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di는 소형 전기차의 시판계획을 확인 해주었다. 이 차는 VW의 컨셉카 up!를 베이스로 할 것 같다고. 이사회의 피터 슈바젠바우어는 지난 주 파리모터쇼에서 AutoCar에 "우리는 순수 전기차를 내놓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11월에 있을 LA 모터쇼에 Mini가 Cooper의 전기차 버젼을 전시할 것이라는 소문에 이렇게 대응했다. 그는 또 소형 전기차 아우디는 파리모터쇼에서 전시한 초경차 A1을 기초로 하지 않을 것이라며, 대신 전기차 아우디는 VW의 up!을 베이스로 할 것 같으며 양산 판매는 Lupo 라는 뱃지를 달 밝혔다.
Lupo의 platform은 VW그룹의 다른 차종과 공용할 계획이다.
[Source: AutoCar]
Mark Juhn's Blog는 자동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문제의 심각성을 대중에 알림으로써 일상 생활에서 필수교통수단을 어떻게 선택하고 현명하게 사용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Audi의 전기차
바야흐로 전기차 시대 도래하나?
여러 외신에 올라온 파리모터쇼의 관객의 주의를 끄는 메이커와 전시차 대한 기사를 모아 보았다. 쇼장에 하이브리드카가 넘쳐나지만, 전기차가 세계 자동차 메이커들의 새로운 변종의 백미였다. 메이커 대변인은 개솔린 보조가 없는, 차에 제너레이터가 없고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다고 한다.
지난 주의 파리모터쇼에서 자동차 메이커들은 전기차의 새로운 물결을 보여 주었다고... 어떤차는 작은 자동차 메이커 개발 작품으로, 골프차를 개조해 동네에서 (gated community) 돌아 다니는 차를 전시했다. 그러나 Nissan, Mitsubishi, Subaru, Smart 차체 메이커 Heuliez는 일반 보통 전기 자동차를 전시했다. 전기차가 앞으로 몇년간 주요차가 되지는 않겠지만, 전기차 옹호자들은 결국 전기차가 시장을 점할 것이라고 했다.
낫산은 Nuvu 전기차 컨셉을 소개했는데, 2010년에 전기차 판매를 시작하고, 2012년에는 전세계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했다. 메이커와 정부는 무공해라는 이유로 전기차로 옮겨갈 것이라고 닛산의 한 고위 인사가 말했다.
자동차 메이커들은 다음과 같은 여건이 전기차가 주 차종이 되게 하고 있다고 했다.
*정부는 무공해차에 인센티브를 지급
*전기회사는 재충전소를 설치하여 지원
*금융면에서 사회적으로 저공해차 사용을 요구하는 압력이 날로 커지며
*장기적으로 전기차 사용 비용이 휘발유차보다 훨씬 저렴한 점
*R&D 부문에서 배터리 비용 절감과 성능 개선에 진전 등이다
정부, 충전시설이 관건
미츠미시의 MiEV 프로젝트 매니저 켄이치로 와다는 앞으로 10년 이내에 전기차의 시장 점유율은 전세계 자동차 시장의 10 - 15%가 될 것으로 내다 보았다. 특히 일본과 유럽에서 시장점유율이 높을 것이라고 했다. MiEV는 당장 사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와다는 또한 "이것이 미래입니다. 전기차가 진짜 미래입니다." "어떤 메이커는 모형만을 보여주지만 모형은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MiEV를 운전할 수 있습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고 전한다.
아마도 MiEV는 2011년에서 2012년에 미국에 판매될지도 모른다. 배터리 용량의 80%까지 30분내 충전할 수 있는 쾌속 충전 기술이 전기차의 약점을 보강해 줄 것이라고 했다. MiEV는 시내도로와 고속도로 혼합주행에서 100 마일을 달릴 수 있고, 시내주행에서만 75마일을 주행한다고. 충전소 건설은 전력회사와 정부의 보조가 필요하다고 와다는 말했다.
Smart 전기차 프로덕트 매니져 핕 무스는 차를 운전하고. 장애물은 생각했던 것 보다 작다고 말했다. 그는 쾌속충전은 배터리의 수명에 단축시킨다며, 대부분 충전은 집에서 할 것이라고 했다. 배터리로 구동되는 차는 전기소켓에 꽂아 충전하므로 수소 충전소가 필요한 수소연료전지차보다 유리하다고 한다. "전기차에 대한 기반 시설은 이미 되어있다."고 무스는 말했다.
도시형 소형차 (City cars)
다임러는 내년에는 한정 대수의 Smart electric을 운행하고 2012년에는 생산을 늘릴 계획이다. 무스는 90%의 운전자들이 필요한 하루 운행거리 60마일 주행이 가능한 Smart 를 도시형 차로 생각한다. "운행거리가 더 필요한 사람을 전기차를 쓰지 마세요. 다른 것을 사용하세요." 라고 무스는 말했다.
