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5일 수요일

Mark Juhn's Blog 설명

Mark Juhn's Blog는 자동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문제의 심각성을 대중에 알림으로써 일상 생활에서 필수교통수단을 어떻게 선택하고 현명하게 사용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위 글는 필자의 Mark Juhn's Blog 대한 취지를 우측 상단 프로필 사진아래 짧게 설명한 것이다. 지금 세계는 환경 오염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고 있고 환경 오염에 따른 재앙을 예방하고 더 이상의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하여 다양하고 과학적인 연구와 일상 생할에서 어떤 자동차를 선택해야 하는지 숙제를 끊임 없이 던지고 있다.  

 

외국의 경쟁사들은 하이브리드(Hybrid) 카를 10 여년 전부터 양산 판매해 오고 있고 또 전기자동차(EV) 양산 계획도 속속 발표하고 있다. 자동차 선진국에 비하여 우리나라는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개발이 상대적으로 늦어진데다 메이커의 다소 소극적인 면도 없지 않았다. 일반 소비자들도 친환경이라는 단어는 관심 밖에 있언 던 것도 사실이다.

 

Mark Juhn's Blog는 이런 문제를 일깨우고 선진국에서의 친환경 자동차 개발 소식을 국내에 전하고 우리의 현주소를 알리는 목적으로 외국의 친환경 (Eco Vehicle); 고연비 자동차, 전기+개솔린 하이브리드 자동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전기 자동차(EV), 수소연료 자동차 (FCEV) 등 새로운  따끈따끈한 정보 그러나 너무 전문적인 지식을 요하지 않는 소식을 외신에서 물어다 전달하려고 노력해 왔다. 

 

친환경 문제를 논하며 지금 사용하고 있는 화석연료 내연기관 자동차를 친환경 자동차로 교체하기 전에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다. 우선 큰 차를 선호하는 허세를 접어두자. 자동차를 운전하는 습관을 개선하는 일도 지구 환경을 돕는 일이다. 급 가속이나 급 제동은 연료를 과소모하는 첩경이기 때문이다. 신호 대기 등 장시간 정차시에는 엔진을 끄는 습관도 좋은 방법이다. 폐기물 분리 수거에 적극 참여하는 것도 빼 놓을 수 없는 일이다. 가정이나 식당에서 버리는 음식물 찌꺼기를 줄이는 것도 아주 중요한 일이다. 이런 것들은 우리 개인이 할 수 있는 일들이다.

 

나는 Mark Juhn's Blog를 방문하는 분들은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2010년 9월 14일 화요일

서파에서 조망한 백두산 천지 A View of Cheon Ji- Sky Lake

1,236 계단을 올라가니 천지가 눈앞에 펼쳐진다. 백두산이 4년안에 꼭 터질 것이라고 말하는 가이드의 말과 달리 천지에 담긴 물은 너무나 조용했다. 과거에 250년에서 300년 주기로 백두산이 폭발했었다는 주기론(週期論)을 들어 곧 폭발할 것이라는 설을 지질학자들은 예언하고 있다. 제일 깊은 곳은 수심이 300 미터가 넘는다는데 거짓말 처럼 들린다. 그리 커보이지도 안는데 ..

When I stepped up the 1,236th stair there was a beautiful veiw of the Cheon Ji ( means Sky Lake ) in front of us as you see the picture.

(모든 사진 클릭해서 확대 해보셈- Click the photos to enlarge)

▲ 구름이 끼어 색감은 별 볼게 없지만 10 mm 광각 렌즈로 천지 전경을 한 컷에 담아봤다.

▲ 계단 끝에 닿으면 이런 조망이 펄쳐진다. 왼쪽으로 보는 천지 반쪽 경관과..

 ▲  오른 쪽으로 본 반쪽 경관이다. 로프로 내려가지 못하게 경계선을 만들어 놓았다.

 ▲ 천지를 배경으로 그것도 부족해서 천지 간판앞에서 증명사진 한장 찍었다. 물가로 내려가고 싶었지만 로프를 쳐 놓고 그 아래로 나가지 못하게 한다. 아쉽게도..

An evidence proving that I was here.

이번 상행에 동참한 현수회회원; 왼쪽 부터 총무 조홍규, 고문 백효휘, 고문 전명헌, 고문 김양수, 회장 김종혁, 비회원 신도철 사장, 고문 정달옥.

