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동대문 운동장 - 상전벽해

상전벽해라고 하지요? 동대문 운동장이 곳에 공원이 완공됐다고 해서 서을 나간김에 가봤습니다. 아직 완공된 것 같지는 않더군요. 뭐가 그리 급해서 완공식부터 하는지? 우리나라 사람들 못말리는 버릇이 여기에서도 여지없이 보여주더군요. 암튼...

빗물을 한강으로 흘러나가게 하는 배수구였다고..↑↓ 걸어오는 사람과 비교하면 크기를 알 수있을 듯.

공원 조성작업이 완성되어야 전체적인 감을 잡을 수있을 거 같다. ↓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미츠비시 후소 Hybrid Truck에 SK에너지 배터리

국내 배터리생산 업체와 관련한 Augtoblog에 나온 기사를 하나 옮겨왔다.

 

미츠비시 후소(Mitsubishi Fuso)는 하이브리드 트럭 마켓에 전력 질주하고 있다. Daimler가 85 퍼센트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일본 트럭 메이커는 유럽에 Canter EcoHybrid를 첫 인도했으며 보다 발전한 하이브리드와  순수 전기 트럭을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아이랜드 더블린에 소재한 Electric Supply Board 사는 업무용으로 10 대의 하이브리드 트럭을 구입했다.  또 다른 10 대는 오스트랄리아 고객앞으로 선적되었다. 이번 두 건은 2006년 7월에 일본에서 시판된 이후 처음으로 외국 고객으로 부터 접수한 트럭 수주였다.

 

금년 초에 Daimler는 MItsubishi Fuso가 트럭 하이브리드 개발 센터가 될 것이라고 공표한 바 있다. 이를 위해 Fuso는 한국의 SK Energy와 리티움 이온 배터리 공급을 받기로 했었다.  다음 세대 하이브리드에 사용될 개선된 배터리는 2년 후면 가용할 것으로 개대한다.

 

 

 

Nikon으로 땡겨봤슴다

등산하는데 무거워 휴대하기 불편하다는 말을 들었지만, dslr을 들고 나섰다. 그리고 다섯시간 산행을 해봤다. 또 가을 막바지 북한산 단풍을 담아보고 싶었고... 과연 무거웠다. 그래도 들고 다닐만 했다. 18mm광각으로 찍어보고 200mm 망원으로  당겨보기도 해가면서..

새로 샀기 때문에 조심스럽기도 하고 혹 잘 못해 스크레치라도 날세라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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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5일 일요일

Smart 연비 30.13km/L

 

우리나라 에서 생산하는 경차와 연비를 비교할 만한 이야기 하나.

 

2009 ALD 세계 MPG 마라톤 대회가 2주일 전에 개최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모델은 지난 7 년간의 대회에서 볼 수 없었던 80,61 mpg (34.07 km/L)였다.

 

360 마일 (576km)을 주행한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을 한 차종 Smart cdi 운전자는 미크 린포드(Mick Linford)였다.

 

공식적인 고속도로 시내주행 복합 마일리지는 71.28 mpg(30,13km/L). 금년에 영국에서 발매를 시작한 2인승 Smart Fortwo cdi는 3 기통 커먼레일 엔진으로 45 마력이다. 중요한 것은 CO2 배출이 88g/km 라는 것. 배출가스 제한 기준 120g/km를 충족하고도 남는다.  

 

Linford가 운전한 것은 처음이 아니다. 그는 다소 논란의 여지가 있었던 거리가 433 마일이 넘는 런던에서 에딘버러까지 33 리터의 작은 연료탱크로 재주유 없이 주파하는 기록을 내기도 했었다. 이런 경이로운 MPG 기록때문에 Linford가 회사가 고용한 직원 (안될 것도 없지만) 아닌가 하는 의심을 받기도 했었다는.

 

[Source: smart UK]

2009년 10월 24일 토요일

주말등산 09-10-24

주말에는 등산객으로 산이 몹시 붐빈다. 그래서 주말 등산은 되도록 삼가왔다. 하지만 이번주에는  주중에 옛동료와의 약속과 헬스클럽의 PT 약속때문에 하는 수없이 오늘 토요일에 북한산을 찾아갔다. 지난 17일 숨은벽 바위에 갔을때 이번 주말이 북한산 단풍도 절정일 것 같았기 때문에 더 미를 수가 없었다. 과연.. 빨간 단풍은 등산인들의 발길을 멎게한다.<all photos by Lumix L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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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CT&T동경 모터쇼 38,000대 계약

 

 

 

 

우리나라  전기자동차 메이커 CT&T(대표 이영기)는 21일 개막한 일본 도쿄모터쇼에서 전기차 e-
Zone을 3만8000대(4억달러어치)를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발표했다.

 

CT&T는 다음 달부터 내년까지 계약 물량을 공급할 계획이다. 초기에는 완성차(CBU) 형태로 수출하다, 수입 지역 현지에서 조립시설이 갖춰지는 내년부터는 반조립(SKD) 상태로 제품을 수출한다.

CT&T 관계자는 “수출 지역에 연간 1만대 생산규모의 소규모 조립시설과 판매망을 구축하는 R.A.S 방식으로 수출 물량을 늘리고 있다” 말하고 있으며 “대고객 중간 판매 딜러를 두지 않아 고객의 부담을 줄여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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