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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0일 목요일

유럽서 현대에 밀리는 도요타

유럽에서 선전하는 현대차 그룹에 대한 기사가 오토모티뷰 뉴스에 게재되었다.

한국의 현대-기아 그룹은 배가 고픈 딜러들로 쇼룸에 넘치는 신제품으로 리콜때문에 고역을 치뤘던 도요타를 제치고 2010년에 처음으로 유럽에서 아시아 브랜드의 판매 선두 주자가 되었다.

두 회사는 EU-EFTA 지역 27 개국에서 620,911대를 판매하여 2009 년 대비 4.6%가 늘었다고 유럽 자동차 협회 (ACEA)가 발표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도요타-렉서스의 판매는 전년 보다 16.3%가 급락해서 600,314 대로 마감했다. 전년보다 117,000 대가 줄어든 것이며 도요타의 시장 점유율은 0.5%가 줄어든 4.4%였다고 발표하였다.

현대 브랜드는 판매가 4.7% 증가한 358,284 대로 시장 점유율은 2.4%에서 2.6%로, 기아 브랜드 판매는 4.5%가 증가한 262,627 대로 시장 점유율은 1.7%에서 1.9%로 각각 늘었다.

유럽의 자동차 구매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올라가고 있는 이들 현대와 기아는 작년에 2009 년보다 늘어 시장 점유율은 5.5%가 되었다.

생산량 부족 현상

품질과 신뢰도에서의 도요타 불패 신화의 이미지도 전세계에서 800 만대 이상의 리콜과 유럽에서만 200 만대의 안전문제 관련된 리콜로 된 서리를 맞았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IHS Global Insight의 자동차 애널리스트는 도요타가 유럽시장에서 급격히 판매가 하락한 것은 리콜문제 보다는 충분한 신 제품의 없었다는 주장이다.

한편 현대와 기아는 유럽시장을 위해 개발하고 소비자들이 취향에 맞게 설계변경까지 해가면서 지속적으로 신 제품을 출시해 왔다. 그러나 도요타는 거의 신 제품 출시가 없었다. 동시에 한국 메이커는 공격적으로 젊은 고객층 기반을 구축하고 물량이 중요하다고 보는 배고픈 딜러들을 모아 판매망을 확장했다. 도요타는 이런 딜러들을 불러오지 못했다. 그리고 많은 딜러들은 소량 운영으로 문을 닫아야 할 판이었다고 했다.

도요타는 현대가 신장하는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하락하고 있다. 왜나햐면 도요타가 자초한 재앙은 제품이었기 때문이라고 애널리스트 스튜어메르씨가 말할 만큼 도요타는 최근에 아무런 신차 런칭도 없었다. 금년도 마친가지일 것 같다. 반면 현대는 유럽 사양 신차로 새로운 세그멘트를 공격하고 딜러망을 키우고 있다.

신 차종 출시

현대 임원은 유럽시장에서 앞으로 2 년동안 신형 i40 중형 세단을 포함하여 신차와 변형 파생된 차종을 10 가지를 오는 3 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소개할 것이라고 했다. 2010년에 출시를 했거나 2011년에 소개한 제품은 기아 Venga와 현대 ix20 소형 미니밴, ix35 중형 SUV, 새로 다자인한 기아 Sportage가 포함된다. 이들 차종은 모두 현대차 그룹의 체코 리퍼블릭과 슬로바키아에서 생산되고 독일의 루쎌하임에 있는 유럽 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 되었다.

현대는 대차 폐차 구입 고객에게 지원하는 정부의 폐차 인센티브로 유럽 여러나라에서 판매가 증가했고 이는 현대 차종에 관심도 없었을 더 많은 고객들이 현대를 고려해보게 하는 기회로 삼았다고 자동차 산업 애널리스트는 말했다. 도요타가 VW 의 Golf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소형 차종을 생산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들을 몰라라 할 수는 없는 일이다. 한국 차종의 시장 점유는 앞으로 계속 유지될 것 같다. 하지만 도요타가 파고 들어온다면 이것도 유지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애널리스트 스튜어메르씨는 도요타가 유럽시장에서 앞으로 2 년 전후해서 한국 경쟁사의 현지화 철학을 따라 다시 시장을 늘리려 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2012년까지는 도요타는 아마도 유럽 시장을 유지하기 원하며 어떤 가시적인 방법으로 나올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현대를 이길 수 있을까 하는 것은 나도 모른다. 도요타는 세계 제일의 자동차 메이커는 되지는 못할 것이고 유럽에서 상당한 존재를 나타내지 못할 것이다 ." 라고 애널리스트 스튜어메르씨가 말했다.

[Source: Automotive News]

미국서 현대 차가 없어서 못판다

외신에 나온 신나는 얘기 하나 더...