 

약 30 여 분동안  천지 구경을 하고 이내 하산한다. 통화까지 가는 길이 녹녹치 않기 땜에 서둘러야 한다. 통화까지 가는 길이 백두산에 올때 버스로4 시간 걸렸으니 다시 같은 시간을 들여 가야한다. 버스 타는 게 지겹다.

백두산 관광 아이템에서 빼놓을 수 없다는 관광상품이 대협곡이다, 영어로 하면 이것도 "그랜드 캐년" 과연 그럴까?

After about 30 minutes break at a corner of the Sky Lake our members had to hurry back down to the bus for another four hour riding to Tonghua.

 

카나다 8월 자동차 판매

카나다 8월 자동차판매 1% 증가
 
카나다의 8월 자동차의 판매가  2009년 8월 보다 1%가 늘었다고 발표했다. 작년 12월 부터 증가하기 시작한 판매는 경 상용차 (픽컵 & SUV)의 판매가 늘어 승용차 판매 감소를 상쇄시켰다고 한다.
톱 5 메이커들은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었지만, 도요타는 전년 비 29%나 급감하여 12,862대 판매에 그쳤고 작년에 판매 순위 3위에서 금년에는 6위로 떨어졌다. Ford는 6%가 증가한 24,029대를 판매하여 모든 메이커들을 앞질렀다. General Motors는 23,536대를 판매해서 2위가 됐다. Chrysler 그룹은 12%가 증가한 16,144대를 판매했고. 혼다는 6%가 증가해서 12,914대를 판매했다.
현대 /기아는 전년 동기비 12%나 증가하여 16,833대를 판매하여 도요타, 혼다를 능가하여 판매순위 3위로 뛰어 올랐다.
승용차 전체 판매는 10% 감소해서 62,122대. 라이트 트럭은 12%가 증가해서 74,044대가 판매되었다. 1월에서 8월까지 판매는 8% 증가한 1,072,125대라고 발표했다.


2010년 9월 13일 월요일

아, 백두산 ! Wow, Baekdu mountain !

통화에서 첫  밤을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나 식사를 하고 버스를 탄다. 버스는 세시간 반이나 걸리는  백두산으로 향한다. 중의 국도나 고속도로에는 휴게소가 없다. 있더라도 우리와 전혀 다르다. 생리 작용때문에 용변이 급한 사람은 고통을 참아야 한다. 그래서 이런(↓) 장면도 자주 본다. 

In China when you drive on a high way or local road you are very likely frustrated when you find there is no stool. These gentlemen could not help but relieving themselves now like wild animal.  :) Don't blame them

점심식사를 간단하게 하고 우리가 타고 온 전세버스를 주차장에 세워 놓고 공원관리단지에서 운영하는 버스로 환승하여 정상에 거의 오르는 곳 까지 꾸불꾸불한 길을 힘들게 올라 간가. 주차장까지 거리는 49km이고 소요시간은 40 여분 걸린다고 했다. 

The distance from the lower base terminal to the upper base is 49 kilometer away and takes 40 minutes by shuttle bus.

▲ 주차장에서 바로 계단으로 이어진다. 기존의 돌계단과 나란히 나무로 새로 계단을 설치하고있다.

The upper bus base terminal where the stairs are immediately connected. The hill seen above picture is a part of peak that surround the Cheon Ji - Sky Lake at the top of Baekdu mountain.

나는 이곳에 오기 전 코스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었다. 서파(西坡)를 오른다고 해서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이것은 전혀 막연하게 짐작했던 트레킹이 아니었다. 천지까지는 불과 300 미터 정도나 될까한 비탈길을 인공 계단으로 걸어 올라가는 것이다. 계단 수가 1,236계단이라고 한다.

The picture above is one of the entrances of the Baekdu national park and the shuttle bus terminal moving tourists between here and the upper base where the 1,236 stairs starts. Unusually I did not have to hike trail but walk up the stairs.

아! 내고향 통화로..My home town Tonghua

새벽에 집을 나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동안 날씨는 가을 장마인지 비가 오락가락 내린다. 5월에 중국 실크로드로 가는 날도 비가 왔었는데.. 인천공항 출국층 A존 10시15분 집합. 여행사 직원으로 부터 보딩패스를 받은 우리는 개인별로 짐을 체킨하고 보세 구역안으로 ..

When I left home early in the morning of September 9th, it was raining again as it was when I was heading for Incheon international ariport last May for the Silk Road Tour.

모노레일 내부

중간문을 통해 다른 칸을 볼 수있다.

모노레일을 타고 새로 개장한 외국 국적기 전용 터미널로 건너갔다. 이곳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처음 이용하는 기회가 온 것. 

