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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6일 화요일

현대 금년 샴페인을 터뜨리나

11월 쯤이면 현대는 미국에서 지금까지의 판매기록을 깰 것 이다. 미국 자동차 전문 주간지 오토모티브 뉴스는이런 머릿 글로 다음과 같이 현대의 판매기록에 대한 보도를 냈다.

 

그리고 조금 있다 일년 총 판매 대수가 나오면 현대는 한국과 미국에서 축제 파티를 열어 샴페인 코크를 터뜨릴 것이다. 이번 판매기록은 전년도 보다 467,047대를 판매한 전년보다 75,000 대를 더 판매한 기록을 세월 것이다.
현대는 순조롭게 나가고 있고 금년 9개월의 판매대수는 410,047 대를 기록했다. 이는 월평균 45,560대를 판매한 꼴이다. 이런 추세라면 현대는 금년 말까지는 546,000대 판매를 판매한다는 얘기다.  이것은 1998년에 겨우 90,000대를 판매했던 것에 비하면 엄청난 전환인 것이다. 그 당시 전문가들은 현대는 미국에서 철수할 것이라고 내다 봤었다. 1980년애 현대가 판매했던 첫 차종 Excel의 품질 문제로 미국 소비자들은 아무도 현대를 쳐다보지도 않았었다. 현대는 당시 웃음꺼리의 대상이 되곤 했었다.

 

현대는 과감하게 모든 문제를 목표로 정하고 나갔다. 지난 10년 동안 현대의 품질은 극적으로 개선되었고 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ort)지는 현대 차종을 추천하기도 한다. 이제 더이상 가격으로 판매하려 하지 않는다. 소비자들은 현대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의 스타일링 테마는 금년에 새로 소개한 소나타로 큰 주목을 받고있다. 현대는 알라바마 공장의 생산능력을 소나타 수요에 맞춰 확장하고 있다. 금년 1월 부터 9월까지 소나타는 거의 150,000대가 판매되었다. 이것은 대단한 숫자이다.


현대는 또한 고급시장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제네시스는 언론사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가격은 40,000 달러. 금년에 현대는 고급 승용 세단 에쿠스를 출시한다. 60,000 달러에서 Audi, BMW, Mercedes 고객을 겨냥하고있다.


이런  모든게 지난 12년동안에 이루어졌다. 이제 아무도 현대를 비웃지 않는다. 이제 현대는 심각한 경쟁 상대가 된 것이다.




2010년 10월 6일 수요일

소나타 NHTSA 충돌시험 최상 등급 판정 획득

미국의 고속도로 교통안전 국(NHTSA)의 충돌 시험에서 BMW 5 씨리즈와 현대 소나타가 새로운 등급제에서 최상등급(☆☆☆☆☆)을 받았다고 전한다. 우리나라 일부 삐뚤어진 비판 세력들이 날조하는 소나타 차체는 알루미늄 포일이라고 비아냥거리는 사람들은 이 기사를 보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여기 오토모티브 뉴스에 오른 기사를 따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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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 -- BMW AG's 5 series and Hyundai Motor Co.'s Sonata got the highest rating among passenger cars and trucks tested for crashes under a new U.S. rating sysWASHINGTON tem.

Female crash-test dummies were added to the male figures for the first time as the U.S.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rated 34 models under a redesigned testing regime, the regulatory agency said today in a statement.

BMW's four-door, rear-wheel-drive 5 Series and the latest model of Hyundai's Sonata were the only vehicles in the first batch rated to receive five stars, the top overall safety score. Both vehicles scored five stars on side-crashes and rollovers and four stars in frontal crashes

"Through new tests, better crash data, and higher standards, we are making the safety ratings tougher and more meaningful for consumers," Transportation Secretary Ray LaHood said in the statement.

Nissan Motor Co.'s Versa received the lowest overall rating of two stars, scoring four stars in rollovers, three in frontal crashes and two in side crashes.

