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8일 화요일

남을 배려하는 양심

우리나라 자동차 運轉者중에는 남을 配慮하는 마음이 전혀 없는 것 같은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일인당 국민 所得 2만불인 나라의 국민이라고 믿기에는 너무나 한심한 行態를 보이고 있습니다. 언제인가 어느 신문에 他人을 배려하는 마음이 말라버린 世態를 안타까워하는 글을 올린 일이 있었는데 다시 몇가지 느끼는 것을 올려봅니다.

우리 동네에는 週末이면 주위에 큰 敎會堂이 있기 때문에 겪는 어려움이 고질화 되어있는 것이있습니다. 아무래도 믿지 안는 사람들은 믿는 사람들에 대한 기대는 보통 이상이라고 봅니다. 그 만큼 남의 模範이 되는 행동을 기대한다는 것입니다. 이 교회는 건물도 크려니와 尖塔 위에 세워진 十字架가 不均形的으로 워낙 크게 製作 設置되어 있기 때문에 건축물 미관상으로도 兇物스러워 믿지 안는 주민들의 눈총을 받는 터였습니다.

 

보통 단지내에 外部人 차량의 駐車를 禁하는 것은 비단 우리 단지 뿐만이 아니고 통념상 그렇게 理解되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日曜日만 되면 단지 앞 차도에 우리 단지 주민의 차가 아닌 생면부지 외부인의 자동차들이 사전 사후 讓解도 없이 갈가에 줄줄이 차를 세워 놓고 있습니다. 그것도 부족해서 步行者 건널목에 버젓이 세워져 있는가 하면, 네거리 모퉁에 四方에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어 往復 2차선의 裏面 도로에 들어오고 나가는 차들이 여간 불편한 게 아닙니다.


네거리를 左右回轉 진입 또는 交叉하기 위해서는 왼쪽에서 오는 차가 없는지 確認해야 하나 주차되어 있는 자동차에 視野가 가려져 확인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자칫하면 衝突事故를 誘發하는 原因 제공 혐의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二重 주차를 해놓고 車主는어디론가 사라져버립니다.
더욱 深刻한 문제는 주말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週中내내 시내 어디를 가던 특정 大路를 빼고는(사실 대로에서도 자주 본다) 裏面道路에 가면 틀림없이 이런 現狀을 불 수있다는 것입니다.

자동차를 利用할 때는 내가 운전하고 있는 습성이 다른 사람에게 不便하게 하는 일이 없는지, 駐車할 때는 步行人이나 다른 運行車들에게 불편을 주는 일이 없는지 생각 해주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우리보다도 所得이 적은 低開發 국가의 운전자들도 우리보다 훨씬 洗鍊된 운전 매너를 볼 때 왜 우리는 이렇게 밖에 안되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운전 뿐만이 아닙니다. 내가 하고 있는 言行이 혹여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일은 없는지 이번 일본에 登山하러 갔다 오면서 일본인의 秩序와 禮儀를 지키는 것을 보고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Think You Are Smart? Try This Out...

Read this sentence:

FINISHED FILES ARE THE RESULT OF YEARS OF SCIENTIFIC STUDY COMBINED WITH THE EXPERIENCE OF YEARS.

Now count the F's in that sentence.
A person of average intelligence finds three of them.
If you spotted four, you're above average.
If you got five, you can turn over nose at most anybody.
If you caught six, you are a geniuos.

There is no catch. Many people forget the OF's
The human brains tends the see them as V's and not F's.

"참! 쉽지요, 잉?"

Peugeot FCEV

 

 

Peugeot 는 이번주 프랑스 리온에서 열리는 수소연료 테크널로지 컨퍼런서에 데모카를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이 연구용 자동차는 307 CC 쿠페-컨버터블을 기반으로 했으며 순수 전기 에너지로 구동된다고 한다.

 

307 데모카는 주행거리 연장 파워트레인을 사용하는데 GM의 Volt와 비슷하다. 그러나 특히 우리의 주목을 끄는 것은 연장 주행을 위해 수소연료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완벽한 제로 에미션을 성취한다는 것이다.  

 

이 차에는 Johnson Controls-Saft 가 제작한 리티움-이온 배터리팩을 사용하는데 플러그-인으로만 몇 킬로미터를 가는지는 말하지 않았다. 그대신 Peugeot는 수소를 탱크에 가득 채우고 주행할 수 있는 총 거리만을 밝혔는데 500 km 가 넘는다고 했다.

 

Peugeot는 수소 소모는 100 km에 1 kg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현재로써는 지지 부진한 수소 충전소 설치 문제때문에 2020-2025년 까지는 상품으로써의 가치를 갖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디젤 하이브리드는 2011년에는 시판할 것이며 이어서 일년후에 플러그-인 버젼이 나올 것이라고 했다.

