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6일 화요일

Garden BCJ in Fall

추석 다음 날 벽초지... 연휴 마지막 날이 아쉬운지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가을을 즐기고 있었다

요즘 보면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이 모두 카메라를 메고 다니는 것 같은...

 

2009년 10월 5일 월요일

Audi 연비 도전시험 성공

Audi의 연료 효율성 기록에 도전하는 유럽 남북 관통 도전이 이번 주 말에 끝났다. 120 명의 고객과 기자들이 참가한 이번 도전에는 4,200km를 주파했는데 이 차가 얼마나 연료 절략형인지를 잘 보여주었다. 기대했던 대로 A3 Sportback 1.6 TDI는 전 구간 평균 71.3 mpg(US)로 우리 표준으로는  30.14 km/L 였다니 획기적이다. 우리 소나타보다 두배이상 연비가 높은 것 같다!

 

20대의 승용차와 SUV가 이탈리아에 도착했을 때 A4 2.9 TDIe 는 평균 53.5mpg (22.61km/L)였고, 이는 중형 세단으로는 훌륭한 연비이다.  그러나 Audi는 고 연료비만을 가지고 온 것이 아니었다.

고성능차 TT-RS는 31.8mpg (13.44km/L)였다. Q7 TDI의 클린디젤은 29.4mpg로 일 년전에 동서로 가로지르는 U.S. mileage marathon것과 비슷했던 것이고...

가장 놀라웠던 것은 500 마력의 Q7 V12 TDI가 24.8mpg였다는 것이다.

 

 

 


 

2009년 10월 3일 토요일

Once upon a time 57 <뱃떼기 생산>

뱃떼기 생산이 말처럼 쉽지 않은 것은 나도 잘 안다. 생산관리를 맡아 보지 않았지만, 해외영업본부 살림을 관장하는 지원실을 맡으면서, 그 이전에 부품 수출을 맡으면서 재고관리는 개념 이상의 경험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자동차는 흔히 20,000개의 부품을 조립해서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생산 라인을 개념으로 보면 첫번 단계로 차체(body)를 조립한는 공정이 있다. 차 밑바닥같은 플로어 패널(floor pane)위에 뼈대를 용접해 붙이고 지붕을 얹은 다음 앞 뒤문짝을 달고 엔진 덮개와 트렁크 덮게를 단다. 그 다음에는 페인트 샵으로 이동해서 방청 프라이머리 페인트부터 시작해서 몇차례의 공정을 지나 최종 도색까기 끝낸다. 다음 공정은 조립 공정이다. 엔진과 변속기등 샤씨를 장착한다. 앞 뒤유리를 달고 실내 각종 기기와 좌석 등과 같은 내장 마무리를 하고 바퀴를 장착한 다음 각종 시험을 거쳐 생산 최종 라인에서 오케이 싸인을 받으면 출고 대기장으로 이송되는 대략 위와 비슷한 순서를 거쳐 조립된다.

펼쳐두기..

 

to be cpnntinued

Accountant

Fresh out of business school, the young man answered a want ad for an accountant. Now he was being interviewed by a very nervous man who ran a samll business that he had started himself.

 

"I need someone with an accounting degree, the man said. "But mainly, I'm looking for someone to do my worrying for me."

 

"Excuse me?" the accountant said.

 

"I worry about a lot of things," the  man said. "But I don't want to have to worry about money. Your job will be to take all the money worries off my back."

 

"I see," the accountant said. " And now much does the job pay?"

 

"I'll start you at eighty thousand."

 

"Eighty housand dollars!" the accountant exclained. "How can you such a small business afford a sum like that?"

 

"That," the owner said, "is your first worry."

2009년 10월 2일 금요일

가을 남자의 나홀로 산행 09-10-2

가을을 많이 타나? 추남이 울적한 마음에 오후에 배낭을 메고 나갔다. 오후 산행은 처음이다. 아래사진은 여성봉 뒤에서 본 엉덩이에서 ..↓

외곽도로를 타고 송추에서 내렸다. 오봉으로 나도 모르게 방향을 잡았나?

 

주차장에서 1시37분 출발. 여성봉까지 50 여분. 잠시 물 한 모금 마시고 다시 오봉으로...

가을 산바람이 상쾌하다.

 

여성봉에서 봤을 때 오봉 세째봉에서 암벽 등반 교육하는 것이 보였는데 오봉에 도착하니 온데 간데 없다. ㅎ

오봉 저편에 북한산(삼각산)이 보인다. 만경대, 인수봉, 백운대. 중간에 긴 능선은 삼장능선.↑

 

부부가 같은 취미로 저렇게 같이 산행하는 것을 보면 부럽다. 나는 저런 것을 한번도 못했다. ↑

CT & T NEV

CT & T에 대한 기사가 외신에 또 떴다. 그런데 좀 빈정대는 것 같다.

