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이 모두 카메라를 메고 다니는 것 같은...
Mark Juhn's Blog는 자동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문제의 심각성을 대중에 알림으로써 일상 생활에서 필수교통수단을 어떻게 선택하고 현명하게 사용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요즘 보면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이 모두 카메라를 메고 다니는 것 같은...
Audi의 연료 효율성 기록에 도전하는 유럽 남북 관통 도전이 이번 주 말에 끝났다. 120 명의 고객과 기자들이 참가한 이번 도전에는 4,200km를 주파했는데 이 차가 얼마나 연료 절략형인지를 잘 보여주었다. 기대했던 대로 A3 Sportback 1.6 TDI는 전 구간 평균 71.3 mpg(US)로 우리 표준으로는 30.14 km/L 였다니 획기적이다. 우리 소나타보다 두배이상 연비가 높은 것 같다!
20대의 승용차와 SUV가 이탈리아에 도착했을 때 A4 2.9 TDIe 는 평균 53.5mpg (22.61km/L)였고, 이는 중형 세단으로는 훌륭한 연비이다. 그러나 Audi는 고 연료비만을 가지고 온 것이 아니었다.
고성능차 TT-RS는 31.8mpg (13.44km/L)였다. Q7 TDI의 클린디젤은 29.4mpg로 일 년전에 동서로 가로지르는 U.S. mileage marathon것과 비슷했던 것이고...
가장 놀라웠던 것은 500 마력의 Q7 V12 TDI가 24.8mpg였다는 것이다.
뱃떼기 생산이 말처럼 쉽지 않은 것은 나도 잘 안다. 생산관리를 맡아 보지 않았지만, 해외영업본부 살림을 관장하는 지원실을 맡으면서, 그 이전에 부품 수출을 맡으면서 재고관리는 개념 이상의 경험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자동차는 흔히 20,000개의 부품을 조립해서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생산 라인을 개념으로 보면 첫번 단계로 차체(body)를 조립한는 공정이 있다. 차 밑바닥같은 플로어 패널(floor pane)위에 뼈대를 용접해 붙이고 지붕을 얹은 다음 앞 뒤문짝을 달고 엔진 덮개와 트렁크 덮게를 단다. 그 다음에는 페인트 샵으로 이동해서 방청 프라이머리 페인트부터 시작해서 몇차례의 공정을 지나 최종 도색까기 끝낸다. 다음 공정은 조립 공정이다. 엔진과 변속기등 샤씨를 장착한다. 앞 뒤유리를 달고 실내 각종 기기와 좌석 등과 같은 내장 마무리를 하고 바퀴를 장착한 다음 각종 시험을 거쳐 생산 최종 라인에서 오케이 싸인을 받으면 출고 대기장으로 이송되는 대략 위와 비슷한 순서를 거쳐 조립된다.
펼쳐두기.. 그러나 20,000 여가지 부품을 조립하는데는 백 단계 이상의 조립 단위 공정을 거친다. 매 공정에는 스톱워치로 측정된 숙련된 조립공의 작업 시간을 측정해서 조립 공정 단위마다 표준 작업시간이 주어진다. 이는 불변이다. 이렇게 해서 정해지는 것이 시간당 조립대수 UPH (unit per hour)이다. 이는 노조와도 언제나 극한 대립으로 조정하기 힘든 표준 작업시간이다. 여기서 작업의 미숙으로 어떤 작업이 밀리게 되면 전 공정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각 차종에는 기본 판매가격에 맞는 표준 스펙이 있고, 고가의 다양한 옵션과 편의장치가 있는 복잡한 트림 레벨의 스펙이 있어 각 스펙과 트림 레벨마다 약간의 작업시간의 차이가 난다. 이런 차이를 보정하는 방법은 생산관리 담당자가 적절하게 차종과 트림 레벨을 믹스하여 시퀀스를 정한다. 이렇기 때문에 생산관리 쪽에서 뱃떼기 생산에 대한 저항이 거세게 일어났다. 공장에서는 일일 생산량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 해외영업본부의 뱃떼기 생산 요구는 공장 샌산관리의 저항에 입씨름이 계속되었다. 이때 공장장을 맡고 있는 B 부사장이 있었다. 이 분과 나는 무슨 악연인지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극렬하게 부닥쳤다. 이런 상황에서 울산 공장 생산을 맡고 있는 그와 해외영업분부는 껄끄럽기 짝이 없게된다. 그는 일일 생산대수만 맞추면 되고 우리는 해외대리점 불만을 없애고 대리점의 재고 부담에 따른 재정부담을 줄여 대리점의 핀매력을 강화시켜주는 게 최 우선 과제였기 때문이다. 뱃떼기 생산이 필수 불가결했다. 뱃떼기 생산만 잘 해도 판매 지원비를 줄일 수 있는 비용절감에 큰 비중을 두는 대목이다. 이런 해프닝으로 경영진은 뱃떼기생산의 필료성을 인식하게 하는 큰 전환점이 되었나 그 당시에는 국내영업본부의 반대도 있어 현실적인 어려운 점이 많아 해외영업본부의 요구사항을 통째로 수용하지는 못하였다.
to be cpnntinued
Fresh out of business school, the young man answered a want ad for an accountant. Now he was being interviewed by a very nervous man who ran a samll business that he had started himself.