 

생산 능력이 부족해 판매신장에 문제가 있다며 현대는 미국에 제2 공장 건설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HMA) CEO 죤 크라프칙은 지난 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생산 능력을 늘릴 방법을 찾고 있다면서 2011년에 어떻게 할 것인지를 보고 내년에는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소나타와 지난 달에 판매를 시작한 새로 디자인한 엘란트라 (국내명: 아반테) 의 판매가 계속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차종은 앨라바마 몽고메리 공장에서 생산된다.

 

내년에 닥칠 가장 큰 문제는 수요를 맞출 만큼 충분한 생산이 어렵다는 것이다. 앞으로 HMA의 판매 계획을 본다면 그리고 판매되는 곳에서 생산을 한다는 경영자의 철학을 본다면 미국 어디엔가 공장은 있어야 한다면서 크라프칙은 아직은 확정된 계획은 없지만 제 2공장은 회사의 미래에 있다고 했다.

 

현대는 2010년에 미국에서 540,000대를 판매했다. 이는 2009년보다 24%가 증가한 것이다. 그 중 거의 200,000 대가 소나타였다. 현대의 작년 미국 시장점유율은 4.6%로 2009년은 4.2%였었다.

2011년 판매는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지만, 생산 능력때문에 600,00대 전후에서 그칠 것이라고 했다. 더 팔고 싶어도 못판다는 얘기다. 지난 2 년동안 시장 점유율은 늘었지만 앞으로 동일한 시장 점유율 증가는 생산능력 한계때문에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작년 10월에 현대는 Sonata 생산을 늘리기 위해서 SantaFe 생산을 죠지아주 웨스트포인트에 있는 기아차 공장으로 옮겼다. 8월에서 10월까지는 현대는 앨라바머 공장에서 소나타를 평균 25,600대를 생산했다. SantaFe를 같이 생산했을 때인 작년 1월에서 7월까지는 월 16,600 대 생산했었다.

엘란트라 페이스리프트 모델 생산을 시작하면서 11월의 소나타 생산은 17,829대로 떨어졌다. 판매담당 부사장은 아직도 생산능력이 부족해서 소나타 수요를 맞출 수 없다고 했다. 소나타는 물건이 달려서 원하는 만큼 못팔아 봤기 때문에 몇대가 최대 판매가 될지 모르겠다고 한다. 엘란트라도 작년에 뜨거웠던 소나타 이상으로 팔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는 것은 문제 없습니다. 우리는 경제 위기도 극복했지만, 아직 생산량 부족문제는 극복하지 못해 충분한 성공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라고 크라프칙 판매담당 부사장은 너스레를 떨었다고 한다.

2011년 1월 19일 수요일

현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작년 8월에 현대 미국 법인(HMA) CEO 죤 크라프칙2025년까지는 메이커 평균 연비를 50 mpg(21km/L)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현대는 제품 라인업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현대는 도요타 프리우스 같은 개스-전기 하이브리드와 현재의 휘발유엔진 차종을 하이브리드 차종으로 전환해야만 하는데

 

현대는 소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도 개발을 할 수는 있나 또 언제 쯤 그런 차를 볼 수 있을까?  

 

이 회사 제품담당 부사장인 마이크 오브라이언에 따르면 소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가능하다며 사실, 생각하는 것보다 상당히 쉽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오브라이언한테 플러그-인 계획에 대해 물어봤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회사의 하이브리드 개발 기술은 미래의 플러그-인 차 전개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경쟁사들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개발하기 쉽지않게 되어있지만, 소나타 하이브리드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바꾸는 일은 단지 용량이 큰 배터리가 필요한 것 뿐입니다. 기초적인 플래트폼은 이미 플러그-인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이미 일부 다른 경쟁사들은 이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내놓고 있지만, 오브라이언은 현대는 이들을 따라 잡는 것은 일도 아니라고 했다.

 

앞으로 반년 이내에 있을 모터쇼에 이런 차를 선보일테니 기다리라고 했다. 어디 두고 보자.

2010년 12월 23일 목요일

현대 수소연료차 곧 나온다

한 보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일반 도로에서 다음 세대 친환경 수소연료 자동차를 시험할 날이 멀지 않았다고 했다.

 

현대 Tucsan ix모델로 만든 수소연료 자동차는 내년에 국내에서 서울과 다른 대도시에서 전시할 것이라고 했다.

이 시험계획은 2012년에 한정된 수량을 생산에 앞서 시행된다고 한다.

 

Tucsan ix 수소연료 자동차(FCEV)는 모델은 현대차의 가장 최근의 수소연료 차의 포로토타입이다.

