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5일 목요일

아주 작은 선인장 꽃

아주 작은 선인장 꽃만을 찍어봤다. 직경이 1 cm 가 안되는.., 작기 때문에 초점 맞추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은 작은 선인장 꽃을 찾아 일산호수공원 선인장 전시장에 다시 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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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4일 수요일

GM 중국서 2015년 300만대 판매

 

지난 달 GM은 중국에서의 판매가 미국보다 많았다. GM은 다른 어떤 해외시장에서 보다도 중국에서 많이 판매했지만 아직 충분치 않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GM은 2015년까지는 중국에 연간 300만대 판매를 희망하고 있다. 지난 달에 200,000대를 판매를 한 것을 보면 불가능한 것 같지는 않다.

 

GM은 중국 시장에서 연비가 좋은 차종으로 판매를 확장할 계획이다. 우선 GM은 중국향 차종에 stop-start 시스템이 적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앞으로 4년동안 GM은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자동차 개발에 전념할 것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도 신호대기나 잠시 정차시 쓸데없는 공회전으로 휘발유를 태우고 배출가스를 내뿜는 것을 줄이기 위해서는 stop-start 시스템을 내수 판매 차량에도 적용을 해야한다.)

 

왜 이렇게 중국시장에 관심이 많은가 하면 중국은 작년에 처음으로 미국을 추월해서 세계제일의 자동차 시장으로 성장했으며 이런 성장은 멈출 것 같지 않다. 

GM은 중국 시장의 성장을 자사의 성장 발판으로 삼으려고 한다. 내년 말까지 25 차종의 개선된 차종과 신차종을 선보일 계획이다. GM이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차종에 초점을 맞추는 이유는 많은 지방 정부가 친환경 자동차 메이커와 이런 차를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강력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 stop-start 시스템은 자동차가 신호대기 등을 목적으로 정차시 일정시간 (몇초) 지나면 저절로 엔진이 꺼져 휘발유 소모와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출발시 가속페달을 밟으면 엔진이 자동 시동되는 시스템으로 해외 자동차 메이커들이 친환경차에 적용하는 연료 절약 시스템이다.

정부의 환경보호 의지 있나, 없나?

아일랜드에 사는 사람들은 전기자동차(EV)를 구입하는데 정부의 7,000 달러를 지원을 받는다는 생각에 기뻐하고 있다. 아일랜드 정부와 ESB(Electric Supply Board)는 최근에 전기자동차를 구입하는 가격에서 제하기로 했으며 2020년까지 EV 시장 점유율 목표 10 페센트를 달성하기로 합의했다.

 

이 발표는 전기자동차의 성공에 관심이 상당히 많은 르노-닛산(Renault-Nissan)이 연대해서 만들어졌다. 르노-닛산은 아일랜드로 선적될 EV를 2011년까지 2,000대를 생산할 것이다. 생산 차종에는 Nissan Leaf 와 Renault Kangoo Z.E.가 될 것이라고 한다.


아일랜드로써는 전국적인 충전망을 깔려면 엄청난 작업을 해야한다. 그러나 인센티브는 충전소 건설 과정의 일부이며 전기자동차야 말로 경제적인 선택이라는 것을 국민에게 납득시키는 첫 단추라는것이다.


만약에 정부가 전기자동차가 시판되고 인센티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구매자들이 확신을 못한다면 세금도 면제해 줄지도? 현재 모든 전기자동차는 아일랜드에서는 등록세를 면제해 주고 있다. 이것만으로도 상당한 자동차 구입자들을 전기자동차로 끌어들일 수 있을 것 같긴한데..

 

우리 정부는 녹색성장을 주창한 이후 실질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들이 뭐가 있는지?  있어도 홍보가 부족해서 내가 모르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NEV 의 도로 주행 이야기가 나오는데도 충전시설 기반 구축계획은 들어본 일도 없다.

