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9일 일요일

진짜 트랜스포머 Uno III

 

BPG Motors의 사장 벤자민 걸락(Benjamin Gulak)은 Uno III의 소개로 친환경 운송의 면모를  바꾸는 시도를 하고 있다. 날렵하고 인상적인 디자인으로 Uno III는 일인용 트랜스포밍 운송차로써 친환경 운송이 아주 멋지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는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

"Uno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나온 실제 트랜스포머입니다. 저속(低速)에서는 Uno는 한바퀴 자전거처럼 생겼고 고속(高速)에서는 Uno는 완전 모터싸이클로 변형을 합니다.  이런 변형되는 디자인은 Uno를 컴팩트하고 민첩하게 복잡한 트래픽을 이리저리 빠져나갈 수 있고 집안에 들여놓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고속에는 일밤 모터싸이클과 같은 기능을 할 수 있지요." 라고 걸락은 말했다

과밀한 중국의 도로를 보고 영감을 얻은 걸락은 Uno III 를  컴팩트한 운송수단으로 밀집한 도로를 어렵지않게 이리저리 빠져 나갈 수 있도록 디자인을 한 것이다.

 

접을 수 있는 Uno는 엘리베이터에도 들어갈 수 있고 최고 속도는 시속 35 마일이며 최대 주행거리는 30 마일이라고 한다. BPGUno III를 최소 한정된 수량만이라도 2012년 초반에는 출시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아직은 가격이라든가 상세 스펙에 대하여는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http://youtu.be/odI4WaYEcCU ← 를 클릭하여 동화상 구경해보세요.

 

[Source: Motorcycle]

Ford 10년내 전체판매의 25%는 EV

오토모티브 뉴스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향후 10년안으로 Ford가 판매하는 자동차 중에는 네대 중 한대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가 될 수 있다고 라스베가스의 CES(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Ford의 글로벌 프로덕트 개발 담당 부사장 쿠작이 말했다고 한다.

2015 년까지는 Ford는 하이브리드-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판매가 전세계 판매량의 2%에서 5%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글로벌 제품개발 담당 부사장 쿠작 (Kuzak)이 말했다. 2020년까지는 이 비율은 10 - 25%까지 늘어날 것이며 하이브리드가 이런 판매의 대부분을 찾이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Ford가 지금 개발하고 있는 전기차는 소형차와 중형차 플래트폼으로 하고있다. 더 많은 전기차가 다른 플래트 폼으로 개발될 수도 있다고 했다. 쿠작은 소비자들이 넓게 선택할 수 있는 전기차를 개발한다며 앞으로 강화되는 이산화탄소 배출규제를 맞추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전기차를 만들기 위한 단계에서 실제 필요한 것은 소비자들이 부담할 수 있는 가격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양산이 되어야 하는데 이거야 말로 이런 전략의 총체적인 기반이 된다고 했다. 쿠작은 아직 정부의 친환경차에 대한 지원이 있기 때문에 2020년의 판매목표를 10%에서 25%까지 폭넓게 설정하고 있다고 했다. Ford는 중국의 신 에너지 자동차 정책에 대해 신경을 쓰고 있다. 

 

단기 계획으로는 2012년까지 전기자동차로 다섯 차종을 내놓을 계획이며, 그 중 하나가 오늘 베일을 벗은 Focus Electric이라고 했다. 다음 주에 열리는 디트로이트 모터쇼가 있는데 굳이 CES에 서 첫선을 보인 것은 더 많은 스팟트 라이트를 받기 위한 것이었나?  이상하다.

Ford의 모든 hybrid-electric, electric, Plug-in hybrid 자동차는 2012년에 소형차와 중형차 플래트폼으로 나올 것이라고 쿠작이 말했다. 그는 전기자동차 사업계획은 미국 개술린 가격이 $3,50을 가정하였다고 말했다.



Ford EV Focus 첫선

FordHyundai보다 한발 앞서나 보다.

Chevrolet Volt Nissan Leaf 기 2010년 모터 쇼의 스팟트 라이트를 독차지 했지만 2011년 모터쇼에서는 Ford가 첫 EV, Focus Electric으로 큰 파장을 일으킬 것 같다.

 

배출가스 제로인 Focus 햇치백은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onsumer Electronics Show [CES]에 공식 데뷰를 하였으며 2011년 말에 북미에 정식 출시할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고객들은 2013년 경에 시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겉보기에는 Focus Electic은 전면은 Aston Martin 디자인 스쿨에서 나온 것 같기도 한 에어로 다이나믹하게 디자인을 개선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유치하게도 라디에터 그릴은 정말로 Aston Martin과 닮았다. 또 다른 가장 눈에 띄는 디자인 변경은 운전자 도어 왼쪽에 LED로 밝힌 충전구가 있고 15 스포크, 17일치 알로이윌에 저항이 낮은 타이어를 적용한 것이다. LED로 말하면 개솔린 Focus는 헤드램프위에 눈썹 모양의 LED램프가 유일한데 Ford 관계자는 양산이 시작되면 미국 사양의 Focus는 이를 강조하는 LED 라이트를 적용할 것이라고 했다.

 


 

2011년 1월 8일 토요일

재미있는 주말 영어공부

The Smartest Man in the World

 

Four people are in an airplane; The president, the smartest man in the world, on old man and a young girl. The plane catches on fire and there are only three parachutes.

 

The president gets one and says. "My country needs me!" and jumps.

