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5일 목요일

Piaggio MP3 hybrid

 

스페인 신문 El MundoPiaggio MP3 hybrid scooter를 시험 운전 해보고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MP3는 15 hp 125cc 개솔린 엔진에 3.5 hp 전기 모터와 리티움 이온 배터리로 순수전기로만 20 km를 주행할 수 있다.

MP3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충전하는데 세 시간이 걸린다. 85%만 충전하는데는 두 시간이면 가능하다고 한다.

 

가득 충전하고 개솔린을 탱크에 가득 채우면 500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하는데 연료소모는 1.7 L/100 km (1 L/58.52 km)라고. 이산화탄소 배출은 40 g/km, 당초 보통 125cc 모델의 90 g/km보다 상당히 낮다.  

 

일반 MP3 보다 연료 소모 적지, 배출가스도 적은데 그러면 높은 것은 뭐가 있나  찾아보니....

가격이다. 일반 MP3의 가격이 €4,600에 비해서 세금을 공제하고도 두

 

배나 되는 €9,300 이다. 역시 가격이 문제다. 세제 혜택을 받고서도 가격이 두배라니..

 

 

잘나가는 초소형 Tata

Autocar에 따르면 인도의 Tata 자동차는 인도에서 현재 판매되고 있고 세계에서 가격이 제일 싼 초소형 Nano minicar의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했다.

Tata의 승용차사업본부장 라지브 듀브 (Rajiv Dube)는 Autocar 기자한테 이렇게 말했다.

 

"지난 3개월 동안 Nano는 월 평균 2,500대를 판매했습니다. 판매가 증가하고 있어, 이달부터 생산을 20% 증산키로 했습니다."

 

처음부터 Tata의 생산 판매 추이를 지켜 본 사람들은 Tata는 월 생산이 3,000대가 될 것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 계약을 받기 시작했을 때 수요가 폭발적으로 몰려 이 초소형 자동차를 사기 위해 계약했던 고객 중에 2,000명의 고객 중 절반을 Lottery 시스템으로 추첨해서 Tata Nano 고객에게 인도했던 이야기를 기억할 것이다. 이전 보도에는 Tata 자동차는 유럽과 미국 시장에 2011년까지는 시판할 것 같다고도 했다.

 

Tata의 사장 라탄 타타 (Ratan Tata)는 하이브리드, 디젤 순수전기자동차가 가까운 장래에 나올 수도 있다고 말했다.  

 

 

2009년 10월 12일 월요일

광화문 밤나들이 - The Statue of King Sejong

미모의 두 커리어 우먼과 저녁 약속이 있어 광화문에 나갈 일이 생겼다. 2007년 처음 블로깅을 시작했을 때 일간 경제지에 Mark Juhn;s Blog 에대한 기사를 써 세상에 알려지게 만든 Kong 기자와 만나기로 했던 것. 잊고 있던 것을 꼬날이 지난 여름 만나면서 리마인드 시켜줘 오늘에야  만났다. 초면이다. 두 미녀 모두 블로거들. 저녁식사후 나는 지난 토요일 한글날에 오신 세종대왕을 알현했다.       < Lumix lx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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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1일 일요일

테스트 2

일산호수공원을 둘러보았다. 다른 사람들 어깨에, 손에 있는 카메라에 자꾸 눈길이 가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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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1

새로 영입한 D90을 데리고 중남미 문화원에 갔다왔습니다. 초가을 분위기였지만 아직 단풍 소식은 여기까지는 오지 않은... 온김에 이곳에 이민와 살고있는 인디오 여인네들을 만나봤습니다.

아직 dslr사용이 익숙치 않아 그냥 오토매틱으로 셔터만 눌러댔습니다. 왜 이렇게 어려운지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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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n Grid Girls

Say aloha to the Hawaiian girls

HOT STUFF ... the Hawaiian Tropic girls

HOT STUFF ... the Hawaiian Tropic

 

Italian Grid Gir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