 

Tucsan ix 에 앞서 현대는 Santa Fe FCEV 를 2000년에, Tuxsan FCEV 을 2008년에 소개한바 있다. Tucsan ix는 한번 충전으로 404 마일까지 주행할 수 있다고 하는데 강추위 -13 F에서도 운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자매회사인 기아자동차는 수소연료 자동차의 시험주행을 지금까지 총120 만 마일 이상 실시했다고 한다.

 

수소연료 자동차의 시험운전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다른 경쟁사들 보다 앞선 수소연료자동차가 시판되는 날을 기다려본다.

 

2010년 10월 26일 화요일

현대 금년 샴페인을 터뜨리나

11월 쯤이면 현대는 미국에서 지금까지의 판매기록을 깰 것 이다. 미국 자동차 전문 주간지 오토모티브 뉴스는이런 머릿 글로 다음과 같이 현대의 판매기록에 대한 보도를 냈다.

 

그리고 조금 있다 일년 총 판매 대수가 나오면 현대는 한국과 미국에서 축제 파티를 열어 샴페인 코크를 터뜨릴 것이다. 이번 판매기록은 전년도 보다 467,047대를 판매한 전년보다 75,000 대를 더 판매한 기록을 세월 것이다.
현대는 순조롭게 나가고 있고 금년 9개월의 판매대수는 410,047 대를 기록했다. 이는 월평균 45,560대를 판매한 꼴이다. 이런 추세라면 현대는 금년 말까지는 546,000대 판매를 판매한다는 얘기다.  이것은 1998년에 겨우 90,000대를 판매했던 것에 비하면 엄청난 전환인 것이다. 그 당시 전문가들은 현대는 미국에서 철수할 것이라고 내다 봤었다. 1980년애 현대가 판매했던 첫 차종 Excel의 품질 문제로 미국 소비자들은 아무도 현대를 쳐다보지도 않았었다. 현대는 당시 웃음꺼리의 대상이 되곤 했었다.

 

현대는 과감하게 모든 문제를 목표로 정하고 나갔다. 지난 10년 동안 현대의 품질은 극적으로 개선되었고 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ort)지는 현대 차종을 추천하기도 한다. 이제 더이상 가격으로 판매하려 하지 않는다. 소비자들은 현대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의 스타일링 테마는 금년에 새로 소개한 소나타로 큰 주목을 받고있다. 현대는 알라바마 공장의 생산능력을 소나타 수요에 맞춰 확장하고 있다. 금년 1월 부터 9월까지 소나타는 거의 150,000대가 판매되었다. 이것은 대단한 숫자이다.


현대는 또한 고급시장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제네시스는 언론사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가격은 40,000 달러. 금년에 현대는 고급 승용 세단 에쿠스를 출시한다. 60,000 달러에서 Audi, BMW, Mercedes 고객을 겨냥하고있다.


이런  모든게 지난 12년동안에 이루어졌다. 이제 아무도 현대를 비웃지 않는다. 이제 현대는 심각한 경쟁 상대가 된 것이다.




2010년 10월 20일 수요일

Equus 드디어 11월에 미국서 판매 개시

 
Hyundai Motor
America 는 금년 11월 1일부터 판매하는 Equus luxury sedan의 기본 모델 Equus Signature 판매가격은 $58,900 부터 시작한다고... 최고급 Equus Ultimate는 $65,400 으로 운송비 포함에 리클라이닝 리어 씨트가 적용되는데 국제선 항공기 비지니스 클라스의 좌석과 비슷하다고 한다. 좌석은 냉난방이 되고 마싸지 기능이 있다.

현대가 자사 브랜드를 럭셔리 카 그룹에 진입하고 싶은 야망에 Equus 풀-싸이즈 8 기통 엔진 세단을 경쟁사의 동급 차종 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  

"영리한 럭셔리 자동차 구매자들은 Equus가 비슷한 경쟁 차종인 Mercedes-Benz, BMW, Audi와 Lexus 보다 좋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라며 "하지만 전통적인 럭셔리 브랜드의 고객은 Equus 오우너에게 제공하는 저렴한 가격과 소유해 본 경험만으로는 경쟁에서 이기기 어렵습니다." 현대 미국법인 CEO 존 크라프칙이 말했다.

현대는 Equus 소유자와 딜러 쇼룸에 쇼핑하러 오는 사람들에게 렉서스를 구매할 고객과 메르세데스를 구매하는 사람들을 현대로 유인하기 위해 아주 소중하게 모실 것이라고 한다. Equus를 쇼핑하려는 사람에게는 차를 집에 까지 가지고 가서 보일 것이며 구매하는 사람들에게는 5년/60,000 마일 후리 메인터넌스(Free Maintenance = 주행에 필요한 휘발유만 빼고 모든 것을 다 메이커가 책임지는)를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딜러는 발레 써비스를 할 것이며 정비하는 동안에는 제네시스를 무상 대여한다고 했다.

