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2일 월요일

도요타 2차 벌금 맞을 판

Toyota Motor Corp가 가속 페달이 바닥에 붙어 운전자가 윈치 않는 가속을 유발할 수 있다는 문제를 정부 당국에 적시에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두번째 벌금을 추가로 맞을지도 모른다고 미국 자동차 안전관련 당국자가 말했다. 
 
NHTSA (National Highway Trafic Safety Administration)은 도요타가 자동차의 결함을 공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4월 5일에 사상 최고액인 164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발표했었다. 안전국은 세계 제일의 자동차 메이커인 도요타에 같은 날 서한에 동일한 페달 문제로 추가 벌금을 매길 것이라고 했었다.

NHTSA는 Elkhart 사의 CTC Corp.가 도요타에 공급한 페달은 "성격이 다른 두 가지의 문제가 있어 각 다른 수리 방법이 필요하다" 라고 도요타에 보낸 서한에 기술하고 있었다. 1월 리콜에는 230만대의 자동차가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어도 원위치 회복이 늦게되어 바닥에 눌러 붙을 수 있다고 했다.

도요타는 전세계에서 8백만대가 넘는 승용차와 경상용차를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은 가속 페달 문제와 브레이크 조종을 위해 리콜을 했다. 도요타 자동차의 창업자의 증손자 아키오 도요타 사장은 자동차 품질의 결함에 대한 정보를 지역간 적절한 공유를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NHTSA의 수속위원 O.케빈 빈센트(Vicent)는 도요타는 페달문제로 리콜하기 이틀전인 1월 19일 까지 담당자(regulator)를 만나지 않았다고 편지에 기술했다. 도요타가 NHTSA에 3월 24일에 제출한 서류에서 기술한 일정표에는 도요타는 2006년 1월에도 페달 늘어붙는 문제를 알고 있었다.

지난 주에 발표한 164억 달러의 벌금형은 법적 제한이 없는 것인가. NHTSA는 그들의 서한에 도요타는 138억 달러의 벌금 가능성을 직면할 번했다고 했다.
그것은 230 만대의 리콜을 대당 6,000달러로 기준한 것이라고 했다. 미국 교통성 장관 레이 라후드(LaHood)는 이번주 그의 성명에서 도요타는 "알면서도 위험한 품질문제를 숨겼다"고 말했다.

4월 5일자 서한에 NHTSA는 도요타의 본사 임원이 도요타의 북미 기술센터에 2009년 10월 21일에 CTS가 미국에 생산하는 자동차용으로 같은 설계변경을 하지 말도록 했다고 말했다. 도요타 자동차는 아직도 NHTSA의 감정과 라후드 장관이 한말에 상세하게 회답을 해야한다. 도요타는 4월 19일까지 164억 달러의 벌금을 받아들일 것인지 아닌지를 밝혀야한다.

2010년 4월 10일 토요일

재미있는 주말 영어공부

직장생활을 하면서 졸개이기 때문에 겪는 서러움도 많다. 일은 졸개가 다 했는데 상사가 공을 다 가져가고 입을 싹 씻는 일도 있다.  우쒸! 더럽지만 상사와 졸개라는 것은 원래 그런 것이다. 자! 지금부터 영어공부 시작한다.

 

Differences Between You and Your Boss

 

When you take a long time, you're too slow.
When your boss takes a long time, he's thorough.

When you don't do it, you're lazy.
When your boss dosen't do it, he's too busy.

When you make a mistake, you're an idiot.
When your boss makes a mistake, he's only human.

When you do something without being told, you're overstepping your authority.
When your boss does the same thing, that's initiative.

When you take a stand, you're bull-headed.
When your boss does it, he's being firm.

When you overlook a rule of etiquette, you're being rude.
When your boss skips a few rules, he's being original.

When you please your boss, you're apple polishing.
When your boss pleases his boss, he's being co-operative.

상사와 당신과의 차이점은

 

어떤 일을 시켰는데 당신이 시간을 끌면, 당신은 느려빠진 것.

당신의 보스가  시간이 걸리면, 보스는 철저한 것이다.

 

당신이 시킨 일을 하지 않고 있으면, 당신은 게으른 것이고,

당신의 보스가 하지 않고 있으면, 그는 너무 바빠서다.


당신이 실수하면 당신은 바보 멍청이,

당신의 보스가 실수하면 그도 인간이기 때문.

 

당신이 시키지 않은 일을 하면 당신은 월권하는 것이고,

당신의 보스가 그러면 그는 창의적이며 솔선하는 것이다.

 

당신이 확고한 입장을 취하면 당신은 고집쟁이인 것이고,

당신의 보스가 그렇게 하면 그는 신념이 있는 것이다.

 

당신이 예의를 무시하면 당신은 건방진 것이고,

당신의 보스가 건너뛰며 생략하면 그는 원래 그래.

 

당신이 보스를 기쁘게 하면 당신은 아첨 떠는 것이고,

당시의 보스가 그의 상사를 기쁘게 하면 그는 협조적인 것이다.

2010년 4월 7일 수요일

도요타 프리우스하이브리드 베스트 셀러

급가속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와중에도 도요타의 Prius hybrid 3월 판매에서 최고의 자리를 찾이했다. 연중 하이브리드 Best Seller는 수년째 탑 셀링 그룹의 리더 자리를 지키고 있다.

