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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4일 월요일

Renault NEV Twizy

 

르노는 왼쪽 사진의 Twizy 소개했는데, 이건 자동차도, 모터사이클도 아니고 스쿠터도 아니다. 뚜껑이 있는 4륜 스쿠터라고나 할까? 전기로 가는 차(NEV)다. Twizy는 두 가지 버젼으로 나온다는데 하나는 9 마력으로 시속 28 마일(53km/h) 짜리가 있고 다른 하나은 20 마력으로 시속 47 마일(75 km/h)이라고 한다. 리티움 -이온 배터리를 세시간 반 걸려 충전하면 60 마일(96km)를 달릴 수 있다고 한다.

 

국내 업체 CT&T의 E-Zone과 비슷한 이 모델은 현재는 다른 두 전기차와 함께 사전 주문을 받고 있는데 - 닛산 Leaf 를 흉내내는 건가?-  2011년 말까지는 출시를 한다고 한다.


 

2010년 9월 28일 화요일

닛산의 인피니티 순수 전기차를 2013년에

인피니티(Infiniti)가 2013년에 미국과 다른 주요시장에 처음으로 럭셔리 전기자동차를 출시 계획을 하고 있다. 닛산자동차의 럭셔리 사업본부는 오늘 Infiniti EV는 "스타일리쉬하고, 고성능 5인승 럭셔리 전기자동차로 제로 배출가스 기술이라고 했다.

Infiniti는 작년에 순수전기자동차를 처음 발표했을 때는 상세내용은 거의 언급하지 않았었다.

이 차는 금년 말께 판매를 시작할 닛산의 Leaf 플래트폼을 기반으로 만들어 질 것이라고 한다.

 

Infiniti 부사장 벤 푸어(Ben Poore)는 성명에서 "이 미래의 EV는 인피니티의 친환경이면서 고성능을 갖춘 전기자동차 전략의 일환으로 하이브리드와 EV 에 초점을 맞춘다" 고 했다. 또 "우리 회사는 고성능 자동차의 운전하는 기분을 희생하지 않으면서(대개 EV의 성능이 일반엔진 자동차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세계 최고의 기술로 배출가스를 줄이는 것을 약속한다" 고 말했다.

CEO 카를로스 곤의 닛산은 전세계에 EV 판매의 선두 주자가 되기 위해 2010년까지 50억 달러를 쏟아넣었다.

 

Intiniti는 11월에 열리는 LA 모터쇼에 2012년형 M35 하이브리드를 공개할 것이다. M하이브리드는 3.5 리터 V-6엔진에 67마력을 예상하는 50 킬로와트 전동모터를 적용한다. 인피니티는 M35h는 2011년 봄에 시판할 계획이다.

Nissan Leaf EV

 

닛산은 순수전기 자동차 Leaf에 관한한  지금 배부른 장사를 하고있다. 

 

닛산의 홈페이지 My Nissan Leaf 에 따르면 닛산은 9월 23일부터  LEAF 예약 접수를  중단한다고 하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 닛산이 외부에 송부할 이메일에 대충 다음과 같은 내용이다.

 

닛산은 Leaf의 주문이 20,000대 목표를 금년 12월까지는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그런데 목표했던 것 보다 3개월 일찍 20,000대 목표를 달성했다. 그래서 2010년 9월 23일부로 닛산은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최상의 닛산 Leaf 의 경험을 고객에세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기 위해 예약 주문 시스템을 일단 중단한다는 것이다.

 

현재 예약이 되어있는 고객은 앞으로도 계속 구매를 하거나 리즈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Leaf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아직 예약을 하지 않은 분들은 http://www.nissanusa.com에 정보와 업데이트를 위해 서명하면 된다. 이런 고객에 대한 그 다음 단계는 내년에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Source: My Nissan Leaf]

2010년 9월 13일 월요일

기쁜 소식?

다음은 미국자동차 전문 주간지 오토모티브 뉴스가 보도한 것을 따왔다.
 
