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7일 수요일

It Works for Me

Man says to God, "God, why did you make woman so beautiful?"
God says, "So you would love her."
"But God," the man says, "why did you make her so dumb?"
God replies, "So she would love you."

 

"하나님, 왜 여자를 이렇게 아름답게 만드셨나이까?" 라고 남자가 물었다

"그래야 네가 그 여자를 사랑하라고 그렇게 하였느니라." 라고 하나님께서 응답하셨다.

"하지만 하나님, 왜 그렇게 여자를 멍청하게 만드셨나이까?" 라고 그 남자가 말했다.

" 그래야 그 여자가 너를 사랑할꺼 아니냐?" 하나님께서 대답하셨다.

 

 

사족 :  똑똑한 여자가  너를 좋아할 것 같냐?

iMiEV 호주에 첫 선적

미츠비시의 전기자동차 iMiEV 초도 선적분이 오스트랄리아에 도착했다.

 

초도 선적이라고 하기에는 좀 뭣하긴하지만 - 왜냐하면 단 두대이기 때문에- 향후 수 개월내에 판매될 차에 대한 예고편이기 때문이다.

 

판매가격과 정부의 지원 인센티브가 얼마나 될지는 추후에 발표된다고 한다.

 

미츠비시는 오스트랄리아의 리티움 이온 배터리 회사와 iMiEV 용으로 공급계약을 맺었다.  2013년까지는 미츠비시는 일년에 30,000대 정도를 세계시장에 판매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금년 하반기에 Tesla Roadster도 오스트랄리아에서 판매될 것이라고 한다.

 

 

2010년 3월 16일 화요일

Audi의 전기차 시장전망

Audi 의 한 임원은 앞으로 얼마동안은 대부분의 자동차 고객들은 내연기관 엔진 자동차를 택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Audi는 하이브리드와 배터리 구동 자동차 같은 대체 차종을 무시하는 것은 위험성이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제네바 모터쇼에서 Audi 의 기술개발 담당 임원 마이클 딕(Michael Dick)은 2010년대 말까지 Audi의 완성차 판매의 5%는 전기자동차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회사의 입장은 전기자동차가 자사의 제품 라인의 일부로 될 것이라는 것이다.

 

아직은 Audi는 작년 가을 프랑크후르트 모터쇼에서 R 8 의 파생차종으로 e-Tron을 소규모로 생산하겠다고 천명한 바 있다. 딕에 의하면 A1 e-Tron은 생산을 위해 개발하는데 3 년 정도 걸린다며 이사회의 개발 승인이 날 것 같다고 했다.


 

2010년 3월 15일 월요일

야경 촬영 공부

일산 신도시 입구에 M-City라는 쇼핑 몰이 있다. M 방송도 있다. M-City 육교는 M-City와 일산호수공원과 연결시켜주는 건널 다리다. 작년 초겨울 처음 야경사진 촬영해 봤던 바로 그 자리.

 

아래 사진은 M-City 육교다. 의도적으로 노출 변화를 줘 가면서 저렇게 찍은 게 아니고 처음 찍은 게 너무 어두워 노출 시간을 조금씩 늘렸더니 점차로 밝아진 과정을 그냥 다 올려보았다. 나름 뭔가를 보여줄 것처럼..

△ 노출 부족으로 깜깜하다. 그런데 외계에서 온 큰 사마귀 같다.

△ 노출 시간을 조금 늘렸더니 조금 보인다. 무당 벌레가 날개를 펴는 것 같기도 하고

△ 보인다.

더 잘 보인다. 사마귀가 먹이를 먹는 거 같은..