현대는 미국에서 일년에 2,000 대에서 3,000대 판매를 희망하고 있다.

2010년 10월 17일 일요일

현대 2012년 FCEV생산

시카고에서 열린 환경청의 연비등급표시 라벨(안)에 대한 공청회에서 현대 모터 아메리카 (Hyundai Motor America) 임원은 2012년에 첫 소개될 수소연료자동차(FCEV)는 시범 연비 프로젝트보다도 더 좋을 것이며 2012 년에는 판매용 FCEV가 소량으로 딜러에게 인도가 될 것이라고 계획을 공개했다. 

 

현대의 법규및 인증담당 데보라 배커(Deborah Bakker)는 "우리는 소규모로 생산, 판매할 작정이며 아마도 시범 프로젝트 보다 연비는 더 좋을 것입니다" 라는 표현으로 말했다.

 

배커가 말한 코멘트를 인용해서 Green Car Advisor는 FCEV의 시판을 한국에만 제한하는 대신 현대는 미국에 소량으로 진출할 수도 있는 해외에 진출할 목적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배커가 환경청에 신규 연비등급제를 현대가 FCEV를 2012년에 출시하기 전에 표준 설정을 해주기를 재촉한 것이 분명하다고 Motor Trend는 보도했다. 만약에 신규로 성절되는 연비등급이 현대에 유리하게 작용된다는 것이 증명되면 현대는 수소연료자동차(FCEV) 판매를 결정할 지도 모른다고 보도했다.

 

EPA's proposed fuel economy labels

2010년 10월 15일 금요일

옵티마 하이브리드 주행능력 연장

기아의 마케팅 프러덕트 담당 부사장 베니 외옌(Benny Oeyen)은 주행거리 연장 능력을 가진 전기차라면 환상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짧으면 2년 안에 지금 메이커들이 개발하고 있는 전기차 보다 주행거리가 긴 플러그-인 차종 출시를 고려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외옌은 통상적인 하이브리드는 기아의 단기 상품계획중 하나라면서 미래를 내다보면 주행거리 연장 기술이야 말로 성공의 관건이라고 말했다.

 

"나는 옵티마 싸이즈의 전기차로 이런 조건을 갖춘 (한번 충전으로 주행거리가 훨씬 길어진) 차는 보지 못했습니다. 주행거리가 더 연장이 안된다면 전기차 계획은 잊어버려야 합니다. 수요가 있다면 빨리 갈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2년 안으로도 가능한 일입니다." 라고 외옌이 말했다.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PHEV) 등과 같은 선진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현대-기아는 동사의 주행거리 연장 차종은 친환경 상품계획에도 맞고  반가운 일이다.

2010년 9월 21일 화요일

미국서 소나타 베스트 4로

미국에서 현대의 지난달 판매 실적은 하나의 이정표였다. 현대의 소나타가 미국에서 베스트 5에 오른 첫번째 한국차가 된 것이다.

 

금년초에 새로 디자인된 소나타는 8월 판매 차종에서 4위를 차지했다. 현대의 중형차급의 판매는 전년 동기 비해서 81%나 급증하여 21,399대였다.

 

Toyota Camry 가 넘버 1으로 30,764대. Honda Accord와 Civic, 각 2위와 3위, Toyota  Corolla/Matrix가 5 위였던 것. 다음으로 Ford Fusion, Ford Focus, Chevrolet Malibu, Chevrolet Impala, Nissan Altima 가 톱 10 에 들어갔다.

 

7월에는 소나타가 판매 순위 8 위. 1월 부터 8월까지 누계에서도 128,484대로 8위이다. 지금까지 현대의 미국시장에서 주 판매차종이 소형과 중소형인 Excel(국내명 베르나)과 Elantra(국내명 아반테)였던 것에서 중형차로 옮겼다는 것은 현대의 브랜드 가치가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새로 디자인된 소나타는 경쟁 차종이 평소보다 덜 경쟁적이었을 때 판매가 시작되었다."  라고 에드먼드 닷 컴의 애널리스트 제시카 칼드웰이 딴지를 걸었다.

현대 러시아에서 전년대비 27% 증판 목표

현대자동차는 러시아 시장에서 올해 4분기에 Sonata 판매를 시작으로 금년도 판매 목표를 작년 판매보다 27%를 늘려 75,000 대 판매하겠다고 발표했다.  현대자동차는 또 생산능력 150,000 대의 러시아 현지 생산공장 건설을 완공하였으며 이 공장에서는 내년 1월에 중형 세단을 생산할 것이라고 한다.
 
