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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2일 금요일

도요타 또 153만대 리콜

세계 제일의 자동차 메이커 도요타자동차가 브레이크 액 누유를 유발할 수 있는 품질문제로 전세계적으로 153만대를 리콜한다고 한다. 도요타는 일본에서 599,029대, 미국에서 740,000대를 수리할 것이라고 어제 목요일에 발표했다. 브레이크 마스터 실린더에서 소량의 브레이크 플루이드가 새어나와 점차적으로 브레이크 성능이 약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에 미국에서 리콜하는 차종은 Avalon, Highlander, Lexus GS300, Lexus IS250, Lexus IS350 이라고 한다. 도요타가 리콜을 발표하는 것은 급가속 문제로 8백만대를 리콜한 후 떨어진 소비자의 신뢰를 되찾겠다는 목적인 것 같다.

이 품질 문제로 인한 사고보고는 아직 없었다고 도요타는 말했지만, 이번 리콜로 얼마의 비용이 예상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도요타는 지난 십년동안 GM을 능가하는 생산의 급속한 확대로 품질이 다소 나빠졌다는 핑계를 댔다.

2010년 4월 12일 월요일

도요타 2차 벌금 맞을 판

Toyota Motor Corp가 가속 페달이 바닥에 붙어 운전자가 윈치 않는 가속을 유발할 수 있다는 문제를 정부 당국에 적시에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두번째 벌금을 추가로 맞을지도 모른다고 미국 자동차 안전관련 당국자가 말했다. 
 
NHTSA (National Highway Trafic Safety Administration)은 도요타가 자동차의 결함을 공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4월 5일에 사상 최고액인 164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발표했었다. 안전국은 세계 제일의 자동차 메이커인 도요타에 같은 날 서한에 동일한 페달 문제로 추가 벌금을 매길 것이라고 했었다.

NHTSA는 Elkhart 사의 CTC Corp.가 도요타에 공급한 페달은 "성격이 다른 두 가지의 문제가 있어 각 다른 수리 방법이 필요하다" 라고 도요타에 보낸 서한에 기술하고 있었다. 1월 리콜에는 230만대의 자동차가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어도 원위치 회복이 늦게되어 바닥에 눌러 붙을 수 있다고 했다.

도요타는 전세계에서 8백만대가 넘는 승용차와 경상용차를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은 가속 페달 문제와 브레이크 조종을 위해 리콜을 했다. 도요타 자동차의 창업자의 증손자 아키오 도요타 사장은 자동차 품질의 결함에 대한 정보를 지역간 적절한 공유를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NHTSA의 수속위원 O.케빈 빈센트(Vicent)는 도요타는 페달문제로 리콜하기 이틀전인 1월 19일 까지 담당자(regulator)를 만나지 않았다고 편지에 기술했다. 도요타가 NHTSA에 3월 24일에 제출한 서류에서 기술한 일정표에는 도요타는 2006년 1월에도 페달 늘어붙는 문제를 알고 있었다.

지난 주에 발표한 164억 달러의 벌금형은 법적 제한이 없는 것인가. NHTSA는 그들의 서한에 도요타는 138억 달러의 벌금 가능성을 직면할 번했다고 했다.
그것은 230 만대의 리콜을 대당 6,000달러로 기준한 것이라고 했다. 미국 교통성 장관 레이 라후드(LaHood)는 이번주 그의 성명에서 도요타는 "알면서도 위험한 품질문제를 숨겼다"고 말했다.

4월 5일자 서한에 NHTSA는 도요타의 본사 임원이 도요타의 북미 기술센터에 2009년 10월 21일에 CTS가 미국에 생산하는 자동차용으로 같은 설계변경을 하지 말도록 했다고 말했다. 도요타 자동차는 아직도 NHTSA의 감정과 라후드 장관이 한말에 상세하게 회답을 해야한다. 도요타는 4월 19일까지 164억 달러의 벌금을 받아들일 것인지 아닌지를 밝혀야한다.

