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일 월요일

일산 야경

요즘 사진에 빠져 헤여나지를 못하고 있다. 그제 비가 온후에 오늘부터 추워진다는 일기예보는 적중한 것 같다. 밤에 카메라를 들고 나가는데 손이 무지 시렸다. 손가락 끝이 얼얼했다.

 

한 동안 50 여회까지 이어지던 Once upon a time 이 중단된지 제법되었다.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Opel Corsa ecoFLEX

독일의 Opel이 개조된 고연비, 저 탄소(CO2)의 소형차 Corsa를 소개했다. 새로워진 Corsa ecoFLEX는 1.3리타 CDTi 디젤 엔진은 이전 모델보다 20 hp의 힘을 키워 95 hp에 140 Lb-ft의 토르크를 낸다.

 

출력을 키웠음에도 불구하고 CO2  배출은 10 %정도 줄여 GM 차종 중 처음으로 100 g/km 미만인 98 g/km가 되었다. Corsa는 유럽 복합 주행 사이클에서 63.6 mpg(26.88 km/L)이다. ecoFLEX 디젤은 매연을 제거하기 위해 미립자 필터를 장착하고 있다. 국내에서 생산하는 우리차와 연비를 비교해 볼만 하다.

 

성능 개선은 신형 가변 geometry turbocharge을 채택하여 저속에서의 빠른 응답과 최대속도에서 높은 흐름을 가능하게 한다. 차체의 전고도 20mm를 낮춰 전면 공기저항을 줄었다. 신형 Corsa ecoFLEX는 2010년 1월에 시판한다고.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9&dir_id=90601&docid=259667&qb=x/a068Datb/C9yDC98G+urAgv6y68cf2yLI=&enc=euc-kr&section=kin&rank=5&sort=0&spq=0&pid=fXIdjdoi5UssstgrflRsss--127931&sid=Su6QVih27koAAA7dZIE

 

출처: http://cafe.naver.com/canypark.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065

2009년 11월 1일 일요일

양주 불곡산 09-11-1

지난 10월 28일에 꿈사냥꾼님의 블로그에 포스트된 양주 불곡산을 찾아가 봤다. 오늘도 나홀로 산행. 기상예보에 비가 올 것이라고 해 약간 불안했지만 무작정 나섰다. 꿈사냥꾼님이 아르켜 준대로 양주시청 주차장에 실례를 하고 바로 옆길로 들어섰다. 12시 조금 지나 주차장 옆길로 들어서자 들풀은 이미 노랗게 다 죽었다. 나뭇가지에 걸려있던 잎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는 겨울 분위기이다. < 대부분 사진은 클릭하면 확대된다. >

분위기는 눈만 없을 뿐 이미 완전 겨울산이다. ↑

반시간 정도 올라갔을 때 앞에 봉우리가 보인다. 저게 불곡산 정상이냐고 물었더니 저 넘에 있다고 한다. 불곡산의 정상을 상봉이라고 하는데 높이는 470.6 미터. 여기서는 안보인다고 하는데.. ↑

불곡산 계속 오르기

배추밭 풍경이 참 좋았다.  옛날 어렸을때 시골 집에서 재배하는 배추밭에 물주던 기억이 ..

의정부를 지나 오는데 군부대 울타리 넘어 구름속에 숨은 햇살이 눈길을 끌어 후다닥 한 컷.

Warning Email

방금 이런 메일을 받았습니다. 이건 사기 이-메일입니다. 제가 작년에 이런 메일에 깜빡 속았었거든요. 절대 속지마시고 적의 대치하시기 바랍니다. 중간에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것은 이메일 계정에 들어가 주소록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기 메일을 보내려는 겁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위 여러분께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Warning Email‏
보낸 사람: 오프라인 Customer Care(supplier-gov@hotmail.com)
다소 위험모르는 사람이 보낸 메일입니다.수신 허용|스팸 메일로 표시
보낸 날짜: 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오전 5:59:24
받는 사람: windowcustomeralert@live.com
Dear Windows Live! Account User,
 
We encountered a problem with our database and a lot of records were lost, we are restoring our database to enable us serve you better. Your Windows Live! Account details are required so as to store in our database to keep your account active. Failure to do this will lose his or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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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YOUR DETAILS WILL NOT BE SHARED.

Users have often told us that the more they use Windows Live! Service, the more they discover its benefits. We'll keep working on making Windows Live! the best email service around, and we appreciate your joining us for the ride.

Thanks,

Sandra O. John

The Windows Live! Team
Message Code: XV6289KK

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스킨을 바꿔봤습니다.

컴맹이 Mark Juhn's blog의 스킨을 바꿔 봤습니다. 다른 문제때문에 윗 부분이 잘 맞지 않아 고민하다 혼자서 이리 저리 해보다 겨우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가을 분위기를 좀 더 일찍 연출 해볼 걸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ㅎㅎ 괜찮은 가요?

10월의 마지막 날

어느덧 10월의 마지막 날이다. 열두 달 일년 중에 열 달이 지나간다. 남은 두 달이 이렇게 소중하게 느껴질 수가 없다. 새해를 맞이 할 때마다, 새달을 맞이 할 때마다 이번에는 되도록이면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면서 살았으면 좋겠다하는 소원을 가졌었다.

 

이렇게 이런 생각을 수 없이 해왔지만 한번도 만족해 본 일이 없음은... 이번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나이 먹으면서 까칠한 사람이 되지 말고 마음이 넉넉한 그냥 사람들이 접근하기 편안한 그런 사람이 되자고 다짐을 하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가 보다. 도대체 모르겠다.

 

어떤 사람이 나한테 서운하게 했던 일이 있더라도 그냥 웃으면서 털어내고 잊자고 했었다. 갑자기 변해버린 사람한테도 그냥 웃자고 했다. 나를 해하려 했던 사람한테도 용서해주고 그냥 몰랐던 것 처럼 지내려고 했었다. 그 반대로 내가 다른 사람한테 잘 못한 것은 없는지 되짚어 본다. 어느 누구한테 마음 아프게 했다면 용서를 빌고 싶다.

 

시월의 마자막 날이 이제 몇시간도 안남았다. 밖엔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걔속오고 있다. 비가 멎으면 날씨도 추워지겠지. 그리고 연말을 향한 모든 사람들이 더욱 바쁜 걸음을 재촉하겠지.

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Amazing Discovery-- 웃찾사

German scientists dug 50 meters underground and discovered small pieces of copper. After studying these pieces for a long time, Germany announced that the ancient Germans 25,000 years ago had a nation wide telephone network.

Naturally, the British government was not that easily impressed. They ordered their own scientists to dig even deeper. 100 meters down, they found small pieces of glass, and they soon announced that the ancient Brits 35,000 years ago already had a nation-wide fibre net.

Israeli scientists were outraged. The dug 50, 100 and 200 meters underground, but found absolutely nothing....

They concluded that the ancient Hebrews 55,000 years ago had cellular telephones.