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8일 일요일

Photographer와 현장실습

지난 금요일 오후 덕수궁에서 DSLR의 각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오늘 일요일에 현장 실습을 가졌다. 임진각 연못 주위의 조형물과 건물과 연못에 비친 여러 가지를 촬영해 봤다.

노출, 셔터 스피드, 사진의 구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사진을 찍어 본다.

펼쳐 더보기

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숨은벽 바위의 단풍

펼쳐 더보기

 

숨은벽바위의 가을

북한산 숨은벽 바위를 찾아가 가을 정취를 담아보았다. D90를 배운대로 시험해 보기 위해서다. 그래서 캐디고리가 좀 애매하다. Hiking이어야 하는지 Photo Gallery에 놔야하는지..

아직 사진이 서툴어 Hiking 하기로 분류하기로 한다. 그나저나 저 숨은벽 바위에 붙어있는 사람들 무사해야 할텐데... "조심들 하세요. 아차하면 이미 늦습니다."

왼쪽에 인수봉 오른쪽에 백운대를 갈라 놓고있는 숨은벽 바위는 바위 릿지등반을 좋아하는 사람들로 주말에는 붐빈다.

소나무

동해안 소나무

 

 

을왕리 해변의 소나무

도요다 Prius 미국서 가장 연비좋은 차

 

Automotive News에 나온 기사를 요약해서 옮긴다.

 

도요다 자동차의 2010년형 하이브리드 Prius는 시내주행 20km/L, 고속도로 주행 21.56 km/L로 미국에서 연비가 가장 높은 차종으로 연비경쟁에서 앞서고 있다. Ford는 목요일 정부가 발표한 가장 연비가 좋은 차종 리스트에 네개의 차종이 포함되었다

 

도요다는 미국 환경청(EPA)에서 발행하는 연간 연비 랭킹에서 최우수 연비 10개 차종 중에 8 차종의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가 선정되어 다시 한번 월등한 위치를 차지했다.  Ford의 최고 연비 차종으로는 Fusion sedan와 Escape 소형 SUV, Milan 중형 세단과 Mercury 브랜드로 판매되고 있는 Mariner SUV가 포항되었다. Fusion과 Milan은 같은 엔진 플래트폼을 Escape와 Mariner도 같은 플래트폼을 사용하고 있다.  

 

도요다와 렉서스는 최상 그룹에 4 차종이 들어갔다. 혼다는 Civic과 Insight 가 역시 리스트에 포함되었다.

 

Toyota Motor Corp.

 

Ford Motor Co.

 

Honda Motor Co.

2009년 10월 15일 목요일

Piaggio MP3 hybrid

 

스페인 신문 El MundoPiaggio MP3 hybrid scooter를 시험 운전 해보고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MP3는 15 hp 125cc 개솔린 엔진에 3.5 hp 전기 모터와 리티움 이온 배터리로 순수전기로만 20 km를 주행할 수 있다.

MP3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충전하는데 세 시간이 걸린다. 85%만 충전하는데는 두 시간이면 가능하다고 한다.

 

가득 충전하고 개솔린을 탱크에 가득 채우면 500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하는데 연료소모는 1.7 L/100 km (1 L/58.52 km)라고. 이산화탄소 배출은 40 g/km, 당초 보통 125cc 모델의 90 g/km보다 상당히 낮다.  

 

일반 MP3 보다 연료 소모 적지, 배출가스도 적은데 그러면 높은 것은 뭐가 있나  찾아보니....

가격이다. 일반 MP3의 가격이 €4,600에 비해서 세금을 공제하고도 두

 

배나 되는 €9,300 이다. 역시 가격이 문제다. 세제 혜택을 받고서도 가격이 두배라니..

 

 

잘나가는 초소형 Tata

Autocar에 따르면 인도의 Tata 자동차는 인도에서 현재 판매되고 있고 세계에서 가격이 제일 싼 초소형 Nano minicar의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했다.

Tata의 승용차사업본부장 라지브 듀브 (Rajiv Dube)는 Autocar 기자한테 이렇게 말했다.

 

"지난 3개월 동안 Nano는 월 평균 2,500대를 판매했습니다. 판매가 증가하고 있어, 이달부터 생산을 20% 증산키로 했습니다."

 

처음부터 Tata의 생산 판매 추이를 지켜 본 사람들은 Tata는 월 생산이 3,000대가 될 것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 계약을 받기 시작했을 때 수요가 폭발적으로 몰려 이 초소형 자동차를 사기 위해 계약했던 고객 중에 2,000명의 고객 중 절반을 Lottery 시스템으로 추첨해서 Tata Nano 고객에게 인도했던 이야기를 기억할 것이다. 이전 보도에는 Tata 자동차는 유럽과 미국 시장에 2011년까지는 시판할 것 같다고도 했다.

 

Tata의 사장 라탄 타타 (Ratan Tata)는 하이브리드, 디젤 순수전기자동차가 가까운 장래에 나올 수도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