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닛산 전기자동차 라인업 소개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이 르노

일본 파트너인 닛산 자동차는 앞으로 수 년안에 적어도 세가지 모델의 전기자동차 라인업 계획이 있으며 닛산이 모터쇼에 참가하는 이유라고 했다.

네번째 EV도 가능하다고 했다.

 

이미 지난 8월에 Leaf hatchback 을 공개했었고 추가로 닛산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소개한 바 있는 NV200 경 상용 밴을 전기자동차로 생산할 것이라고 한다.

 

곤 회장은 처음으로 Infiniti의 배터리 구동형 소형 4인승 세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차종에 대한 다른 추가적인 정보는 아직 없다. 그러나 곤 회장은 이 차를 곧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 십중팔구는 인피니티는 순수전기자동차로 설계된 leaf 를 기반으로 하지 않을까.

 

네번째 전기자동차로 양산이 고려되고 있는 것은 Land Glider 컨셉으로 오늘 아침에 동경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되었다.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시화호 포구에서

점심식사 초대 연락을 받고 시화호가 있는 동네까지 갔다. 헐!  일산에서 약속장소까지 가는데 지하철로 딱 두시간 반이 걸렸다. 멀다고 생각했지만 시화호에서 사진 찍을 기회가 있을 것 같아 기대했지만 황사로 실망만 안고 돌아오는 수 밖에..

 

 

 

 

닛산 자동차 배터리 가볍게 싸게 만든다

전기자동차가 활발히 개발되고 일세대 전기차의 시판이 1~2년 앞으로 닥아오고 있지만 가격이 비싸 실제 얼마나 판매될지가 의문인데 닛산의 야심찬 계획이 알려졌다.

 

미국에서 전기자동차 시판을 일년 앞 두고 닛산자동차는 더 가볍고 덜 비싼 차세대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닛산의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은 차세대 배터리는 아직 몇년 더 있어야 하지만, 내년 하반기에 시판될 5 인승 전기자동차 Leaf 에 적용되는 리티움-이온 배터리 보다 가볍고 가격이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Leaf 배터리는 한번 충전하여 100 마일을 주행할 수 있는 출력을 낸다. Tokyo Motor Show 개막 전 외국 기자 클럽에서 닛산은 결국 전기자동차 프로그램을 위한 배터리는 외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금은 코스트와 생산을 컨트롤하기 위해 배터리 개발은 회사 내부에서 하고 있다고 했다.

 

"개발비를 컨트롤하기를 원한다면 직접 개발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어야 합니다.." 라고 카를로스 곤은 말했다.

 

금년에 닛산은 미국이 에너지성의 Oak Ridge National Laboratory 와 미래의 배터리 개발을 위한 이해각서를 서명했다. 그때 Oak Ridge의 관계자는 연방 시험소는 한번 충전으로 400 마일(640km)을 주행할 수 있는 배터리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곤은 닛산의 배터리는 향후 중요한 수익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누구에게든 원하면 배터리를 판매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닛산은 테네시 주에 배터리를 일년에 200,000개 생산능력의 공장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닛산은 일본의 거대 전자회사인 NEC Corp와 NEC Tokin Corp와 합작으로 배터리를 개발하고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오토모티브 에너지 서플라이어 (Automotive Energy Supply Corp.)로 일년에 리티움-이온 배터리 팩을 18,000 개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일본에 건설하고 있는데 이 공장은 일년에 65,000개의 패터리팩을 샌산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한다.

 

 

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미국 에너지성 삼륜차에 금융지원

지난 수 개월동안 논쟁을 해오던  미국 하원은Aptera와 같은 삼륜차 제조사에도 에너지성이 금융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다음 단계는 오바마 대통령의 법안 서명만 남았다.

 

이 법안을 공동 제출한 민주당 캘리포니아 출신 브라이언 빌브레이(Brian Bilbray)의원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는 과학의 혁신이며 환경을 위한 커다란 승리이다. 우리는 더 많은 혁신을 해야할 필요가 있으며 주유 비용을 줄이며 에너지 절략을 위해 새로운 길을 추진해야 한다

 

사실 3륜차가 4륜차보다는 안전 측면에서 다소 의문이 있지만 에너지 소비가 적다. 이 법안이 오바마 대총령의 서명 을 받는다고 가정하면, 성인 두명을 태우고 갤런당 75 마일을 주행할 수 있는 3륜차를 제조하는 메이커는 누구나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비록 매 신청되는 건마다 에너지 성의 검토 승인을 득해야하기는 하지만..

 

우리나라 정부나 국회가 전기자동차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 국회에 상정된 전기자동차(NEV) 관련 형식승인 법규나 NEV 관한 도로교통법도  아직 수 개월째 잠자고 있다는 얘기만 듣고 있다.

2009년 10월 18일 일요일

Photographer와 현장실습

지난 금요일 오후 덕수궁에서 DSLR의 각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오늘 일요일에 현장 실습을 가졌다. 임진각 연못 주위의 조형물과 건물과 연못에 비친 여러 가지를 촬영해 봤다.

노출, 셔터 스피드, 사진의 구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사진을 찍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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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숨은벽 바위의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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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벽바위의 가을

북한산 숨은벽 바위를 찾아가 가을 정취를 담아보았다. D90를 배운대로 시험해 보기 위해서다. 그래서 캐디고리가 좀 애매하다. Hiking이어야 하는지 Photo Gallery에 놔야하는지..

아직 사진이 서툴어 Hiking 하기로 분류하기로 한다. 그나저나 저 숨은벽 바위에 붙어있는 사람들 무사해야 할텐데... "조심들 하세요. 아차하면 이미 늦습니다."

왼쪽에 인수봉 오른쪽에 백운대를 갈라 놓고있는 숨은벽 바위는 바위 릿지등반을 좋아하는 사람들로 주말에는 붐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