 

사진은 CT & T의 e-Zone입니다. 꽤나 빠른 저속 전기차는 한국의 CT & T의 프로젝트이며 몇년내에 딕시의 중심부에 공장을 지을지도 모른다.

 

CT & T는 미국시장을 위한 여러 종류의 차, 즉 City Drive Electric Vehicles(EVs), Mid-speed EVs, High-speed EVs, Utility EVs를 생산하고 싶어한다.

 

이 전기자동차는 배터리는 lead-acid, advanced lead-acid, lithium polymer과 lithium ion 화학을 사용한다.

 

가격은 $8,000에서 $16,000정도라고 했다. "2009년 4분기에는 C-Zone 유틸리티 EV 와 z-Zone City Crive EV를 사업자용과 정부기관용으로 판매를 시작할 것' 이라고 이 회사는 말했다. 참 야심찬 목표라고 하지 않을 수없다.

 

CT & T는 북미 본부와, R & D 센터와 몇몇 생산시설을 동남부 지역에 공장을 지을 생각이다. CT & T는 Alabama, Georgia, S.Carolina, N.Carolina, Claifornia를 잠정 후보지로 보고있다. 이렇게 되면 2,600명의 고용을 창출할 수 있다고 한다. 이 회사의 미국 자회사는 CT & T United 라고 부른다고...


[Source: CT&T,
Birmingham News]


미국 9월 자동차 판매 보고

9월 한달 자동차 판매 실적이 보고되었다. 미국 연방정부의 저연비 중고차 교체 구입에 대한 지원 인센티브가 끝나면서 판매가 급락하리라고 기대했던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9개 브랜드는 전년비 판매증가, 다른 세 브랜드는 한 자리수 감소에 그쳤다.

 

물론, 판매가 폭락, 지하로 떨어진 메이커도 있다. GM은 44.98% 감소, Chrysler 는 42.06% 나 감소했다. 한국의 현대는 판매가 27.24% 급등했고, Subaru는 항상 현대차 그룹의 뒤를 따라다녔으나 0.7%증가에 그쳤다.  

Ford는 다른 국내 Detroit 메이커들 보다는 선전하여 Ford 그룹 전체로는 5.08% 감소하였고 Ford 브랜드만으로는 4.06% 감소에 그쳤다.  Ford (의Blue Oval)의 일본 경쟁사인 도요다의 -12.65%, Honda의-20.07%, Nissan의 -7.0보다 작은 판매 감소를 보인 것이 눈에 띄인다.  (아래 두번째 표)

 

아래는 다른 메이커들의 판매실적이다.

[Source: Autoblog]

 
Automaker Sept. 2009 Sept. 2008 Pct. chng. 9 month
2009
9 month
2008
Pct. chng.
BMW Group* 19,205 18,543 4% 179,489 236,660 –24%
Chrysler Group LLC 62,197 107,349 –42% 715,516 1,183,519 –40%
Daimler AG** 17,814 20,575 –13% 147,969 195,626 –24%
Ford Motor Co.*** 114,241 120,355 –5% 1,234,104 1,608,983 –23%
General Motors**** 155,679 282,806 –45% 1,536,903 2,412,666 –36%
Honda (American)† 77,229 96,626 –20% 884,136 1,180,583 –25%
Hyundai Group†† 53,134 42,148 26% 580,787 565,752 3%
Isuzu – 258 –100% 165 4,189 –96%
Jaguar Land Rover††† 3,106 3,591 –14% 27,059 13,948 94%
Maserati 130 199 –35% 948 1,928 –51%
Mazda 14,234 16,169 –12% 160,189 215,408 –26%
Mitsubishi 4,712 7,378 –36% 42,839 80,105 –47%
Nissan‡ 55,393 59,565 –7% 580,296 785,699 –26%
Porsche 1,581 1,458 8% 14,310 21,076 –32%
Subaru 14,593 14,491 1% 158,421 143,789 10%
Suzuki 1,861 4,083 –54% 33,525 74,517 –55%
Toyota‡‡ 126,015 144,260 –13% 1,296,422 1,793,304 –28%
VW‡‡‡ 24,698 24,879 –1% 220,292 243,371 –9%
Other (estimate) 384 524 –27% 3,459 4,709 –27%
TOTAL 746,206 965,257 –23% 7,816,829 10,765,832 –27%


 

[Source: Automotive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