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8일 월요일

적재적소

신장개업하는 친구에게 화환을 보내라고 꽃가게에 주문을 했다. 꽃가게에서 배달한 화환에는 [편안히 잠드소서]라는 문구가 들어있는 것을 본 가게 주인이 문구가 잘 못된 것을 보고 화를 내면서 꽃가게 주인을 나무랐다.

꽃가게 주인은 잘 못에 대해 사과를 하며 "사장님, 이런 실수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화를 내시기 전에 다른 쪽에 배달된 화환과 바뀌었는데 그쪽 장례식장에는 [새로운 곳 입주를 축하합니다]라고 써있는 화환이 배달 돠었다는 것 아닙니까?

 

Florist

 

A new business was opening, and one of the owner's friends wanted to send flowers for the occation. They arrived at the new business site, and the owner read the card, it said "Rest in Peace". The owner was angry and called the florist to complain.

After he had told the florist of the obvious mistake and how angry he was, the florist said, "Sir, I'm really sorry for the mistake, but rather than getting angry, you should imagine this: somewhere there is a funeral taking place today, and they have flowers with a note saying, "Congratulations On Your New Location."


 


2010년 2월 5일 금요일

버르장 머리 없는 판사

요즘 판사 이야기아 친구들을 만나 얘기 할 때마다 꼭 나오는 화제꺼리이다. 지난 정부 시절 부터 이상한 평결로 튀는 판사가 가끔 나오더니 요즘은 아주 달고 나온다.

 

국민 누구나 배운 사람들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판결을 거푸 내놓고 있으니 대부분의 국민들은 혼란에 빠져 있다. 엇그제는 젊은(39) 판사가 69 세되는 원고인한테 법정에서 자기 주장을 하는 발언했다고 버릇 없다고 호통을 쳤다고 한다. 참 세상 웃읍게 돌아가고 있다.

 

문민 정부시절 일본 정치인의 망언을 듣고 김 영삼 대통령이 분개하여 버르장 머리를 고쳐야 한다고 말씀은 하셨지만 끝내 일본 정치인들의 버르장 머리는 고치지 못했던 일이 생각난다.

 

판사라고 하면 모든 사람들은 완벽한 인격을 갖춘 사람, 가장 곧고 옳바른 정신으로 판결을 해주는 사람 쯤으로 생각을 한다. 그런데 요즘은 판사들이 그렇지 않은 모양이다.

 

누가 이런 싸가지 없는 판사들의 버릇을 고쳐줄 사람 없나요?

 

신문에 나온 관련기사:

http://search.chosun.com/search/totalSearch.jsp?searchTerm=%B9%F6%B8%A9%BE%F8%B4%D9&x=13&y=12

2010년 2월 4일 목요일

강화도 출사

날씨가 차갑기는 했지만 햇살이 강한 하루였다. 발을 다친게 1월22일 저녁이었으니까 꼭 13일 만의 외출을 했다. 운전할때 가속페달을 밟으면 발에 압력을 느끼고 불편했지만 답답해서 그냥 차를 몰고 강화도로 갔다. 다행히도 기아차 가속 페달은 아무 문제가 없어 편안한 마음으로 운전할 수 있었고...

 

강화도에서 촬영한 몇 장을 올린다. 이 사진을 보신 분들의 솔직한 평을 듣고 싶어 올렸는제 몇분이 평을 해주실까? ^^ 악평도 환영. 평하시기 좋게 사진마다 제목을 달았습니다.

 

Your candid criticism on the photos below will be highly appreciated.

 

△ 얼은 겨울 갯벌 ★★★★★

 ▲ 텅빈 선착장  X

△ 녹 슬은 어선 ★ X

△ 닻과 어선  X

△ 출어준비 완료 1 X

 

△ 출어준비 완료 2  ★ X

△ 외톨이.. 너 왜 왔니?

△ 오리떼

△ 뭘 노리나? ★

Do you know who brouhgt the10 year warranty to the U.S?

Do you remember who brought the 10 year Warranty, the America's best warranty to the U.S. twelve years ago?

It's Mark Juhn.

 

12년 전에 누가 현대자동차 10면 워런티라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미국에 가지고 왔는지 기억하십니까?

마크 전이었습니다.

 
 
 

Hyundai throws one to Favre for Super Bowl ad

It's easy to be funny in a Super Bowl ad when things are going well. And things are going well for Hyundai, so it's bringing the funny this Sunday.

Look for long-serving quarterback Brett Favre on television during the big game's second quarter. The Hyundai ad opens with Favre accepting the most valuable player award in 2020--10 years from now. He notes how he's older than most of the other players, coaches and fans--and wonders if he should retire.

It's a setup for Hyundai to talk about its 10-year warranty coverage, which isn't as funny as the idea of Favre playing for another 10 years.

Can't wait until Sunday? Watch the ad now:

 

[Quoted from Qutoweek]


아래를 클릭하면 오는 일요일 쑤퍼볼 제2 쿼터에서 나올 현대의 10년 10만 마일 워런티 광고를 미리 보여줍니다.

 

Favre선수가 MVP상 트로피를 받고 그가 10년 후 은퇴하면 뭘 할 것이지 걱정을 하는데 현대가 10년을 보장해준다는 커멘트가 나오는 내용이더군요.

Toyota Prius PHEV 청정 실험

 

최근의 일련의 도요다에 관한 나쁜 뉴스에도 불구하고 도요다는 수 백대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PHEV Prius)를 일본, 북미, 아시아에 보낼 예정이다.

 

그 중에 200 대는 유럽으로 향하고 있는데 두 대는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Oslo)로 향한다.  노르웨는 환경 오염이 적은 청정한 나라로 유명한 곳.

 

도요다 노르웨이는 삼년간 필드 테스트 계약을 맺었다. 오슬로 시와 무역회사 그룹 에너지 노르웨이는 실제 운전 조건에서 성능과 운전자의 이 차에 대한 생각을 시험하는 프로그램을 공동 평가하기로 한 것이다.

 

자동차 사용 추적 시스템은 PHEV의 효율과 얼마나 자주, 어디서 충전을 하는지 조사하는 것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의 장점을 얻기 위해서는 운전자가 얼마나 많이 배터리의 충전을 요구하는지 등을 알아보는 것이다. 만약에 충전이 필요할 때 마다 충전이 안 된다면 이는 가격이 훨씬 저럼한 비(非) 플러그 하이브리드차 보다 나을 게 없다고 보는 것이다.

 

 

 

2010년 2월 3일 수요일

The World Green Car of the Year 올해의 친환경차

 

The World Car of the Year (WCOTY) 상이 올 4월 뉴욕 모터쇼에서 발표됨으로 시상 씨즌이 마감된다. WCOYT는 네가지 부문으로 종합 우수 상, 성능상, 디자인상, 청정 친환경차에 시상된다. 

 

올해의 세계 최우수 친환경차 타이틀을 위해 원래 13 차종에서 다섯 차종으로 좁혀졌고, 세계 자동차 전문 기자들의 투표로 정해진다.

 

금년의 수상 예상 차종들은 하이브리드 카가 독점하고 있다. 2010년 대상 차종을 보면 Ford Fusion hybrid, Mercedes-Benz S400 hybrid, Honda Insight, Toyota Prius 와Volkswagen Bluemotion 이다.

 

첫번째 투표에서 정해지는 마지막 세 차종은 다음 달 Geneva Motor Show에서 발표될 예정이고 최종적으로 우수 차종은 뉴욕 모터쇼에서 발표 시상될 것이다. 유감스럽게 우리나라 차종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았다.

 


[Source: World Car of the Year]

미국 1월 자동차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