 

 

2010년 4월 12일 월요일

보름 동안의 행복

My grandson and his family came to Seoul on March 26 to spend the Easter holiday with us. They stayed with us for a couple of weeks but time flew too fast. My grandson with his mom and dad left us yesterday on Arpil 11 to go back to work and school in Frankfurt, Germany.They left me only loneliness. I miss my grandson already.

 

지난 보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지나갔다. 독일에 주재원으로 나가 있는 아들네 식구가 지난달 3월 26일에 부활절 휴가를 우리와 같이 지내기 위해 왔다가  어제 독일로 돌아갔다. 아들네 식구는 아들 내외와 손주 하나 세 식구다. 손주 녀석의 재롱에 집안이 시끄러웠지만 그래도 좋았다.  애들은 이제 떠나고 다시 적막이 돌고있는 집안은 텅빈 집 같다. 이녀석 때문에 지난 두 주동안 블로깅도 제대로 손에 닿지 않았다. 이제 본격적으로 포스팅을 해서 허전함을 잊어야  할 것 같다.

입국장에 나온 며느리와 손자녀석. ↑

At the arriving area of the airport; my daughter-in-law and grandson

손주녀석 머리가 TV 드라마 추노의 대길이 머리 만큼이나 길다. ↑

두 주일을 꿈같이 지낸 애들이 이제 출국장에 들어간다.   녀석 머리가 좀 짧어졌네...

On the departing floor

이제 마지막 순간이다. 잘 가라, 우진아. 여름에 보자.

My grandson and his my son and dad in front of the check point.

도요타 2차 벌금 맞을 판

Toyota Motor Corp가 가속 페달이 바닥에 붙어 운전자가 윈치 않는 가속을 유발할 수 있다는 문제를 정부 당국에 적시에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두번째 벌금을 추가로 맞을지도 모른다고 미국 자동차 안전관련 당국자가 말했다. 
 
NHTSA (National Highway Trafic Safety Administration)은 도요타가 자동차의 결함을 공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4월 5일에 사상 최고액인 164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발표했었다. 안전국은 세계 제일의 자동차 메이커인 도요타에 같은 날 서한에 동일한 페달 문제로 추가 벌금을 매길 것이라고 했었다.

NHTSA는 Elkhart 사의 CTC Corp.가 도요타에 공급한 페달은 "성격이 다른 두 가지의 문제가 있어 각 다른 수리 방법이 필요하다" 라고 도요타에 보낸 서한에 기술하고 있었다. 1월 리콜에는 230만대의 자동차가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어도 원위치 회복이 늦게되어 바닥에 눌러 붙을 수 있다고 했다.

도요타는 전세계에서 8백만대가 넘는 승용차와 경상용차를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은 가속 페달 문제와 브레이크 조종을 위해 리콜을 했다. 도요타 자동차의 창업자의 증손자 아키오 도요타 사장은 자동차 품질의 결함에 대한 정보를 지역간 적절한 공유를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NHTSA의 수속위원 O.케빈 빈센트(Vicent)는 도요타는 페달문제로 리콜하기 이틀전인 1월 19일 까지 담당자(regulator)를 만나지 않았다고 편지에 기술했다. 도요타가 NHTSA에 3월 24일에 제출한 서류에서 기술한 일정표에는 도요타는 2006년 1월에도 페달 늘어붙는 문제를 알고 있었다.

지난 주에 발표한 164억 달러의 벌금형은 법적 제한이 없는 것인가. NHTSA는 그들의 서한에 도요타는 138억 달러의 벌금 가능성을 직면할 번했다고 했다.
그것은 230 만대의 리콜을 대당 6,000달러로 기준한 것이라고 했다. 미국 교통성 장관 레이 라후드(LaHood)는 이번주 그의 성명에서 도요타는 "알면서도 위험한 품질문제를 숨겼다"고 말했다.

4월 5일자 서한에 NHTSA는 도요타의 본사 임원이 도요타의 북미 기술센터에 2009년 10월 21일에 CTS가 미국에 생산하는 자동차용으로 같은 설계변경을 하지 말도록 했다고 말했다. 도요타 자동차는 아직도 NHTSA의 감정과 라후드 장관이 한말에 상세하게 회답을 해야한다. 도요타는 4월 19일까지 164억 달러의 벌금을 받아들일 것인지 아닌지를 밝혀야한다.

