 전력 질주하고 있다. Daimler가 85 퍼센트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일본 트럭 메이커는 유럽에 Canter EcoHybrid를 첫 인도했으며 보다 발전한 하이브리드와  순수 전기 트럭을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아이랜드 더블린에 소재한 Electric Supply Board 사는 업무용으로 10 대의 하이브리드 트럭을 구입했다.  또 다른 10 대는 오스트랄리아 고객앞으로 선적되었다. 이번 두 건은 2006년 7월에 일본에서 시판된 이후 처음으로 외국 고객으로 부터 접수한 트럭 수주였다.

 

금년 초에 Daimler는 MItsubishi Fuso가 트럭 하이브리드 개발 센터가 될 것이라고 공표한 바 있다. 이를 위해 Fuso는 한국의 SK Energy와 리티움 이온 배터리 공급을 받기로 했었다.  다음 세대 하이브리드에 사용될 개선된 배터리는 2년 후면 가용할 것으로 개대한다.

 

 

 

2009년 9월 24일 목요일

Frankfurt 모터쇼는 온통 친환경차 각축장

9월 27일까지 열리는 Frankfurt 모터쇼에 "디젤 승용차에 힘써온 유럽 자동차 메이커들이 전기자동차(EV) 및 가정에서도 충전할 수 있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V)의 신제품들을 줄줄이 발표했다"고 지난 21일자 요미우리 신문은  보도했다.

 

유럽의 자동차 메이커가 연비 향상은 물론 파워도 추구하면서 환경 기술로 앞서고 있는 일본 메이커들와 대결하려는 양상으로 보인다. 독일의 VW은 가득 충전한 상태로 130km를 주행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 E-Up!을 발표하였으며 2013년에 시판을 목표로 하고 있다. Audi는 고성능 EV 스포츠카 Audi e-tron을 발표하였고, BMW는 Plug-in Hybrid 스포츠카를 소개했다.

주행성능으로 각광 받은 독일 Daimler는 내년 봄부터 발매할 소급 승용차 Mercedes-Benz의 신형 스포츠카 SLS AMG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최고 속도는 시속 317km이며 100km/h를 3.8초만에 도달한다고 했다. 유럽의 엄격한 배출가스 기준도 지켰다고 한다.

요미우리 신문은 유럽 메이커들이 Eco vehicle <친환경차>를 개발하는데 힘을 쏟는 것은 보다 환경을 생각하는 EV 차의 양산이 중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에 각 메이커들은 EV 나 PHV 의 개발확대에 전력을 다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에서는 도요다 자동차의 Prius 보다 한층 작은 고급 브랜드 Lexus 차종으로 LF-Ch를 공개했다. 이 차는 2010년 하반기에 투입된 계획으로 가격도 낮춰 소형 고급차 시장에서 강점을 가지는 유럽 메이커들에 대항할 것이라며 유럽 vs 일본으로 재편되는 자동차 시장 구도로 가고 있다.

일본과 유럽의 자동차 메이커들 보다 상대적으로 친환경자동차 개발에 소극적이었던 우리나라 자동차 메이커들은 이제 발등에 불똥이 떨어졌다.  자, 이제 어떻게 해야된다?

2009년 8월 22일 토요일

Tesla S Model

펼쳐두기..

Tesla Roadster Sport 사진을 발표한 다음날 실리콘 밸리에 있는 Tesla 사는 Model S의 실재 쾌속으로 주행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금까지는 스투디오에서 촬영한 Model S의 사진만 보아왔는데 이번에 전기에너지로 쾌속 주행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처음 보게 된 것이다. 처음으로  주행하는 Model S의 사진을 공개한 것이다.

 

펼쳐두기..

2009년 8월 21일 금요일

독일 2020년에는 EV 백만대 목표

독일은 전기차(EV)에 대해 상당히 심도있게 추진하고 있다. 안젤라 메르켈 수상 내각은 2020년까지 전기차를 백만대까지 독일의 도로상에 깔아 놓겠다는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이런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서 2012년 부터 일련의 인센티브를 계획하고 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아직까지 이런 전기차 판촉 인센티브는 어떤것들이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상세한 것은 올 가을에 발표될 것이라고 한다.

 

그들은 자동차 메이커, 부품메이커, 소비자 모두 자동차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EV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인센티브 혜택을 받기를 기대하고 있다. 

 

Volswagen, Daimler, BMW 가 아시아(일본)와 미국 자동차 메이커보다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기술이 뒤졌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들은 디젤 기술 개발에 촛점을 맞춰 왔었다.

 

BMW의 첫 MINI를 기반으로 한 EV는 현재 대규모 시험을 하고 있다. Daimler는 최근에 EV 출시를 앞당기기 위해 미국에 있는 Tesla사와 합세하였다.

 



teamed up with Tesla Motors

2009년 8월 4일 화요일

미국 7월 자동차 판매 보고

Ford는 19개월만에 처음으로 판매가 증가했다. 다른 경쟁사들은 모두 판매하락을 유지했다. Ford의 판매증가는 미국 연방정부가 지원한 저연비 중고차 대체 구입에 대한 인센티브(Clunkers Program)가 지난 27년 중 가장 낮았던 수요를 끌어 올렸다. Subaru와 현대-기아는 전체 산업이 12.2% 판매 감소를 보이는 가운데 최대 판매 신장을 기록했다. 전체 12.2% 하락은 작년 5월 이후 가장 적은 판매감소이다. 다른 메이커들의 하락율도 -GM, 도요다, 크라이슬러, 미국 혼다 등의- 2009년 연중 가장 적은 하락이었다.

 

판매가 9% 하락한 Ford, GM, Chrysler는 7월 판매는 SAAR로 연 판매 추세는 1,100만대를 넘을 것으로 작년 9월 이후 금년 처음으로 1,000만대를 넘는 것이다. 7월의 마지막 주에 정식으로 중고차 대체 수요에 대한 정부지원이 시작된 후로 SAAR는 1,500만대를 넘었었다.  

"아직은 연 판매 추이가 1,500-1,600만대가 되기에는 경기가 그렇게 강하지 않다." 라고 Ford의 애널리스트 Pipas는 말했다. 국회에서 중고차 대체 수요에 대한 지원(Clunkers Program)을 연장한다 하더라도 이런 추세는 지속되기 힘들고 지금 같이 실업이 증가하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고 말했다. "지금 같은 상황은 아주 깨지기 쉬운(fragile) 상황" 이라고 말했다.


소형차와 연비가 가장 좋은 Ford의 트럭은 판매가 증가했다. Focus의 판매는 44%가 증가했고, Fusion은 66%가 출고가 늘었다. 하이브리드 버젼을 포함한 Escape SUV는 거의 두배나 늘었다. 소형 피컵 Ranger는 65% 판매 증가했다.

VW 브랜드는 판매가 0.7% 증가했다. 3,300대 또는 16%가 노후차 대체 구매 지원 판매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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