 

△ 오른쪽 유리집은 육교와 연결되는 노약자용 엘리베이터다. 삼각대가 무거워 이것을 이용했는데 돈들여 근사하게 만들었지만 전혀 관리를 하지 않는 듯 엘리베이터 내부는 바닥은 오물에 벽은 얼룩이로 더럽기 짝이 없다. 어디서 관리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관리자의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두달간 휴식후 첫 시험

모처럼 등산복 차림으로 산을 찾았다. 발뼈 부상으로 4 주간 치료 후 20 여일이 지난 오늘 시험 삼아 산을 찾았다. 결국 거의 두달만에 산에 온 것이다. 중성문을 지나자 눈이 녹지 않이 미끄러웠다. 북한산성 계곡을 따라 중흥사지까지 가볼 생각이었지만 아이젠을 갖고 오질 않아 노적사를 돌아보고 내려왔다. 그리고... 반가운 사람을 만나고..

As my right foot feels better I couldn't help going out for hiking because it's been almost two month since my last hiking in January. Actually I wanted to see if I can hike mountain though it was a modest route.

노적사 아래 쉼터에서 잠시 쉬고있는데 요녀석들이 먹을 것을 찾고 있다.

As snow covered the mountain hungry wild birds were approaching people to look for some bread crumbs to eat

 

노적사와 겹쳐 보는 노적봉이 바로 손에 잡힐 것이 가까이 보인다.

One pieced rock of Nojeong peak at the rear of a temple

 

지난 폭설에 가지에 쌓인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큰 가지가 찢겨나간 소나무가 더러 보인다.(클릭하면 확대)

Branches of pine trees torn down due to heavy snow (click the photos to enlarge)

계곡에 쌓였던 눈이 녹아 흘러내리는 물로 계곡에 물이 넉넉하다. ↑↓

Snow melt water fills the mountain stream which is normally dry

그림 소재로 괜찮을 것 같기도 한.. ↓↓

작은 폭포를 이루는 물줄기.. 왼쪽 큰 바위가 돌고래 머리 닮았다. ↑↓

The rock look like a dolphine

 

올려다 본 원효봉이 새털구름을 안고 있는 파란하늘에 ↑

Cirrus in the blue sky

백운대와 대남문으로 갈라지는 삼거리..  이곳에서 요기하고 반가운 사람도 오래만에 봤다. 오늘 시험 산행은 약 세 시간 정도 무난했던 것 같다. 다음 토요일 산행이 기다려진다.

Due to mild and fine weather many hikers gathered at the national park to enjoy hiking.

Kia K5 사진 공개

 

국내 중형 세단 시장이 더 뜨거워지게 생겼다. 기아자동차가 Optima/Magentis의 다음 세대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식 공개했다. Magentis는 Optima의 일부 해외시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차명이다.

 

최근 출시된 SM 5, Sonata에 이어 기아자동차가 중형세단 옵티마의 차세대 K5 디자인을 기아차 블러그 Kia Buzz를 통해 공식 공개했다. 개인적으로 최근 기아차의 디자인이 국내 3사에서 제일 나아 보인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세련미가 있다.

 

 

캘리포니아주 전지차 구입시 $5,000 지원

만약에 캘리포니아 주민이 전기자동차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월요일인 오늘까지 기다렸던 사람들은 혜택을 받게 된다. 왜냐하면 주정부의 4,100,000 달러 예산의 청정 자동차 지원 프로젝트(CVRP)가 제로 에밋션이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구입할 때 20,000 달러까지 할인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아직은 어떤 차가 얼마나 환급 받을지는 모르지만 Tesla가 최근 뉴스레터에서 CVRP가 Tesla Roadster를 구매하거나 리스할 경우 5,000 달러를 할인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들:

 

*새 승용차 구입시에 5,000 달러를 환급 지원한다.

*새 승용차, 트럭, 중대형 상용차, 모터싸이클, NEV는 모두 지원대상 차종이다.

*개인이나 사업자는 제로-에미션 이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구입할때 적용된다.

*일부 제로-에밋션 트럭도 20,000 달러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금은 기다리는 게 최선책이었지만, CVRP 자금이 한정되어 있어 신청자 선착순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일단 이 지원 프로그램이 시작되면 서둘러야 할 것이다.

 

[Source: Clean Vehicle Rebate Proj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