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잡지 Auto Motor und Sport는 Mercedes-Benz는 2015년까지 생산 판매의 1/5는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보도했다. 이 정보는 M-B의 판매 수장 Klaus Miler의 인터뷰에서 나왔는데, Mercedes는 이미 처음 두종의 하이브리드는 2009년에 출시될 것이라고 발표한바 있다. S400 하이브리드는 Mercedes의 mild hybrid와 리티움-이온 배터리를 적용, 내년 봄에 시판된다고 한다. 또한 Two-Mode hybrid system을 적용하는 ML450 이 내년 후반에 나온다고. Mercedes와 배터리 공급회사 Cobasys사이의 소송 때문에 ML450의 출시가가 계획대로 될지는 아직 분명치 않다고 한다. 2015년까지 Mercedes는 매년 적어도 하이브리드 한 차종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하는데, 이 회사는 이미 지난 몇년동안 신형 GLK 소형 SUV의 BlueTec diesel hybrid를 포함해서 몇가지 하이브리드 컨셉을 소개한바 있다.
우리나라 자동차회사도 좀 더 빨리 하이브리드, 전기차의 실용화하는 것을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