"I need someone with an accounting degree, the man said. "But mainly, I'm looking for someone to do my worrying for me."
"Excuse me?" the accountant said.
"I worry about a lot of things," the man said. "But I don't want to have to worry about money. Your job will be to take all the money worries off my back."
"I see," the accountant said. " And now much does the job pay?"
"I'll start you at eighty thousand."
"Eighty housand dollars!" the accountant exclained. "How can you such a small business afford a sum like that?"
"That," the owner said, "is your first worry."
가을을 많이 타나? 추남이 울적한 마음에 오후에 배낭을 메고 나갔다. 오후 산행은 처음이다. 아래사진은 여성봉 뒤에서 본 엉덩이에서 ..↓
외곽도로를 타고 송추에서 내렸다. 오봉으로 나도 모르게 방향을 잡았나?
주차장에서 1시37분 출발. 여성봉까지 50 여분. 잠시 물 한 모금 마시고 다시 오봉으로...
가을 산바람이 상쾌하다.
여성봉에서 봤을 때 오봉 세째봉에서 암벽 등반 교육하는 것이 보였는데 오봉에 도착하니 온데 간데 없다. ㅎ
오봉 저편에 북한산(삼각산)이 보인다. 만경대, 인수봉, 백운대. 중간에 긴 능선은 삼장능선.↑
부부가 같은 취미로 저렇게 같이 산행하는 것을 보면 부럽다. 나는 저런 것을 한번도 못했다. ↑
CT & T에 대한 기사가 외신에 또 떴다. 그런데 좀 빈정대는 것 같다.
사진은 CT & T의 e-Zone입니다. 꽤나 빠른 저속 전기차는 한국의 CT & T의 프로젝트이며 몇년내에 딕시의 중심부에 공장을 지을지도 모른다.
CT & T는 미국시장을 위한 여러 종류의 차, 즉 City Drive Electric Vehicles(EVs), Mid-speed EVs, High-speed EVs, Utility EVs를 생산하고 싶어한다.
이 전기자동차는 배터리는 lead-acid, advanced lead-acid, lithium polymer과 lithium ion 화학을 사용한다.
가격은 $8,000에서 $16,000정도라고 했다. "2009년 4분기에는 C-Zone 유틸리티 EV 와 z-Zone City Crive EV를 사업자용과 정부기관용으로 판매를 시작할 것' 이라고 이 회사는 말했다. 참 야심찬 목표라고 하지 않을 수없다.
CT & T는 북미 본부와, R & D 센터와 몇몇 생산시설을 동남부 지역에 공장을 지을 생각이다. CT & T는 Alabama, Georgia, S.Carolina, N.Carolina, Claifornia를 잠정 후보지로 보고있다. 이렇게 되면 2,600명의 고용을 창출할 수 있다고 한다. 이 회사의 미국 자회사는 CT & T United 라고 부른다고...
[Source: CT&T, Birmingham News]
9월 한달 자동차 판매 실적이 보고되었다. 미국 연방정부의 저연비 중고차 교체 구입에 대한 지원 인센티브가 끝나면서 판매가 급락하리라고 기대했던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9개 브랜드는 전년비 판매증가, 다른 세 브랜드는 한 자리수 감소에 그쳤다.
물론, 판매가 폭락, 지하로 떨어진 메이커도 있다. GM은 44.98% 감소, Chrysler 는 42.06% 나 감소했다. 한국의 현대는 판매가 27.24% 급등했고, Subaru는 항상 현대차 그룹의 뒤를 따라다녔으나 0.7%증가에 그쳤다.
Ford는 다른 국내 Detroit 메이커들 보다는 선전하여 Ford 그룹 전체로는 5.08% 감소하였고 Ford 브랜드만으로는 4.06% 감소에 그쳤다. Ford (의Blue Oval)의 일본 경쟁사인 도요다의 -12.65%, Honda의-20.07%, Nissan의 -7.0보다 작은 판매 감소를 보인 것이 눈에 띄인다. (아래 두번째 표)
아래는 다른 메이커들의 판매실적이다.
[Source: Auto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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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utomotive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