현대자동차가 오늘 처음으로 순수 전기자동차를 공개했는데 2012년에 양산을 시작한다고 한다.
i10 Hatchback(해치백)을 기반으로 만든 블루온(BlueON)은 SK 에너지가 생산하는 16.4kW/hr의 배터리를 사용한다고 성명서에서 밝혔다. BlueOn은 한번 충전으로 87 마일(139km)을 달릴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128km라고 회사는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소량의 전기자동차를 금년과 내년에 생산하여 정부기관에 납품할 예정이며 2012년 부터는 일반인에게 판매할 계획이라고.. 2012년에는 2,500대를 생산할 계획이라고도 했다. 아직은 어느 시장에 출시할지를 말하는 것은 시기 상조하고 했다.
 
"우린 아직 걸음마 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한국과 다른 많은 나라에 전기차를 위한 충전을 위한 기반 시설도 없습니다."라고 대변인이 말했다.
 
다른 자동차 경쟁사에서도 여러 전기자동차가 개발되고 있다. 하지만 워낙 단가가 높고 주행거리가 제한적이라 대중화되는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일본의 미츠비시자동차가 순수전기자동차를 양산하는 주요 메이커이다. 이 회사의 i-MiEV가 지난 4월에 일본에서 출시되었다. Nissan Motor Co. 은 이국에서 금년 12월에 양산할 계획이고,  Ford Motor Co 는 2011년말에 순수 전기자동차로 Focus 를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 정부는 2020년까지는 내연기관의 승용차를 20%까지 전기자동차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한다.
 
http://mail2.daum.net/hanmail/Index.daum?dummy=-64225891

[Source: Automotive News]

2010년 8월 25일 수요일

닛산의 행복한 고민

지난 주에 닛산은 일본에서 EV Leaf 의 수요가 넘쳐 미국 시장에 할당은 내년 3월 말까지 3,300 대로 제한한다는 얘기가 나왔었다. 알고 보니 캘리포니아 주의 싼디아고에 있는 "모씨 닛산" 딜러의 지배인이 한 말로 그냥 소문이었다는 것.

 

닛산은  이에 다음과 같이 성명을 냈다. "이것은 순전히 모씨 닛산 딜러의 지배인이 만든 소문에 불과하다. 할당은 고객의 주문량에 따라 정해진다. 우리의 수주 창구는 한 두 주내에 열릴 것이다. 딜러의 지배인은 이런 상황을 알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이다."

 

닛산은 2011년 말까지 미국에 Leaf EV 25,000 대를 인도하겠다는 계획을 공고히 했다. 닛산의 상품 담당 임원 마크 페리는 닛산은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는 속내를 내비쳤다고 한다. 닛산은 아직도 2010년 12월까지 25,000대 예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대부분 년식 연도내에 인도할 계획이라고 한다.

 

지금 현재로는 전기자동차로 언론, 자동차 전문가와 소비자들로 부터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차종은  GM 시보레 Volt 닛산 Leaf 다.

이렇게 경쟁사들은 전기차가 상용화를 코앞에 두고 있다는 사실이 부럽다 부러워...

2010년 7월 11일 일요일

닛산은 연비가 두배 좋은 하이브리드를

닛산자동차는 이 회사가 처음 개발하는 하이브리드에 개솔린 엔진자동차에 비교해서 단순한 단일 모터 시스템보다 원가를 낮추면서도 연비는 두배 가까이로 올리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 3위의 자동차 닛산은 Fuga 라고 명명된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 Infiniti M 세단을 금년 늦게 일본에서 시판할 계획이다. 닛산은 도요타와 혼다보다 십년 가까이 하이브리드 기술이 뒤떨어져있다. 경쟁사들 보다 하이브리드 개발이 늦었음을 인정하면서도 닛산은 도요타의 복잡한 두개의 모터 적용 시스템보다 개발비가 적은 단일 모터에 이중 클러치 시스템은 연비가 훨씬 좋은 성능이 가능하다고 했다.
 
"보통 자동차 메이커들은 풀-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연비 개선이 대충 30%이다. 혼다와 같은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연비 개선이 15%정도" 라고 닛산의 후륜구동 하이브리드 기술 개발 총책인 코이치 하야사키는 말했다. 그는 또 "우리는 60% 내지 90%의 연비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하이브리드 Infiniti M의 연비는 소형차와 비교할만 하다고 말했다.

