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19일 토요일

Tesla CAFE rating 244mpg...Fantastic, really fantastic!

WASHINGTON -- The latest government fuel economy report says 2008-model cars and trucks sold in the United States will average 26.8 mpg, up only slightly from 26.6 mpg in 2007.

But one eye-popping number appears in the report: Tesla Motors, the upstart maker of an electric sports car, gets a 2008 corporate average fuel economy rating of 244 mpg. The federal CAFE standard for cars is 27.5 mpg.

The figures show government may have more work to do to compare fairly the energy and environmental impact of electric vehicles with those that use gasoline. But Tesla's CAFE number is more than a curiosity. It could mean cash.

Tesla Vice President Darryl Siry told Automotive News today the company is eager to sell its CAFE credits when trading begins. "It's all upside for us," he said.

[Source: Automotive News]

2008년 7월 18일 금요일

우리나라 아줌마들



우리나라의 아줌마들의 이기주의와 극성은 세계에서도 찾기 힘들 것이다. 나는 70년대 후반부터 회사일로 30여년 동안 세계 수 많은 나라로 출장을 다닌 일이 있어 이들 나라의 관습과 생활 풍습을 보면서 우리와 비교하는 버릇이 자연스럽게 생겼다.

작년에 일본 사뽀로에 집사람과 여행을 다녀와서 느낀 것을 이 Mark Juhn's Blog에 올린 이야기가 있다. 일본 사람의 질서의식, 남을 배려하는 마음 그리고 모르는 사람한테도 깎듯한 예의에 감명을 받고 우리는 왜 이렇게 안되나 하는 생각을 올린 글이다.

요즘 길거리에 차를 몰고 나가면 운전자의 기본 질서를 갖추지 못한 양심없는
운전자들을 많이 본다. 남보다 빨리 가겠다는 성급함에서 남들을 불편하게 하고 질서를 어지럽힌다. 신호를 받고 좌회전하는 차가 우선이고 맞은 편에서 오는 차는 양보해야 한다. 그런데 돌진해 온다. 누가 이기나 보자는 건가. 길 모퉁이에 차를 세워놓고 천연스럽게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이 때문에 우회전 해 나가야 할 차에 얼마나 장해가 되는지 ...참 기가 막힌다. 

네거리에는 U-턴 허용 표시가 있는 곳이 있다. 빨간 정지 신호등이나 좌회전 신호가 들어오면 U-턴할 차들은 차례로 줄줄이 앞 차를 따라 U-턴해야 한다. 외국에서는 그렇게 한다. 그러나 모든 차가 한꺼번에 U-턴을 한다. 빗살 무늬 같이 모든 차가 한꺼번에 U-턴 회전하기 때문에 앞서 회전한 차가 뒤에 오던 차의 뒤를 따라가야 하는 순서가 갑자기 뒤바뀌는 이상한 현상이 발생하고, 더 나아가 뒤에서 회전하는 차와 충돌하기 딱 십상이다. 이런 경우에 도전적이고 무례하게 운전하는 사람들의 태반이 아줌마 운전자들이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릴 때에는 내리는 사람이 다 내린 다음에 탈사람이 이어 타야한다. 그래야 혼잡하지 않고 안전하다. 지하철 탈때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내리기도 전에 올라타느라고 내리는 사람과 어깨를 부딧치며 타는 것을 자주 본다. 그런 아줌마 손에는 아들인지 꼬마의 손을 잡고 있다. 애들은 이런 것을 보고 무얼 배우나?

한번은  내가 막 문을 열고 나가려는데 어린아이가 문 반대편에서 들어 오려고 하고 있어 문을 당겨 열고 꼬마한테 들어오라 몸짓을 했다. 그때 한 아줌마가 경쟁하듯이 비집고 들어온다. 문 손잡이를 잡고 있는 나한테 미안한 모습이나 감사 표시 없이 그냥 쌩하니 들어간다.
정말 싸가지 없는 아줌마다. 여성 상위의 선진국 여성들도 이런 경우엔 꼭 웃는 얼굴로 "감사합니다."라고 말한다. 심지어 저소득 국가 여성들도 이런 경우에는 틀림없이 품위있게 인사한다.

이들은 모두 애들을 키우는 엄마들다. 애들에게 바른 자세, 바른 마음을 심어줘야 할 엄마들이다. 엄마한테서 이이들은 보고 배운다. 듣는대로 말을 배운다. 학교 교육 이전에 엄마의 영향을 받아 인성이 형성되는 것이다.

