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e-zone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e-zone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0년 5월 10일 월요일

CT&T 하와이에 생산기지

 

한국의 소형 전기자동차 메이커 CT&T가  2 억 달러를 투자해 건설할 조립공장 위치로 하와이를 선택했다고 외지에 보도되었다. 공장이 가동되면 400 명을 고용하게 된다고 한다. CT&T는 하와이 오하우(island of O'ahu) 섬에 네곳을 심사숙고하고 있다. 9,300 sq-mt (2,900 평)부지에 작은 전기자동차를  년산 10,000 대 까지 계획하고 있다.

 

CT&T는 e-Zone를 포함한 도시와 인근지역용 전기자동차를 생산 계획을 갖고 있는데 한번 충전으로 100 마일까지 주행 가능하다고... 가격은 $12,000 에서 $20,000까지 옵션에 따라 다르다. 최고속도가 25 mph의 c-Zone은 $10,000 게 가깝다고 한다.


하아이는 전기자동차의 선도 지역으로 인식되고 있는데, 며칠 전에는 닛산지동차가 Leaf 의 북미 첫 진출 대상 시장으로 하와이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하와이가 이렇게 선도지역으로 지목되는 이유는 하와이가 미국에서도 가장 석유 의존도가 높은 곳으로 연간 70억 달러 어치의 석유를 수입하고 있다는 것을 주목하고 있다..

 

 [Source: Honolulu Advertiser]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CT&T동경 모터쇼 38,000대 계약

 

 

 

 

우리나라  전기자동차 메이커 CT&T(대표 이영기)는 21일 개막한 일본 도쿄모터쇼에서 전기차 e-
Zone을 3만8000대(4억달러어치)를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발표했다.

 

CT&T는 다음 달부터 내년까지 계약 물량을 공급할 계획이다. 초기에는 완성차(CBU) 형태로 수출하다, 수입 지역 현지에서 조립시설이 갖춰지는 내년부터는 반조립(SKD) 상태로 제품을 수출한다.

CT&T 관계자는 “수출 지역에 연간 1만대 생산규모의 소규모 조립시설과 판매망을 구축하는 R.A.S 방식으로 수출 물량을 늘리고 있다” 말하고 있으며 “대고객 중간 판매 딜러를 두지 않아 고객의 부담을 줄여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detail&rev=5&query=CT%26T&from=image&ac=-1&sort=0&res_fr=0&res_to=0&merge=0&spq=3&start=1&a=pho_l&f=nx&r=1&u=http%3A%2F%2Fnews.naver.com%2Fmain%2Fread.nhn%3Fmode%3DLSD%26mid%3Dsec%26sid1%3D101%26oid%3D005%26aid%3D0000383520&thumbnail=http%3A%2F%2Fimgnews.naver.com%2Fimage%2Fthumb120%2F005%2F2009%2F10%2F22%2F383520.jpg&signature=499298795437&gdid=8800006F_000000000000000000383520

2009년 10월 2일 금요일

CT & T NEV

CT & T에 대한 기사가 외신에 또 떴다. 그런데 좀 빈정대는 것 같다.

 

사진은 CT & T의 e-Zone입니다. 꽤나 빠른 저속 전기차는 한국의 CT & T의 프로젝트이며 몇년내에 딕시의 중심부에 공장을 지을지도 모른다.

 

CT & T는 미국시장을 위한 여러 종류의 차, 즉 City Drive Electric Vehicles(EVs), Mid-speed EVs, High-speed EVs, Utility EVs를 생산하고 싶어한다.

 

이 전기자동차는 배터리는 lead-acid, advanced lead-acid, lithium polymer과 lithium ion 화학을 사용한다.

 

가격은 $8,000에서 $16,000정도라고 했다. "2009년 4분기에는 C-Zone 유틸리티 EV 와 z-Zone City Crive EV를 사업자용과 정부기관용으로 판매를 시작할 것' 이라고 이 회사는 말했다. 참 야심찬 목표라고 하지 않을 수없다.

 

CT & T는 북미 본부와, R & D 센터와 몇몇 생산시설을 동남부 지역에 공장을 지을 생각이다. CT & T는 Alabama, Georgia, S.Carolina, N.Carolina, Claifornia를 잠정 후보지로 보고있다. 이렇게 되면 2,600명의 고용을 창출할 수 있다고 한다. 이 회사의 미국 자회사는 CT & T United 라고 부른다고...


[Source: CT&T,
Birmingham News]


2009년 9월 29일 화요일

Pennsylvania 주 CT&T EV로

한국의 전기차 메이커 CT&T는 e-zone neighborhood electric vehicle 의 생산, 조립 공장과 배송 (distribution) 센터를 펜실바니아의 핕츠버그에 개설할 의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고  지난주 주지사 에드워드 렌델 (Edward Rendell)이 발표했다. (위 e-zone...기사는 비꼬는 듯한 글이다.)

펜실바니아 주에 좋은 소식은 4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긴다는 것이다. 

 

CT&T는 미국에서 e-zone을 생산하기 위해 일종의 조립및 배송 시스템(Regional Assembly and Sales - RAS)같은 것을 세울 것이라고 한다.

 

이 회사가 이전에 발표한 바에 의하면 이 계획은 각 지역 시설에 800만에서 1,000만 달러까지 들어가는 계획이라고 했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CT&T가 장기적으로 북미에 40개씩이나 지역 조립공장과 판매 시스템을 세운다는 것이다. 만약에 조립공장이 세워지고 생산을 시작한다면 판매가격은 대략 $12,000 정도가 될거라고했다.

 

펜실바니아 주는 대체 에너지를 위한 일을 여러 해 추진해 오고 있었다. 지금까지 추진하고 있는 일들은 PHEV school buses, $3 million in Alternative Fuel Incentive Grants 과 more ethanol 같은 것들이다.

 

[Source: Pennsylvania Office of the Gover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