닛산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Volkswagen 시스템하고 비슷하다고 하는데 이 시스템은 전기모터와 엔진을 분리시키는 추가 클럿치를 적용한 것인데 이것은 배터리에 전기 충전이 되었을 때는 전기로만 구동하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하야스키는 닛산의 유일한 시스템은 닛켈 금속 하이브리드 대신 리티움-이온 배터리를 사용함으로써 컨트롤이 더 쉽게 한다고 말했다. 리티움-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는 것은 토크 컨버터를 필요없게 하며 이는 VW 이 Touareg SUV, Porsche Cayenne와 다른 하이브리드에 적용하고 있다. 이 문제는 업계의 모든 엔지니어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런데 닛산이 이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6년이 걸렸다고 하야사키는 말했다.


보다 더 정확한 전자 컨트롤과 함께 이 시스템은 엔진을 더 자주 시동을 꺼줌으로써 연료 소비를 줄인다는 것이다. 하야사키는 수백만 km를 실험하면서 엔진은 시내주행에서는 절반 정도가 멈췄었다고 했다. 부품 수를 줄임으로써 닛산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두개의 전동 모터와 두개의 인버터를 적용하는 도요타의 비슷한 차종보다 30 kg가 가벼워졌다는데 이들 부품가격이 하이브리드 시스템 원가의 상당한 비중을 찾이하는 것들이다.

이산화탄소 저감 방법의 일환으로 닛산은 연비효율이 좋은 3-4 실린더 개솔린 엔진과 stop-start 시스템을 금년에 선보일 계획이다. 금년에 일본에서 시판 계획인 신형 March는 stop-start 를 처음 적용하는 차종이 된다. 이 시스템은 자동차가 잠시 정지하면 엔진은 자동으로 멈춘다. 닛산은 현재 도요타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로열티를 지불하면서 유일하게 알티마 세단에 사용하고 있다.




2010년 6월 21일 월요일

닛산 EV 리프 최고 주행거리는 ?

 
닛산이 새로 시판할 EV 리프(Leaf)의 주요 소구점은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가 100 마일(160 km)이라는 것.
이 정도의 주행 거리는 대부분 소비자들이 원하는 범위를 만족한다고 닛산은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주행 거리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데 닛산은 EV 리프(Leaf)의 주행 거리는 운전자들의 전형적인 운전 조건에 따라 그 절반이 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최근에 실시한 시험 운전에서 아래와 같은 씨나리오에서 주행시험 결과는 ...  

*  리프 (Leaf)가 추운 겨울에 교통 체증이 심한 도로에서 히터를 켜고 시속 15 mph (24 km/h)로
     주행 시 --- 1회 충전에 62 마일 (99 km) 주행 가능하니 참조할 것.

*  화씨 90 ˚ F 의 더운 날씨에 시속 48 mph (77 km/h)로 주행시 --- 1회 충전에 70 마일 (112km) 까지 재         충전 없이 주행이 가능하다.

*  날씨가 좋아 에어컨을 켜지 않고 시내와 고속도로에서 --- 105 마일(168 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니 참고
.
     도시 변방도로를 시속 38 mph (61 km) 정속 주행시 --- 최고 138 마일(221 km)까지 주행 하다.

"에어컨을 사용하는 방법과 운전 모드에 따라서 주행거리는 더 변화가 있을 겁니다. 이것은 전기자동차의 물리적인 특성입니다." 라고 카도타가 말했다
 
예를 들어 일산에서 분당까지 일방 통행이 대략 75 km 정도가 된다. 왕복이 150 km. 우리나라 경인지역에서 출퇴근하는 사람들의 하루평균 운전 거리가 공식적인 수치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 장담을 못하지만,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하루 평균 100 마일 이내 운전하고 다닌다고 한다. 최하 주행 범위가 112 km 라면 리프로 출퇴근하는데 무리가 없어 보인다.

2010년 3월 9일 화요일

닛산 Leaf 벌써 56,000대 수주 ?

BusinessWeek에 따르면 Renault-Nissan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이 미국에서 닛산 Leaf 의 계약은 56,000 대나 된다고 최근에 말했다고 한다.

