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7일 화요일

Namaste! Himalaya

인천공항 이륙 직후의 KE695에서 내려다 본 우리 땅

프로롤그

 

히말라야 트레킹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내가 현대종합상사에 대표이사로 있을 때 사외이사로 계셨던 김영수 전장관의 히말라야 안나프르나 트레킹 이야기를 듣고 나서였다.

처음 네팔 히말라야를 찾아 간 것은 2008년 2월...  일단 네팔 히말라야의 분위기 파악을 목적으로 찾아 간 곳이 바로 푼힐 전망대(3,210m)였지만, 가던 날이 장날이라고 고소를 높히면서 구름이 끼기 시작한 날씨는 끝내 우리 일행(친구와 나)에게 설봉의 장관을 내보이지 않았었다.

 

그후 나는 에베레스트 또는 안나프르나 베이스 캠프 트레킹을 꼭 가보겠다고 마음먹고 때만 기다리다 이번에 마침내 꿈을 이루게 되는 행운을 갖게되었다.

 

Prologue

 

Since my first trekking to Poonhill, one of Himalayan ridges, in February 2008 I have dreamed of a second attempt but closer to either Annapurna or Everest base camp and I finally decided to join the Everest base camp trekking when I got the information from the Hyecho Trekking. And My long-cherished desire was to be obtained.

 

Mark

Namaste! Nepal

가까이에서 본 에베레스트(8,848m)

이웃 블로거 여러분 오래만입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버켓리스트 상단에 있던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EBC 5,364 m)와 칼라파타르 (5,550m)트레킹을 현실로 체험하고 무사히 살아 돌아왔습니다. 140km가 넘는 해발 3,000~4,000 m 고산을 넘나들며 많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평소의 허리 디스크 문제로...) 끝까지 완주하고 왔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히말라야 설산을 보며 한없이 걸었던 트레킹 과정은 정리되는 대로 사진을 간단한 설명을 곁들여 올리겠습니다. 우선 이렇게 살아 돌아왔다는 인사 드립니다.

미국 11월 자동차 판매

현대자동차 그룹이 미국 시장에서 11월 판매에 다시 한번 약진을 했다. 전년대비 46% 증가. 11월까지의 누계로는 전년비 20%나 증가한 것. 미국에서 판매되는 주요 브랜드 중 가장 큰 신장을 기록하고 있다.
 
U.S. Car and Light-Truck Sales, Nov.
Developing table
Automaker Nov. 2010 Nov. 2009 Pct. chng. 11 month
2010
11 month
2009
Pct. chng.
BMW Group* 22,909 18,030 27% 238,443 218,138 9%
Chrysler Group LLC 74,152 63,560 17% 984,509 844,879 17%
Daimler AG** 19,259 17,462 10% 208,946 184,294 13%
Ford Motor Co.*** 146,956 122,846 20% 1,773,868 1,493,533 19%
General Motors**** 168,670 150,676 12% 1,987,552 1,864,211 7%
Honda (American)† 89,617 74,003 21% 1,100,864 1,043,641 6%
Hyundai Group†† 67,324 46,002 46% 819,250 680,282 20%
Isuzu - - -% - 165 -100%
Jaguar Land Rover 4,039 3,319 22% 40,329 33,420 21%
Maserati 166 100 66% 1,717 1,158 48%
Mazda 15,304 14,255 7% 208,087 189,512 10%
Mitsubishi 4,306 2,925 47% 50,809 49,631 2%
Nissan††† 71,366 56,288 27% 814,840 696,699 17%
Porsche 2,416 1,626 49% 22,753 17,578 29%
Saab Cars North America‡ 397 - -% 3,763 - -%
Subaru 20,792 16,988 22% 237,126 193,578 23%
Suzuki 2,332 1,540 51% 21,347 36,811 -42%
Toyota‡‡ 129,317 133,700 -3% 1,586,107 1,582,287 0%
Volkswagen‡‡‡ 29,713 23,191 28% 325,279 267,955 21%
Volvo Cars North America‡‡‡‡ 4,078 - -% 16,667 - -%
Other (estimate) 294 308 -5% 3,234 3,372 -4%
TOTAL 873,407 746,819 17% 10,445,490 9,401,144 11%

 

Numbers in this table are calculated by Automotive News based on actual monthly sales reported by the manufacturers and may differ from numbers reported elsewhere.
Source: Automotive News Data Center
Note: Other includes estimates for Aston Martin, Ferrari, Lamborghini and Lotus
*Includes Mini and Rolls-Royce
**Includes Maybach,
Mercedes-Benz and Smart
***Includes Volvo through July 2010
****Includes Saab through February 2010
†Includes Acura
††Includes Kia
†††Includes Infiniti
‡The sale of Saab was final on February 23, 2010
‡‡Includes Lexus and Scion
‡‡‡Includes Audi and Bentley
‡‡‡‡The sale of Volvo to Zhejiang Geely Holding Group was final on Aug. 2, 2010

Detroit 3, others rise while Toyota slips

[Source: Automotive News]

2010년 11월 22일 월요일

Toyota iQ EV

Toyota Motor Corp
는 2012년에 iQ 미니카 전기차를 도시 생활자들의 단거리 운행용으로 출시한다고 한다.
 