현대는 러시아에서 금년 8개월 동안에 47,200 대를 판매하여 전년 동기보다 22%가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는 러시아 전체 자동차 판매증가율 14%보다 훨씬 큰 증가율이다.  

2010년 9월 17일 금요일

현대/기아 전기자동차 개발

엇그제 화요일에 현대자동차 전기차 개발 프로그램 담당임원은 기아차가 앞으로 나올 소형 SUV를 기반으로 전기자동차(EV) 2,000대 생산한다고 발표했다. 이 전기자동차 CUV는 2011년 하반기에 소개된다고 하는데 주로 정부기관에 2012년 부터 판매될 것 같다.

 

모든게 잘 되면 2013년에는 일반소비자에게도 판매될 것이라며 한번 충전으로 128km 주행할 수 있다고 한다. 2013년 말까지는 현대는 유럽에서 크게 성공한 i10을 기반으로 만든 BlueOn 500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현대와 기아차의 일반 소비자에 판매하는 전기자동차에 대하여 갖고있는 정보는 2,500대를 판매한 다음에는 현대는 배터리 전기에너지로 구동하는 차를 2013년까지 시중에 내놓을 것이라고 한다. 담당임원은 전기자동차용 배터리원가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더 빨리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2010년 9월 13일 월요일

기쁜 소식?

다음은 미국자동차 전문 주간지 오토모티브 뉴스가 보도한 것을 따왔다.
 
현대자동차가 오늘 처음으로 순수 전기자동차를 공개했는데 2012년에 양산을 시작한다고 한다.
i10 Hatchback(해치백)을 기반으로 만든 블루온(BlueON)은 SK 에너지가 생산하는 16.4kW/hr의 배터리를 사용한다고 성명서에서 밝혔다. BlueOn은 한번 충전으로 87 마일(139km)을 달릴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128km라고 회사는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소량의 전기자동차를 금년과 내년에 생산하여 정부기관에 납품할 예정이며 2012년 부터는 일반인에게 판매할 계획이라고.. 2012년에는 2,500대를 생산할 계획이라고도 했다. 아직은 어느 시장에 출시할지를 말하는 것은 시기 상조하고 했다.
 
"우린 아직 걸음마 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한국과 다른 많은 나라에 전기차를 위한 충전을 위한 기반 시설도 없습니다."라고 대변인이 말했다.
 
다른 자동차 경쟁사에서도 여러 전기자동차가 개발되고 있다. 하지만 워낙 단가가 높고 주행거리가 제한적이라 대중화되는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일본의 미츠비시자동차가 순수전기자동차를 양산하는 주요 메이커이다. 이 회사의 i-MiEV가 지난 4월에 일본에서 출시되었다. Nissan Motor Co. 은 이국에서 금년 12월에 양산할 계획이고,  Ford Motor Co 는 2011년말에 순수 전기자동차로 Focus 를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 정부는 2020년까지는 내연기관의 승용차를 20%까지 전기자동차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한다.
 
http://mail2.daum.net/hanmail/Index.daum?dummy=-64225891

[Source: Automotive News]

2010년 9월 2일 목요일

미국 8월 자동차 판매

미국의 8월 자동차 판매보고가 보도되었다. 이번 미국 전체 판매는 작년 저연비 중고차 현금보상 프로그램이 효과가 있었던 8월에  2009년 8월 대비 21%나 감소했다.

도요타, 혼다가 각각 33%, 34%나 급감하는수모를 당했다. 닛산도 27% 감소. 현대자동차 그룹도 감소 추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전년 동기비 15%의 판매감소를 보였다. 디트로이트 3사이 GM은 25%나 감소, Ford는 14% 감소했고 약체 Chrysler 혼자 7% 증가했다..

 

현대/기아는 신형 쏘나타와 신형 쏘렌토의 판매 호조로 8월 미국 자동차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은 8.6%를 기록했다. 현대의 미국시장 점유율은 5.3%. 이로써 현대/기아는 8월 미국 시장에서 메이커별 판매순위는 GM, Ford, 도요타, 혼다, 크라이슬러에 이어 6위로 올랐다. 닛산을 제쳣다.

