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7 컨셉의 RH Rear Door는 Gull Wing Door이다
실내 좌석의 컨피겨레이션을 필요에 따라 바꿀 수있다고
Mark Juhn's Blog는 자동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문제의 심각성을 대중에 알림으로써 일상 생활에서 필수교통수단을 어떻게 선택하고 현명하게 사용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현대 Tucsan ix모델로 만든 수소연료 자동차는 내년에 국내에서 서울과 다른 대도시에서 전시할 것이라고 했다.
이 시험계획은 2012년에 한정된 수량을 생산에 앞서 시행된다고 한다.
Tucsan ix 수소연료 자동차(FCEV)는 모델은 현대차의 가장 최근의 수소연료 차의 포로토타입이다.
Tucsan ix 에 앞서 현대는 Santa Fe FCEV 를 2000년에, Tuxsan FCEV 을 2008년에 소개한바 있다. Tucsan ix는 한번 충전으로 404 마일까지 주행할 수 있다고 하는데 강추위 -13 F에서도 운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자매회사인 기아자동차는 수소연료 자동차의 시험주행을 지금까지 총120 만 마일 이상 실시했다고 한다.
수소연료 자동차의 시험운전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다른 경쟁사들 보다 앞선 수소연료자동차가 시판되는 날을 기다려본다.
고급 브랜드인 Porsche, Mercedes-Benz, BMW, Audi, Aston Martin, Lamborghini, Land Rover 모두 두자리 수로 생산이 늘어났다.
또 다른 외신에 나온 기사다. 기아는 다음 달에 열리는 시카고 모터쇼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셉을 전시한다고 보도했다. 이름은 Ray. 이 티저 이미지는 기아가 어제 저녁 늦게 릴리즈한 것. 모양이 4-Door Sedan 같은데 태양광 발전 지붕을 적용한 것 같기도 하고 실내를 시원하게 하기 위한 차양막인 것 같기도.. 컨셉 이름 Ray는 햇빛을 영상하게 한다.
이 컨셉은 Kia Design Center America에서 한 것으로 지난 주 막을 내린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전시했던 현대의 Blue-Will과 같은 파워트레인을 사용할 것으로 짐작된다.
금년 하반기에 나올 현대 Sonata 하이브리드와 같은 급이지만 전기에너지로만 40 마일 주행을 주장할 수 있게 보다 큰 모터와 배터리를 장착 적용한다고 했다. .
[Source: Autoblog Green]
미국 EPA는 2009년형 차종에 대한 메이커별 연비를 조사 집계하고 있는 중이다. 최근에 거의 완료 단계인데 일본의 혼다가 제일 높게 나올 것 같다고 한다.
최종 수치가 발표되기 까지는 아직 몇개월을 기다려야 하는데 이는 차종별 판매 대수 등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미 수집된 수치로 보면 혼다는 평균 23.6 mpg (9.97 km/L)이다. 현대-기아 는 23.4 mpg (9.89 km/L)로 혼다를 바짝 쫓고 있다. 두 회사는 2008년에는 각각 2.39 mpg 와 23.7 mpg 였다
물론, 개솔린 가격이 $4/gal 였던 작년에 혼다는 Civic과 Fit 를 대량 판매했다. 금년에는 이 차종의 판매가 다른 차종과 함께 감소했기 때문에 평균 mpg 도 낮아진 것이다.
Detroit 3 사는 Ford, GM. Chrysler는 각각 20.5 mpg, 19.9 mpg, 18.7 mpg라고 한다. 이들 3사는 승용차보다는 트럭을 많이 판매하였지만, 승용차도 경쟁사에 비하여 적게 판매되었다. GM 과 Ford도 앞으로 12-18개월 안에 소형 승용차를 출시할 것이기 때문에 이들의 연비도 상당히 개선돼 보일 것이라고. Chrysler는 Fiat 에 의존한 소형 승용차 출시가 이 보다 더 오래 기다려야 할 듯하기 때문에 연비 개선에는 더 오래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Source: EPA]
눈에 띄는 기사를 소개한다.
Cars for College: AutoWeek's list of the best rides for campus cruising 이라는 제목으로 자동차 전문잡지 Autoweek에 미국 대학 캠퍼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차종으로 현대의 아반테 (미국에서는 Elantra라고 부름) 와 기아의 쏘울이 각각 포함되었다.
여기→(http://www.autoweek.com/article/20090716/CARNEWS/907169992)를 클릭하면 기사 전문을 읽을 수 있다.
기아차는 교통신호 대기시 엔진이 꺼져 연료소비를 15% 절감하는 stop-start 기능을 올 봄에 유럽에 선 보일 계획이다. 이 기술은 소형차이며 유럽에서만 판매되는 Cee'd 에 적용된다. 기아차는 stop-start 를 다른 모델에도 적용 다른 시장에서 2010년 부터 판매할 것이라고 한다.
기아차의 이 idle stop and go 시스템은 차가 도로에서 신호에 정지할 경우 엔진을 끄고 다시 움직일 때 엔진이 시동되는 기술이다. 시내운전에서 연료 소비와 배출가스를 15%까지 저감할 수있다고 한다. 고속도로와 시내 복함 운행에서는 6%를 줄일 수 있다고 한다.
Stop-start 기술은 여러 자동차 메이커들이 일반 개솔린 엔진의 연비 향상을 위해서 적용하고 있다. 연료 절약 기능 장치는 탄소배출 표준이 엄격한 유럽에서 클린-카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유럽에서 수요가 늘고있다.
Cee'd 에서 엔진은 신호 대기할 때 엔진은 꺼지고 운전자가 출발하기 위해 변속기 1단 기어를 넣기 위해 클럿치를 밟으면 엔진은 자동으로 재 시동된다. stop-start 시스템으로 늘어나는 중량을 상쇄시키기 위해 신세대, 경량의 변속기를 사용한다.
독일의 부품회사 Robert Bosch AG에서 기아에 stop-start 를 공급한다.
모든 최신 시스템이나 부품과 기술을 자가 개발 생산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이왕이며 대한민국 제일의 자동차 회사 그룹에 의해 자가 개발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