 

Leaf EV는 금년 말께 판매될 것이다. 곤 회장은 실제 양산은 협력회사가 전자 자동차 (electronic vehicle)를 일본, 유럽, 미국에서 500,000 대 생산 능력을 갖게되는 2012년에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기자동차 개발을 황소같이 밀어부치는 곤 회장이 BusinessWeek 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원문에 electronic vehicle라고 인쇄되어 있는데 誤字인지는 모르겠다>

 

솔직히 아직은 Leaf의 경쟁상대가 없습니다. 좀 더 진지하게 말해서 다른 회사들이 포로토 타입을 곧 나온다던가 어떤 차가 경쟁성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문제는 얼마나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는가 입니다.

 

지금 닛산은 전기차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 사람들은 Leaf 를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는 것도 닛산 곤 회장은 알고 있다. 다만 아직 56,000 대 계약이라는 숫자가 어디서 잘 못 전달했는지도 모른다.  

 

딱 한달 전에 닛산은 Leaf 예약 리스트에50,000이 들어있다고 발표했었고, 가계약도 4월 이전에는 받지않을 예정이다. 예악 리스트에 들어있는 사람들은 구매계약을 할때 이름을 위로 끌어 올릴 수는 있다. 그때까지는 정식 계약서가 아니다.

 

 

 


 

2010년 2월 20일 토요일

Nissan Leaf EV...닛산 전기차 시판나서

DETROIT 발 외신 기사 하나 소개.

닛산 북미 현지법인(Nissan North America Inc.)은 일부 지역에서 작년 12월에 순수 전기자동차 Leaf 를 계약 받음으로써 수주에서 인도 까지의 네 단계 절차의 윤곽을 잡았었다.
 
소비자들은 4월에 Leaf 를 예약하고 8월에 수주하는 절차를 온라인으로 등록할 수 있다. 닛산은 어디라고 말하지는 않지만 미국과 카나다의 24개 도시에서 동시에 12월에는 Leaf 고객에 인도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판매절차를 뉴욕에서 설명하였다. 닛산은 50,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Leaf 에 대한 추가정보를 위해 온라인으로 등록을 했다고 말했다고..
 
Leaf 가격을 발표하는 4월에는 환불이 가능한 미화 $100를 적립하는 예악을 공개할 것이다. 8월에는 닛산은 리즈던 구매던 확정 주문을 접수할 예정이다. 닛산의 마케팅 계획은 Leaf 를 구매자에게 재택 충전시설을 같이 구매하도록 하는 것이 포함되어있다.

2012년까지는 닛산은 테네시주의 스머나(Smyrna)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할 것이다. 닛산은 이 공장을 EV 생산공장 전환과 배터리팩 공장 건설을 5월에 시작하는데 필요한  미국 에너지성의 14억 달러 융자를 성사시켰다.  

이와는 별도로 렌터카 회사 허츠 (Herts Corp)는 2011년 부터 미국과 유럽에 몇몇 시장에 닛산의 Leaf를 렌트카 플리트에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언제라고 는 딱 잘라 말은 안했지만 허츠는 닛산 Leaf를 전세계 카-쉐어링 프로그램에 닛산을 추가할 것이라는데 인구 밀도가 높은 도시에서 필요시 렌트할 수 있도록 전기자동차를 제공 할 것이라고 했다.

바야흐로 렌터카 비지네스에 까지 전기자동차가 파급되고 있는 것을 목전에 두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의 전가차 개발완료 대한 전망은 아직까지 언제라고 말할 수 없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 같다.

2009년 11월 18일 수요일

닛산 미국에서 CVT 워런티기간 배로 늘려

 

자동차 트랜스밋션을 수리해본 사람은 밋션과 공임을 합해서 수천 달러가 들 수 있다는 것을 잘 안다. 그리고 CVT 트랜스밋션을 수리하는 것은 밋션을 교환하는 것보다 비용이 더 나갈 수도 있다.

 

고맙게도 닛산은 고객의 이런 애로를 듣고 품질보증 기간을 현재의 5년 또는 60,000 마일에서 두배로 즉 10년, 120,000 마일로 늘렸다.  이건 분명 아직 수리를 해보지 않았던 닛산 CVT 소유자들에게 좋은 소식이다. 그렇다면 이미 수리를 위해 수천 달러는 지불했던 소비자들에게는 ?

역시 닛산은 이들에게 CVT 의 비싼 수리비를 환불해 준다고 한다.

