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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1일 화요일

디트로이트 모터쇼의 기아 KV7

KV7 컨셉의 RH Rear Door는 Gull Wing Door이다

실내 좌석의 컨피겨레이션을 필요에 따라 바꿀 수있다고

2010년 12월 24일 금요일

현대/기아 미국 충돌시험에서 가장 안전한 차

Hyundai Motor 과 자매회사 기아자동차가 VW과 함께 고속도로 안전 보험회(Insurance Institute of Highway Safety = IIHS)에서 최근 실시한 충돌시험에서 최고의 점수가 나왔다고 미국자동차 인터넷 주간지 오토모티브 뉴스가 보도했다.

현대-기아는 아홉 차종이 보헙 협회의 안전 표준을 만족시켰다. 이들 차종의 합격 점수는 독일의 자동차 메이커와 역시 아홉 차종을 시험 합격한 럭셔리 브랜드 Audi 와 동점 타이를 이루었다.
다음으로 여덟 차종이 합격한 메이커들은 General Motors와 Chevrolet 브랜드; Ford Motor의 럭셔리 브랜드 Lincoln; Toyota Motor의 자매회사 Lexus와 Scion 이었고 일본의 Subaru는 다섯차종이 수상했다.

2011년 차종에서 예순 여섯 차종이 비영리 단체로 부터 최고 안전한 차의 명예를 받았다. 여기에는 승용차 40 차종, SUV 25 차종, minivan 한 차종이 포함된다.
현대와 기아는 Tucsan SUV와 Sportage SUV에서 일년 전의 좋지 않았던 점수를 많이 개선했다. 현대는 중형 SUV Santa Fe와 새롭게 디자인된 중형세단 Sonata에서도 지붕의 안전성을 개선했다.
 
현대와 기아는 미국에서 급속도로 신장하고 있다. 이들 회사는 미국시장에서 이미 기반을 닦은 일본 업체를 누르고 Top 10 판매회사가 되었다. 현대와 기아는 11월에 작년동기 대비 거의 두배를 판매했다. 그리고 이들 두 회사의 판매량은 이태리의 Fiat가 인수한 크라이슬러 그룹의 뒤를 바짝 따라잡고 있다.


[Source: Automotive News]

2010년 12월 23일 목요일

현대 수소연료차 곧 나온다

한 보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일반 도로에서 다음 세대 친환경 수소연료 자동차를 시험할 날이 멀지 않았다고 했다.

 

현대 Tucsan ix모델로 만든 수소연료 자동차는 내년에 국내에서 서울과 다른 대도시에서 전시할 것이라고 했다.

이 시험계획은 2012년에 한정된 수량을 생산에 앞서 시행된다고 한다.

 

Tucsan ix 수소연료 자동차(FCEV)는 모델은 현대차의 가장 최근의 수소연료 차의 포로토타입이다.

 

Tucsan ix 에 앞서 현대는 Santa Fe FCEV 를 2000년에, Tuxsan FCEV 을 2008년에 소개한바 있다. Tucsan ix는 한번 충전으로 404 마일까지 주행할 수 있다고 하는데 강추위 -13 F에서도 운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자매회사인 기아자동차는 수소연료 자동차의 시험주행을 지금까지 총120 만 마일 이상 실시했다고 한다.

 

수소연료 자동차의 시험운전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다른 경쟁사들 보다 앞선 수소연료자동차가 시판되는 날을 기다려본다.

 

2010년 6월 23일 수요일

유럽 자동차 생산 현대 기아가 견인


현대, 기아와 고급 브랜드에 대한 강한 수요는 유럽의 자동차 생산을 끌어올리는데 도움이 되어 5월은 금년 두번째 가장 많이 생산한 달이 되었다.  유럽의 전체 생산은 5월에 1,332,275 대를 생산하여 7%가 늘었다고 J.D.Power 자동차 포캐스트가 예측했다.
2010년에 가장 생산성이 높았던 달은 3월이었는데 1,584,431대가 생산됐다. 5 개월 유럽의 생산은 23 %가 증가해서 7,141,624대가 되었다.(← 사진Venga)
 
작년 부터 현대 기아의 위상이 많이 달라졌다. 유럽에서는 현대 기아의 생산 증가가 유럽 전체 생산량 증가에 기여할 정도로 그 비중이 커지고 있다.
 
기아의 5월 생산은 41%가 늘어 16,051대로 5개월간 생샨량은 50%나 증가한 84,251대였다고..이상 한국 브랜드의 생산량 증가는 신형 벵가(Venga)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기아는 지난 5개월 동안 미니밴 을 19,376대를 만들었다. 이는 미니밴 벵가가 기아의 유럽생산이 증가한 28,053대의 69%나 된다는 뜻이다.
 
벵가는 기아 독일 디자인센터가 디자인했고 인지니어링도 맡아 했다. 이 차종의 생산은 현대 체코의 노소비치 공장에서 했다. 현대의 생산은 5월에 47%가 늘었고, 신형 ix35 SUV 덕에 5개월 생산은 71%나 늘었다. ix35 SUV는 Tucsan과 소형 승용차 i20 을 대체한다.
 

고급 브랜드인 Porsche, Mercedes-Benz, BMW, Audi, Aston Martin, Lamborghini, Land Rover 모두 두자리 수로 생산이 늘어났다.






