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4일 수요일

왜 이렇게 좋은거야?

 

오늘 또 이 승훈 선수가 남자 10,000 미터 스피드 스케이트에서 금메달을 땄습니다.

지난번 5,000 미터 동메달에 이어 이관왕이 되었네요.

이 승훈 선수에게 뜨거운 박수와 축하들 전합니다. 이렇게 우린 선수들이 자랑스러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 우리 메달리스트는 모두 잘생겼어요. *^0^*

2010년 2월 22일 월요일

1박 2일 명선도 해돋이

난생 처음 사진 여행을 1박2일 다녀왔다. 울산광역시 서생면에 있는 진하 해수욕장 일출 사진을 카메라에 담아오기 위해..

눈덮힌 중부 산악지대를 지나 구름위로 날아 울산행 비행기는 경주 상공에서 산촌의 농촌 풍경을 구경시켜준다. 아래 사진들을 클릭하면 모두 확대됩니다.

펼쳐두기..

일출 장면을 찍으면서 푸른솔님이 강양항에서 만든 작품사진을 생각하면서 찍었지만 결국 흉내낼 수 없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아무래도 좌절하지 말고 한참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2010년 2월 21일 일요일

Blonde vs. Lawyer -- 금발 미녀가 머리가 나쁘다구?

A blonde and a lawyer are seated next to each other on a flight from LA to NY. The lawyer asks if she would like to play a fun game. The blonde, tired, just wants to take a nap, politely declines and rolls over to the window to catch a few winks.

The lawyer persists and explains that the game is easy and a lot of fun. He explains, "I ask you a question, and if you don't know the answer, you pay me $5.00, and vice versa." Again, she declines and tries to get some sleep. The lawyer, now agitated, says, "Okay, if you don't know the answer you pay me $5.00, and if I don't know the answer, I will pay you $500.00." This catches the blonde's attention and, figuring these will be no end to this torment unless she plays, agrees to the game.

The lawyer asks the first question. "What's the distance from the earth to the moon?" The blonde dosen't say a word, reaches into her purse, pull out a $5.00 bill and hands it to the lawyer. "
Okay," says the lawyer, "your turn."

She asks the lawyer, "What goes up a hill with three legs and comes down with four legs?" The lawyer, puzzled, takes out his laptop computer and searches all his references, no answer. He taps the airphone with his modem and searches the net and the library of congress, no answer. Frustrated, he sends Emails to all his friends and coworkers to no avail. After an hour, he wakes the blonde, and hands her $500.00. The blonde sys, "Thank you," and turns back to get some more sleep.

The lawyer, who is more than a little miffed, wakes the blonde and asks, "Well, what's the answer?" Without a word, the blonde reaches into her purse, hands the lawyer $5.00, and goes back to sleep.

And you thought blondes were dumb...

 

 

한 금발 미녀와 변호사가  LA에서 NY에 가는 비행기에 나란히 앉아 가게 되었다. 조금 있다가 변호사가 금발 미녀에게 재미있는 게임하지 않겠느냐고 물었다. 금발 미녀는 피곤하여 잠을 자고 싶었기 때문에 젊잖게 거절하고는 창쪽으로 고개를 돌려 잠을 청했다.

 

변호사는 고집스럽게도 게임이 쉽고 재미 있다며 "내가 당신에게 질문을 해서 당신이 만약에 정답을 모르면 나한테 5 달러를 내면 되고, 내가 모르면 당신한테 똑같이 하면 됩니다." 라고 그는 말했다. 그녀는 다시 거절하고 되돌아 잠을 청하려 했다. 이번에도 변호사는 고집스럽게도 "좋아요. 당신이 답을 모르면 나한테 5 달러를 지불하고 내가 모르면 500 달러를 당신에게 지불하겠습니다." 라고 말하자 그녀는 귀기 번쩍해서 계속 거절해서는 변호가가 치근덕대는 게 끝나지 않을 것 같아서 게임를 하기로 했다.

 

변호사가 첫번째 질문을 했다. "지구에서 달까지 거리는 얼마나 될까요?" 그녀는 답을 몰라 지갑을 열어 $5를 꺼내서 그 남자에게 건넸다. "좋아요.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라고 변호사가 말했다.