2010년 4월 7일 수요일

개망신 당하는 도요타164억달러 벌금

2010년 3월 26일 금요일

도요타 무더기 소송에 시달려

일본의 도요타 자동차가 리콜의 회오리가 시작되면서 미국에서만 도요타에 대한 소송이 80 건이 넘게 걸려있다고 한다. 사망에서 부터 도요타차 중고차 가격하락에 따른 재산상 손해등을 이유로 손해 배상을 요구하며 소송한 개인 혹은 사업자 의로인을 대표하는 일단의 변호사 그룹은 이 소송들을 최소한으로 통합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한다.

 

이런  통합의 움직임이 인정되면 어디에서 본 소송사건의 청문회가 열린 것인지 전문가 패널 집단은 결정해야 한다. 도요타는 이번 피 터지는 법정 싸움이 캘리포니아에서 열리기를 원하는데 적어도 한 변호사는 켄터키 주 (도요타가 공장이 있는)와 루이지나 주를 언급했다고 한다.

 

당국에서는 열 다섯군데의 재판관활 지역을 고려하고 있는데 재판부는 원고와 피고측와 기술전문가의 편이성을 포함한 여러 팩트를 기초로 결정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도요타가 상처와 불명예를 털고 일어나기까지는 멀고도 긴 여정이 남았다는 것이다.


[Source: Automotive News]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Toyota 또 리콜해야 할 판

도요타 자동차는 전자 시스템 문제로 시동이 꺼질 위험이 있어 1,200,000 대 가까운 코롤라(Corolla)와 매트릭스(Matrix)를 어떻게 수리할 것인지 고려하고 있다고 정부 안전담당자에게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지난 3월18일에 보도했다.

 

도요타의 미국 고속도로 교통안전국( NHTSA )에 보낸 서신에 자동차 엔진이 꺼지는 문제의 초기 조사에 대한 논의를 위해 담당자를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러나 "도요타는 소위 문제라고 하는 것이 자동차 안전에 비정상적인 위험을 준다고 믿지는 안는다." 고 대정부 규제담당 크리스 산투치 (Chris Santucci) 는 3월 2일자 그가 발송한 서신에서 말했다.


도요타의 안전 확보 관련 기록을 엄정 조사하고 있는 상황에서 엔진 시동꺼짐 문제 논의가 불거져 나왔다.  도요다는 금년에 전 세계적으로 8,500,000 대를 리콜작업을 하는데 대부분은 가속문제와 관련된 것들이다. 미국정부 안전규제 담당자들과 세명의 국회의원들은 운전자가 원하지 않은 급가속문제와 다른 안전 문제에 대한 고객의 불만에 너무 늑장 대응했다고 비난했다. 

NHTSA는 코롤라의 시동이 꺼지는 고객 불만에 대해 지난 12월에 예비조사를 시작했다.

도요다의 끊임 없는 품질문제, 더구나 안전문제로 리콜이 계속되어야 하는 도요타의 속타는 사정을 표정관리하면서 좋아하는 회사들이 있을 것이다. 

2010년 2월 17일 수요일

현대차 미국시장 점유 4.5% 목표

다음은 미국 Automotive New에 실린 기사를 요약한 것이다. 미국 언론이 현대의 발전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단면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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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지금 NADA 미팅이 열리고 있는 오를랜도에서 2009년의 4.2%의 시장 점유율을 신제품 출시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금년 2010에는 4.5%로 목표로 늘려 잡았다.
 
작년 어려웠던 미국 시장에서 판매를 증가한 몇 안되는 브랜드 중 하나인 현대는 2010년에 처음으로 판매 500,000 대를 초과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라고 판매총책 데이빗 쥬코프스키(David Zuchowski)라 로이터 통신 기자에게 말했다. 작년에 미국 전체 자동차 산업이 21% 감소한 가운데서도 현대는 8%를 증가하여 435,064대를 판매하여 시장 점유율은 2008년 3%에서 4.2%로 늘었다.

"500,000대라는 숫자는 우리에게는 마술의 숫자입니다." 라고 쥬코프스키는 훌로리다주 오를랜도에서 열리는 NADA 미팅의 자리에서 로이터 통신 기자에게 말했다. 별도의 인터뷰에서 Hyundai U.S. CEO 죤 크라프칙은 2010 년에 자동차 메이커가 1.2% 포인트의 시장 점유를 늘리는 것은 가능할 것 같지 않다고 했다.

