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4일 목요일

강화도 출사

날씨가 차갑기는 했지만 햇살이 강한 하루였다. 발을 다친게 1월22일 저녁이었으니까 꼭 13일 만의 외출을 했다. 운전할때 가속페달을 밟으면 발에 압력을 느끼고 불편했지만 답답해서 그냥 차를 몰고 강화도로 갔다. 다행히도 기아차 가속 페달은 아무 문제가 없어 편안한 마음으로 운전할 수 있었고...

 

강화도에서 촬영한 몇 장을 올린다. 이 사진을 보신 분들의 솔직한 평을 듣고 싶어 올렸는제 몇분이 평을 해주실까? ^^ 악평도 환영. 평하시기 좋게 사진마다 제목을 달았습니다.

 

Your candid criticism on the photos below will be highly appreciated.

 

△ 얼은 겨울 갯벌 ★★★★★

 ▲ 텅빈 선착장  X

△ 녹 슬은 어선 ★ X

닻과 어선  X

출어준비 완료 1 X

 

출어준비 완료 2  ★ X

△ 외톨이.. 너 왜 왔니?

오리떼

뭘 노리나? ★

Do you know who brouhgt the10 year warranty to the U.S?

Do you remember who brought the 10 year Warranty, the America's best warranty to the U.S. twelve years ago?

It's Mark Juhn.

 

12년 전에 누가 현대자동차 10면 워런티라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미국에 가지고 왔는지 기억하십니까?

마크 전이었습니다.

 
 
 

Hyundai throws one to Favre for Super Bowl ad

It's easy to be funny in a Super Bowl ad when things are going well. And things are going well for Hyundai, so it's bringing the funny this Sunday.

Look for long-serving quarterback Brett Favre on television during the big game's second quarter. The Hyundai ad opens with Favre accepting the most valuable player award in 2020--10 years from now. He notes how he's older than most of the other players, coaches and fans--and wonders if he should retire.

It's a setup for Hyundai to talk about its 10-year warranty coverage, which isn't as funny as the idea of Favre playing for another 10 years.

Can't wait until Sunday? Watch the ad now:

 

[Quoted from Qutoweek]


아래를 클릭하면 오는 일요일 쑤퍼볼 제2 쿼터에서 나올 현대의 10년 10만 마일 워런티 광고를 미리 보여줍니다.

 

Favre선수가 MVP상 트로피를 받고 그가 10년 후 은퇴하면 뭘 할 것이지 걱정을 하는데 현대가 10년을 보장해준다는 커멘트가 나오는 내용이더군요.

Toyota Prius PHEV 청정 실험

 

최근의 일련의 도요다에 관한 나쁜 뉴스에도 불구하고 도요다는 수 백대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PHEV Prius)를 일본, 북미, 아시아에 보낼 예정이다.

 

그 중에 200 대는 유럽으로 향하고 있는데 두 대는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Oslo)로 향한다.  노르웨는 환경 오염이 적은 청정한 나라로 유명한 곳.

 

도요다 노르웨이는 삼년간 필드 테스트 계약을 맺었다. 오슬로 시와 무역회사 그룹 에너지 노르웨이는 실제 운전 조건에서 성능과 운전자의 이 차에 대한 생각을 시험하는 프로그램을 공동 평가하기로 한 것이다.

 

자동차 사용 추적 시스템은 PHEV의 효율과 얼마나 자주, 어디서 충전을 하는지 조사하는 것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의 장점을 얻기 위해서는 운전자가 얼마나 많이 배터리의 충전을 요구하는지 등을 알아보는 것이다. 만약에 충전이 필요할 때 마다 충전이 안 된다면 이는 가격이 훨씬 저럼한 비(非) 플러그 하이브리드차 보다 나을 게 없다고 보는 것이다.

 

 

 

2010년 2월 3일 수요일

The World Green Car of the Year 올해의 친환경차

 

The World Car of the Year (WCOTY) 상이 올 4월 뉴욕 모터쇼에서 발표됨으로 시상 씨즌이 마감된다. WCOYT는 네가지 부문으로 종합 우수 상, 성능상, 디자인상, 청정 친환경차에 시상된다. 

 

올해의 세계 최우수 친환경차 타이틀을 위해 원래 13 차종에서 다섯 차종으로 좁혀졌고, 세계 자동차 전문 기자들의 투표로 정해진다.

 

금년의 수상 예상 차종들은 하이브리드 카가 독점하고 있다. 2010년 대상 차종을 보면 Ford Fusion hybrid, Mercedes-Benz S400 hybrid, Honda Insight, Toyota Prius 와Volkswagen Bluemotion 이다.