Automaker Aug. 2010 Aug. 2009 Pct. chng. 8 month
2010
8 month
2009
Pct. chng.
BMW Group* 23,991 24,370 -2% 169,148 160,260 6%
Chrysler Group LLC 99,611 93,222 7% 720,140 653,319 10%
Daimler AG** 20,133 18,749 7% 149,134 130,149 15%
Ford Motor Co.*** 157,327 181,826 -14% 1,308,887 1,119,863 17%
General Motors**** 185,105 245,550 -25% 1,462,308 1,381,224 6%
Honda (American)† 108,729 161,439 -33% 815,075 806,907 1%
Hyundai Group†† 86,068 100,665 -15% 601,444 527,653 14%
Isuzu - - -% - 165 -100%
Jaguar Land Rover 3,958 3,160 25% 28,581 23,953 19%
Maserati 161 129 25% 1,328 890 49%
Mazda 19,739 26,542 -26% 156,190 145,955 7%
Mitsubishi 4,293 6,813 -37% 36,431 38,127 -4%
Nissan††† 76,827 105,312 -27% 599,496 524,903 14%
Porsche 2,032 1,526 33% 15,719 12,729 24%
Saab Cars North America‡ 290 - -% 1,498 - -%
Subaru 22,239 28,683 -23% 172,182 143,828 20%
Suzuki 1,830 5,748 -68% 15,331 31,664 -52%
Toyota‡‡ 148,388 225,088 -34% 1,164,154 1,170,407 -1%
Volkswagen‡‡‡ 32,118 32,981 -3% 239,011 195,593 22%
Volvo Cars North America‡‡‡‡ 4,441 - -% 4,441 - -%
Other (estimate) 294 307 -4% 2,352 2,449 -4%
TOTAL 997,574 1,262,110 –21% 7,662,850 7,070,038 8%

Numbers in this table are calculated by Automotive News based on actual monthly sales reported by the manufacturers and may differ from numbers reported elsewhere.
Source: Automotive News Data Center
Note: Other includes estimates for Aston Martin, Ferrari, Lamborghini and Lotus
*Includes Mini and Rolls-Royce
**Includes Maybach, Mercedes-Benz and Smart
***Includes Volvo through July 2010
****Includes Saab through February 2010
††Includes Acura
†††Includes Infiniti
‡The sale of Saab was final on February 23, 2010
‡‡Includes Lexus and Scion
‡‡‡Includes Audi and Bentley
‡‡‡‡The sale of Volvo to Zhejiang Geely Holding Group was final on Aug. 2, 2010


[Source: Automotive News]

2010년 8월 17일 화요일

현대 플러그-인으로 CAFE 50 mpg

현대미국판매법인 CEO 죤 크라프칙(John Krafcik)은 지난주에 2025년까지는 현대차 전체 평균 연비를 50mpg(21.13km/L)까지 올린다는 계획을 발표하여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었다.

 

하지만 그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하이브리드 모델 두 차종은 필요하다고 했다. 현대는 2012년에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출시 계획을 확인하면서도 현대가 어떤 차가 나올지 짐작할 수 있는 상세 내용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고 외신은 꼬집었다.

 

크라프칙은 최근에 있었던 연례 CAR Management Briefing Seminar 때 가진 Ward's Auto지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도요타의 Prius와 혼다의 Insight 와는 뭔가 다른 것을 보여줄 수 있기를 원한다.  그들과 디자인 측면에서 차별화를 원하며 확실한 연비의 우월성을 보여주고 싶다.


크라프칙은 현대의 전용 하이브리드 카는 경쟁사들의 하이브리도 보다 더 매력적인 운전경험을 갖도록 할 것이며 금년 후반에 출시계획인 소나타 하이브리드와 비교할 만한 다이나믹한 드리이빙의 맛을 느끼게 하고 싶다고 했다.

 

연비가 높고 주행성이 좋은 하이브리드를 생산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미 이 두 가지를 성공한 예로 Tesla 가 있기는 하다.

 

 

2010년 8월 7일 토요일

Opel도 10만마일 워런티를..

 

Opel/Vauxhall 이 판매가 급락함에 따라 신차판매를 촉진시키기 위해서 10만 마일 워런티를 소개했다.

 

현대는 10년 100,000 마일 워런티를 America's Best Warranty 로 명명했는데(Mark Juhn), GM은 이를 Life Time 워런티라고 이름지었단다. GM은 파워트레인, 스티어링 시스템(조향 시스템), 브레이크 시스템, 전기장치를 10만 마일 (160,000km)품질 보증하는 워런티를 발표했는데..

 

이는 2008년12월에 대주주 General Motors가 Opel 지분 매각계획을 발표하면서 미래가 불확실해진 Opel의 판매가 부진해지자 판매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조치의 일환으로 내놓은 것이다.

 

금년 상반기 유럽 판매는 총 판매가 0.5%가 증가한 가운데 Opel/Vauxhall은 4.5%가 감소한 536,258대를 판매했다. Opel CEO 닉 레일리(Nick Reilly)는 새로운 워런티는 모든 차종에 신뢰회복을 위해 적용한다고 했다. 레일리는 GM대우 사장이었던 사람이다.