배터리 교환 (Battery swaps)
닛산의 타바레스는 운전 습관이 다른 사람들을 생각한 혼합된 계획을 갖고 있다. 집에서 충전하고 장가주차장이 충전소로써 중요한 역활을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닛산은 배터리를 소비자에게 리스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장거리 운전할 때 서비스 스테이션에 가서 새 배터리로 교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Ford 경차 Ka 미국에 도입 검토중

Ford의 CEO Alan Mullaly는 디트로이트 라디오 방송 WJR에서 Ford의 제품 라인중 가장 작은 차 Ka를 미국시장에 판매할지 말지를 재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Ford는 지난주 파리모터쇼에서 2세대 Ka를 소개했고 아직까지 미국에서 판매할 계획은 없었다. Ka는 2010년 초에 미국에서 시판할 Fiesta 보다도 훨씬 작다. 소형차 수요가 커지고 있는 미국시장은 Ford로 하여금 Ka의 마테팅 플랜을 다시하게 만들고 있다.
Ka는 유럽시장에서는 1.2L개솔린과 1.3L 디젤 엔진으로 판매되고 있다. Ford가 미국에서 판매를 결정한다면 2010년 이전에는 도착하기 어렵고 빨라야 2011년이 될 것이다. Ford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생산하는 소형차는 Focus 뿐이다.
한가지 Ford가 이보다 빨리 미국시판을 하도록 할려면 연방 의회가 미국 규정에 맞지 않지만 이 소형차를 미국에 들여올 수 있도록 Ka를 보정할 때까지 임시로 들여오게 허용하는것 밖에 없다. 만약에 그렇게 되면 보다 빨리 들여올 수 있다. start-stop 시스템이 있는 디젤 Ka는 연비가 60.3 mpg 이다.
우리나라 현대자동차는 한때 i10을 미국에 판매할 것이라는 말이 나오다 그후로 너무 작아서 그만둔다는 말이 있었는데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Mitsubishi iMiEV 캘리포니아서 실험
Mitsubishi 자동차 (MMC)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두개의 전력회사 - Southern Calif. Edison(SCE) 과 Pacific Gas & Electric (PG&E)와 의향서를 서명했는데, 이것으로 이들 각사와 iMiEV 모델의 성능시험과 전기차 평가 프로그램을 하게된다.
iMiEV는 일본에서 지난 2년 동안 일곱개의 주요 전력회사와 시험을
해왔는데 이 시험 모델은 180 Nm (133 lb-ft) 토크와 330V, Lithium Energy Japan(LEJ)사가 제작한 16 kWh lithium-ion 배터리 모터를 사용하였다고.
LEJ사는 GS Yusasa Corp, Mitsubishi Corp. Mitsubishi
Motors Corp가 합작으로 만든 회사다. iMiEV의 최고 속도는
130 kph (81 mph)이며, 일본의 10 -15 cycle 운행 조건에서
160 km (100 마일) 까지 주행할 수 있다고 한다.
20년 전만 해도 MMC는 현대자동차의 생산기술과 기술개발을 전수해 주는 회사였다. 당시 현대자동차는 적극적으로 일본 MMC에 접근 많은 기술을 얻어 왔지만, 북미에서 현대와 미츠비시의 마케팅 전략에서는 현대가 한수 앞선 던 것 같다. 미츠비시는 아직도 미국에서 소량판매 메이커로 제 2그룹에 머물러있다.
$100어치 연료로 얼마나 갈 수 있나?

중요한 정보를 재미있고 편리하게 제공해 주는 웹싸이트를 발견해서 여기에 소개한다.
http://www.howfarfor100.com 을 찾아가면 메이커별 세그멘트별로 구분해 각 모델의 연비를 비교해서 알려준다. 중요한 정보를 얻어, 자동차를 구입할 때 요긴하게 상용하기를 ...
단, 여기에 표시되는 $100으로 얼마를 갈 수 있나는 한상 변하는 기름값을 즉시 반영 대입할 수 없는 일이므로 그냥 어떤차가 연비가 좋은가 만을 참조하면 좋을 것이다. 이 싸이트에 들어가면 어떻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알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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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ow Far For 100]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사이버 테러와 어느 스타의 죽음
요즘에는 화장실 같은 음침한 곳에 낙서가 없다. 온갖 욕설과 흉칙한 비속어와 그림으로 빈틈이 없었던 화장실 벽이나 뒷골목 담벼락이 깨끗해져서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2 만불이 넘어가면서 우리 국민의 민도가 그 만큼 높아졌나 보다고 안도를 했는데 그게 아니라고 한다. 화장실 낙서꾼이 모두 싸이버 인터넷 악플꾼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한다. 낙서할 공간도 무한대로 넓고 냄새나는 화장실에 쭈구리고 앉아 고생할 필요없이 집에서든 어디서든지 아무도 모르게 낙서를 갈겨댈 수 있어서라고 한다.
