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9일 목요일

Toyota iQ 디자인상 수상



도요다의 다임러 SmartForTwo에 대한 '똑똑한' 대답은 iQ가 일본에서 Good Design Award Top 15 에 뽑혔다는 사실. 이 상은 원래 일본 정부 국제무역산업성에서 창안된 것으로 현재 일본 산업디자인 프로모션 기구에서 시상한다. 이 상의 취지는 가장 우수한 산업 디자인을 인정하기 위한 것.

iQ는 곧 양산이 될 것인데 미니카에 맞는 아주 혁신적인 3+1 인승 좌석 배치 팩키지를 갖고 있다. 시상은 11월 6일 시행될 예정이고 이미 iQ는 시내 주행을 하고 있을 것이다.


[Source: Toyota]

수소연료차 개발 경쟁



많은 자동차 회사들이 수소연료 엔진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BMW 의 Hydrogen 7 이 가장 주목을 받는다. 그러나 Mazda는 독특하게도 수소 연료 연소 기술의 유리한 입장에 있다.
어쨌거나 마즈다는 현재 Wankel 로타리 엔진을 생산하는 유일한 메이커이다. 흡입과 연소실이 분리되어 있는 로타리 엔진의 특질은 수소의 특성을 급속 연소케 하는데 잘 디자인된 엔진이다. 마즈다는 연소를 보다 더 정확하게 하기 위해 수소의 직접 분사를 이용하고 있다.
피스톤 엔진은 수소를 넣었을 때 역발화하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지만 마즈다는 수년동안 30개가 넘는 수소연료 로타리 엔진 RX-8s를 성공적으로 시험 운행을 해왔다. 지난 주 파리모터쇼에서 마즈다 유럽 CEO 제임스 무아르는 마즈다는 수소연료 Wankel 에진을 양산할 계획이라고 언론에 말했다. 그러나 이들은 앞으로 5년이 필요하다고 했다.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Audi의 전기차


Audi는 소형 전기차의 시판계획을 확인 해주었다. 이 차는 VW의 컨셉카 up!를 베이스로 할 것 같다고. 이사회의 피터 슈바젠바우어는 지난 주 파리모터쇼에서 AutoCar에 "우리는 순수 전기차를 내놓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11월에 있을 LA 모터쇼에 Mini가 Cooper의 전기차 버젼을 전시할 것이라는 소문에 이렇게 대응했다. 그는 또 소형 전기차 아우디는 파리모터쇼에서 전시한 초경차 A1을 기초로 하지 않을 것이라며, 대신 전기차 아우디는 VW의 up!을 베이스로 할 것 같으며 양산 판매는 Lupo 라는 뱃지를 달 밝혔다.

Lupo의 platform은 VW그룹의 다른 차종과 공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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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utoCar]

바야흐로 전기차 시대 도래하나?

여러 외신에 올라온 파리모터쇼의 관객의 주의를 끄는 메이커와 전시차 대한 기사를 모아 보았다. 쇼장에 하이브리드카가 넘쳐나지만, 전기차가 세계 자동차 메이커들의 새로운 변종의 백미였다. 메이커 대변인은 개솔린 보조가 없는, 차에 제너레이터가 없고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다고 한다.

지난 주의 파리모터쇼에서 자동차 메이커들은 전기차의 새로운 물결을 보여 주었다고... 어떤차는 작은 자동차 메이커 개발 작품으로, 골프차를 개조해 동네에서 (gated community) 돌아 다니는 차를 전시했다. 그러나 Nissan, Mitsubishi, Subaru, Smart 차체 메이커 Heuliez는 일반 보통 전기 자동차를 전시했다. 전기차가 앞으로 몇년간 주요차가 되지는 않겠지만, 전기차 옹호자들은 결국 전기차가 시장을 점할 것이라고 했다.

낫산은 Nuvu 전기차 컨셉을 소개했는데, 2010년에 전기차 판매를 시작하고, 2012년에는 전세계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했다. 메이커와 정부는 무공해라는 이유로 전기차로 옮겨갈 것이라고 닛산의 한 고위 인사가 말했다.

자동차 메이커들은 다음과 같은 여건이 전기차가 주 차종이 되게 하고 있다고 했다.

  *정부는 무공해차에 인센티브를 지급
  *전기회사는 재충전소를 설치하여 지원
  *금융면에서 사회적으로 저공해차 사용을 요구하는 압력이 날로 커지며
  *장기적으로 전기차 사용 비용이 휘발유차보다 훨씬 저렴한 점
  *R&D 부문에서 배터리 비용 절감과 성능 개선에 진전 등이다

정부, 충전시설이 관건

미츠미시의 MiEV 프로젝트 매니저 켄이치로 와다는 앞으로  10년 이내에 전기차의 시장 점유율은 전세계 자동차 시장의 10 - 15%가 될 것으로 내다 보았다. 특히 일본과 유럽에서 시장점유율이 높을 것이라고 했다. MiEV는 당장 사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와다는 또한 "이것이 미래입니다. 전기차가 진짜 미래입니다." "어떤 메이커는 모형만을 보여주지만 모형은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MiEV를 운전할 수 있습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고 전한다.