도요타는 배터리로 구동되는 iQ는 미츠비시의 i-MiEV 나 닛산의 Leaf 보다 저가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두 경쟁 차종은 3+1 씨트의 iQ보다 싸이즈가 크긴하다.
 
도요타는 하지만 가격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가 될지는 말은 하지는 않았다. 개솔린 엔진의 iQ 가격은 독일에서는 $17,640 부터 시작된다. 배터리 힘으로 주행하는 iQ는 한번 충전에 105km를 주행할 수 있다.  이 전기차는 일본, 유럽과 미국에서 판매될 것이다. 카나다에서 판매하는 것도 고려중이라고 한다. (배터리는 추위에 약하기 때문에 보강해야 하기 때문이다)

도요타는 iQ는 자사에서 개발했고 RAV4 컴팩트 SUV 개발은 럭셔리 전기차 메이커 Tesla Motors와 협력하고 있다. 이번주 LA 모터쇼에 베터리 RAV4가 소개되었는데 2012년에 미국에서 판매할 계획이라는데, 한번 충전으로 162km까지 주행할 수 있다.(대단해요)

전기자동차는 도요타가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차종의 개발을 넓히는 계획의 일환인데 2012년에는 신 차종과 디자인을 바꾼 차종(Face Lift) 등 모두 11개 차종의 하이브리드를 소개할 계획이라고 한다.

프리우스를 베이스로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도 2012년에 일본, 미국, 유럽에서 소개하는데 연 50,000대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일본에서 판매가격은 300 만엔( $36,000)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이 차는 플러그를 꽂아 충전을 함으로써 주행 거리를 더 늘릴 수가 있다.

도요타는 세단 타입의 수소연료 자동차도 개발하고 있는데 2015년에 일본, 미국, 유럽에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도요타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리티움-이온 배터리 보다 더한 성능의 다음 4세대 배터리 개발을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연구 개발은 배터리 성능을 혁신적으로 개선 배터리를 보다 넓은 친환경 전기차에 적용하기 위한 것이라고 도요타는 성명서에 발표했다.


2010년 11월 21일 일요일

Itinerary for EBC trekking -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트레킹 일정표

혜초산악회에서 만든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 왕복하는 트레킹 일정표를 보면 아래와 같다.

Hyecho Trekking's itinerary for EBC trekking is as below;

 

 

11/22 (day  1)  Incheon airport to Katmandu airport via KE 695

 

11/23 (day  2) Katmandu to Lukla via domestic flight. Trekking to Phakding (2,610m)

 

11/24 (day  3) Phakding to Namche (3,440m) for 7 hours

 

11/25 (day  4) Namche to Kyangjuma (3,550 m) for 3 hours

 

11/26 (day  5) Kyangjuma to Deboche (3,820 m) for 6 hours

 

11/27 (day  6) Deboche to Pheriche (4,240 m) for 7 hours

 

11/28 (day  7) Stay one day  in Pheriche, trekking around to adopt to high altitude

 

11/29 (day  8) Pheriche to Lobuche (4,910 m) for 6 hours

 

11/30 (day  9) Lobuche - Gorak Shep- EBC (5,364m) & back to Gorak Shep (5,170m) for 8 hours

 

12/1 (day 10) Gorak Shep - Kala Patthar (5,550 m) decend to Lobuche for 9 hours

 

12/2 (day 11) decending ; Lobuche - Phriche - Pangboche for 7 hours

 

12/3 (day 12) decending ; Pangboche - Sonasa - Namche for 7 hours

 

12/4 (day 13) decending : Namche - Lukla for 8 hours

 

12/5 (day 14) Domestic flight from Lukla to Katmandu airport stay a night @ hotel ♨  ^0^♬

 

12/6 (day 15) Depart Katmandu airport via KE 696 for Incheon airport

 

12/7 (day 16) arriving @ Incheon airport @ 0:30 am

 

위와 같은 일정의 트레킹은 사실 나한테는 쉽지 않은 모험이다. 그래서 가까운 친구들은 무리하지 말라고 말리는 사람이 많다. 최근에 기침 감기에 걸려 스스로도 걱정이 많이 되긴 하지만, 오래 전부터 꿈을 꿔왔기 때문에 나서 보려고 한다. 지난주에 이미 예약을 해놓은 상태고 금년 아니면 내년에는 더 어려울 거라는 생각에 오늘 그냥 확정했다.  정 무리가 된다면 도중에 그만 두는 한이 있더라도...