지난 주 온나라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여배우 최진실씨의 자살로 충격을 받았다. 역시나 경찰의 수사 결과 발표는 악플에 의한 자살로 결론을 내렸다. 악질 네티즌을 활개치게 내버려두는 우리의 역대 정부는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 인터넷 악플이 어제 오늘 일도 아니다. 이런 악질 저질 네티즌들로 피해를 입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다. 이들 때문에 고통을 겪다 자살로 인생을 마감하는 일이 한 두사람이 아닌데 아직도 국회에서는 여당과 야당이 웃기는 논쟁을 벌이고 있다.
야당인 @@당은 표현의 자유를 해친다는 이유를 들어 반대하고 있다. 근거도 없는 소문을 퍼뜨리는, 남을 음해하기 위한 헛소문을 만들어내는 이런 표현이 보호받을 만한 표현의 권리와 자유인가? 악성 댓글 방지법을 반대하는 국회의원들에게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정의를 묻고 싶다. 그런 의원들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기 위해 인권 침해라는 말을 자주 한다. 정말로 한심한 패거리들이다.
석달 넘게 청계천 광장, 시청앞 광장에서 촛불을 들고 집회를 하다 나중에는 뭉동이와 쇠파이프로 경찰을 두들겨 패는 전문 폭력 데모꾼들을 쫓아가 연행하는 것을 보고 인권침해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짓거리고 있다. 이 세상에서 인권을 최고로 여기는 미국을 가서 봐라. 폴리스 라인을 넘기면 여지 없이 죽지 않을만큼 두들겨 패고 등뒤로 두손에 수갑을 채워 경찰서로 연행한다. 경찰에 위협적인 행동을 하면 즉시 발포한다. 인권을 보호할 가치가 없는 사람한테 그에 해당하는 응징을 하는 것이다.
내가 현대종합상사 대표로 부임했을 때 직원들 사기가 많이 떨어져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영층에 대한 불신은 도를 넘어 있었다. 이들은 정보에 목말라 있었다. 나는 이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라는 것을 알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를 하나 하나 취해 나갔다. 우선 회사의 인트라넷에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었으나 사실 그동안 거의 사용이 되지 않고 있는 것을 보고, 이런 게시판에 의견이나 건의를 올려주기를 직원들에게 권장했으나 많은 직원들은 선뜻 따라오기를 꺼려하는 눈치였다.
익명으로도 의견을 포스팅할 수 있도록 허용해달라는 요구를 나는 단호히 거절했었다. 그렇게 하면 각종 악의에 찬 비방이 난무할 것이기 때문이였다. 내가 먼저 게시판을 이용해서 내 생각을 올리고 회사의 큰 거래가 성사되면 이런 기쁜 소식을 즉각 전직원이 알 수 있도록 게시판에 공지했다. 차츰 상하간의 의견소통의 장으로 이용되기 시작되고 아울러 직원들과의 거리도 좁힐 수 있었다.
이런 사이버 공간을 잘 이용하면 대화의 장이 되지만 악용될 때는 다른 사람의 인격과 사생활이 통째로 파괴되는 무서운 역작용을 한다. 나의 이메일을 훔쳐본 사례도 있었다. 증거도 잡았다. 남의 이메일 계정을 해킹하여 훔쳐보는 행위나 포털싸이트에 자기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익명으로 악플을 올리는 비겁한 행위는 엄벌되고 근절되어야 한다.
이번 국회에서 조속한 옳바는 입법조치가 하루 빨리 이루어지기를 강력히 요구한다.
아우디, 도요다 유럽형 경차 미국으로
유럽의 자동차 메이커는 몇달전만 해도 생각치도 않았던 것을 지금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 유럽인들을 위해서 디자인하고 개발된 연비가 높은 경차를 미국시장에 판매할 것인지를 놓고 생각하고 있다는데...
이번 파리모터쇼에 전시 소개된 두 경차 모델이 미국시장을 고려하고 있고 전한다. 그중 하나는 Audi A1 Sportback 컨셉이다. 이 차는 Audi A3 보다 전장이 10인치(25.4cm)나 짧다. "일년 전만 해도 반대했을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이런 경차가 오랜기간 지속가능한 기회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은 못했습니다. 이제 이런 것이 바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A1에 대해 다시 고려할 계획입니다." 라고 아우디 전세계 판매마케팅 담당 수석이 말했다.
이전에는 이 모델이 미국에 맞는 싸이즈인지 확신이 안갔습니다. 이제 한번 와서 보라고 말할 것입니다."
도요다 iQ Audi A1
하이브리든 A1 컨셉은 터보챠지가 있는 149-hp, 1.4리터 4기통엔진과 토크를 높여주는 전동 모터가 있다. 한편 도요다는 다임러의 Smart와 같은 iQ를 미국에 소개할 지도 모른다고, 117.5인치로 SmartForTwo보다 쬐끔 길다. iQ는 길이 막히는 유럽 대도시를 위해서 디자인하고 개발된 모델이다. 그러나 도요다는 현재 미국시장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유럽에서는 내년 1월부터 발매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