 

첫번째 투표에서 정해지는 마지막 세 차종은 다음 달 Geneva Motor Show에서 발표될 예정이고 최종적으로 우수 차종은 뉴욕 모터쇼에서 발표 시상될 것이다. 유감스럽게 우리나라 차종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았다.

 


[Source: World Car of the Year]

미국 1월 자동차 판매

2010년 2월 2일 화요일

깃다 아루푸스(북 알프스)의 추억

2007년 7월 한 여름에 난생 처음 해외 원정 트레킹에 참가했다. 내가 히말라야 가고싶다고 하니 어느 지인이 먼저 북알프스를 해보고 가라고 충고해서다. 혜초산악회에서 주관하는 일본 북알프스 정상 오쿠호다카다케(3,190m)을 거치는 반주(半走)였다. 노리가다케(3,090m)에서 시작하는 완전 종주 코스가 있었지만 나는 체력으로 자신이 안 서 하프 코스를 택했다. 일정이 짧아서 샐러리맨들이 제일 선호한다는 코스라고 했다. 그중에 가장 힘들었던 구간에서 기록한  사진 몇장을.. 이들 대부분은 백두산우회 회원들 ↓.

위 사진은 산장에서 첫날 밤을 자고 아침에 출발전 단체사진을 찍자고 내가 제의를 했던 것. ↑

산장 가라사와 롯지에 도착한다. 여섯 일곱 시간 걸었나?

산장 앞에는 이런 한 여름인데도 녹지 않은 어름이 있고.. click ↑

펼쳐두기..

많은 산꾼들로 산장이 잠자리가 좁아 코고는 소리에 잠 한숨도 못잤다. 아침 출발전 기념 한컷.↑

트레일이 대충 이렇다. 온통 너덜지대. 처음 겪는 경험이라 힘이 많이 든다. click ↑

뒤돌아 보니 우리가 출발한 산장 앞 휘테가 아스라하게 보인다. 남은 눈도 하얗게  click ↑

북알프스 정상 오쿠호다카다케 정상 오르는 마지막 핏치 절벽에 사람들이 개미같이 붙어 올라간다.click

호다카다케 정상에서 뒤돌아 보니 창 같이 뾰죽한 봉이 보인다. 야리가다케 ↑ 북알프스 종주는 원래 저곳을 지나야 하는..  트레커들의 트레일이 능선따라 실 같이 가늘게 보이는.. click ↑↓

펼쳐두기..

누에고추 실같이 가는 선이 우리가 내려가야 할 길이다.  click ↑

오른쪽 멀리에 후지산이 보였다. 맨 가운데 구름위로 솟은 제일 높은 봉이 후지산이다. click ↑

Wheego

Mark Juhn's Blog의 주요 주제는 친환경 자동차인데 포스팅에 대한 관심은 그닥 커 보이지 않지만, 친 환경차의 필요성에 대한 계몽 차원에서 계속 외신의 주요 기사를 발췌해서 올리려고 한다.

 

Washington Auto Show 에서  지난 가을에 시승해 본 NEV를 업그레이드한 Wheego Whip LiFe를 소개했다.

 

high-speed LiFe는 28 kWh 의 Lithium(Li) iron(Fe)인산염에서 따온 이름으로, 인센티브와 세전 가격으로 $35,000 정도에 금년 하반기의 출시된다고 휘고의 마케팅 부사장 레스 씨그레이브스(Les Seagraves)가 말했다.

 

Wheego는 현재 미국에 30 개의 딜러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으며 Wheego LiFe는 오는 여름에 딜러에 배송된다고 한다. 이 차의 최고속도는 65 mph(104 km/h) 이며 한번 충전으로 100 마일 (160 km)를 주행한다.

 

Wheego는 현재 리티움 모델을 충돌 시험을 하고 있다. 컴퓨터 가상 테스트는 지난 10월 부터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 배터리팩 모양과 구조을 변경했다고 한다.  

 

두 대의 Whip LiFe가 충돌시험장에 보내기 위해 제작되고 있다. 다른 두 대는 회사 전시용으로 만들어지고 있는데 그 중 한 대는 오늘 회사에 전시되었다. 씨그레이브스는 아틀란타에 있는 Wheego 팀은 차체와 차대에서 100 번은 설계변경을 했다고 말했다.  

 

Wheego 저속 차 (LSV) Whip는 지난 10월에 시핀, 지금까지 200 대가 판매되었다고.  가격은 $1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