The new crash tests include dummies representing women, who tend to be smaller than the male figures used exclusively in the past and may be harmed differently in an accident, according to NHTSA. The new dummies also collect data about injuries to the chest, head, neck and legs while the old ones measured only chest damage.

NHTSA has also begun compiling an overall rating for each model for the first time rather than reporting only the front, side and rollover collision results.

Automakers had questioned the redesigned safety ratings because they aren't directly comparable to the ratings they replaced, potentially creating confusion.

The agency said it is continuing to test cars and trucks and plans to add the results as they are complete to its website at safercar.gov.

In a statement, the National Automobile Dealers Association said: “We support the federal government's efforts to enhance safety information to allow for more informed purchasing decisions by vehicle shoppers."

The NADA said it would provide dealers with information about these points:

• New Car Assessment Program (NCAP) scores for model year 2011 may be lower than for previous models of the same vehicles, but that does not mean they are less safe, the NADA said.

• NCAP scores for 2011 and later vehicles should not be compared to those for previous model years, the NADA said.

• Overall ratings scores reflect a weighted average of the three crash test results. All new vehicles are subject to rigorous Federal Motor Vehicle Safety Standards, the NADA said.

• The NCAP label will not be updated until the 2012 model year. The best source of NCAP information is
www.safercar.gov.

• Only 50 or so models are NCAP tested in a given model year, the NADA said. Test results are made public as they become available.


Read more: http://www.autonews.com/apps/pbcs.dll/article?AID=/20101005/RETAIL/101009936/1246#ixzz11XEqVlwu

2010년 9월 21일 화요일

미국서 소나타 베스트 4로

미국에서 현대의 지난달 판매 실적은 하나의 이정표였다. 현대의 소나타가 미국에서 베스트 5에 오른 첫번째 한국차가 된 것이다.

 

금년초에 새로 디자인된 소나타는 8월 판매 차종에서 4위를 차지했다. 현대의 중형차급의 판매는 전년 동기 비해서 81%나 급증하여 21,399대였다.

 

Toyota Camry 가 넘버 1으로 30,764대. Honda Accord와 Civic, 각 2위와 3위, Toyota  Corolla/Matrix가 5 위였던 것. 다음으로 Ford Fusion, Ford Focus, Chevrolet Malibu, Chevrolet Impala, Nissan Altima 가 톱 10 에 들어갔다.

 

7월에는 소나타가 판매 순위 8 위. 1월 부터 8월까지 누계에서도 128,484대로 8위이다. 지금까지 현대의 미국시장에서 주 판매차종이 소형과 중소형인 Excel(국내명 베르나)과 Elantra(국내명 아반테)였던 것에서 중형차로 옮겼다는 것은 현대의 브랜드 가치가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새로 디자인된 소나타는 경쟁 차종이 평소보다 덜 경쟁적이었을 때 판매가 시작되었다."  라고 에드먼드 닷 컴의 애널리스트 제시카 칼드웰이 딴지를 걸었다.

2010년 7월 1일 목요일

Sonata Hybrid

다음은 외신에 게재된 기분 좋은 현대 소나타 하이브리드 얘기가 있어 요점만 발췌해왔다.

 

현대가 2011년형 Sonata hybrid의 미국에서의 판매가격에 대해 얼핏 언급한 일이있다. 현대차가 말한대로 라면 소나타 하이브리드 가격은 20,000 달러대 중간 쯤으로 기대된다. 소나타가 현재 가지고 있는 기능, 성능, 품질 등을 고려한다면 상당히 끌리는 가격이다. 현대자동차가 올 (10월 또는 11월에) 소나타 하이브리드를 출시하면 잘 먹혀 들어 갈 것 같다.

