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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1일 월요일

i-MiEV가격 대폭 할인 계획


미츠비시자동차는 2012회계년도까지 i-MiEV 판매가격을 2백만엔 ($21,890)으로 내릴 목표를 잡고 있다.
이는 현재 가격보다 30%를 내리는 것으로 이만한 가격 대의 자동차의 성장하고 있는 인기를 선점하겠다는 목표라고 니케이신문이 보도했다.

전기자동차 원가에서 가장 원가가  높은 리티움-이온 전지의 양산으로 원가는 급격히 떨어질 것이라고 한다.

 

2012년에 가동되는 배터리 공장은 연산 70,000 대분의 배터리를 생산하게 되는데 현재 대당 배터리 원가가 250 만 엔인 것을 100 만 엔 미만으로 원가를 낮출 것이라고 니케이신문이 보도했다.

 

미츠비시의 대변인은 아직도 가격이 높은 자사 i-MiEV 의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서 생산 원가를 낮춰 200 만 엔대로 인하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언제인지는 말하지 않았다. 지난 3월에 미츠비시 자동차 사장 오사무 마스꼬는 독일에서 i-MiEV 판매가격은 49,000 유로 ($53,390)이 될꺼가고 말했었다. 물론 이는 인센티브 이전 가격이다.

 

미츠비시는 프랑스 측 파트너 PSA/Peugeot-Citroen을 위한 i-MiEV 버젼을 생산할 예정이다. PSA는 Citroen C-Zero와 Peuget iOns의 가격은 35,000유로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는 물론 정부가 Eco 카에 지원하는 인센티브 이전의 가격이다. 인센티브를 감안한다면  30,000 유로 정도 될 것이라고 한다.


12월이면 PSA는 첫 C-Zero와 iOns를 고객에 인도할 계획이다. i-MiEV의 유럽 판매는 금년 하반기에 시작되면 미국 진출은 2011년 중반에 될 것이라고 한다.  이 차는 이미 일본에서는 판매되고 있다. 대부분의 고객은 사업용이며 지난 7월에 공개되었을 때 459만 엔을 지불하고 산 업체들이다. 이제 iMiEV는 정부의 보조금을 감안한다면 200만 엔에 판매될 것이라고 니케이가 보도했다. 

미츠비시는 혐력업체와 전기모터, 충전기와 기타 부품가격의 인하를 위한 협의를 하고 있다. 동사는 전기 자동차의 양산이 시작되면 전체 조립공정을 현재의 2%인 자동화를 10 %로 상향 시킬 수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동 신문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