Vauxhall의 사장, 던칸은 "우리 제품의 품질에 대한 확신을 나타내는 것이며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Opel의 대표 차종 Astra가 작년에 출시되었음에도 주요시장 독일에서 마져 판매는 금년 7월까지 40%가 급감함에 따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휩싸인 것이다.

2010년 8월 6일 금요일

2025년까지 현대 평균연비 21.13 km/L

 

최근 미시간 주 트레버스 시에서 가진 매니지먼트 브리핑 세미나에서 현대의 미국법인 CEO 존 크라프칙(John Krafcik)은 2025년까지는 기업 평균연비(CAFE) 갤런당 50 마일(21.13km/L)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미국 자동차 산업에서 처음으로 약속했다.

 

이는 이미 2016년부터 의무적으로 기업별 전차종 평균 연비 (CAFE-Corporate Averge Fuel Efficieny) 35.5 mpg (15.0 km/L)을 훌쩍 넘는 목표이다.

 

현대차 그룹은 2008년에 CAFE 순위에서 미국시장에서 최고 자리에 올랐으며(rose to the top of the CAFE rankings in the U.S. in 2008) 2009년에는 평균 연비가 30.9 mpg(13.06 km/L)였다.

 

존 크라프칙(사진) 사장은 현대가 나가고 있는 방향에 대해 2011년형 소나타를 예로 들었다.

금년 소나타 facelift 모델에 현대는 경쟁차종에는 있는 V6 엔진을 포기하고 4 기통 엔진만을 적용키로 결정했다. 올 가을에 나오는 소나타 하이브리드는 연비가 40 mpg( 16.9 km/L)가 될꺼라고 했다.

 

2025년까지 평균연비 50mpg(21.13 km/L)를 달성하기 위해서 차종 라인업에 하이브리드를 20%까지 늘리며 일부는 전기자동차를 내놓을 것이라고 했다. 그밖에 5%는 순수 배터리 전기자동차나 수소연료 자동차가 될 것이라고 했다. 현대가 뭐라해도 내 개인적인 생각에는 너무 길게 걸리는 것 같다. 경쟁사는 2~3년 내에 전기차 플러그-인 등을 출시 예정인데...


[Source: Hyundai]

2010년 7월 22일 목요일

Kia 슬로바키아 공장 순항

현대와 기아가 유럽에서도 일취월장 하고 있다. 현대와 기아가 이웃 나라에서 같이 생산을 시작한 기아의 슬로바키아 조립공장이 생산이 정상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자매 회사 현대 체코와 생산 기지를 이웃하면서 생산성 극대화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기아자동차가 수요일 슬로바키아에서 기아 스포티지와 현대 ix35 생산을 시작하면서 전체 생산이 67%가 늘었다고 발표했다
. 슬로바키아 북부지방 질리아에 연 생산 능력 300,000 대의 공장을 가지고 있는 기아 슬로바키아는 유로 존에서 네번째 큰 자동차 수출 업체가 되었다.

슬로바키아 공장에서 금년 상반기 생산은 107,000대가 되었다.  기아는 기자에게 넘기는 자료에서 2009년 150,020대 생산에서 금년에는 200,000 대 이상이 될 거라고 반복해서 말했다.  

VW 과 PSA/Peugeot-Citroen의 조립 공장을 포함안 슬로바키아 자동차 산업은 수출에 크게 의존하는 경제에서 주요 산업이다. 현대자동차는 기아의 슬로바키아 공장과 이웃 체코 공장을 이용해 유럽 수출기반을 가지고 있다.

2010년 7월 21일 수요일

혼다의 하이브리드 계획(속)

Japan (Reuters) --
 
일본의 혼다 자동차는 일본과 미국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와 배터리 EV를 출시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경쟁사들을 능가하는 더 친환경적인 차종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  

다카노부 이토 사장은 어제 화요일 동경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중기 전략으로 혼다는 Plug-in hybrid와 배터리 EV를 일본과 미국에서 2012년에 판매 계획이라고 했다.

혼다는 유럽에 소형 디젤 차를 판매할 것이며 연비 개선을 위해 혼다 차종의 개솔린 엔진과 변속시를 개조할 것이라고 했다.

혼다는 지난 십여년간 개솔린 전기 하이브리드 차종을 판매한 메이커 중 하나였지만 스트롱 하이브리드 나 순수전기차를 양산에서는 경쟁회사 도요타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 처럼 보였었다.

VW 과 현대 같은 많은 글로벌 경쟁사들은 혼다가 생산하는 인사이트와 같은 마일드 하이브리드 (mild hybrid)보다 연비가 높은 스트롱 하이브리드(strong hybird)출시를 준비를 하고있으며 기술이 실용단계에 올 때를 대비해서 배터리 구동 자동차도 준비를 하고 있다.