닛산은 또 이미 워런티 기간이 지난 CVT 트랜스 밋션을 수리해야 하는 고객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부품 공급자와 딜러로 하여금 교체비용이나 수리비용을 저렴하게 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한다.

 

내가 미국 현대자동차 (Hyundai Motor America) 현지 법인장 CEO를 맡고 있을 때였다. 1986년 미국 진출 초기 3 년 동안의 경이로운 판매이후 품질문제로 십년 가까이 판매가 연속 감소하고 있었다. 미국 사회에서 소비자들의 현대차에 대한 품질문제를 불식기키기 위해 1998년 10월에 역사적으로 10년 100,000 마일 워런티라는 자동차 산업 역사상 초유의 장기 워런티 정책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이로써 현대차에 대한 믿음을 한꺼번에 회복하면서 지금의 판매 약진의 밑거름이 된 현대차의 파워트레인 10년 100,000 마일 워런티 벤치마킹한  몇몇 자동차 메이커들이 따라하고 있다.

 

판매가 부진하여 고전하는 경쟁사들이 너도나도 이런 워런티 정책을 채택한다면 물타기가 되듯이 현대차의 강력한 무기가 약발이 떨어지지 않을까 염려된다.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닛산 배터리 공장 건설 준비완료

Carlos Ghosn은 배터리 자동차 개발 생산을 공언한바 있는데, 아직까지는 자동차 사업에서 아무도 Plug-in 자동차에 대해 그렇게 엄청난 베팅을 하지 않았다. 르노(Renault)는 앞으로 수년내에 배터리 자동차 네 차종의 개발에 전념하고 있고, 닛산은 세 개의 차종을 생산하겠다고 했으면 네 번째 차종도 가능하다고 했다. 

 

이런 많은 전기자동차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발전한 배터리 생산공장이 필요하게 된다. 카를로스 곤 회장은 일본외에도 미국, 유럽에 배터리공장을 짓기 위한 필요한 자금을 이미 확보해 놓았다고 했다.

 

지난 주 카를로스 회장은 중국에서 수요가 있다면 연산 50 만개의 배터리 공장을 지을 자금을 확보해 놓았다고 기자에게 말했다. 플러그-인 자동차의 메리트가 뭐냐고 따질 것 없이 카를로스 곤은 EV 판매량이 충분한 수준에 올라 배터리 공장을 지을 만한 타당한 이유가 있을 때까지는 배터리 양산 공장을 건설하지는 않을 것이다.

 

곤 회장은 이런 의미로 일만 소비자들은 전기차의 가격이 경쟁력이 있을 때까지는 구매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닛사나과 르노는 정부의 인센티브가 있는 지역에서만 EV 판매를 할 것이라고 했다.

 


 

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닛산 전기자동차 라인업 소개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이 르노

일본 파트너인 닛산 자동차는 앞으로 수 년안에 적어도 세가지 모델의 전기자동차 라인업 계획이 있으며 닛산이 모터쇼에 참가하는 이유라고 했다.

네번째 EV도 가능하다고 했다.

 

이미 지난 8월에 Leaf hatchback 을 공개했었고 추가로 닛산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소개한 바 있는 NV200 경 상용 밴을 전기자동차로 생산할 것이라고 한다.

 

곤 회장은 처음으로 Infiniti의 배터리 구동형 소형 4인승 세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차종에 대한 다른 추가적인 정보는 아직 없다. 그러나 곤 회장은 이 차를 곧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 십중팔구는 인피니티는 순수전기자동차로 설계된 leaf 를 기반으로 하지 않을까.

 

네번째 전기자동차로 양산이 고려되고 있는 것은 Land Glider 컨셉으로 오늘 아침에 동경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되었다.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닛산 자동차 배터리 가볍게 싸게 만든다

전기자동차가 활발히 개발되고 일세대 전기차의 시판이 1~2년 앞으로 닥아오고 있지만 가격이 비싸 실제 얼마나 판매될지가 의문인데 닛산의 야심찬 계획이 알려졌다.