아마도 MiEV는 2011년에서 2012년에 미국에 판매될지도 모른다. 배터리 용량의 80%까지 30분내 충전할 수 있는 쾌속 충전 기술이 전기차의 약점을 보강해 줄 것이라고 했다. MiEV는 시내도로와 고속도로 혼합주행에서 100 마일을 달릴 수 있고, 시내주행에서만 75마일을 주행한다고. 충전소 건설은 전력회사와 정부의 보조가 필요하다고 와다는 말했다.

Smart 전기차 프로덕트 매니져 핕 무스는 차를 운전하고. 장애물은 생각했던 것 보다 작다고 말했다. 그는 쾌속충전은 배터리의 수명에 단축시킨다며, 대부분 충전은 집에서 할 것이라고 했다. 배터리로 구동되는 차는 전기소켓에 꽂아 충전하므로 수소 충전소가 필요한 수소연료전지차보다 유리하다고 한다. "전기차에 대한 기반 시설은 이미 되어있다."고 무스는 말했다.

도시형 소형차 (City cars)

다임러는 내년에는 한정 대수의 Smart electric을 운행하고 2012년에는 생산을 늘릴 계획이다. 무스는  90%의 운전자들이 필요한 하루 운행거리 60마일 주행이 가능한 Smart 를 도시형 차로 생각한다. "운행거리가 더 필요한 사람을 전기차를 쓰지 마세요. 다른 것을 사용하세요." 라고 무스는 말했다.

배터리 교환 (Battery swaps)

닛산의 타바레스는 운전 습관이 다른 사람들을 생각한 혼합된 계획을 갖고 있다. 집에서 충전하고 장가주차장이 충전소로써 중요한 역활을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닛산은 배터리를 소비자에게 리스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장거리 운전할 때 서비스 스테이션에 가서 새 배터리로 교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Ford 경차 Ka 미국에 도입 검토중



Ford의 CEO Alan Mullaly는 디트로이트 라디오 방송 WJR에서 Ford의 제품 라인중 가장 작은 차 Ka를 미국시장에 판매할지 말지를 재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Ford는 지난주 파리모터쇼에서 2세대 Ka를 소개했고 아직까지 미국에서 판매할 계획은 없었다. Ka는 2010년 초에 미국에서 시판할 Fiesta 보다도 훨씬 작다. 소형차 수요가 커지고 있는 미국시장은 Ford로 하여금 Ka의 마테팅 플랜을 다시하게 만들고 있다.

Ka는 유럽시장에서는 1.2L개솔린과 1.3L 디젤 엔진으로 판매되고 있다. Ford가 미국에서 판매를 결정한다면 2010년 이전에는 도착하기 어렵고 빨라야 2011년이 될 것이다. Ford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생산하는 소형차는 Focus 뿐이다.

한가지 Ford가 이보다 빨리 미국시판을 하도록 할려면 연방 의회가 미국 규정에 맞지 않지만 이 소형차를 미국에 들여올 수 있도록 Ka를 보정할 때까지 임시로 들여오게 허용하는것 밖에 없다. 만약에 그렇게 되면 보다 빨리 들여올 수 있다. start-stop 시스템이 있는 디젤 Ka는 연비가 60.3 mpg 이다.

우리나라 현대자동차는 한때 i10을 미국에 판매할 것이라는 말이 나오다 그후로 너무 작아서 그만둔다는 말이 있었는데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Mitsubishi iMiEV 캘리포니아서 실험

Mitsubishi 자동차 (MMC)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두개의 전력회사 - Southern Calif. Edison(SCE) 과 Pacific Gas & Electric (PG&E)와 의향서를 서명했는데, 이것으로 이들 각사와 iMiEV 모델의 성능시험과 전기차 평가 프로그램을 하게된다.

iMiEV는 일본에서 지난 2년 동안 일곱개의 주요 전력회사와 시험을
I_miev_l해왔는데 이 시험 모델은 180 Nm (133 lb-ft) 토크와 330V, Lithium Energy Japan(LEJ)사가 제작한 16 kWh lithium-ion 배터리 모터를 사용하였다고. 

LEJ사는 GS Yusasa Corp, Mitsubishi Corp. Mitsubishi
Motors Corp가 합작으로 만든 회사다. iMiEV의 최고 속도는
130 kph (81 mph)이며, 일본의 10 -15 cycle 운행 조건에서
160 km (100 마일) 까지 주행할 수 있다고 한다.

20년 전만 해도 MMC는 현대자동차의 생산기술과 기술개발을 전수해 주는 회사였다. 당시 현대자동차는 적극적으로 일본 MMC에 접근 많은 기술을 얻어 왔지만, 북미에서 현대와 미츠비시의 마케팅 전략에서는 현대가 한수 앞선 던 것 같다. 미츠비시는 아직도 미국에서 소량판매 메이커로 제 2그룹에 머물러있다.

$100어치 연료로 얼마나 갈 수 있나?



중요한 정보를 재미있고 편리하게 제공해 주는 웹싸이트를 발견해서 여기에 소개한다.
http://www.howfarfor100.com
을 찾아가면 메이커별 세그멘트별로 구분해 각 모델의 연비를 비교해서 알려준다. 중요한 정보를 얻어, 자동차를 구입할 때 요긴하게 상용하기를 ...
단, 여기에 표시되는 $100으로 얼마를 갈 수 있나는 한상 변하는 기름값을 즉시 반영 대입할 수 없는 일이므로 그냥 어떤차가 연비가 좋은가 만을 참조하면 좋을 것이다. 이 싸이트에 들어가면 어떻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알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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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ow Far For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