When I was using this airmport years ago the second terminal was under construction which is connected by a monorail underground. I never had a chance to use this terminal that I found it is nicer much nicer than any airport in the world.

CZ682편은 정시에 출발 정시에 심양공항에 도착하니 공항에는 현지인 가이드가 우리 일행을 기다리고 있다.  짐을 확인하고 버스를 타고 심양고궁으로 향한다.

When we arrived at the Shenyang international airport, a guide was waiting for us. We followed her  to a bus to start our three nights and four day tour in China.

심양고궁은 청태조 누루하치가 세운 후금의 황국으로 유테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있으며 제2의 자금성이라고 한다. 자금성은 기와가 모두 황금색인데 이곳은 록색으로 기와 지붕둘레를 두르고 있다. 규모는 작지만 궁내의 건축물 보존이 아주 잘 되어 있고 심양고공만의 특색을 갖고 있다. ▼

 

이어 북릉공원에. 북릉공원은 1743년에 공사를 시작, 8년에 걸쳐 완공했다는 왕릉으로 청조 2대 황제 태종과 그의 황후가 묻혀있다고 한다. ▼

심양 주위의 중국유적을 관람하고 우리 버스는 통화로 직행한다. 통화까지 거리는 4시간이 소요된다고 한다. 통화를 방문하는 것은 내가 네살 때 고향을 떠난후 처음 방문이다. 이산가족 상봉하는 사람들의 기분이 이럴까? 나와 동행했던 사람들이 내 마음을 모르는 것 같아 섭섭했지만 어쩌겠는가?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버스가 출생지 주소지를 지나도록 그들이 협조해줬으면 하는 바램도 결국 허사가 되고..

After tour some Chinese old dynasties historic sites such as Shenyang Palace and Taeneung a Royal Tomb we headed for Tonghua where I was born. Since I left Tonghua when I was four years old I have never back to my home town ever and I have dreamed of visiting my home  so much that I was so thrilled with a wave of nostalgia.

기쁜 소식?

다음은 미국자동차 전문 주간지 오토모티브 뉴스가 보도한 것을 따왔다.
 
현대자동차가 오늘 처음으로 순수 전기자동차를 공개했는데 2012년에 양산을 시작한다고 한다.
i10 Hatchback(해치백)을 기반으로 만든 블루온(BlueON)은 SK 에너지가 생산하는 16.4kW/hr의 배터리를 사용한다고 성명서에서 밝혔다. BlueOn은 한번 충전으로 87 마일(139km)을 달릴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128km라고 회사는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소량의 전기자동차를 금년과 내년에 생산하여 정부기관에 납품할 예정이며 2012년 부터는 일반인에게 판매할 계획이라고.. 2012년에는 2,500대를 생산할 계획이라고도 했다. 아직은 어느 시장에 출시할지를 말하는 것은 시기 상조하고 했다.
 
"우린 아직 걸음마 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한국과 다른 많은 나라에 전기차를 위한 충전을 위한 기반 시설도 없습니다."라고 대변인이 말했다.
 
다른 자동차 경쟁사에서도 여러 전기자동차가 개발되고 있다. 하지만 워낙 단가가 높고 주행거리가 제한적이라 대중화되는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일본의 미츠비시자동차가 순수전기자동차를 양산하는 주요 메이커이다. 이 회사의 i-MiEV가 지난 4월에 일본에서 출시되었다. Nissan Motor Co. 은 이국에서 금년 12월에 양산할 계획이고,  Ford Motor Co 는 2011년말에 순수 전기자동차로 Focus 를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 정부는 2020년까지는 내연기관의 승용차를 20%까지 전기자동차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한다.
 
http://mail2.daum.net/hanmail/Index.daum?dummy=-64225891

[Source: Automotive News]

2010년 9월 12일 일요일

백두산 천지

하루에도 몇번씩 변하는 변덕스런 날씨 때문에 여간해서 보기 힘들다는 백두산 천지를 2010년 9월 10일 오후 3시에 이렇게 보는 행운을 잡았다. 9월 9일 출국해서 9월 12일 귀국하는 3박 4일간의 백두산 천지를 다녀왔다. 사진이 정리되는 대로 간단한 줄거리와 함께 사진을 올릴 것을 약속하며 우선 이렇게 신고한다.

Due to rapidly changing weather it is so hard to see the clear view of Cheon Ji (Sky lake) of Mt. Baekdu. However, our team was lucky enough to have such a wonderful chance to enjoy this gorgeous view of the Sky Lake of Mt. Baek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