 

미국에서 전기자동차 시판을 일년 앞 두고 닛산자동차는 더 가볍고 덜 비싼 차세대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닛산의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은 차세대 배터리는 아직 몇년 더 있어야 하지만, 내년 하반기에 시판될 5 인승 전기자동차 Leaf 에 적용되는 리티움-이온 배터리 보다 가볍고 가격이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Leaf 배터리는 한번 충전하여 100 마일을 주행할 수 있는 출력을 낸다. Tokyo Motor Show 개막 전 외국 기자 클럽에서 닛산은 결국 전기자동차 프로그램을 위한 배터리는 외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금은 코스트와 생산을 컨트롤하기 위해 배터리 개발은 회사 내부에서 하고 있다고 했다.

 

"개발비를 컨트롤하기를 원한다면 직접 개발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어야 합니다.." 라고 카를로스 곤은 말했다.

 

금년에 닛산은 미국이 에너지성의 Oak Ridge National Laboratory 와 미래의 배터리 개발을 위한 이해각서를 서명했다. 그때 Oak Ridge의 관계자는 연방 시험소는 한번 충전으로 400 마일(640km)을 주행할 수 있는 배터리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곤은 닛산의 배터리는 향후 중요한 수익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누구에게든 원하면 배터리를 판매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닛산은 테네시 주에 배터리를 일년에 200,000개 생산능력의 공장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닛산은 일본의 거대 전자회사인 NEC Corp와 NEC Tokin Corp와 합작으로 배터리를 개발하고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오토모티브 에너지 서플라이어 (Automotive Energy Supply Corp.)로 일년에 리티움-이온 배터리 팩을 18,000 개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일본에 건설하고 있는데 이 공장은 일년에 65,000개의 패터리팩을 샌산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한다.

 

 

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Nissan 전기차 Leaf 2010년 미국에 수출

이 명박 대통령이 기아자동차 화성 연구소를 방문하여 전기차 개발을 독려한 것을 계기로 세계 자동차 회사들의 EV 개발소식을 외신에서 골라 옮긴다. 이번에는 얼마전 닛산 르노의 카를로스 곤 회장이 발표한 EV Leaf를 2010년 하반기에 미국에서 판매할 첫번째 다섯 곳을  밝혔다.

 

Nissan는 미국의 Tennessee주, Oregon주 , California주의 San Diego, Washingto주의 Seattle과 Arizona주의 Phoenix/Tucsan이 처음 대상이 될 것이라고 지명을 발표했다.

Globe and Mail의 보도에 의하면 카나다에서는 Vancouver가 될 것이라고 했다. 닛산은 또 영국에는 2011년에 시판할 것이라고 말했다.

 

Vancouver는 Ballard사의 연료전지에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Vancouver 시장 그레고 로벗슨(Gregor Robertson)은 "이번 Leaf 계약은 Vancouver 시가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 청정도시가 된다는 목표에 좀더 접근하고 있다는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Guess all of those plug-in-ready parking lots will see some use, after all.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혼다 전기자동차 미국에 판매계획

Honda도 점차 늘어나는 전기자동차 메이커 대열에 합류하게 되는 거 같다. 보도에 의하면 2015년에는 미국에서 전기자동차를 판매할 계힉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일본의 니케이 비지니스 데일리는 2016년 모델부터 적용되는 엄격한 연비규제를 맞추기 위한 계획으로 미국에 판매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차는 깜짝 놀랄 연비를 공표한 바 있는 닛산의 Leaf와 Chevrolet의 Volt에 대응하는 차종이 될 것이라고 Honda는 동경 모터쇼에서 이 차를 소개할 것인데 경차일 것이라고 니케이는 보도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cm=2%C2%F7%C0%FC%C1%F6&year=2009&no=451524&selFlag=&relatedcode

 

중국 BYD의 전기자동차 이야기: http://mail2.daum.net/hanmail/Index.daum?COMMAND=webman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긴급뉴스 <닛산은 Leaf 연비를 367mpg>라고

 

다음은 오늘 아침 Autoweek인터넷 판에 나온 기사를 요악한 것이다.

 

Green car의 마일리지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Chevrolet Volt의 연비효율 마일리지가 230-mpg라고 발표한 것에 별로 놀라지 않은 듯하다.