2010년 4월 10일 토요일

재미있는 주말 영어공부

직장생활을 하면서 졸개이기 때문에 겪는 서러움도 많다. 일은 졸개가 다 했는데 상사가 공을 다 가져가고 입을 싹 씻는 일도 있다.  우쒸! 더럽지만 상사와 졸개라는 것은 원래 그런 것이다. 자! 지금부터 영어공부 시작한다.

 

Differences Between You and Your Boss

 

When you take a long time, you're too slow.
When your boss takes a long time, he's thorough.

When you don't do it, you're lazy.
When your boss dosen't do it, he's too busy.

When you make a mistake, you're an idiot.
When your boss makes a mistake, he's only human.

When you do something without being told, you're overstepping your authority.
When your boss does the same thing, that's initiative.

When you take a stand, you're bull-headed.
When your boss does it, he's being firm.

When you overlook a rule of etiquette, you're being rude.
When your boss skips a few rules, he's being original.

When you please your boss, you're apple polishing.
When your boss pleases his boss, he's being co-operative.

상사와 당신과의 차이점은

 

어떤 일을 시켰는데 당신이 시간을 끌면, 당신은 느려빠진 것.

당신의 보스가  시간이 걸리면, 보스는 철저한 것이다.

 

당신이 시킨 일을 하지 않고 있으면, 당신은 게으른 것이고,

당신의 보스가 하지 않고 있으면, 그는 너무 바빠서다.


당신이 실수하면 당신은 바보 멍청이,

당신의 보스가 실수하면 그도 인간이기 때문.

 

당신이 시키지 않은 일을 하면 당신은 월권하는 것이고,

당신의 보스가 그러면 그는 창의적이며 솔선하는 것이다.

 

당신이 확고한 입장을 취하면 당신은 고집쟁이인 것이고,

당신의 보스가 그렇게 하면 그는 신념이 있는 것이다.

 

당신이 예의를 무시하면 당신은 건방진 것이고,

당신의 보스가 건너뛰며 생략하면 그는 원래 그래.

 

당신이 보스를 기쁘게 하면 당신은 아첨 떠는 것이고,

당시의 보스가 그의 상사를 기쁘게 하면 그는 협조적인 것이다.

2010년 4월 7일 수요일

도요타 프리우스하이브리드 베스트 셀러

급가속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와중에도 도요타의 Prius hybrid 3월 판매에서 최고의 자리를 찾이했다. 연중 하이브리드 Best Seller는 수년째 탑 셀링 그룹의 리더 자리를 지키고 있다.

 

며칠 전 Toyota Prius hybrid가 미국에서 3월에 베스트 셀러라는 보도가 있었다. 이번에는 일본 국내 시장에서도 3월에 베스트 셀러였다는 것이다.

 

Prius는 일본에서 베스트 셀링 하이브리드라는 것 뿐만 아니고 전차종에서 베스트 셀러라는 것.

3월 판매 숫자에서 도요타 프리우스는 12개월 판매 누계로 277,485대가 되었다. 프리우스는 이제 일본에서 11개월 최다 판매 차종이 되었다. 이런 프리우스의 판매는 일본 정부의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지원 인센티브 덕을 본 것이기도 하다. 

 

프리우스 다음으로 혼다의 Fit. 이 소형차는 우수한 연비를 내세우고 경쟁력있는 가격을 앞 세우지만, 아직 Prius와는 판매 대수에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혼다 Fit 는 173,154 대. 아직도 프리우스는 일본에서 인기리에 판매되는 차종으로 주문이 6개월이나 밀렸다고 한다.

 

우리에게 전달하는 메씨지는 이제 환경문제를 생각해 배출가스 저감과 화석연료 사용 절감에 뜻을 뫃아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져 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도 그래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