2010년 1월 22일 금요일

Kia Hybrid Concept 'Ray'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메이커별 복합연비 조사

미국 EPA는 2009년형 차종에 대한 메이커별 연비를 조사 집계하고 있는 중이다. 최근에 거의 완료 단계인데 일본의 혼다가 제일 높게 나올 것 같다고 한다.

 

최종 수치가 발표되기 까지는 아직 몇개월을 기다려야 하는데 이는 차종별 판매 대수 등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미 수집된 수치로 보면 혼다는 평균 23.6 mpg (9.97 km/L)이다. 현대-기아 는 23.4 mpg (9.89 km/L)로 혼다를 바짝 쫓고 있다. 두 회사는 2008년에는 각각 2.39 mpg 와 23.7 mpg 였다

 

물론, 개솔린 가격이 $4/gal 였던 작년에 혼다는 Civic과 Fit 를 대량 판매했다. 금년에는 이 차종의 판매가 다른 차종과 함께 감소했기 때문에 평균 mpg 도 낮아진 것이다.

 

Detroit 3 사는 Ford, GM. Chrysler는 각각 20.5 mpg, 19.9 mpg, 18.7 mpg라고 한다. 이들 3사는 승용차보다는 트럭을 많이 판매하였지만, 승용차도 경쟁사에 비하여 적게 판매되었다. GM 과 Ford도 앞으로 12-18개월 안에 소형 승용차를 출시할 것이기 때문에 이들의 연비도 상당히 개선돼 보일 것이라고. Chrysler는 Fiat 에 의존한 소형 승용차 출시가 이 보다 더 오래 기다려야 할 듯하기 때문에 연비 개선에는 더 오래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Source: EPA]

 

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An Eye-catching Article of Autoweek

 

눈에 띄는 기사를 소개한다.

Cars for College: AutoWeek's list of the best rides for campus cruising 이라는 제목으로 자동차 전문잡지 Autoweek에 미국 대학 캠퍼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차종으로 현대의 아반테 (미국에서는 Elantra라고 부름) 와 기아의 쏘울이 각각 포함되었다.

여기→(http://www.autoweek.com/article/20090716/CARNEWS/907169992)를 클릭하면 기사 전문을 읽을 수 있다.

2009년 9월 25일 금요일

Sorento Diesel Hybrid

지난주  Frankfurt Motor Show에서 Kia는 2011년형 Sorento hybrid 버젼을 전시했다. 이 신차는 트윈터보챠지 1.6리터 디젤엔진으로 듀얼클럿치 기어박스와 매칭이 된다고.
 
기아차는 영국의 Autocar 잡지에 얘기한 기아차의 한 관계자는 공식적인 파워트레인에 대한 스펙을 말하지는 않았자만,
 
" Diesel hybrid 가 우리가 미래에 대체될 자동차로 가야 할 길이라며 Sorento에 장착되어 있는 파워트레인이나 cee'd 에 있는 것이 생산될 가능성이 크다. 모든 자동차 메이커들은 배출가스를 낮춰야 하는데 우리가 보기에는 이 파워트레인이 가장 기회가 많은 모델이다." 라고 말했다.

디젤 하니브리드에 추가해서, 이 소식통은 전기자동차도 가까운 미래에 개발되야 할 차종이라고 했다. 기아차와 현대차는 한 그룹 회사이기 때문에 현대차의 전기자동차를 기아차에도 사용하게 하는 것은 일리가 있는 것이라고, 이것은 Autocar가 제시한 바로 그 씨나리오라이다.

 hybrid version of its new 2011 Sorento

[Source: Autocar]

2009년 1월 15일 목요일

기아차 Stop/Start로 연료 15% 줄인다

기아차는 교통신호 대기시 엔진이 꺼져 연료소비를 15% 절감하는 stop-start 기능을 올 봄에 유럽에 선 보일 계획이다. 이 기술은 소형차이며 유럽에서만 판매되는 Cee'd 에 적용된다. 기아차는 stop-start 를 다른 모델에도 적용 다른 시장에서 2010년 부터 판매할 것이라고 한다.

기아차의 이 idle stop and go 시스템은 차가 도로에서 신호에 정지할 경우 엔진을 끄고 다시 움직일 때 엔진이 시동되는  기술이다. 시내운전에서 연료 소비와 배출가스를 15%까지 저감할 수있다고 한다. 고속도로와 시내 복함 운행에서는 6%를 줄일 수 있다고 한다.

Stop-start 기술은 여러 자동차 메이커들이 일반 개솔린 엔진의 연비 향상을 위해서 적용하고 있다. 연료 절약 기능 장치는 탄소배출 표준이 엄격한 유럽에서 클린-카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유럽에서 수요가 늘고있다.

Cee'd 에서 엔진은 신호 대기할 때 엔진은 꺼지고 운전자가 출발하기 위해 변속기 1단 기어를 넣기 위해 클럿치를 밟으면 엔진은 자동으로 재 시동된다. stop-start 시스템으로 늘어나는 중량을 상쇄시키기 위해 신세대, 경량의 변속기를 사용한다.

독일의 부품회사 Robert Bosch AG에서 기아에 stop-start 를 공급한다.
모든 최신 시스템이나 부품과 기술을 자가 개발 생산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이왕이며 대한민국 제일의 자동차 회사 그룹에 의해 자가 개발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