다녀와서 여러분께 귀국 인사 올리는 날까지...

I know it is not easy for me to trek such a long way up along Himalayan trail to the Everest base camp for days. However, as I have dreamed of the trekking for a long time, I hope I could realize my long-cherished dream.

2010년 11월 20일 토요일

재미있는 주말영어 공부

오해 받기 쉬운 표현들..

 

1. 퍼터 크기 좀 봐,

 

2. 제기럴, 채가 휘어졌네.

 

3. 그 홀을 완전히 작살 냈구만.

 

4. 18홀 다 돌고 나니 걷지도 못하겠네.

 

5. 좋은 자세는 머리를 세우고 다리를 벌려야 해.

 

6. 스트로크는 멋진에 그 다음 동작이 고쳐야겠네.

 

7. 잠깐, 공을 씨어야겠어.

 

8. 제기럴. 구멍에 또 못 넣었네.

 

Words that sound strange at golf course

 

1. Look at the size of his puter.

 

2. Oh, dang, my shaft is all bent.

 

3. You really wacked the hell out of that sucker.

 

4. After 18 holes I can barely walk.

 

5. Lift your head and spread your legs,

 

6. You have a nice stroke, but your follow through leaves a lot to be desired.

 

7. Hold up. I've got to wash my balls.

 

8. Damn, I missed the hole again

2010년 11월 18일 목요일

전기차 수요전망

지난주에 J.D.Powe가 한 연구조사를 발표했는데 제목은 'Drive Green 2020' 즉 2020년에는 친환경차가 얼마나 될까하는 내용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친환경차(Green Cars)의 장래가 그리 밝지는 않다는 것이다.

 

J.D.Power는 앞으로 10년 간 전기자동차(EV)는 연간 겨우 100,000대 판매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보고는 반론이 따르는 것은 자주 일어나는 것.

 

이런 다른 의견을 알아보기 위해서 PluginCars, 글로벌 매니지먼트 컨설팅 사(PRTM), 의 글로벌 e-모빌리티의 올리버 하지메(Oliver Hazimeh)씨와 연구용역 계약을 했다. PRTM은 2020년에는 플러그-인 자동차는 미국에서 전체 자동차 판매의 10% 또는 연간 1,000,000대가 판매될 것이라고 J.D.Power와 다르게 전망했다. J.D.Power가 전망한 것 보다 열배나 많은 수치이다.

 

하지메는 면담에서 아래 다섯 가지의 요인이 전기차의 판매를 훌쩍 신장시킬 것이라고 했다.

¤  수년내에 배터리 생산의 경제규모가 되면 배터리 생산원가는 50%정도 떨어질 것이다.

 

¤  전기차는 소비자들이 재래식 하이브리드카를 이해하는데서 수혜를 받게 된다. 프리우스가 이런 전기차의 잇점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 지금 전기차 사업은 무에서 시작하는 게 아니다."

 

¤  EV를 생산하는 자동차메이커는 전기차에 대한 마케팅을 하이브리드 보다 더 공격적으로 하고 있다. 하이브리드는 단지 초기에 광고만 했을 뿐이다. 반대로 이제는 전기차의 광고를 위해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  거기에 더 폭넓은 소비층에 가기위해 마케팅 메시지를 바꾸었다. "이 차는 스마트한 차입니다. 여기에는 하이테크가 녹아있어 친환경차라는 것 외에 더 많은 것을 폭넓은 시청자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소비자들에게 하이브리드에서 보다 더 많은 계통 연계형 자동차를 선택할 수 있다. 프리우스는 다른 모든 하이브리드를 합한 것 보다 더 많이 판매된다.  EV에서 더 넓게 더 많은 경쟁이 기대된다.

하지메씨는 다음 과 같이 말한다.

 

과거 역사에 매어있지 마라. 향후의 기후 변화라던가, 기름 가격 병동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 그리고 얼마나 많은 돈이 배터리 기술을 위해 쓸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2020년에는 플러그인 판매는 10%로 보고있다. 재래식 하이브리드도 20%까지 점유율이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 있다. PRTM은 2020년에는 신차 판매의 30%가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과연 누가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