2010년에 도요타가 판매가 줄어드는 것 때문에 현대가 시장 점유가 늘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쥬코프스키도 동의하면서 GM과 Chrysler 그룹 두 회사가 2009년 연방 기금으로 파산을 넘길 때 같이 나약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한때 품질로 명성을 날렸던 도요타가 안전문제 관련 대량 리콜로 판매목표를 줄이며 휘청 거릴때 현대의 상향된 판매 전망이 나왔었다. 현대와, GM, Ford, Chrysler는 지금 도요타를 교체하는 구매자에게 $1,000 리베이트를 실시 제공하고 있다.  

크라프칙은 현대의 도요다 교체 구매 인센티브를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2월 말 이후로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 인센티브는 오로지 도요타를 교체구매하는 고객에 한해서 적용된다고 했다. 도요타를 소유한 단순 현대차를 구매하는 고객한테는 적용을 하지 안는다는 것이다.
"이 점이 다른 경쟁사들(Detroit 3 )과 다른 점입니다." 라고 말했다.

도요타와 다른 일본차 보다 저렴한 대체 차종으로 오래 동안 고려된 현대는 도요타의 품질을 따라 잡고 있는 것으로 사람들은 보고 있다. 금년 1월에는 판매가 24%나 증가했고 도요타는 15%나 감소했다.

크라프칙은 2010년의 현대의 성공의 열쇠는 신제품이라고 했다. 2011년 말까지는 현대는 미국 자동차 시장에 7 차종의 신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도요타가 리콜을 시작하기 전에도 현대 차종과 교체 구매하는 트레이드-인 차종의 6%가 도요타였다. 최근에는 이 교체 구매가 11%로 뛰었다고 그는 말했다. 현대를 구매하는 고객중에 가장 많이 비교(cross-shop)하는 브랜드는 도요다 라고 했다. 최근 몇주 동안은 이런 크로스-샤핑하는 고객을 도요타에 빼았긴 일이 없다고 쥬코프스키는 말했다. 그는 자동차 구매를 고려하는 잠재고객 중 도요타를 마음먹고 현대를 생각하지 않았던 고객에게 뛰어 들어가고 있다고 했다.

크라프칙과 쥬코프스키 이 두 사람은 2009년 초에 소비자 신뢰가 떨어지고 있을 때 소개하여 성공한 Hyundai Assurance 프로그램은 2011년말 까지 계속될 것이라며 그 후에 대해서는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실직을 두려워하는 소비자에 대한 안전망이었다. 2009년에 100 명 가까운 고객이 이 프로그램으로 차를 반납했는데, 고객에게 할부금융 잔액에 대한 채무를 씌우지 않고 크레딧에 감점없이 차를 반납할 수 있게 한 브로그램으로 미국에서 화제가 되었었다. 

2010년 2월 16일 화요일

도요타 신뢰회복 위해 강력한 인센티브

Toyota가 리콜의 소용돌이 속에서 커져가는 고객들이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 강화된 워런티와 같은 인센티브를 계획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긴장 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까지 10년 워런티 하면 현대, 현대 하면 10년 워런티라고 믿을 만큼 현대의 브랜드 이미지나 마찬가지 였다.
 
현대가 품질문제로 미국에서 소비자의 신뢰를 얻지 못하여 고생하고 있던 1990년대 말에 10년 워런티 한방으로 국면전환시킨 전설적인 프로그램이다. 도요타가 이를 따라 하면 현대의 독보적인 10년 워티의 약발을 상대적으로 약회되기 쉽기 때문이다.

새 인센티브는 GM과 Chrysler가 한창 금융위기로 어려울 때 했던 그런 떨이 쎄일이 아니라고 도요타 미국 판매법인의 수석은 말했다. 도요타는 어떤 비용을 들여서라도(at any cost)
고객의 신뢰를 다시 찾을 것이라고 했다. 도요카가 인센티브를 강화한다면 다른 경쟁사들도 모두 따라서 인센티브를 강화할 수 밖에 없다. 인센티브 전쟁에 돌입하면 사정이 복잡해진다.