 

며칠 전 Toyota Prius hybrid가 미국에서 3월에 베스트 셀러라는 보도가 있었다. 이번에는 일본 국내 시장에서도 3월에 베스트 셀러였다는 것이다.

 

Prius는 일본에서 베스트 셀링 하이브리드라는 것 뿐만 아니고 전차종에서 베스트 셀러라는 것.

3월 판매 숫자에서 도요타 프리우스는 12개월 판매 누계로 277,485대가 되었다. 프리우스는 이제 일본에서 11개월 최다 판매 차종이 되었다. 이런 프리우스의 판매는 일본 정부의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지원 인센티브 덕을 본 것이기도 하다. 

 

프리우스 다음으로 혼다의 Fit. 이 소형차는 우수한 연비를 내세우고 경쟁력있는 가격을 앞 세우지만, 아직 Prius와는 판매 대수에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혼다 Fit 는 173,154 대. 아직도 프리우스는 일본에서 인기리에 판매되는 차종으로 주문이 6개월이나 밀렸다고 한다.

 

우리에게 전달하는 메씨지는 이제 환경문제를 생각해 배출가스 저감과 화석연료 사용 절감에 뜻을 뫃아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져 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도 그래야 하지 않을까?

개망신 당하는 도요타164억달러 벌금

2010년 4월 6일 화요일

다임러-벤즈 S Class Hybrid로 대체

CAFE 규정 강화; 승용 37.8 mpg, 상용 28.8 mpg

엇그제 외신에서 발췌해서 올렸던 글인데 뜻밖에도 관심을 끌지 못하는 것 같다. 여기에 발표된 2016년형 자동차에 적용될 자동차 신규 연비규제(CAFE)는 미래의 세계 자동차 산업에서 어떤 자동차 메이커가 살아 남을 것인가를 지켜 봐야할 정도로 중요한 것이다. 여러분도 관심있게 지켜 봐주기 바란다.

 

연비규제가 곧 강화될 것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오늘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과 환경청(EPA)는 2012년형 부터 2016년형 차량에 해당되는 연방 연비 규제와 그린하우스 배출가스 규정(Federal CAFE fuel mileage and greenhouse gas emissions requirements)을 합동으로 발표했다. 공기 냉방시스템이 연비를 35 mpg(14.8 km/L)로 개선한다고 해도 2016년까지 연비규정은 갤런당 34.1mpg(14.42 km/L)로 추정했었다. 이는 대략 마일당 이산화탄소 배출이 250 그램과 같은 수치이다.

 

총체적인 메이커별 평균 연비규제(CAFE)는 승용과 경상용(피컵&SUV)차에 NHTSA는 2012년에는 33.3 mpg(14.08 km/L) 사용차에는 25.4 mpg(10.74 km/L)로, 2016년에는 승용차는 37.8 mpg(15.98 km/L), 상용차는 28.8 mpg(12.18 km/L)로 강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09년에 40만대 이하의 소량 판매하는 메이커에게는 이번 규제에서 유보되는데, 소문에 따르면 BMW나 Porsche 같은 특수차량 메이커(Specialty automakers)들은 유보기간이 더 길다고 했다. 일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나 전기자동차(EV)에 대해서는 2016년까지는 첫 200,000대에 대해 지원금을 받을 것이라고 한다.

이런 표준은 기름을 18억 배럴을 정약하는 것이며 차량을 58,000,000대를 미국내 도로에서 걷어내는 효과를 낸다고 한다.

자연적으로 이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비용이 들어간다. 연방정부 말이 맞다면 자동차 메이커들은 신규 표준을 맞추기 위해서는 515억 달러가 향후 5 년동안 쏟아 부어야 하며 이는 2016년 까지 자동차 가격은 평균 983 달러가 올라가게 된다고 했다. 그러나 절약되는 것은 휠씬 더 많다. 소비자들에게는 차량 자동차 수명을 다 할 때까지 들어가는 휘발유 값에서 $3,000가 절악된다고 한다.


[Source: Detroit News]

 

참고로 현재 연비가 제일 높다는 차종을 보면 (여기를 클릭 ▷ http://www.markjuhn.com/997) 이번 강화된 2016년형 부터 적용될 규정이 얼마나 터프한지 알 수가 있다. 강화된 연비 규정은 현재의 최고연비의 차종만을 판매해도 부족할 수 밖에 없을 정도다.

2010년 4월 4일 일요일

선인장 꽃

즐기던 산행을 못한지 벌써 석달이 됐다. 산에 오를 수없어 사진에 더 올인하는 듯 시간이 날때마나 카메라를 둘러 메고 나선다. 오늘도 지난 3월 29일에 갔던 일산 호수공원에 선인장 전시장에 다시 갔다. 지난 번 접사 쵤영했던 선인장에 대한 이런저런 지적이 있어 조언을 참고하여 다시 시도해 본 것이다. 각 사진마다 번호를 매기는 것은 이미 짐작하셨겠지만 평을 해주십사 하는 바램에서다. 지난 번 것과 비교 되는 평을 기대해 본다.

[나중에 선인장 가시만을 찍은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기대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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