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edes-Benz는 현재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는 B-class 소형차를 기반으로 개발 생산되는 수소연료차를 내년메 미국에 보낸다.
생산되는 B-class 수소차 200대 중에 100대를 미국에 보내는데, 우선 수소충전소가 있는 캘리포니아에 보낼 것이라고 Daimler AG 이사회의 R&D 담당 이사 Thomas Weber 씨가 화요일 프랑크프르트 모터쇼에서 말했다. "우리는 일반 소비자한테 갈 겁니다."라고 웨버씨는 말했다.
이 차는 리스될 예정인데 아직 리스조건은 확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우리는 소량으로 생산할 것이며 그중 반은 미국에 수소차 이용을 위한 인프라스트럭춰가 갖춰지는대로 조속히 보낼 것입니다."라고 웨버는 말했다.
그는 이 수소차는 가득 충전하여 재충전하기 전에 250마일 (400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했다. 재충전하는데는 3분 정도 걸린다고 한다. B-class자동차는 현재 생산판매되고 있는 그러나 앞으로 2-3년내에 미국에 판매계획이 없는 차종이다. 이 차에는 수소연료 모터가 있고 작은 전기 배터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