 

도요타는 다음과 같은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우런티기간을 늘려 자동차 업계 최고의 워런티를 제공한다.

• 도요다 고객이 재구입 할때 특별 보너스 리베이트 제공 - 수천 달러까지 

• 중고차에 대한 워런티 제공

• 딜러에게 중고차 구매고객에 대하여도 할부 금융을 지원한다.

• 리콜에 의한 수리가 아닌 일반 수리에도  현금 지원으로 경쟁사 딜러와 차별화를 지향한다.
 
도요타는 1월의 2,300,000 대의 도요타 브랜드 차종을 리콜 후에 인센티브와 기간 연장된 워런티로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해 돈을 쏟아 부을 모양이다. 미국에서 지난 가을에 5,000,000대 이상의 도요타와 렉서스 차종은 실내 매트가 끼어 가속 페달에 지장을 줄 수 있다며 리콜했다.
도요타의 1월의 판매는 미국 전체 판매가 6%가 증가한데 반해 전년 동기비 6% 감소했다.

도요타는 이달 리콜에 대한 국회 청문회까지 최종 계획을 보루할 계획이라고 어느 딜러가 말했다. 
그는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지역마다 다를 것이라며 동부 지역에는 리즈 프로그램에 집중할 것이고 중부지역에서는 저리 할부를 채택할 것이라고 했다.

 

[Source: Automotive News]

2010년 1월 29일 금요일

도요다의 비밀

누구나 어느 업체나 리콜을 결정하기는 쉽지 않다. 비용도 비용이지만 제품의 신뢰에 타격이 크기 때문이다.

 

그래도 메이커가 자발적인 리콜(Voluntary recall)을  결정할 때 소비자들은 호의적으로 이해하려 한다. 그러나 이것이 메이커가 아닌 강제 리콜(compulsory recall)일 경우에는 얘기는 180 도 달라진다. 메이커가 자발적 리콜을 미루어 오거나 거부했기 때문에 소비자의 안전을 위해 미국 고속도로안전국(NHTSA)이 강제 리콜을 명하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에 메이커한테는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 된다.

 

지난 수 십년 동안 도요다는 J.D.Power 소비자 만족도에서 언제나 자동차 업계에서 상위를 지켜왔으며 이에 따라  미국 소비자들의 신뢰는 대단이 두꺼우며 브랜드 로얄티를 가지 고객층도 두텁다.

 

도요다의 사상 최대의 리콜 문제는 점입 가경이다. Detroit Free Press (Freep)는 도요다와 NHTSA는 은 2004년으로 돌아가 품질문제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초기 조사는 단지 운전자의 의도하지 안은 가속에 한해서 였다고 하는데 이는 원치 않은 가속이 위험한 것을 고려한다면 좀 찜찜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보도했다. 이것이 가속 문제 전개의 수상한 점으로 보고 있다.  

 

Freep은 2005년형 Camry를 운전하던 여인의 사망과 관련된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은 가속에 대한 건의 2008년 소송에 NHTSA 직원 크리스토퍼 쌘투시가 도요다로 이직하고 나서 바로 조사범위가 결정되었다고 보도했다.

이 소송에서 새로 도요다에 전입한 직원이 근무했던 NHTSA의 동료와 문제 조사 범위를 1초 이내의 의도하지 않은 가속에 대한 클레임에 한정하기로 협상했다고 하고 있다. 싸투시는 2002년과 2003년 도요다 Camry, Solares, Lexus ES300 차종에 관련된 법정 증언에서 NHTSA는 2004년에 139건의 불만을 접수되었으나 해당 차에서 결함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동일문제 불만의 접수 건수에 따라 문제의 심각성과 조사 강고의 경중이 변한다. -: 필자 주)

 

이제 도요다는 1,000,000 대를 또 리콜했다. 그러나 문제는 이보다 오래된 차종이 결국 리콜이 될 것인지 이다. 간단하게 말해서 알 수가 없다는 것. 그러나 전 NHTSA 국장 죤 클레이브뤀(Joan Claybrook)은 이 의도하지 않은 가속 문제를 더 심각하게 다루었었어야 한다고 말했다.

 

http://mail2.daum.net/hanmail/Index.daum?dummy=-64225891

2010년 1월 27일 수요일

TOYOTA 시련은 있다.