그녀가 변호사에게 물었다. "세 다리로 고개를 올라갔다가 네 다리로 내려오는 것은 뭘까요?" 변호사는 답을 몰라 궁리하다, 노트북을 꺼내서 인터넷을 검색했지만 답을 찾지 못했다. 당항한 그는 친구에게 이메일로 정답을 알아 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한 시간 후에 그는 금발 미녀을 흔들어 깨워 500 달러를 주었다. "감사합니다."  금발 미녀는 돈을 받고 다시 되돌아 잠을 청했다. 약간 화가난 변호사는 정답이 뭐냐고 물었다. 금발 미녀는 지갑을 열어 5 달러를 꺼내 변호사에게 주면서 고개를 돌려 잠을 청했다.

 

누가 금발 미녀를 머리가 나쁘다고 했던가?

2010년 2월 20일 토요일

도요타 Auris 하이브리드

Too big, to die? Die hard? 대마 불사? 도요다가 미국시장 유럽시장에서 리콜로 스타일이 구길대로 구겼지만 심기일전 반전을 위해 전력을 다 하고 있다. 하긴, 대마 불사라고 하는데 도요타가 곧 망하겠나?

 

작년 가을 독일 프랑크후르트 모터쇼에 도요타는 Auris hybrid를 소개한 일이 있다. 기존의 개솔린 엔진 Auris보다 연비는 19%가 향상되고 CO2 배출은 17%가 저감된 Auris Hybrid가 곧  Geneva 모터쇼에 전시될 예정인데 도요타는 유럽형 포로덕트 믹스에 더 많은 하이브리드를 포함시킬 계획이라고 한다.

 

도요타는 가능한 조속한 시일내에 전세계 도요타 하이브리드 차종 판매를 일년에 백만대 까지 늘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 Optimal Drive Auris는 1.33 리터

듀얼 VVT-i 엔진으로 유럽 표준 도시/고속도로 주행 조건에서 배출가스는 135gm/km, 연료 효율은 40.4 마일/갤론(17 km/L)이다. 별로라구?

 

Auris 하이브리드는 영국에서 생산 예정이며 올 여름에 유럽 전역에서 판매될 계획이다. Auris엔진은 노스 웨일즈의 디싸이드(Deeside) 도요타 공장에서 생산된 것이다. Auris는 유럽에서 생산되는 도요타의 첫번째 하이브리드 차종이 된다.


 

Nissan Leaf EV...닛산 전기차 시판나서

DETROIT 발 외신 기사 하나 소개.

닛산 북미 현지법인(Nissan North America Inc.)은 일부 지역에서 작년 12월에 순수 전기자동차 Leaf 를 계약 받음으로써 수주에서 인도 까지의 네 단계 절차의 윤곽을 잡았었다.
 
소비자들은 4월에 Leaf 를 예약하고 8월에 수주하는 절차를 온라인으로 등록할 수 있다. 닛산은 어디라고 말하지는 않지만 미국과 카나다의 24개 도시에서 동시에 12월에는 Leaf 고객에 인도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판매절차를 뉴욕에서 설명하였다. 닛산은 50,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Leaf 에 대한 추가정보를 위해 온라인으로 등록을 했다고 말했다고..
 
Leaf 가격을 발표하는 4월에는 환불이 가능한 미화 $100를 적립하는 예악을 공개할 것이다. 8월에는 닛산은 리즈던 구매던 확정 주문을 접수할 예정이다. 닛산의 마케팅 계획은 Leaf 를 구매자에게 재택 충전시설을 같이 구매하도록 하는 것이 포함되어있다.

2012년까지는 닛산은 테네시주의 스머나(Smyrna)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할 것이다. 닛산은 이 공장을 EV 생산공장 전환과 배터리팩 공장 건설을 5월에 시작하는데 필요한  미국 에너지성의 14억 달러 융자를 성사시켰다.  

이와는 별도로 렌터카 회사 허츠 (Herts Corp)는 2011년 부터 미국과 유럽에 몇몇 시장에 닛산의 Leaf를 렌트카 플리트에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언제라고 는 딱 잘라 말은 안했지만 허츠는 닛산 Leaf를 전세계 카-쉐어링 프로그램에 닛산을 추가할 것이라는데 인구 밀도가 높은 도시에서 필요시 렌트할 수 있도록 전기자동차를 제공 할 것이라고 했다.

바야흐로 렌터카 비지네스에 까지 전기자동차가 파급되고 있는 것을 목전에 두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의 전가차 개발완료 대한 전망은 아직까지 언제라고 말할 수 없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 같다.

2010년 2월 19일 금요일

산...오봉

벽제 삼거리에서 장흥을 지나 상송 삼거리에 거의 다다를 무렵 노인 요양원 씰버케어하우 가 있었다.

그곳에서 멀리 오봉 (←여기를 눌러봐) 을 바라보았다.

 

겨울나무 가지와 겹쳐 오봉을 숨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