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8일 월요일

Men will Never Win

If you mention how nice she looks, it's a sexual harrassment.
If you keep quiet, it's male indifference.


If you cry, you are a wimp.
If you don't, you are an incensitive bastard.


If you make a decision without consulting her, you are a chauvinist.
If she makes a decision without consulting you, she's liverated woman.


If you ask her to do something she doesn't enjoy, that's domination.
If she askes you, it's a favor.


If you buy her flowers, you are after something.
If you don't, you are not thoughtful.


If you are proud of your achievements, you are full of yourself.
If you aren't, you are not ambitious.


If she has a headache, she is tired.
If you have a headache, you don't love her anymore.


If you want it too often, you are over-sexed.
If you don't, there must be someone else.
 

대륙별 자동차 시장은?

2010년 1월 17일 일요일

미츠비시 i-MiEV 50대 카나다에

일본 미츠비시 자동차가 카나다에 전기자동차

i-MiEV 50대를 납품하게 되었다.

 

미츠비시 카나다 현지 법인이 몬트릴 주의 변두리 부셔빌에 50대를 한꺼번에 납품하는 딜은 현재로는 전기자동차 플리트 판매로는 제일 큰 기록이 될 것이다.

 

미츠비시는 Hydro-Quebec과 EV를 도입하는 그야말로 카나다에서 전기자동차 프로젝트로는 가장 큰 것으로 실제 도시에서의 시험과 평가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어떤 기관 또는 업체가 관련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 시험은 상당한 기간이 걸릴 것 같다. 왜냐하면 이 시험은 도시 도로 교통 조건에서 가을과 겨울에 시행될 것이기 때문이다.

 

외국의 자동차 메이커들은 이미 전기 자동차가 실용화 단계에 와 있는데 우리나라 자동차는 언제 이런 소식을 줄 것인지... 그것이 알고싶다.

 

[Source: Mitsubishi]

2010년 1월 16일 토요일

도봉 ↔ 무수골 ↔ 우의암 '10-1-16

대학동창 산악회. 같은 학번, 같은 과 동창 산꾼들의 모임. 이름하여 삼토회. 매달 셋째주 토요일에 모이자고 해서 삼토회다. 이 모임은 정상 공략이 목표가 아니고 어렵지 않은 코스로 세시간 정도 산행을 하고 뒷풀이를 하면서 우정을 다지는 모임이다. 오늘은 도봉역에서 만나 윗무수골로 올라가 우이암 아래서 무수골로 내려오는 짧은 코스를 탔다.

아침 기온 영하 10 ℃였지만 바람이 없어 날씨가 포근한 느낌이다. 무수골로 들어가는 입구에 북한산이 보인다. ↑

저 오두막 집 오른쪽으로 올라간다. ↑ 윗무수골

윗무수골 등산로의 눈은 녹지 않고 그대로.. ↑

 

얘들은 왜 안 따라 오는거야?

앞서 가던 박정식, 심재정, 황주현이 잠시 뒤에 따라오는 팀을 기다려 준다.

 

오른쪽 빨간 스패치를 맨 친구는 대학 다닐때 산악회 회원이었고 난 이 친구를 따라 산악회에 가입해 잠시 산을 따라 다녔던... 가운데는 강원도가 고향인 심재정. 산 잘 탄다.

왼쪽은 황주현, 이 친구와는 대학시절 특별한 추억이 있다.

 

원통사 아래 갈림길에서 요기를 하고 다시 출발했지만 일부는 남고 이렇게 넷이서 우이암으로 올라간다. ↑

노란 자켓의 여인이 우리 사진을 찍어 주었다. 물론 이들은 남편들과 같이 온 사람들..

Q "어떻게 찍어 드릴까요? 상체만 찍을까요?"

A "네, 하지만 아무데나 자르지 말고, 조심해서 자르세요. ㅋ"  "아얏!"

아랫도리를 싹뚝 잘라버렸다. 무슨 한이라도 있나?

쌓인 눈이 탐스럽다. 아무도 밟지 않은 깨끗한 눈에 간혹 짐승 발자욱이 보인다.

우이암.  아래서 바라본..↑

정상 공략이 목표가 아닌 만큼 정상은 멀리서 바라만  볼 수 밖에... 만장대가 멋지다 ↑

 

우의암 아래서 무수골로 하산한다. 등산을 포기했던 남은 팀과 아래서 합류하기 위해서는 발길을 서들러야 할 판이다.

이들은 아마도 당구를 치

고 있겠지?

 

 

 

 

 

 

 

 

 

산에 오면 가장 부러운 장면이 또 앞에 나타난다. 어떤 부부가 다정하게 하산하고 있다. ↑

자연암 옆을 지나 내려간다.

평을 기다립니다

뒷풀이.... 늦는 점심과 약간의 음주... 매달 한번이 아니고 매주 토요일로 매토회는 어떠냐, 그것도 아니면 격토회로 하자는 제의도... 다음 번 만날때 까지 모두 건강하게 지내기 바란다.

2010년 1월 15일 금요일

Triac by Green Vehicle

Green Vehicle, Inc.이 개발한 Triac은 별로 특별한 게 없었다.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소개한 Triac을 시승을 해봐야 할 것 같은데.. 이 차를 구입하기 위해 $25,000을 지불하기에는 별로인 거 같기때문이다. 지난 번 발표이후 이상한 삼륜차에 뭐가 바뀌었는지는 알아봐야 할 것 같다.

 

2009년에 Triac 삼륜차를 산 사람들은 Green Vehicle 사에 그들의 차에 대한 호ㆍ불호를  얘기해 주었고, 회사는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서 많은 것을 개선을 했다고 한다.

 

이중에 주행 범위를 80 -100+ 마일에 20 마일을 추가했다고 하는데 상당히 인상적인 개선이다. 

어떻게 해서 이런 개선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들이 프레스 릴리즈한 것에는 비전통적인 전동 트레인과 차세대 에너지 저장과 파워 시스템의 개선이었다고 했다. 만약에 이것이 진실이라면 아주 ...., 2010년형 Triac는 10월에 시판된다고 한다.


[Source: Green Vehicles, Inc.]

2010년 1월 14일 목요일

겨울 일산 호수

오후에 일산 호수에 가봤다. 아직도 눈을 치우지 않아.. 일부러 안치운 것 같은.. 분위기 있었다.  마침 해 지기 직전이라 노을도 잡아 보고 젊은 연인의 뜨거운 키스 장면도 담았다.  사진 보시고 평해주시면 감사하지요.

19세 이상 입장

 

겨울참새는 추위도 모르나...

배고픈 청계산 산새들

까치도 기웃거린다. 몹시 배가 고픈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