 

 

Toyota 자동차가 운전자의 의도와 관계없는 가속 문제로 여덟개 차종의 생산을 잠정 중지한다고 했다.

 

문제는 가속 페달의 메카니즘의 마모로 인해서 통제할 수 없는 가속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도요다는 이 문제로 2,300,000 대의 리콜을 발표했다.  

 

지난 해에 도요다는 실내 바닥 깔판(매트)이 가속 페달이 걸려서 뜻하지 않는 가속을 유발할 수 있다는 이유 때문에 4 백만대 가까운 리콜을 했다. 상기 두 문제는 서로 관련이 없다고는 하지만, 이중 1,700,000 대는 상호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아래 여덟 차종은 판매 중단 차종에 포함되었다.

 

  • 2009-2010 년형 RAV4,
  • 2009-2010 년형 Corolla,
  • 2009-2010 년형 Matrix,
  • 2005-2010 년형 Avalon,
  • 2007-2010 년형 Camry,
  • 2010 년형 Highlander,
  • 2007-2010 년형 Tundra,
  • 2008-2010 년형 Sequoia

 

Lexus나 Scyon 은 판매 중단을 하지 안는다고 하는데, 위의 여덟 차종의 판매중단으로 몇개의 생산 공장은 2월 첫주는 생산중단으로 공장을 폐쇄할 것이라고 한다.

 

경쟁사의 불운이 나의 행운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 작년에 잘 나가던 현대차 그룹이 금년에도 도요다의 시련의 덕을 볼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자동차 주식을 더 살?까?요?

 

 

2010년 1월 23일 토요일

도요다 연속되는 리콜 캠페인

도요다 자동차는 J.D.Power의 고객만족 조사에서 CSI & SSI 항목에서 가장 우수한 메이커로 정평이 나있다.  그런 Toyota가 엇그제 목요일 미국에서 백만대를 더 리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4개월 동안에 두 번째로 큰 리콜이다. 이번 리콜은 가속 페달의 잠재적인 문제 때문이다.
 
2,300,000 대의 리콜 캠페인 중 최근 것은 Toyota를 소유한 고객은 두번의 리콜 통보를 받게되는 것이다. 지난 가을에는 2005-10 년형 Avalon과 2007-10 년형 Camry 였는데 실내 깔판 매트가 가속 페달에 걸려서 의도하지 않은 가속을 유발할 수 있다고 했다. 이번에는 어떤 고객들은 가속 페달이 바닥에 고착될 수 있다고 통보를 받을 것이다.
 
최근의 리콜은 Toyota 차종에만 한정된다. 이번 리콜은 작년 가을의 미국에서 다른 어떤 메이커 보다도 많은 대수의 리콜을 발표된 Toyota와 Lexus의 4,200,000 대의 바닥 매트 관련 리콜과 별개의 것이라고 한다.
 
Toyota의 대변인 죤 한슨(John Hanson)은 첫번째 리콜은 가속 페달의 걸림이고 두번째 리콜은 협력업체의 페달의 설계문제라고 말했다. 최근의 리콜 대상 차량은 모두 미국에서 생산된 차들이고 페달도 미국에 있는 협력업체가 메카니즘을 만든 것이라고했다. 이 부품이 너무 일찍 마모된다는 것이다

Avalon과 Camry에 더해서 두번째 리콜 대상 차종은 2007-10년형 Tundra, 2008-10년형 Sequoia, 2009-10년형 Corolla, RAV4와 Matrix와 2010년형 Highlander 이다.
 

핸슨은 업체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두번째 부품공급 협력업체도 이 차종용 같은 메카니즘을 생산했다. 다른 부품 납품 업체에는 이런 비슷한 상황의 증거가 없다고 했다. 영향을 받지 않은 차량들은 다른 업체가 만든 페달을 장착한 것이라고 핸슨이 말했다. 그는 불만을 가진 고객이 몇이나 되는지 그리고 몇 마일을 주행해야 마모되는지 수치를 알지 못한다고 했다. 이것은 아주 극히 드문 경우이지만 아무튼 마모에 대한 문제라며 문제가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차원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