혼다는 아직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법규를 만족하기 위해서 배터리 구동 자동차를 미국에서 판매하겠다는 계획만을 발표하고 있는데 배터리가 실용화되기에는 아직은 너무 비싸다는 논란이 되고 있다. 혼다는 지금까지 현재의 내연기관 엔진 자동차를 무공해 차로 대체하는데는 수소연료 자동차라는 입장을 견지해 왔다. 하지만 기반구조가 플러그-인 자동차 보다도 더 큰 장애가 되고 있다는 게 문제이다.

도요타도 역시 이전에는 전기차에 회의적이었으나 지난 5월에는 입장을 바꿔 캘리포니아의 테슬라(Tesla) EV 전문 메이커와 손을 잡고 전기자동차를 개발하게 되자 혼다 입장이 더 약화되는 듯 해졌다.

혼다는 자사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연비는 60 km/L 를 기대하고 있다. 보통 우리 개솔린 엔지의 중 소형급 차종의 연비가 10km/L 안팍인 것을 감안하면 대단한 연비이다. 이렇게 되면 경쟁사 도요타의 하이브리드 베스트 셀러 프리우스 연비보다 더 높게 된다.

2010년 7월 1일 목요일

Sonata Hybrid

다음은 외신에 게재된 기분 좋은 현대 소나타 하이브리드 얘기가 있어 요점만 발췌해왔다.

 

현대가 2011년형 Sonata hybrid의 미국에서의 판매가격에 대해 얼핏 언급한 일이있다. 현대차가 말한대로 라면 소나타 하이브리드 가격은 20,000 달러대 중간 쯤으로 기대된다. 소나타가 현재 가지고 있는 기능, 성능, 품질 등을 고려한다면 상당히 끌리는 가격이다. 현대자동차가 올 (10월 또는 11월에) 소나타 하이브리드를 출시하면 잘 먹혀 들어 갈 것 같다.

 

EPA(환경청)의 연비(MPG) 등급이 아직 미정인 상태에서 소나타 하이브리드가 어느 정도 인정을 받을지는 아직은 모르지만 소나타 기본 가격을 도요타 프리우스 보다 낮게 정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에 모든 게 계획대로 된다면 현대 소나타 하이브리드는 $3,400의 감세 혜택을 받을 것이고 소비자가 실제 지불하게 되는 가격은 20,000 달러 초반까지 내려 갈 수 있다. 사실, 현재로써는 이 가격에는 하이브리드 차종은 거의 없다. 이런 예외적으로 낮은 가격은 연방세 감세 혜택이 마감되는 2010 년말 까지 또는 현대가 하이브리드 60,000 대 마감이 판매가 될 때까지 이다. 22,000 달러 미만의 풀-싸이즈 하이브리드가 가능하긴 하지만 서둘러야 할 것이다.

 

2010년 6월 23일 수요일

유럽 자동차 생산 현대 기아가 견인


현대, 기아와 고급 브랜드에 대한 강한 수요는 유럽의 자동차 생산을 끌어올리는데 도움이 되어 5월은 금년 두번째 가장 많이 생산한 달이 되었다.  유럽의 전체 생산은 5월에 1,332,275 대를 생산하여 7%가 늘었다고 J.D.Power 자동차 포캐스트가 예측했다.
2010년에 가장 생산성이 높았던 달은 3월이었는데 1,584,431대가 생산됐다. 5 개월 유럽의 생산은 23 %가 증가해서 7,141,624대가 되었다.( 사진Venga)
 
작년 부터 현대 기아의 위상이 많이 달라졌다. 유럽에서는 현대 기아의 생산 증가가 유럽 전체 생산량 증가에 기여할 정도로 그 비중이 커지고 있다.
 
기아의 5월 생산은 41%가 늘어 16,051대로 5개월간 생샨량은 50%나 증가한 84,251대였다고..이상 한국 브랜드의 생산량 증가는 신형 벵가(Venga)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기아는 지난 5개월 동안 미니밴 을 19,376대를 만들었다. 이는 미니밴 벵가가 기아의 유럽생산이 증가한 28,053대의 69%나 된다는 뜻이다.
 
벵가는 기아 독일 디자인센터가 디자인했고 인지니어링도 맡아 했다. 이 차종의 생산은 현대 체코의 노소비치 공장에서 했다. 현대의 생산은 5월에 47%가 늘었고, 신형 ix35 SUV 덕에 5개월 생산은 71%나 늘었다. ix35 SUV는 Tucsan과 소형 승용차 i20 을 대체한다.
 

고급 브랜드인 Porsche, Mercedes-Benz, BMW, Audi, Aston Martin, Lamborghini, Land Rover 모두 두자리 수로 생산이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