 

EPA(환경청)의 연비(MPG) 등급이 아직 미정인 상태에서 소나타 하이브리드가 어느 정도 인정을 받을지는 아직은 모르지만 소나타 기본 가격을 도요타 프리우스 보다 낮게 정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에 모든 게 계획대로 된다면 현대 소나타 하이브리드는 $3,400의 감세 혜택을 받을 것이고 소비자가 실제 지불하게 되는 가격은 20,000 달러 초반까지 내려 갈 수 있다. 사실, 현재로써는 이 가격에는 하이브리드 차종은 거의 없다. 이런 예외적으로 낮은 가격은 연방세 감세 혜택이 마감되는 2010 년말 까지 또는 현대가 하이브리드 60,000 대 마감이 판매가 될 때까지 이다. 22,000 달러 미만의 풀-싸이즈 하이브리드가 가능하긴 하지만 서둘러야 할 것이다.

 

2010년 6월 24일 목요일

소나타 연비가 28km/L !!!!

얼마전에 하이퍼-마일러 웨인 거즈(Wayne Gerdes)씨가 2011년 신형 소나타로 연료 탱크에 가득 주유하고 1,000 마일 주행을 시도한다는 보도를 본 일이 있었다. 거즈와 그의 동반자는 미국 중부지방 위스컨신 주 밀워키에서 보통휘발유 16.06 갤런 (60 리터)으로 동부지방 뉴욕 주 롱 아일랜드까지 가는데 성공했다.

이번 주파한 거리는 총 1,065.2 마일(1,704.32 km)로 1 갤런으로 66.285 마일(28.02 km/L)의 대단한 신 기록이다. 이 차는 일반 수동 변속기에 하이브리드도 디젤 엔진도 아닌 2011년형 보통 휘발유 엔진 소나타. 2011년형 소나타의 EPA 공인한 마일리지는 시내 주행 24 mpg, 고속도로 주행시 35mpg (14.8 km/L)이다.

 

이렇게 소나타가 연비가 좋다고 하지만 이 차의 연비를 66 mpg로 운전한다는 것 대부분의 운전 조건에서 기대하기 힘들다. 40 mpg 마저도 불가능하다. 거즈씨는 운전하는 동안 한 눈은 Scan Gauge II 에 고정하다시피 했는데 그것은 휘발유 한 방울이라도 최대한의 주행거리를 얻기 위한 것이었다고. 이런 끊임없이 요구되는 집중력이 대부분의 운전자에게는 불가능 한 것이라고 한다.


앞으로 소나타에 대한 평가는 대단한 호응을 얻게되었다.
 
주: 하이퍼 마일러(hyper-miler)는 자동차 운전에 연비를 최대한으로 올리는 특별한 운전 기술을 가진 사람.

[Source: Autoblog Green]

2010년 4월 1일 목요일

Hyundai Hybrid Cost Efficiency

현대자동차는 미국에서 판매할 자사의 첫번째 하이브리드 차종은 Toyota나 Ford가 생산 판매하는 휘발유-전기 하이브리드 모델보다 가격면에서 성능면에서 우수하다고 말했다.  
 
2011 년형 소
나타 하이브리드는 금년 하반기에 출시될 것인데 Toyota Camry 나 Ford Fusion 하이브리드 보다 경량화 되었으며 훨씬 좋은 가속성을 가진다고 현지 법인장 CEO 죤 크라프칙(John Krafcik)이 뉴욕 오토쇼에서 말했다.

 

현대가 사용한다는 리티움-폴리머(lithium-polymer) 배터리는 경쟁사가 사용하는 배터리 보다 20%나 가볍다고 한다. 전반적으로 현대의 시스템의 원가는 경쟁사의 그것 보다 훨신 낮다는 것이다.
(Overall, we have much lower cost throughout the system.)

 미국에서 평균 연비가 제일 높다고 말하는 현대자동차는 연비와 자동차 엔진의 성능을 대폭 개선 했다며 2008년 수준으로 휘발유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고 걱정하는 소비자들의 주의를 끄는 판촉을 하고 있다. 미국 정부 역시 메이커 평균 총연비(CAFE)를 35mpg (14.8 km/L)로 끌어 올리도록 압력을 자동차 메이커들에게 하고 있다.

소나타 하이브리드의 시내/고속도로 주행 복합 평균 연비는 38mpg(16.07 km/L) 나 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