 

[Source: Peugeot]

2009년 12월 7일 월요일

댓글

늙다리로 어떤 테마로 시작할까하는 고민을 하면서 블로깅을 시작한지 어언 몇년이 되었다. 초기에는 방문객 없이 혼자서 포스팅을 열심히(?)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한참 후에 내 블로그에는 왜 방문객이 없을까? 그리고 왜 댓글이 하나도 없을까 하는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이런 생각을 한 것이 지난 초봄이었다. 우연히 어느 전문 불로거의 블로그에서 초보 블로거를 위한 강의를 한다는 공고를 보고 반가웠지만, 내 개인 일정과 맞지 않아 그분의 블로그에 나의 개인 사정을 얘기하고 다음 기회 있으면 연락을 부탁한다는 댓글을 남겼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개인적으로 그 전문 블로거와 여러번 만나 많은 것을 배웠다.

 

나는 그를 만났을때 나의 블로그에 방문자가 적은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하고 물어 보았더니 "마크 선생께서 먼저 방문하세요. 그리고 댓글을 남기시면 답글이 따라옵니다." 라고 말하면서 "대부분 블로거들은 먼저 방문하거나 댓글을 남기지 않더군요, 먼저 찾아가세요." 였다.

 

사실 처음에는 먼저 방문하는 게 멋적기도 하고 혹시나 상대방이 나의 방문을 보고 낫설어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했다. 처음 보는 사람의 방문을 경계하듯이 말이다. 왜냐하면 나는 블로거들의 상호 방문은 서로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에만 있는 것으로 알았기 때문이다. 별별 생각을 다 하다 용기를 내어 방문하기 시작했고 댓글도 열심히(?) 남기기 시작했다.

 

그 후로는 방문자 수도 늘고 댓글도 늘긴 했지만 아직 다른 블로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나 할까? 그래도 요즘은 그동안 이어온 인연때문에 비록 싸이버 공간에서지만 왕래가 잦아지면서 친숙해진 불로거도 제법 생겼다. 내가 도움을 요청하면 성심껏 도와주며, 알고 싶어하는 정보를 전달해주는 이웃 블로거를 만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는 기쁨을 누리기도 한다. 

 

하지만, 여기서 깨달은 것은 내가 지금까지 방문하던 블로그를 어떤 이유로던 잠시 잊고 방문을 하지 않으면 상대방도 방문을 중지하더라는 것이다. 결국 블로그스페어에서의 친구는 쉽게 잊혀지는 것인가하는 의문이 생긴 것이다.

 

또 하나, 방문자 수가 수백, 수천이 될 정도, 댓글도 수십, 수백개가 넘는 폭넓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얼마나 많은 끊임없는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는가 하는 것을 생각해보게 된다.

 

그러면서 나는 그들 수 많은 방문자를 유지하는 블로거의 열정이 놀랍고, 어떻게 저게 가능한가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FYI: 참고로.. 사진을 클릭하면 모니터 뒤에 벽에 붙여놓은 히말라야 연봉과 안나푸르나 지도가  보입니다. 저의 Bucket List 에 No 1입니다.

Renault Concept EV

Renault 자동차가 지난 9월 Frankfurt 모터쇼에 전시했던 EV 컨셉카 네 차종이 이었는데 이 중에 여성의 이름을 딴 Zoe 는 유명 화장품 회사 L'Oreal과 공동으로 개발했다고 하는데..

 

이번에 새로 사진과 함께 발표한 내용은 전기 스파 (Electric Spa) 컨셉이라고 했다. 오는 2012년에 데뷰할 예정인 BEV (Battery Electric Vehicle)에 대한 L'Oreal의 주된 역활은 화려한 선전에 지나지 않은 것 같다고 기자들은 보고 있다. 말하자면 이 차의 에어컨 시스템은 승차한 사람의 스킨에 보습을 시키는데 그 안에는 피부미용에 좋은 오일이 들어있다고 한다. 이런 설명이 결국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 차의 모양은 상당히 흥미를 끈다.

 

르노는 220V 표준 충전에는 20분이 걸리고 배터리를 갈아끼우는데는 단 3분 걸린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사진을 클릭 해보세요. 확대되어 더 잘 볼 수 있습니다.

2009년 12월 6일 일요일

강화도의 저녁 하늘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을 보고 강화도로 달렸다. 가천의대앞 선두 어시장 선착장에서 삼각대도 넘어뜨리는 강풍을 맞으며 열심히 셔터를 눌러 얻은 것이...

 

 

 

 

 

. 날이 어두어져 자리를 뜨는데 전문 포토그라퍼가 삼각대에 카메라를 올려놓고 리모컨으로 사진을 찍고 있었다. 그냥 지나갈 수 없어 몇가지 질문을 했는데..  그분은 M -모드에 자의적으로 노출, 셔터스피드 등을 맞춰가며 하시는데 나는 언제 그런게 될까? ㅋ

여러분의 솔직한 비평을 기다립니다

 

2009년 12월 5일 토요일

Memories of Kinabalu- The Trails

키나발루 등정하는 동안 신기한 것들을 올려본다. 첫번째로 바위 슬로프를 따라가는 Trail 사진을 몇장 골라봤다. LabanRata 산장을 출발하면 바로 자연 보호를 위해 이정표를 세우지 않고 하얀 로프를 깔아 놓은 길을 따라 간다.

바닥에 깔린 하야 로프를 따라 간다. 잡고 올라가라고 놓은 것이 아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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