자식을 위해서는 목숨까지 던질 것 같은 위대한 어머니...  누가 이것을 바로 잡을 것인가?

Nissan 수소연료 전기차



닛산자동차는 이번주에 런던에서 최신 수소연료 전지 프로토타입을 선보인다고 한다. 닛산은 X-Trail FCV 모델을 런던 임페리얼 대학에 보내왔다. X-Trail은 90KW 연료전지와 10,000 psi 압축된 수소를 함께 장착, 주행거리 300 마일을 갈 수 있다고.

닛산은 직접 개발한 연료전지를 앞좌석 아래에 장착하고, 수소 저장 탱크는 두째줄 좌석 밑에, 리티움 전지는 뒤 화물트렁크에 설치된다고 한다. 보통 하이브리드자동차 같이 배터리는 제동에서 운동에너지로 환원하는데 사용되며  다시 가속할때 사용된다고 한다.
닛산 자동차는 개발 생산비용이 획기적으로 낮춰진다면 2015년에는 연료전지 자동차가 양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2008년 7월 17일 목요일

나이는 숫자에 불과

지난 6월 14일자로 Piaggio MP3로 미국 대륙 횡단 계획 기사를 옮겨 Mark Juhn's blog에 올린 일이 있다. 이들 두 노익장 (71세 - 72세)들이 한달만에 대륙횡단을 성공한 것이다.

Bernrd "Buddy" Rosenbaum 박사,71, 와 Bob Chase 씨,72, 두 대의 Piaggio MP3 Scooter를 몰고 링컨 하이웨이를 이용해서 샌프란시스코에서 뉴욕시까지( from San Francisco to New York City)대륙 횡단하는데 한달이 걸렸다. 이들 두 노익장이 뉴욕의 타임스퀘어에 도착했을 때 이들을 언론사, 친구들, 가족 , Piaggio 대표들과 미국 영업 담당 사장 Paolo Tiomoni가 맞아 주었다.  

이번 행사에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준 것 뿐만 아니라 휘발유값이 갤런당 $4을 넘는데도 (모터싸이클을 타면) 여름 휴가 여행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는..

[Source: No Age Limit]

도요다 브라질에 생산공장 건설

나는 1997년에 경제블록화, 고관세장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생산기지가 필요하다고 건의했고 이를 성사시키기 위해서 여러차레 브라질의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방문하며 조사와 상담을 한 일이 있었다. 결국 반대하는 일부 인사들 때문에 성사를 시키지 못하고 포기해야 했던 안타까운 기억이 새롭다. 아래는 오늘자 오터모티브뉴스에 나온 기사를 요약했다.

도요다 자동차가 7억 달러를 투자해 생산공장을 건설한다고 한다. 이는 급성장하는 자동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도요다가 결정했다고 브라질 정부가 발표했다. 이 새로 지을 공장은 상파울로 주의 내륙에 있는 쏘로코바에 위치한다고 미구엘 호르헤는 말했다.

호르헤는 기자들에게 도요다 Mercosur 지역 담당 최고임원 쇼호 하셉이 룰라 다 실바 대통령을 만나 도요다의 결정을 화요일에 보고했다고 말했다.

공장은 소로코바 주 내륙에 자리잡을 것이라며  브라질 내수 판매와 수출을 위해서 소형차를 생산할 것이라고 호르헤가 말했다. 생산은 2011년에 개시되면 2,500명으을 고용한다고...
이 공장은 궁극적으로 150,000대 연산 능력을 가질 것이라고 했다.

브라질 시장에서 지난 50년간 판매를 해온 도요다는 쌍파을로 주 인다이뚜바에 코롤라를 생산하는 공장이 있다. 또한 쌍파울로 주 외곽 산업도시인 쌍 베르나도 도 깜뽀에 부품 생산 기지를 갖고 있다. 자동차 산업계는 브라질의 경제 붐에 맞춰 투자를 해오고 있으며 매년 승용차와 트럭이 판매신장 기록을 세우고 있다.