 

The smartest man in the world grabs one and says, "Well, the world needs me, since I'm so smart," and jumps.

 

One parachute is left and the old man says, "You take it, my life is almost over anyway."

 

The little girl says, "No. We both can jump."

 

Confused, the old man asks, "How?" The little girl says, "The smartest man in the world just took my backsack!"

 

똑똑한 남자

 

불이 붙은 비행기 안에 대통령,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남자, 노인, 어린 소녀 등 4명이 타고 있었는데 비상 낙하산은 달랑 3개 뿐이었다.

 

먼저 대통령, "조국이 나를 필요로 한다!" 면서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렸다.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남자 역시, "세계는 가장 독똑한 나를 필요로 합니다!" 라며 뛰어내렸다.

 

하나 남은 낙하산을 보고 노인은 "나는 이제 거의 다 살았으니 네가 갖고 뛰어 내리려무나."라고 말하자

 

어린 소녀는  "아녜요, 우리 둘이 같이 뛰어 내려요." 라고 말하자

 

어리둥절해진 노인이 소녀에게 왜그러냐고 물었다.

 

"그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이 제 책가방을 메고 뛰어 내렸거든요."라고 대답했다.

 

2011년 1월 7일 금요일

파워 블로거들

파워블로거 브루스문이 감수한 책 "더미에게 물어봐 iPhone"

지난 11월 14일에 있었던 파워 블로거들과 만남 후 오늘 신년 첫 모임을 가졌다. 오늘도 모임의 원인을 제공한 콩[http://konglog.com ], 꼬날[http://kkonal.textcube.com], 브루스 문[http://brucemoon.net], 백미러 [http://100mirror.com ], 그리고 오늘밤 특별 손님 핑구야 날자님 [http://jongamk.tistory.com] 이렇게 여섯 분이 마크 전의 초청으로 인사동 남도 음식점 여자만에 모였다.  여자만?

인사동 뒷골목은 이렇게 생겼다. 우리가 못살던 시절의 뒷골목 풍경이 정겹다

인사동 뒷골목안에는 이런 전통 음식점과 휴젼 음식점들이 즐비하게 자리잡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유혹한다. 이런 곳으로 퇴근 후 시장할 만도 한 블로그들을 초청했다.

과연 남도 음식은 푸짐하다.

꼬날님 옆의 두 사나이.. 가운에 백미러님은 박칼린과 출연했던 최재림, 브루스문님은 탁재훈과 꼭 닮았다.

브루스문님, 꼬날님, 콩님, 마크, 백미러님, 핑구야날자님.

Mark Juhn's Blog를 세상에 소개한 헤럴드경제의 권선영기자, 아니 권도경기자의 소개로 작년 11월 14일에 만난 후 두번째 만남이지만 여러번 만났던 이웃 같다. 대한민국 블로거 사회에서는 지명도가 높고 이들 블로그의 컨텐츠도 전문적 이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잘 짜여저 있다. 오늘도 식사하며 두 시간 정도 스마트폰, 태블릿 피시 등 최근에 잇달아 나오는 IT 기기와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 홍보, 기업의 마케팅 등 다양한 내용으로 의견과 트렌드를 설명하면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브루스문님이 감수해서 발간된 에드워드 베이그, 밥 레비터스가 지은 책 "더미에게 불어봐!  iPhone for Dummies"는 iPhone4를 샀지만 사용하는데 숙달하지 못한 나같은 사람들한테 딱 필요한 책인 것 같다. 브루스 문 <문 형철 과장 차장>  감사합니다. (년말에 차장으로 진급된 것 몰랐었네요. 수정했습니다.)

2011년 1월 5일 수요일

성산 일출봉

구랍 15일에 2박 3일로 제주도에 짧게 다녀왔다. 지난 봄에 찍지 못한 일출과 다른  제주도스런 풍경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하는 기대로, 하지만 날씨는 지난 3월과 마찬가지로 내편이 되어주지 않았다. 설경을 찍기에도 미흡한 진눈깨비가 내리는 ...

제주도 성산 일출봉

반대방향에서 본 일출봉.

주상 절리

Prius의 야망

 
Toyota는 2010년대 말까지는 Prius 하이브리드와 Prius 브랜드 관련 차종이 미국에서 최다 판매 차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리우스 이름을 가진 차종이 최고의 차종이 될 것입니다." 라고 도요다 미국 판매법인 그룹 부회장 밥 카터(Bob Carter)가 말했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차종은 Camry이다. 

 

도요다는 이미 세계에서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최다 판매 메이커이다.

 

도요타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중형 Prius 해치백과 2012년에 출시할 플러그-인 형과 함께 이번 1월10일 열리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좀 더 큰 웨곤 타입의 프리우스를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도요타는 추가로 다른 컨셉 버젼도 전시한다고 한다.


지난 10년동안 세계에서 베스트 셀러였던 프리우스는 금년에는 닛산 자동차의 충전식 Leaf 와 General Motors의 Volt Plug-in과 경쟁을 해야할 판이다. 이들 차종은 모두 개솔린을 아주 적게 쓰던가 전혀 사용하지 않고 프리우스 보다 장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차종들인데 지난 달 부터 딜러 쇼룸에 탁송되기 시작했다. 

프리우스의 미국에서 판매는 11월까지 전년 동기 보다 2%가 줄어서 125,289대를 판매했다. 캠리는 296,581대가 판매되었다. 지난 12 월에는 지난 10년 판매에서 월 판매 최고기록을 새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