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 Juhn's Blog는 자동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문제의 심각성을 대중에 알림으로써 일상 생활에서 필수교통수단을 어떻게 선택하고 현명하게 사용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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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문 앞에서 본 계곡의 단풍과 노적봉 ↑
The autumn leaves color painted all over the mountians.
중문사지 거의 다달았을 무렵 단풍는 더 짙게 불들어있다. ↑
Red and yellow leaves
북한산 대피소로 올라가는 길에서 ↑↓
On the way to the Bukhansan shelter
노적봉 뒤에서 바라본 백운대 암벽과 정상 ↓
The Baegundae peak seen from the back of the Nojeokbong peak
백운대 정상으로 올라가는 마지막 외길 릿지에 사람들이 보인다. ↓ 얼마나 많은가 하면...
Baegundae rock cliff
사람들이 엄청 많다 ↓
So crowded by climbers especially on week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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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3도 데리고 갔다. 얼마동안 데리고 살았기 때문에 손에 익고 덩치가 작아 휴대하기 편하고 아무때나 손에 잡기 쉬워서 데리고 갔다.
그런데 막상 두아이가 내놓은 작품은 다를게 없다는 거였다. 다만 잡아당기는 것 만 다를뿐 ㅜ.ㅠ
해골바위쯤 올라갔을 때 제법 단풍이 많이 들긴 했지만 그동안 가믐 탓인지 빨갛게 물들면서 말라버리는 게 꼭 작년과 같은 허망한 단풍이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시원하다 못해 한기가 느낄 정도로 공기는 차갑고 바람이 세게 불어 다소 추운 느낌도..
숨은벽 바위 릿지에는 사람들이 여럿 붙어있다. 조심해야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