[Source: Automotive News]

 

1996년에 일곱번이나 브라질을 방문하면서 중앙정부의 금융지원, 세제지원등 제반 조건과  지방 정부의 부지 제공등 정부로 부터 받을 수 있는 모든 조건을 요구하며 담판을 벌였던 일이 엇그제 같다. 물론 그 후로도 브라질 경제가 up & down이 있었지만 그때 공장를 지었더라면 전모씨 같은 희대의 사깃꾼도 생기지 않았을 수도 있었고 생산기지 건설을 포기함으로써 현대자동차 그룹이 잃은 것은 너무 많았다.

소비자들의 관심은 Hybrid, E85은 아냐

"소비자들의 하이브리드차에 대한 갈망이 커지고 있다."

7월15일에 발표된 JD Power & Ass의 2008  대체 파워트레인 연구에 따르면 위와 같은 결론이다. 앞으로 2년내에 새차를 구입할 계획을 갖고있는 소비자 4,000명을 조사한 바에 의하면
62%는 하이브리드를 고려하고 있고 이는 작년보다 50%나 관심이 증가한 것이다.

소비자들은 하이브리드 자동차 기술에 익숙해지고 있다. JD Power & Ass가  Automotive News에 "하이브리드에 대해 소비자들이 더 안심하고 편안해 하는것 같다."고 말했다.

작년에 소비자들이 하이브리드에 적게 관심을 보였던 이유는 하이브리드 기술이 생소했기때문이였다고

Will it pay for itself?

소비자들에 대한 첫번째 잇슈는 "premium of the powertrain이라고 했다. 소비자들은 하이브르드 자동차를 리스나 구매하던 지불하는 돈 만큼 그 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알고 싶어 했었다. 이번 연구에서는 더 적은 수의 사람들이 E85(알콜차)에 관심을 보였다. 금년에는 작년 보다 47%가 즐어든 조사대상의 43%만이 관심이 있다고 했다.

소비자들이 에타놀(알콜) 85%로 주행하는 E85에 대한 걱정은 작물에 대한 영향이라고 했다.
"이제 농업은 에타놀 생산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농산물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고공의 석유 가격에 대한 해결 방안중 하나이긴 하나 많은 부정적인 결과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부정적인 결과는 야채가게에서 알 수 있습니다." JD Power & Ass 연구담당 Marchal 이 말했다. 이 조사는 지난 5월과 6월에 이루어졌다.

Toyota tops rankings

이번 연구조사에서 Power는 연간 자동차 환경 인덱스를 발표했다. 여기에는 공기오염, 온실가스 배출, 연비를 조사하여 최 우량 30 차종을 발표한다. 이 조사는 EPA(환경청)과 소비자 주행 마일리지 보고를 50/50으로 평균해서 측정한다.

Toyota 와 Lexus 브랜드 차종이 인덱스에 일곱 차종이 포함, 도요다 여섯, 렉서스는 한 차종. Detroit 3중에는 GM이 인덱스에 있는데, GM의 Chevrolet, Pontiac, Saturn의 일곱 차종이 들어있다.

Ford Motor Co는 Ford와 Mercury브랜드 세개 차종이 인덱스에 있다.
Chrysler LLC의 세개 브랜드에서 한 차종도 들어있는 것이 없다. 

JP Power 의 Marchal 은 Detroit 3는 금년에는 좀 복잡한 양상을 보인다고 했다. 자동차 메이커들이 상품 싸이클에 걸려 곤란한 사정이라며, "소비자들이 갖고 있는 Fleet를 한꺼번에 교체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지금은 디트로이트 메이커들은 SUV와 Pickup truck 고객에 치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했다.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CT&T's Electric Car in Fiji Island



Beautiful beaches and a perfect climate are not enough for the citizens of the South Pacific islands of Fiji. Apparently, they desire cars that are quiet and don't emit pollution as well. If the Korean electric vehicle maker, CT and T, gets its way, that desire will be fulfilled. The company, which is supplying some of the cars for the Beijing Olympics, has announced its intention to build a factory on Fijian soil to supply the islands with all the little electric cars it could ever want -- and then some. Since New Zealand and Australia are only hours away, it has already occurred to planners that they could be competitive in those markets as well.

The CT and T e-zone (pictured above) is likely the vehicle of choice for the project. This seemingly simple car has four wheel independent suspension, a rigid aluminum frame, and meets some European and American safety standards. It also has a few interesting options, including lithium ion batteries, an airbag, and even in-wheel motors. Its 60 mile+ range with the lithium option makes it a capable, clean choice for the island paradise. Check out the promotional video after the break

[Source:
Australian Broadcasting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