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8일 토요일

두개의 천지

이웃 블로거 여러분, 우리민족의 고유명절 한가위 추석 풍성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중국 투루판의 천지, 천산산맥과 이어진 하늘 호수공원이다. 고도 3,000 미터가 넘는 호수다. 지난 5월 실크로드 탐방 때 찍은 사진이다. http://www.markjuhn.com/1997

 

우리의 백두산 천지. 비록 중국을 통해서 중국 영토에 속한 땅에서 촬영했지만 우리의 천지인 것은 맞다. 백두산이 우리의 영토였다는..

 

2010년 9월 17일 금요일

현대/기아 전기자동차 개발

엇그제 화요일에 현대자동차 전기차 개발 프로그램 담당임원은 기아차가 앞으로 나올 소형 SUV를 기반으로 전기자동차(EV) 2,000대 생산한다고 발표했다. 이 전기자동차 CUV는 2011년 하반기에 소개된다고 하는데 주로 정부기관에 2012년 부터 판매될 것 같다.

 

모든게 잘 되면 2013년에는 일반소비자에게도 판매될 것이라며 한번 충전으로 128km 주행할 수 있다고 한다. 2013년 말까지는 현대는 유럽에서 크게 성공한 i10을 기반으로 만든 BlueOn 500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현대와 기아차의 일반 소비자에 판매하는 전기자동차에 대하여 갖고있는 정보는 2,500대를 판매한 다음에는 현대는 배터리 전기에너지로 구동하는 차를 2013년까지 시중에 내놓을 것이라고 한다. 담당임원은 전기자동차용 배터리원가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더 빨리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인사동 뒷골목 - Insadong, Seoul

서울의 관광 명소 인사동은 언제나 붐빈다. 외국인 관광객들도 한국의 맛을 즐기려고 많이 몰려오는 곳이기 때문이다. 이 좁은 길에 자동차 통행을 하도록 한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냥 보행자 천국으로 만들면 안되나?

This is Insadong one of the most favourite spots in Seoul among tourists from overseas. But one thing, though, I dislike in Insadong is that they allow vehilces drive through this narrow road. I don't understand why they do not make this a promenade for tourist so as that visitors can comfortably spend time here for sight seeing and shopping (for localsall business people, tourists' shopping most important).

옛 직장 동료와 점심 약속으로 간 인사동 뒷골목은 예나 지금이나 정겹기 그지없다. 다시가고 싶은 골목

Insadong is always crowded with so many tourists from outside Seoul and overseas.

여자만?  식당 이름이 재미있다. '여자만' 남자들은 들어가면 안되나? 자세히 보니 남자도 들어와도 된다는 친절한 안내가 ㅎㅎ이곳에서 먹은 점심은 남도 음식. 맛있다.

Only Women? 'Yeojaman - 여자만' means in Korean 'only women' but actually it is a name of a bay in southern area of the penninsular.

대표적인 인사동 뒷골목이다. 두 사람이 비켜가기도 부담될 정도로 좁은 뒷골목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는 애환이 고스란이 담긴 서울의 명품 뒷골목 길이다.

Such narrow alley as this in Insadong represents the residential area of old Seoul and we can smell the old life of Seoul.

인사동 골목길은 주로 먹고 마시는 곳이다. 저마다 나름 지방 음식으로 특색을 갖고 맛으로 경쟁를 하기 때문에 이곳에 오는 사람들의 입은 언제나 즐겁다.

A traditional alley of Insadong. There are many kinds of restaurents representing various regions of Korea.

전통 음식점, 전통 찻집, 갤러리, 골동품 가게, 기념품 가게 .. 한국적인 것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빼 놓을 수 없는 관광 명소다.

I like this alleyways in Insadong where there are many galleries, gifts shops, cafes, antique shops, restaurants and eyecatching street venders

 

2010년 9월 16일 목요일

북한산성 계곡이 변하고있다

올라올 때는 계곡 탐방로를 따라 올라왔지만 내려갈 때는 도로 탐방로로 가면서 확인했다. 지난번 같이 국령사 입구까지 왔다가 내려간다. 국령사 입구를 지나서는 헐릴 건물이 없다.

 

삼거리에 오면 위로 백운대와 만경대가 보인다. 땡겨 봤다. 백운대 꼭데기에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

이왕 철거 작업이 끝나고 정지 작업까지 완료하면 탐방로 포장은 지금의 벽돌을 걷어 내고 친환경으로 자연스럽게 다시 했으면 하는 바램인데 공무원들이 이런 것을 생각하고 있겠지..

북한산성 계곡이 변하고 있다

9월15일 오후에 북한산 계곡을 올라갔다. 계곡 탐방길을 따라 올라가 새마을 교가 있는 삼거리에서 대남문 방향으로 국령사입구까지 훑어 보았다. 그동안 식당 철거 작업이 얼마나 진척이 되었는지 궁금했다. 지난번에는 보기 힘들었던 건물 폐자재 운반작업이 진행되는게 여기 저기서 눈에 띄었다.

주차장 주위로 한창 건축중인 상가 건물들..일부는 이미 입점해 영업을 하고 있다.

 

2010년 9월 15일 수요일

Mark Juhn's Blog 설명

Mark Juhn's Blog는 자동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문제의 심각성을 대중에 알림으로써 일상 생활에서 필수교통수단을 어떻게 선택하고 현명하게 사용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위 글는 필자의 Mark Juhn's Blog 대한 취지를 우측 상단 프로필 사진아래 짧게 설명한 것이다. 지금 세계는 환경 오염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고 있고 환경 오염에 따른 재앙을 예방하고 더 이상의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하여 다양하고 과학적인 연구와 일상 생할에서 어떤 자동차를 선택해야 하는지 숙제를 끊임 없이 던지고 있다.  

 

외국의 경쟁사들은 하이브리드(Hybrid) 카를 10 여년 전부터 양산 판매해 오고 있고 또 전기자동차(EV) 양산 계획도 속속 발표하고 있다. 자동차 선진국에 비하여 우리나라는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개발이 상대적으로 늦어진데다 메이커의 다소 소극적인 면도 없지 않았다. 일반 소비자들도 친환경이라는 단어는 관심 밖에 있언 던 것도 사실이다.

 

Mark Juhn's Blog는 이런 문제를 일깨우고 선진국에서의 친환경 자동차 개발 소식을 국내에 전하고 우리의 현주소를 알리는 목적으로 외국의 친환경 (Eco Vehicle); 고연비 자동차, 전기+개솔린 하이브리드 자동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전기 자동차(EV), 수소연료 자동차 (FCEV) 등 새로운  따끈따끈한 정보 그러나 너무 전문적인 지식을 요하지 않는 소식을 외신에서 물어다 전달하려고 노력해 왔다. 

 

친환경 문제를 논하며 지금 사용하고 있는 화석연료 내연기관 자동차를 친환경 자동차로 교체하기 전에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다. 우선 큰 차를 선호하는 허세를 접어두자. 자동차를 운전하는 습관을 개선하는 일도 지구 환경을 돕는 일이다. 급 가속이나 급 제동은 연료를 과소모하는 첩경이기 때문이다. 신호 대기 등 장시간 정차시에는 엔진을 끄는 습관도 좋은 방법이다. 폐기물 분리 수거에 적극 참여하는 것도 빼 놓을 수 없는 일이다. 가정이나 식당에서 버리는 음식물 찌꺼기를 줄이는 것도 아주 중요한 일이다. 이런 것들은 우리 개인이 할 수 있는 일들이다.

 

나는 Mark Juhn's Blog를 방문하는 분들은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