일본의 닛산은 동사에서 새로 개발하는 전기자동차 Leaf는 마일리지가 367mpg 라고 했다. 이는 Volt 연비 230mpg 보다 약 60%가 더 높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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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4일 화요일

미국 7월 자동차 판매 보고

Ford는 19개월만에 처음으로 판매가 증가했다. 다른 경쟁사들은 모두 판매하락을 유지했다. Ford의 판매증가는 미국 연방정부가 지원한 저연비 중고차 대체 구입에 대한 인센티브(Clunkers Program)가 지난 27년 중 가장 낮았던 수요를 끌어 올렸다. Subaru와 현대-기아는 전체 산업이 12.2% 판매 감소를 보이는 가운데 최대 판매 신장을 기록했다. 전체 12.2% 하락은 작년 5월 이후 가장 적은 판매감소이다. 다른 메이커들의 하락율도 -GM, 도요다, 크라이슬러, 미국 혼다 등의- 2009년 연중 가장 적은 하락이었다.

 

판매가 9% 하락한 Ford, GM, Chrysler는 7월 판매는 SAAR로 연 판매 추세는 1,100만대를 넘을 것으로 작년 9월 이후 금년 처음으로 1,000만대를 넘는 것이다. 7월의 마지막 주에 정식으로 중고차 대체 수요에 대한 정부지원이 시작된 후로 SAAR는 1,500만대를 넘었었다.  

"아직은 연 판매 추이가 1,500-1,600만대가 되기에는 경기가 그렇게 강하지 않다." 라고 Ford의 애널리스트 Pipas는 말했다. 국회에서 중고차 대체 수요에 대한 지원(Clunkers Program)을 연장한다 하더라도 이런 추세는 지속되기 힘들고 지금 같이 실업이 증가하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고 말했다. "지금 같은 상황은 아주 깨지기 쉬운(fragile) 상황" 이라고 말했다.


소형차와 연비가 가장 좋은 Ford의 트럭은 판매가 증가했다. Focus의 판매는 44%가 증가했고, Fusion은 66%가 출고가 늘었다. 하이브리드 버젼을 포함한 Escape SUV는 거의 두배나 늘었다. 소형 피컵 Ranger는 65% 판매 증가했다.

VW 브랜드는 판매가 0.7% 증가했다. 3,300대 또는 16%가 노후차 대체 구매 지원 판매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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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7일 화요일

르노-닛산 화란에 EV 최초 소개할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르노-닛산 연합이 널리 작업해온 전기자동차는 네덜란드 정부가 조만간 르노-닛산에 이 정부의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전기자동차 사용을 시도를 같이 하자고 요청하게 만들었다.

르노-닛산은 네덜란드 정부와 네덜란드에 내년에 전기자동차를 소개하는 데 개발 파트너로, 선두주자로 역활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선두 주자로, 개발 파트너로써 네덜란드에 전기자동차를 소개하는 임무를 다 하겠습니다. 우리는 전세계에 전기자동차와 충전 시험을 위한 30개 가까운 합의를 지방자치, 주정부 등과 맺었습니다. 이들은 이 회사가 내년에 네덜란드에 첫번째 전기자동차를 소개하는데 지원을 할 것입니다." 두 리스 회사는 르노-닛산이 전기자동차 원가과 판매가격을 결정하는데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한다.
 




2009년 6월 22일 월요일

닛산 미국에서 EV 생산계획

우리나라는 어떤가? 친환경 차 관련 기술이 아무래도 일본 보다 많은 차이가 나는 것 같다.

2008년 11월 6일 목요일

닛산이 미국에서 제일 싼차를



닛산은 Versa신형 세단 승용차를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싸게 MSRP를 $9,990로 발표했다. 운송비 포함하면 $10,685. Versa의 기본모델은 1.6-liter, 107 hp에 <고속도로 주행에 34mpg, 시내 주행 26mpg 의 연비> 수동 5속 변속기가 장착되어 있다. 선택사양으로는 4속 자동 변속기도 있다. 26/33mpg. 최저 가격을 위해 사양을 몇가지 삭제했다고 하나 상세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닛산은 중고차 가격 같은 저렴한 가격에 완벽한 워런티와 신뢰성, 고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이들이 이렇게 싼 가격을 들고 나오면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의 입지는 그 만큼 작아질 수 밖에 없다. 적절한 대응이 있을 것으로 믿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